[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예슈아의 묵시가 성도 요안을 통하여 증언=요안계시록]

<불교의 가르침>을 인용하지 않으면, <요안계시록>은 절대 풀리지 않는다!!
[2012.11.1 ㅡ 5개월간 중단되었던 <요안계시록>을 다시 풀기 시작한 날에]


[요안계시록 제7장]  ◆인(印)을 맞은 성도(聖徒)들 십사만 사천 ㅡTHE SAINTS ARE SEALED AN HUNDRED AND FORTY AND FOUR THOUSAND◆

<요안계시록 6장>에서 지진이 일어난 후, <성도 요안>은 네 영적 사자(使者/천사)들이 '그 땅' 위에서 바람을 붙잡아, 그 바람이 땅이나 바다에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함을 보게 된다. 과연 우리는 죽음, 부패, 그리고 대기(大氣)를 깨끗케 하려고 바람없는 먼지(흙)를 상상이나 할 수 있겠나?? 그렇지만 이는 일년의 제1차 심판들과 지진들이 일어난 진노의 그 날 이후에, <일곱째 인>의 떼어냄이 잠시 중단되고, '마지막 날'(헤메라/세메론)에 대한 '묵시'가 주어지기 전에 <참성도들>(십사만 사천/144,000)인 <참십일조>를 위로하시기 위해 내려주신 '중간계시'인 것이다!!

특히, <요안계시록 7:4>와 <요안계시록 14:1> 2회에 언급된 <십사만 사천>은 '참다운 에클레시아'(THE TRUE CONGREGATION)요, 곧 <참십일조>(THE TRUE CALLED OUT)의 표상(表像)이다!! 예호바 하나님이 <창세기 11:1-9>에서 '흩으셨던'(바벨) '민족들' 중에서(복음선교문서 컬렉션 7/바벨의 참뜻 1/하나님이 왜 흩으셨나?/자세히보기)...뽑아내신 '갈릴리인들'로 하여금 '모여들게'(에클레시아) 해서(복음선교문서 컬렉션 8/바벨의 참뜻 2/하나님이 왜 모이게하셨나?/자세히보기)...성도 파울로스(바울)의 선교와 순교 즉 '인침'(코린토후서 9:2)을 보여주심으로써...마지막 때에 <666>을 벗어나 <인침>을 받은 성도들로서 '이겨낸 자들'이다. 여기에서 한 가지 분명히 하나님의 구속사적 견지에서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 이들 <십사만 사천>은 '예슈아 크리스투님이 '다시오시기' 직전에 필히 일어나고 있는 <대우주 변동>(요안계시록 6:9-8:13. 마태오복음 24:)이 진행 중인 '오늘의 현실'에 있어서(특히 1991년에 조지 W. H. 부시가 선포하였고, 빌 클린턴을 시켜서 동구권을 '인종청소' 해버렸고, 조지 W. 부시를 이용해서 중동지역을 싹슬이 하였지만, 미비된 부분을 '쿠스의 후예'(창세기 10:8)인 버락 오바마를 통해서 막바지 마무리 곧 세계인의 노예화를 진행시켜 온 <뉴월드오더>의 전방위인 'UN아젠다21'의 최종단계로서 'A Global Smart Grid'=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지금의 환난을 제외시키기 위함이 아니요, '죽음'으로부터 제외받게 하시기 위함인 것이다(요안계시록 9:3-6). (2012.11.17).

7:1-8

십사만 사천 ㅡ 144,000(AN HUNDRED AND FORTY AND FOUR THOUSAND)

7:1이 모든 일들 후에, 내가 네 천신(四天神)들이 그 땅의 그 네 모퉁이들 위에 서 있는 것을보았는데, 그 땅의 그 네 바람들을 파지(把持)하고 있어 그 대지 위에나 그 바다 위에나 혹은 모든 나무 위로는 어떤 바람도 (강하게) 불 수 없도록 하였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1> '그 땅의 그 네 모퉁이들/그 네 바람들을 파지(把持)하고 있어/그 대지 위에나 그 바다 위에나/모든 나무 위로' ㅡ 본절의 키포인트는 대개 '그 땅의 그 네 모퉁이들'과 '그 네 바람들을 파지(把持)하고 있어'에 중점을 두고서 풀어낸다:

    ①그 땅의 그 네 모퉁이들=동서남북 즉 전 세계를 가리킨다.

    ②그 네 바람들을 파지(把持)하고 있어=바람은 예호바로부터 임하는 파괴력(전쟁)을 뜻하므로(예레미야 49:36), 앞장 <요안계시록 6:1-8>의 <네 말들.과도 일맥 상통함을 알 수 있다(스카랴 6:5 '네 영들' 참조).

    ③그 대지 위에나 그 바다 위에나=세상의 나라들을 의미한다.

    ④모든 나무 위로는=헬라원어상, 본 용어 '나무'는 단수형이다.


필자는 '모든 나무'에 중점을 두니, 이는 곧 예슈아님의 <그 나무 사건>과 직결되기 때문인 것이다. 우선 본 '나무'의 헬라원어는 '덴드론'(δενδρον/G1186)이다. 이는 <요안계시록 2:7>의 '생명의 그 나무'(THE TREE OF LIFE)의 '나무'(헬라원어 '크쉴론'/ξυλον'G3586)와는 그 의미하는 상징성이 다르다.

'크쉴론'(ξυλον)이란 용어는 '꺾어낸' 혹은 '베어낸 나무로서', 그 반대로 '살아 있는 푸른 나무' 즉 '덴드론'(δενδρον)과는 구별되는 것이다(마태복음 3:10; 7:17; 13:32; 21:8. 누가복음 13:19. 요한계시록 7:1,3; 8:7; 9:4).
[별도 성경주제풀이 8] <요한복음 4:10> '샘솟는 물' - 성취된 하나님의 자녀들
<자세히보기>.

◆곡목/ 생명수 흐르는 동산 ㅡ 노래/ 마란아다('마라나타'가 아님) (화중광야 제공).


특히, 지금의 상황의 계시는 여섯째 '인'(印)을 떼시고 난 후 마지막 일곱째 '인'(印)을 펼치시기 전 그 중간에, 다음과 같이 두 가지 환상을 언급하고 있다:
①(요안계시록 7:1-8) ㅡ 환란기 중에 성도들을 위한 하나님의 보호하심. ②(요안계시록 7:9-17) ㅡ 최종 구원에 대한 확신.  <늦은비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서, 마지막으로 무수한 민족들에게 단 한번에 <민족적 회개로 예슈아 크리스투와 신비적 연합>을 이루도록 관용을 베풀어주시는, 다시 말해서 성도들에게 위로를 주시기 위한 <그 중간계시>이기 때문인 것이다!! 이제는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그 민족에게는 '애곡'(요안계시록 1:7) 속에 참담한 <심판>만이 남아 있는 것이다!! (2012.11.20)


7:2그리고 내가 그 해돋는 곳으로부터 올라오시는 다른 천신(天神)을 보았도다. 그분이 그 살아계신 알로하의 그 인(印)을 파지(把持)하셨고, 그분이 그 육지와 그 바다를 해(害)하도록 허락받은 그 네 천신(四天神)을 향하여 큰 소리로 부르셨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2> '그 살아계신 알로하의 그 인(印)을 파지(把持)하셨고' <요안계시록 9:4> '예호바의 그 인(印)을 파지(把持)하지 않은' 참조.

성경기록 속에는 여러 인(印)이 언급되어 있다:

1. 하나님의 증거의 인(印):

    ①크리스투에 대하여 (요안복음 6:27)
    ②그 백성 곧 '신자'(성도)에 대하여(티모데오후서 2:19) ㅡ 그들은 성신(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에페소서 1:13, 코린토후서1:21-22) 구속(救贖)의 그 날까지 이른다.(에페소서 4:30, 요안계시록 7:2)
    ③파울로스(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증거와 같이 '신자'(성도)가 '그 인'이다. (코린토전서 9:2).

2. 하나님이 비밀을 인봉하심:

    ①별을 봉하심(욥기 9:7)
    ②다니엘의 환상의 비밀(다니엘 9:24)을 기록으로 남게 하심(다니엘 12:9)
    ③인봉된 두루마리들(요안계시록 1:3; 5:9; 22:10,19)
    ④일곱 천둥들(요안계시록 10:4)
    ⑤사탄의 감금(요안계시록 20:3)

3. 사람의 인봉:

    ①무익한 인봉(크리스투의 무덤을 봉함=마태오복음 27:66)
    ②증거하는 인봉(인처서 하나님의 참되심=요안복음 3:22)


7:3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예호바의 그 종들의 그 이마들을 인증(印證)해놓을 때까지는 그 땅 혹은 그 바다 혹은 그 나무들을 해(害)하지 말라.' 하셨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3> '인증(印證)해놓을' 헬라원어 '스프라기조'(σφραγιζω /G4972)='봉인하다, 밀봉하다, 인증하다)는 '스프라기스'(σφραγιζ/G4973)='인장, 봉인, 인증'에서 유래되었고, 이는 바로 '프랏소'(φρασσω/G5420)='닫다, 막다, 멎게하다'에서 유래되었다. <천신들>은 어떤 일을 확신시켜 주심을 위하여 예호바로부터 '인증받았다'고 한다!!

7:4그때 인증(印證)받은 자들의 그 수를 들었는데,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로부터 인증(印證)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었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4> '인증(印證)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었다' ㅡ <그 하늘들>이다. 즉 <그 하늘 안에> 앉히우게 될 미래적 실체로서의 <참십일조>인 성도를 지칭하는 부활의 <첫열매>의 상징성을 의미한다. [별도주제] [주제-08] <요안계시록 7:4> '인증(印證)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었다' <자세히보기>.

7:5유다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 인증(印證)받았고, 르우벤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갓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7:6앗셀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7:7시므온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레위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7:8스불론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요제프(요셉)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요, 그리고 베냐민의 그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이 인증(印證)받았다.

7:9-17

한 큰 무리의 사람들 ㅡ A Great Multitude Of People

7:9이 일 후에, 내가 모든 백성, 민족, 족속과 언어로부터 그 누구도 셀 수 없는 한 큰 무리의 사람들을 보았도다. 그들이 하얀 예복들을 입은 채, 그 보좌와 그 어린양 앞에 서 있었도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 손들 안에 종려나무들(승리의 상징)을 들고 있었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9> '한 큰 무리의 사람들' ㅡ <무리들>은 예호바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의 표상>이다. 이미 <구언약>에서는 <백성들/무리들/민족들/언어들>로 통칭되는 <물들>(요안계시록 17:15)로서, '제2의 순교자들'인 것이다. 구분상 이 순교들은 <요안계시록 6:9-17>의 '제1의 순교자들'과는 다르다. 이들은 '그리고 그분(어린양)이 다섯째 인을 여셨을 때, 그 제단 밑에 알로하의 그 말씀을 지키고 자기들이 파지(把持)하였던 그 어린양을 증언하다 죽임을 당한 자들의 혼백(魂魄)들을 보았도다.'(요안계시록 6:9)에서 시작되는 순교역사 속에서, <그 제단> 밑에서 쉬고 있는 <순교자들>이다. 그러나 본문 <요안계시록 7:9>의 '한 큰 무리들'은 <복음선교시대>(마태오복음 24:4-20/요안계시록 1-5장)이 지나고, 그리고 <대환난 기간단축>(요엘 2:1-9/마태오복음 24:21-28/요안계시록 6:1-8)이 성취된 후에, 엘로힘 하나님의 <크로노스시간> 속에서 반드시 일어나게 되는 <우주대변동시대>(마태오복음 24:29/요안계시록 6:9-8장)에 '하얀 예복들을 입은 채, 그 보좌와 그 어린양 앞에 서 있는' '제2의 순교자들' 곧 <참십일조>인 것이다!! 이는 <나팔소리> 날 때(요안계시록 8:6) 일어날 일을 예고한 것이다!!

7:10그들이 외치고 있기를, '예호바에게, 그 보좌 위에 앉으신 한님(한울님)에게와 그 어린양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도다.' 하였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10> '영원한 생명' ㅡ 헬라원어 '소테리아'(σωτηρια/G4991)='소테르'(σωτερ/G4990)의 파생어 여성형으로서 '구원.구출,보존'을 의미하며ㅡ '소조'(σωζω/G4982)에서 유래되었다. '소조'는 문자적으로 '멸망으로부터 구출받다'(rescued from destruction)를 의미한다. 아람어와 히브리원어에는 '영적 영원한 생명'(spiritual eternal Life)에 해당되는 용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헬라원어로서만 읽어진다. '생명'(Life)이란 예슈아님과 그분의 제자들이 실제로 말한 '죽음으로부터 육적인(신체의) 생명에 매일같이 일어나는 '구원/구출'(Salvaging)인 것이다. '구원/건짐받음'(deliverance) 혹은 '생명'(ife)에 대한 보통 히브리원어는 바로 '예슈아'(yeshua)이다. '생명'에 대한 아람어 자체로는 '영원한'(eternal)것 그 어느 것이든 표현하지 못한다. '영원한'이 진실로 표현되는 때는 제외하고 문맥적으로 수분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영계(靈界) 속에서의 '영원한 생명'(Entering Life)이란 '부활'(resurrection)을 기다려야 할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궁극적으로 '구출받는 것'(rescued) 혹은 '다시 태어난다는 것'(born again)은 '하나의 미래적 실재'(a future occurrence)로서 아직은 미완료 사건인 것이다. 이처럼 미래의 '영원한 생명'은 <시편 80:3. 잠언 28:18. 마태오복음 10:22. 마르코복음 16:16. 요안복음 10:9. 사도행적 2:21; 15:11>에서 각각 찾아진다. 이것이 아람어와 헬라원어가 나타내는 <영원한 생명>인 것이다!!

7:11그리고 모든 천신(天神)들이 그 장로들과 그 네 영물(靈物)이 함께 있는 그 보좌 둘레에 서 있도다. 그리고 그들이 예호바의 보좌 앞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고 그분을 예배하였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11> '모든 천신(天神)들이 그 장로들과 그 네 영물(靈物)들이 함께 있는' ㅡ ①모든 천신(天神)들이=<요안계시록 5:2> 성경용어 '천사'(天使) 이전에 이미 '천신'(天神)으로 번역, 사용되었다!! <자세히보기>. ②그 장로들과=<요안계시록 5:6> '그 장로들' <자세히보기>. ③그 네 영물(靈物)들이 함께 있는=<요안계시록 6:1>  '네 영물(靈物)들'은 '사천왕'(四天王)의 실체 가능성?? <자세히보기>.

7:12그리고 말하기를, '아민아람어/요안계시록 1:6 참조/아멘). 찬양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드림과 존귀와 권세와 전능이 예호바님께 영원무궁토록 있습니다, 아민.' 하였다

7:13그때 그 장로들 중 한분이 돌이켰고 나를 향하여 물으시길, '하얀 예복들을 입고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군지 아느냐?, 그리고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아느냐?' 하였도다.

7:14내가 그분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당신이 아십니다.' 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나에게 알려 주시기를, '이 사람들은 대환난을 거쳐서 나오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의복들을 씻어 놓았고, 그것들을 그 어린양의 그 피로 희게 해놓았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14> '대환난을 거쳐서 나오고 있는 자들이다' ㅡ '나오는'(come)에 대한 헬라원어의 동사형태는 현재분사형이다. 이 계속적인 진행형은 하나의 전형적인 어형변화이다.
 

[별도주제] <대환난의 두 개념> (2013.12.3/Update)

[주제-09] <요안계시록 7:14> ㅡ '대환난'(THE GREAT TRIBULATION) ㅡ της θλιψεως της μεγαλης(테스 드륖세오스 테스 메갈레스) [1] ㅡ 일반적 개념 <자세히보기>.

[주제-10] <요안계시록 7:14> ㅡ '대환난'(THE GREAT TRIBULATION) ㅡ της θλιψεως της μεγαλης(테스 드륖세오스 테스 메갈레스) [2] ㅡ 예언적 개념 <자세히보기>.

7:15그 때문에 그들이 예호바의 그 보좌 앞에 있으면서, 그분의 성전 안에서 그분을 낮과 밤으로 섬기는 것이도다. 그리고 그 보좌위에 앉아계신 한님(한울님)이 그분의 장막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겠도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15> '그분의 성전 안에서 그분을 낮과 밤으로 섬기는 것이도다/한님(한울님)이 그분의 장막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겠도다' ㅡ ①'그분의 성전 안에서 그분을 낮과 밤으로 섬기는 것이도다'=<에스켈40-48장>은 '영존하는 왕국' 동안에서의 성전 섬김에 관한 전모(全貌)이다. 특히 <에스켈 47장>은 <요안계시록 21-22장>에 보여주신 모습과 분명히 동시대의 예표인 것이다. 따라서 사독(Zadok)의 자손들인 제사장들 외에는 그 어떤 레위인들도 '미래성전'(future temple)에서의 섬김의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에스켈 44:10-16). 그 자리를 <십사만 사천>이 대신 감당하게 될 것이다!! ②한님(한울님)이 그분의 장막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겠도다=아람어='나긴 알리훈'/'그들 위에 장막을 치다'(shelter them). <Geroge M. Lamsa, Holy Bible: Ancient Eastern Text(Peshitta), New York:Harper Collins Publishers, 1968, p.1231> (화중광야 소장).

7:16그들이 다시는 굶주리지 않을 것이요,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햇볕이나, 어떤 열기도 그들 위에 내리쬐지 않을 것이로다.

[미니풀이] <요안계시록 7:16> '다시는 굶주리지 않을 것이요,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며' ㅡ <이사야 49:10>이 본절과 정확한 사건을 예언해준다: '영존하는 왕국'(Everlasting Kingdom)이 시작되는 <2차 출애굽>(본향으로 향하는-The Way Home) 기간중에 이스라엘의 그 땅에로 돌아오는 이스라엘의 모든 12지파들로부터, 곧 <대환난>을 이겨낸 생존자들에게는 '굶주림', '목마름', '햇볕', '열기'가 마침이 되며, 아울러 '샘솟는 물'(springs of water)로 인도받게 된다는 것이다!!

7:17따라서 그 보좌의 한 가운데 안에 계신 그 어린양이 그들을 먹이실 것이요, 그들을 살아있는 물(생명수)의 샘들로 인도하실 것이며, 예호바가 그들의 두 눈으로부터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겠도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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