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 달아] '두 항아리의 음정이 완전 4도 차이나는 것도 신기했고 그렇게 해서 얻어진 네 음을 조합해보니...'미 솔 라 레'...이렇게 네 음이 만들어졌는데요...이 음을 갖고 연주할 수 있는 곡이 뭔줄 알아요? 바로 우리 민요 <달아 달아>였어요. 달항아리의 소리로 <달아달아>를 연주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아요? 이것이 곧 천음이 아니겠어요?' <2014.6.9/정동윤>

<달아 달아> ㅡ 화평(和平)과 검(劍)

정리/ 정재선 목회자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배경음악] <곡목/달아달아(02:16) ㅡ 편곡연주/정동윤>. [편집자주] 본 연주음원은 대항아리와 중항아리 두 항아리의 완전 4도 차이나는 음정을 바탕으로 편곡한 정동윤의 새로운 연주법임을 밝혀드립니다. 샬롬.

<가사>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

 

[세계무역장벽 제거에 국운이 기울어져 가는 즈음에...] 우리 <대한민족>(大桓民國)은 <유라시아경제연합>(Eurasian Economic Union/EEU)에 '끌려들어는'(??) 가겠지만 <EEU 출범으로 유라시아 경제 통합 가속화/자세히보기>, <대한민족 기질상> 엇박자가 날 것이기에 정신적인 각성이 절실하다는 말이다...흘러가 버린 지난 역사들이 그리도 증거로서 남겨놓았잖은가 말이다. 가까운 일례로, 1980년대 소위 <민주화운동>의 결실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고(IMF조작으로)...결국에는 (위장전술들로서) 자칭 <강남파 엘리트>가 양산되었으니...이 또한 우리 <대한민족정기>와 엇박자가 난 것이다...리 조상들은 그토록 수 많은 내홍(內訌)을 겪으면서 그리고 외침(外侵)을 받아가면서도...천손(天孫)으로서 물려받은 그 속으로부터 흘러넘쳐나는 샘물같은 고요함과 정묵감(停默感)으로...민요 <달아달아>를 불러가면서...그 힘들었던 시련들을 이겨낸 민족인 것이다. 세계 어느 민족들과 전혀 비견될 수 없는 독특하고 유일한 천부적인 민족인 것이다...따라서 세계정부의 마지막 단계인 <유라시아연합>은 전대미문의 고통과 환난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어찌 성경적인 종말이 아니련가?? 이러한 대환난 중에는 <마태오복음 24장>을 깊이 상고하면 <그 대환난>을 이겨낼 수 있는 그 해답이 얻어질 것이다!!

Think not that I am come to send peace on earth: I came not to send peace, but a sword. (Matthew 10:34, King James Version)

μη νομισητε οτι ηλθον βαλειν ειρηνην επι την γην ουκ ηλθον βαλειν ειρηνην αλλα μαχαιραν (ΚΑΤΑ ΜΑΤΘΑΙΟΝ 10:34, 1550 Stephanus)

내가
세상 화평(世上和平)을 가져다 주려고 온 줄로 억단(臆斷)하지 말라. 나는 화평을 가져다 주로 온 것이 아니요, 한 검(劍)을 주러 온 것이도다.
(마태오복음 10:34,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세상(
    γην)=본절에서 <세상>은 네 가자 용례 중에서 <게>(γη) 세상에 해당된다. <그 세상의 네 가지 용례/자세히보기>. 이는 <그 말씀>을 들어도 결실치 못하며, 혈과 살(육)에 속한 자를 지칭한다.

    검(劍/
    μαχαιραν)=<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결실을 맺으며,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자기들끼리 <다툼>(CONFLICT)이 일어난다.


실례로, <바벨탑>이 완성되지 못한 것은 엘로힘이 인류의 생각을 각각 흩어놓으심으로써 자기들 끼리 싸우게 된 것이다.
<바벨의 참뜻/자세히보기>. 이 싸움(다툼/전쟁)은 예호슈아님이 다시 오시기 직전까지 진행된다. 따라서 <싸움>을 멈추고자 한다면서 <평화>를 내세우는 무리들(정치집단/종교집단)의 속발림 말에 절대 속지 마시고, 오로지 성경기록들을 읽고 상고하면서 다가오고 있는 마지막 때를 준비해가는 <카도쉬>(성도)가 되시길 바란다. 샬롬.

 
 
<Created/20140609> <Update/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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