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을밤이 깊어가는 창가에서...다가오고 있는 어둠의 괴물을 씻어내도다!!]

 

        

2016년 11월이 열렸다!!

국내적으로 국민을 속인 음행이

폭발 직전에 놓여 있다!!

국외적으로 대충돌(3차대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렇기에

2017년은 역사 이래

최대 '대환난'이 예측된다!!

 
본 필자(筆者)는

비록 필적(筆跡)밖에 전할 것이 없지만,

이 필적으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소생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1>

유구한 歷史 속에서

지침과 통한의 고통을 당하여도

너...大桓民族은 굿굿이

서 있노라



<2>

핍박의 歷史 속에서

버림과 속임의 갈등을 겪어와도

너...大桓民族은 굿굿이

서 있노라



<3>

혼돈의 歷史 속에서

피곤과 지침의 회한을 느꼈여도

너...大桓民族은 굿굿이

서 있노라



<4>

석양의 언덕 머리에서 유유히 흐르고

어제의 시각에서

오늘의 부딪칩을 당하여도


멈추지 않는 미래의 종착지로 향하고 있는


너...大桓民族이여

흐르는 江물 처럼...

흐르는 江물 처럼...





[배경음악] 즉흥곡/정재선 ㅡ 채보/안연숙 ㅡ 연주/정동윤


◆곡목/일어서라, 대한민족이여!!

 
<Created/20161101> <Updated/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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