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대특집]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정체 1]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성경적 접근 [1]

글/ 정재선 목회자


본 글은 필자가 3년전 2004년 7월에 에 초고를 작성하였고, 해다다 교정과 보완을 거쳐서 오늘에 발표하는 것이다. 만일 본 글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필자에게 사전에 상의를 부탁한다. 간혹 필자의 허락도 없이 무단 전제하였다가 혹독한 고통을 받은 자들이 있다. 본 주제는 특이하면서도 그 주제가 협소하게 한정된지라, 간혹 자료를 검색하다 보면, 필자의 칼럼이 무단으로 전제되어 있음을 보게 된다. 물론 출처도 밝혀주지 않는 몰상식한 자들이 간혹 보인다. 일말의 양심도 없나 보다. 블로그의 설정 목적은 정보의 공유에 있는 줄 안다. 그 공유를 만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 이 나라 국운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니다. 이미 '프리메이슨'이 한반도 문제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2.13 북핵합의>를 방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엄청난 2007년 대선 방해공작이 있을 것이니, 두고 보라! 여차하면 2007년 대선은 물건너가버린다! 어제 야당 모 대선 후보자 저술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현직 국회의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2만여명의 일반인들이 참석하였다고 한다. 무슨 출판기념회가 그리도 장황하는가! 어느 네티즌의 고백처럼 해외 토픽감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인기 탈렌트가 사회를 보는 장면이 인터넷에 생방송됨을 보고, 필자는 아연 실색해 버렸다. 그 후보가 바로 '프리메이슨' 멤버라고 전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7년은 대변란의 시기가 되어 가고 있다.(2007.3.14)


[들어가면서]

이렇게 역사가 흐르고 있는 가운데서, 최근들어서 세계의 움직임과 한반도의 움직임이 무언가 불안(??)하다는 공감이 더욱 설들력을 얻어가는 중이다.

특히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북한을 '악의 축'(Axis of Evil)으로 몰아부쳤던 일이 수 년전의 일이었는데...이리도 급변해서 북한을 껴안는 저의가 무엇인가??


이후부터 두 눈을 크게 뜨고서 한반도 동태를 주시해야 한다고 필자는 강력하게 권면한다.


이미 부시 행정부는 밀려났고, 키신저가 담당하는 '프리메이슨'이 손을 대기 시작하였다. 여러분은 '다빈치코드'를 잊지 않았을 것이다. 이 영화의 핵심은 '여자'(마리아)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미래적 실재'이다. 여기서 말하는 여자란 '음녀'인 것이다(요안계시록 17장 참조). 이 음녀에 의해서 한국에도 기독교 말살정책이 펼쳐지고 있으며(북한 봉수교회 재건축 50만불 책정...남한 교인들 등쳐 먹는 종교행위/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기념 남북한 공동행사), 이미 '종교재판'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왜 이러한 흐름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지...그래도 'ㅅㅁㅇ교회' 같은 '모임'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잘 깨닫고 구국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나라가 이 모양인데...오늘 아는 한 '집사님'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목사님, 우리 교회에서 권사 직분 받으라 하는데, 돈없어서 안 받기로 결정했어요. 일정 금액을 내라고 해서 돈 없어서 포기했어요.'


이런 쯔쯔쯔...아직도...이것이 오늘의 우리 교회 현실의 일부라면, 교회부터 철저하게 회개하고 각성해야만 할 것이다. 필을 잡으면, 이리도 주님 앞에 '죄짓는 일'만 들려 오는지...참으로 영적으로 버텨나가기가 여간 힘들지 않다.


다가오는
4월부터 9월 사이 '6개월 시나리오'는 대한민국의 존망을 좌우하는 '고도의 시나리오 음모'가 연출된다! 이제부터 한반도는 '중국연방공화국'의 예속된 일개 자치정부로 예속되는 일만 남아 있다.


이것이 바로 '낮은단계 고려연방제' 혹은 '남북연방제' 혹은 '남북연합제'의 핵심인 것이다. 앞으로 10년은 더 걸릴 것이라고 내다본다. 이 음모는 1943년 '루즈벨트' 대통령 재임시 작성된 것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밝히기로 한다. (2007.3.13).

2007년 4월부터 9월 사이 '6개월 시나리오' ㅡ 필자의 예견은 그대로 적중되고 말았다. 바로 7월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샘물교회 선교단원 피납사건>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제공]. <런타임/03:35>. 2007년 <샘물교회선교단원> 구출진행 증언에서 UN방관(무관심)이 증언된다. <호스트/김진수 해설위원 ㅡ 게스트/한완상 전 부총리 ㅡ KBS 'TV자서전' 중에서 녹음>(2013.4.28 방송)


특히, 그 당시 한국적십자 총재이셨던 '한완상'님의 증언을 통해서 본 <샘물교회 선교단원들>의 구출작전의 실증을 확인할 수 있다. <별도주제에서 다뤄질 때가 올 것이다!!>. 본 시나리오의 최종목적은 <제2차 남북정상회담>(2007.10.4-7)이었다. 그런데 <제1차 정상회담>과 함께 두 정상회담이 성사되기 전에 한국의 두 대통령은 바티칸을 방문한 <역사적 진실>이 있다 ㅡ 김대중 대통령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알현(2000.3.4) ㅡ 노무현 대통령의 교황 베네딕트 16세 알현(2007.2.15). <Wiki/자세히보기>.


그런데 '루즈벨트' 대통령이 갑자기 죽는다. 아니 암살당한다. 1945년 4월 12일이다. 즉시 상원의원이던 '트루먼'이 대통령에 취임한다. 만약 '루즈벨트'가 암살당하지 않았더라면...'하나의 대한민족'을 유지하는 것인데...그만 루즈벨트가 암살당하고 난 후로...각본에 의해서 '대한민족'은 강제로 두 곳으로 분리되어 버린다. ㅡ '펜타곤'(예수회 조종의 미국방성)이 통제하는 '남한'과 소련이 통제하는 '북한'으로 분리된다.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2013.5.4/저녁)


사탄은 자신이 신(神)이 되어 온 세계를 손아귀에 장악한 채 다스리려고,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를 진행중이다. 이것은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편에서는 그분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질서'(Order) 대신 '무질서'(Disorder) 용어를 사용해서, '뉴월드디스오더'(New World Disorder), '신세계무질서 - 신세계혼란'이라 정해서 이미 여러 차례 관련 글들을 올려 놓았다.

과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려는 그 저의는 무엇인가? 바로 인간이 '신'이 되려는 헛된 욕망에서 태동된 것임을 성경은 밝히 보여준다. 이 주제도 기회가 주어지면 밝히기로 한다. (2007.3.13)

'성경을 읽는 민족을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로잡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경의 원리들이 인간 자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호레이스 그릴리/811-1872/미국 신문편집가>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간 가랭이 찢어진다!!! 무슨 놈의 비밀이 그리도 많은지??? 피라미드 전술이 아니라고??? 예전에는 'MLM'법을 활용하더니 근래는 'Marketing Network' 전술로 속이고 있다. 그들이 현혹시키는 용어 중에, 'Elite'(엘리트), 'Remnant'(남은 자), 'CEO'(최고경영자) 등등...이런 용어들은 절대 반성경적인 용어들이다. 이것들은 다음에서 공개되는 비밀조직들의 전용적인 통용어로서, 하나님을 제치고 인간이 <신>(神)이 된다는 개념을 정립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경제 지상주의를 내세우면서, 정상적인 상품 유통경로가 아닌, 집단 집중식 세뇌교육을 통해서, 특히 성경구절을 그럴듯하게 적재적소에 인용하면서, 혼돈을 야기시킴으로, 거의 속고 있는 것이다. 특히 그들이 내세움은 '가난'을 배제시킴이 특징을 이룬다. 그런데 어디 가난에서 벗어났는가?? 오히려 많은 민초들이 이에 속아 넘어 갔으며, 근래 '제이유' 사건이라든지...중견 탈렌트 'ㅈ' 씨 부자 사건이라든지...우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아프게 만들었다. '돈'이 무엇이길래? 그리도 속고 속는단 말인가!!


2007년 2월 22일 오늘 또 터졌다. 다단계(피라미드) 판매업체 '다이너스티인터내셔널'의 자회사 '디케이코퍼레이션'이 불법행위로 수만 명의 투자자들에게 2조원대 이상 피해를 끼치고도 보상을 미루고 있어 '제2의 제이유 사태'로까지 번질 조짐이다.다이너스티에서 금전적인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300여 명은 지난 20일부터 서울 역삼동 다이너스티 본사로 몰려와 대표이사 면담과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며 사측과 사흘째 밤샘 대치중이다.

이것은 성경을 제대로 파헤치고, 깨달으면 그러한 유혹에 넘어갈리 없는데, 어설프게 덜 구워진 감자마냥, 자칭 <의인>에 착각하고 안주하면서, 그러한 행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무리들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은가?? 이러한 속임에 넘어진 자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절대로 속을 것이 없다'고 하지만, 결국은 허탈감에 빠지고 만다.

왜? 그 이유를 함께 살펴보기로 하자. 성경에 이르기를 <요안계시록 17, 18장>의 상업 즉 경제에 관한 예언이, 이 세계 안에서 활개를 치게 되면, 그것은 주 예슈아님의 '다시오심'이 무척 가까워지는 종말로 치닫고 있다는 징표이기 때문이다. 정치, 군사, 종교, 경제 분야가
사탄의 거대한 음모인 <영적 네필림>인 <대형화 및 대통합>의 실체가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 21세기 들어오면서부터 급진행중에 있다.  특히 <스카랴 5장>의 예언들이 구체적으로 성취되어짐을 알 수 있다.

①정치의 경우: 미국 부시 정부가 들어서면서 <네오콘> 즉 <신보수주의>에 의한 이분론, 동맹국 아니면 적대군으로 나뉘었다. 예전에 존재했던 중립국, 비동맹국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 <스카랴 5:9>을 자세히 읽어보라.

②군사의 경우: 서방은 NATO, 동방은 ASEAN으로 연합되어 있다. 미군의 국제 재편에 의한 명목으로 심각한 전쟁이 계속 이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잠자는 사자라는 중국의 부각이 표면화되기 시작하고 있으며, 러시아가 중국을 도울 것이요, 중국이 멕시코를 이용하여 미국을 점령하게 되는 예견들이 심상치 않게 나오고 있다. 중국이 한반도, 대만까지 지배권에 넣게 되는 것이 근자의 <6자회담>의 골격이다. <스카랴 5:8>을 읽어보라.

③종교의 경우: 거의 통합이 완료된 상태이다. 소위 세계기독교협의회(WCC)에 의한<에큐메니즘>으로 기독교 교파, 교단은 물론, 타종교와의 손잡음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 이스라엘이 서안지역에 팔레스타인들의 공격을 막는다는 명목으로 <안전벽>(Security Fence)를 거의 완성하고 있는데, 그 저의를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감옥으로 사용할테니 두고 보라. <스카랴 5:7>을 읽어보라.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처럼 푹 변질되어가고 있음은 이미 예고된 전례가 아니겠는가?? 말씀은 뒷전으로 두고서, 외형적인 표적과 기사와 기적만 찾다 보니, 오늘날 이 모양이 되어 버렸다. 그들이 말하는 <치료>(Healing)에 얼마나 놀아 났는가 말이다. 그런 자들을 요즈음 속이 뒤집어 지는 <영적 해일>을 체험하게 하자니,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니다. 도무지 들어먹지를 않는다. 아무리 성경을 살펴 보라고 해도, 마이동풍이다. 그러니 어디 해먹겠는가 말이다. 그저 물량에 눈이 어두워서, 어떻게 하면 포켓 속에 <돈>을 긁어 모을까 아수장장이다.

④경제의 경우: 매우 심각하다. 도무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2년전 그토록 300만명이 넘도록 '신용불량자'를 만들려고 깔아 놓았던 그 많던 돈들이 다 어디로 갔느냐 말이다. 돈?? 그래. 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만...'돈이 필요해' '돈이 있어야 해' 제발 이런 소리 안 했으면 좋겠다. 21세기 들어 와서는 경제 이슈가 단연 앞선다. 그것은 맞다. <스카랴 5:6>을 읽어보라.

이에 관한 예언이 다음과 같이 구언약 <스카랴 5장>에서 이미 예언되지 않았는가!:

    5:1Then I turned, and lifted up mine eyes, and looked, and behold a flying roll.

    5:1그 때 내가 돌이켰고, 내 두 눈을 들어 올렸고, 보았고, 한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았다.

    5:2And he said unto me, What seest thou? And I answered, I see a flying roll; the length thereof [is] twenty cubits,and the breadth thereof ten cubits.

    5:2그리고 그분이 나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셨다. 그래서 내가 대답하기를, ' 내가 한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는데, 그것의 길이가 이십 큐빗이요, 그것의 너비가 십 큐빗입니다.' 하였다.

    5:3Then said he unto me, This [is] the curse that goeth forth over the face of the whole earth: forevery one that stealeth shall be cut off [as] on this side according to it; and every one that sweareth shall be cut off [as] on that side according to it.

    5:3그러자 그분이 나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그 온 땅의 그 얼굴 위로 나가는 그 저주니, 이는 도둑질하는 자마다 그 저주, 곧 이 편의 기록대로 끊어질 것이요, 그리고 맹세하는 자마다 그 저주, 곧 저 편의 기록대로 끊어질 것임이다.

    5:4I will bring it forth, saith the LORD of hosts, and it shall enter into the house of the thief, and into the house of him that sweareth falsely by my name: and it shall remain in the midst of his house, and shall consume it with the timber thereof and the stones thereof.

    5:4만군의 주가 말하노니, 내가 그 저주를 내놓겠으니, 그것이 그 도둑의 집 안으로, 내 이름으로 거짓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 의 집 한 가운데 남아 있을 것이요, 거기에 있는 목재와 거기에 있는  돌들과 더불어 파괴할 것이다.' 하셨다.

    5:5Then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went forth, and said unto me, Lift up now thine eyes, and see what [is] this that goeth forth.

    5:5그때 나와 함께 말하던 그 천사가 나왔고, 나를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이제 네 두 눈을 들어 올려,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지 보라.' 하셨다.

    5:6And I said, What [is] it? And he said, This [is] an ephah that goeth forth. He said moreover, This [is] their resemblance through all the earth.

    5:6그리고 내가 말씀드리기를,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나가는 한 에바이다.' 하셨다. 그분이 또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그 온 땅에 퍼져있는 그들의 생김새이다.' 하셨다.

    5:7And, behold, there was lifted up a talent of lead: and this [is] a woman that sitteth in the midst of the ephah.

    5:7그리고 보라, 납 한 탈란트가 들어 올려졌다. 그런데 이것은 그 에바의 한 가운데 앉은 한 여자이다.

    5:8And he said, This [is] wickedness. And he cast it into the midst of the ephah; and he cast the weight of lead upon the mouth thereof.

    5:8그리고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불법자이다.' 하셨다. 그리고 그분이 그것을 그 에바의 한 가운데 속으로 던져 버리셨고,  그리고 그분이 납의 그 추를 그 에바의 입 위에 던지셨다.

    5:9Then lifted I up mine eyes, and looked, and, behold, there came out two women, and the wind [was] in their wings; for they had wings like the wings of a stork: and they lifted up the ephah between the earth and the heaven.

    5:9그때 내가 내 두 눈을 들어 올렸고, 보았더니, 보라, 두 여자가 나왔고, 바람이 그들의 날개들 안에 있었으니, 이는 그들이 한 황새의 날개들 같은 날개들을 지녔음이다. 그리고그들이 그 땅과 그 하늘 사이로 그 에바를 들어 올렸다.

    5:10Then said I to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Whither do these bear the ephah?

    5:10그때 내가 나와 함께 말하던 그 천사에게 말씀드리기를, '이들이 그 에바를 어디로 가져갑니까?' 하였다.

    5:11And hesaid unto me, To build it an house in the land of Shinar: and it shall be established, and set there upon her own base. (Zechariah 5:1-11, King James Version)

    5:11그러자 그분이 나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그 에바로 시날의 그 땅 안에 한 집을 세우려 함이다. 그리고 그 집이 세워질 것이요, 그것을 거기 그것의 쉼의 자리 위에 머물게 할 것이다.' 하셨다. (스카랴 5:1-11,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의 핵심은 예슈아님의 '다시오심'이 가까워지면, 다음의 네 가지 특징이 일어날 것임을 예언한 것이다:

    1) 에바 (상업=경제의 지배력)

    2) 여자 (거짓 종교의 통합)

    3) 한 황새의 날개들 (속성, 스피드, 패스트 시대 도래)

    4) 두 여자들의 날개들 속의 바람(두 진영으로 싸움)



따라서 이 징조들은 <요안계시록 18장>에 나오는 최후의 심판을 예표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그런 시대이다. <시날>은 <창세기>부터 <요안계시록>에 이르러, <적하나님의 영>(anti-God spirit)을 의미하며, 언젠가는 그때가 이르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상업 및 종교연합>의 중심지가 된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익숙되어진 <세계단일정부>(One World Government>를 주도해오고 있는 <신세계질서> 곧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인 것이다.

필자는 위 성경기록들을 중심으로 하단 이미지 안에 담겨진 아젠다를 중심으로 <제2부>에서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정체를 펼칠 것이다. 어둠 세력이 방해치 못하도록 독자 제위의 관심과 기도를 당부드린다. 샬롬!! <2013.5.4/깊은밤>

◆[본 이미지는 저자님으로부터 직접 사용허락을 받았음을 알립니다/화중광야제작 제공]

◆위 이미지는 1990년대를 장식하였던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집약해놓은 엠블럼이다. 이것은 2000년대 들어와서도 약간의 변화는 있되, 커다른 차이가 없이 지금 이 순간에도 작용하고 있다. 필자가 2004년도에 입수한 후 본 저자로부터 최근에 번역허가를 받아 놓았기 때문에,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본 엘블럼의 세목들을 제2부에서 펼쳐낼 것이다. <2013.5.3/이른 아침>


[제2부]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성경적 접근 [2] <자세히보기>

 

<Created 20040718> <Modified/20050808><20060121><20070314> <Updated/20130504><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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