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씀의 기근시대

THE FAMINE AGE OF THE WORD

글/ 김동기

8:11전능자 예호바께서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그 날들이 이르도다. 내가 그 땅 안에 한 기근을 보내겠으니, 빵으로 인한 한 기근이 아니요, 물을 찾는 목마름도 아니요, 오직 예호바의 그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도다. (아모스經 8:11, 킹제임스 정재선역)

8:11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GOD, that I will send a famine in the land, not a famine of bread, nor a thirst for water, but of hearing the Words of the Yehovah: (AMOS 8:11, King James Version)

'그 시작'(The Beginning)으로 부터 엘로힘이 그분의 형상 안에 '아다마'(ADAMA/흙덩이)를 창조하셨습니다..또한 '그 아다마'에게 만상(萬像/신언약=만물(萬物)을 다스리는 복까지 주섰던 것입니다.(창세錄 2:7). 그러나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 '아담'(ADAM=아다마 형상)에게 접근하였고, 그의 유혹이 성공하여 아담은 '그 기쁨에 정원'(樂園)에서 추방당했던 것입니다..그리하여 아담은 '영원한 생명'(Eternal Life)까지 잃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담이 지은 그 죄로 인하여, 그의 후손인 인류에게는 오늘에 이르기 까지 '그 시작과 그 끝'이 정해진 것이요, 이 시간 속에서 예호바의 그 언약적 관계를 맺고자(예레미야經 31:31-33), 예호슈아님을 보내주셨고, '그 완성'(텔로스)이 이르기 까지 '그 끝'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다시 말해서, 예호슈아님이 주인이신 '그 역사'(The History)는 '그 시작'으로 '그 끝'에 이르는 언약적 관계를 통해 그 역사가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그 완성에 이르기까지는 예호슈아님으로 인한 만물(모든 것)의 완성인 것입니니다. [화중광야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제2장 강해보조 자료] 신비적연합 [4] <자세히보기>.

그런데 오늘의 그 세상 속을 살펴봅니다!! 성경이 전하고 있는 그 역사의 진실은 어두운 적막 속에 가리운 채 가리워지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로 부터 그 끝'을 거짓으로 꾸며놓기 위해서, '디지털의 총체' 곧 '스마트한'(Smart) 세상을 만들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사악한 사탄이 '그 역사'를 거짓으로 변질시켜 놓았고, 그 변질의 굴레를 통해서 수 많은 민초(民草)들을 어두운 구렁이에 속에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두운 구렁이에 빠지면 영영 나오지 못함은 물론이요, 그 진리에도 관심이 없어집니다.

그렇다면, 왜 그 진리 안에 거주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떠돌고 있는 것인가요?? 그 역사를 거짓으로 도배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을 고치고 변질시켜 알아보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지금의 민초는 갈증이 나고 있지만, 그러한 일에 관심이 없다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29:4Yet Yehovah hath not given you an heart to perceive, and eyes to see, and ears to hear, unto this day. (DEUTERONOMY  29:4, King James Version)

    29:4그러나 예호바는 이날에 이르도록 너희에게 깨닫는 한 마음과 보는 두눈과, 듣는 두 귀를 주지 않으셨도다. (신명經 29:4, 킹제임스 정재선역)


모세가 증언하였던 그 기록에도 이날에 이르기까지 두 눈과 두 귀가 닫혀있는 구절이 민초들에게 전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예호바의 창조사역은 그 세상의 그 혼돈 때부터 존재해 온 것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그 말씀에 기근이 이루어 진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 그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 안에서 방황했었고, 예호슈아님이 오심으로 그 복음이 선포되었고, 그들의 마음 판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방황하고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읍니다.

    3:9When your fathers tempted me, proved me, and saw my works forty years. 3:10Wherefore I was grieved with that generation, and said, They do alway err in their heart;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3:11So I sware in my wrath, They shall not enter into my rest. (HEBREWS 3:9-11, King James Version)

    3:9그곳에서 너희 조상들이 40년 동안 나를 시험하였고, 나의 일들을 지켜 보았도다. 3:10그러기에 내가 그 세대에게 싫증하여 말하기를, 이들은 한결같이 벗어난 사람들이라, 그들이 나의 길들을 깨닫지 못하였다. 하였도다. 3:11그리하여 내가 나의 분노 안에서 맹세하기를, 그들이 결코 나의 안식처 안으로 들어 오지 못하리라고 하였도다. (헤브라이經 3:9-11, 킹제임스 정재선역)

모세 때에 애굽을 탈출하는 동안에 예호바께서 전하신 메세지를 통하여 많은 이적들을 보았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홍해바다를 건넜고, 광야땅 안에서는 원망을 하기도 했읍니다.

메마른 땅 안에서도 먹을 것(메추라기)을 주셨고, 훈련을 통하여 카나안 땅을 들어가기 위해 고난과 순종을 원헀던 것이었습니다. 그 백성들이 애굽에 대한 열망도 남달라 돌아가기를 원했고, 그러한 사건을 계기로 해서, '금송아지 우상숭배'까지 반역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메마른 광야땅 안에서와 카나안땅 안에서의 그 의미는 잘 되새겨 보아아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메마른 광야땅 안에서 헤매고 있는 민초들입니다. 못살겠다고 아우성입니다. 혼란을 거듭하고 혼동을 조장하고, 그 사이에서 먹이감을 노리는 것이 바로 사탄의 계략인 것입니다.

대한민족은 광화문 광장에 나와 못살겠다고 아우성입니다. 정치를 교체해야 하고 국가를 통합해야겠다고 아우성입니다. 정치는 '내가 해야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들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아직도 메마른 땅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와 경제는 누구를 위한 일이 인가요?? 궁핍하게 만드는 자가 누구이며, 누가 혼동으로 조장하고 있습니까??

요즘은 '스마트한'(Smart) 세상, 안락한 세상이 아니라, 배부른 자의 게으른 세상입니다. 또 다른 쪽은 궁핍한 생활에 힘들어 하고, 그 진리로 부터 점점 멀어져 가고 있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세상은 '그 땅'이 메말라가고 있고 갈증으로 목말라 있습니다. 젊은이도 어른도 어린아이도 목말라 갈증이 나고 있습니다.

    8:12And they shall wander from sea to sea, and from the north even to the east, they shall run to and fro to seek the Word of Yehovah, and shall not find it. (AMOS 8:11, King James Version)

    8:12그들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으로부터 동쪽에 이르기까지 비틀거리면서 헤매어, 그들이 예호바의 그 말씀을 구하려 부지런히 달음질 할 것이나 찾지 못하리라. (아모스經 8:12,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바께서는 어리석은 민초는 한결 같이 '그 말씀'으로부터 벗어난 자요, 예호바의 길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한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메마른 그 땅 곧 <죽음의 그 땅> 안에서 머물지 말고 젖과 꿀이 흐르는 카나안 그 땅 안에서 곧 <그 왕국>에로 입성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헤서 반드시 <유리바다>를 건너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최대의 걸림돌인 <네필림>을 물리쳐서 승리의 그 나팔소리에 이르기 까지 그 복음으로 부터 들었던 그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다시 말해서, 예호슈아의 '카도쉬'(성숨님)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마음판에 새겨서 강하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될 것입니다.

예호바께서 그 역사로 부터 창조하셨고, 그 혼돈으로 그분이 복음으로 선포 하셨기에, 그 안식처인 <그 말씀 안으로>(엔크리스투스) 들어가야만 합니다. 그리만 한다면, 그 말씀에 목마른 자, 그 말씀을 간절히 찾고자 하는 자에게 생명수를 공급해 주실 것임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샬롬!! (2017.1.15/깊은밤)

◆[이미지/떠오르는달] [BGM/09:01] [동요메들리] <어린이 행진곡/새나라의 어린이/태극기/똑같아요/달/설날/비누방울/꽃밭/장난감병정/세친구/봄나들이/꼬마 눈사람/짝자꿍/도리도리 짝자꿍/우산/아기방울/비행기/안녕/꼬까신/소년행진곡/우리의 소원/우리나라꽃/무궁화행진곡/반달/고향의봄/오빠생각/고드롬/맴맴/산토끼/강아지>

 
 
<Created/20170115> <Updated/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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