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곡목/일그러진 아리랑 ㅡ 연주/Daniel  Chung



인류의 미래는 '정보전쟁'에 달려있다!!??

THE FUTURE OF HUMAN BEING IS DEPENDENT UPON INFORMATION WARFARE!!??

 

정재선의 최초 자전적 미니간증 (1)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 필자가 '정보과학'(INFORMATION SCIENCE)을 접하였고, 이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서 '문헌정보학'(文獻情報學/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세운 한 개척자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이르렀다!! 그 당시 퍽이나 새로운 정보시대를 맞이하여, 외국은 물론 국내의 경향도 상당한 관심주제가 아닐 수 없었다. 마침 필자는 '한국과학기술정보센터'(KORSTIC/1969년 10월 31일 서울 홍능에 개원= 당시 홍능연구단지에는 한국과학원, 한국과학기술정보센터, 한국개발원,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위치하고 있었다)를 찾았다!!

필자는 사공철(司空哲) 교수님의 도움으로 마이크로필름으로 최신 정보를 입수할 수 있었고, 그 자료를 번역하여, 관계 주요기관 전문지에다 발표한 적이 있다. 종전의 도서관학(圖書館學)이 상당히 도전을 받고 있는 즈음에, 앞으로 <정보의 폭발시대가 도래하는 한편, 그 엄청난 정보를 접근하기 어려운 역현상인 정보의 기근시대가 함께 도래할 것이다>라고 상당한 이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리하여. 필자는 이와 관련된 자료를 모아서, 여러 관련 교수님들, 특히 심리학과의 고흥화(高興化) 교수님의 지도를 상당히 받아온 것이다. 이는 앞으로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정보폭발시대>를 대비하여, 특히 문헌을 다루는 <도서관>에 대비시키기 위한 기본주제였던 것이다. 이 정보이론의 근거는 바로 미국의 수학자(數學者) '노버트 위너'(Nobert Wiener/1894-1964)의 유명한 저서 '사이버네텍스'  (Cybernetics) 이론에 접근해서 논문을 정리 제출하였으나, 전혀 이해가 안 된다는 일부 지도 교수들의 반론으로 그 논문이 통과되질 못하였다!! 그 논문 원고 조차도 지금은 없으니, 기억을 되살린 것 뿐이다!!
<2017.5.22/깊은밤><2017.5.27/새벽보정>.


[원제] Cybernetics or, Control and communication in the animal and the machine

노버트 위너(Norbert Wiener/1894-1964)는 미국의 수학자·전기공학자이다. 매사추세츠 공대교수. 종합과학이라고도 할 새로운 학문분야인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의 제창자로서 유명하다. 천재여서 보통 사람보다 5년이나 빨리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계산기 연구로 전쟁에 협력하였다. 1948년 사람의 신경작용을 신호로 나타내는 새로운 과학을 개발하여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 때에 고사포에 부착시키는 자동조준기의 발명에 의해서 유명해졌다. 이것은 또한 전자계산기·번역기계·오토메이션 등의 원리에도 이용되었다. 사이버네틱스란 심리학·사회학·생리학·경제학 등의 학문을 하나로 종합한 과학이다. 위너의 아버지 레오 위너(Leo Wiener)는 역사학자이며 언어학자이자 20여개 언어를 사용하는 번역가이기도 했다. 노버트 위너는 어린 시절 학교를 다니지 않았고 아버지로부터 가정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11세의 나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14세에는 수학 전공으로 <Tufts대학>을 졸업하였다.

◆세기적인 '정보이론'(인공지능)의 개척자 '노버트 위너'와 그의 저서 '사이버네틱스'(1948 초판). [AUDIO/08:07] 'Through Human Use Of Human Beingsㅡ人間機械論'(1950) 해설. 

[영문초록]ㅡThis is one of the fundamental documents of our time, a period characterized by the concepts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Norbert Wiener, a child prodigy and a great mathematician, coined the term 'cybernetics' to characterize a very general science of 'control and communication in the animal and machine'. It brought together concepts from engineering, the study of the nervous system and statistical mechanics (e.g. entropy). From these he developed concepts that have become pervasive through science (especially biology and computing) and common parlance: 'information', 'message', 'feedback' and 'control'. He wrote, 'the thought of every age is reflected in its technique . . . If the seventeenth and early eighteenth centuries are the age of clocks, and the later eighteenth and nineteenth centuries constitute the age of steam engines, the present time is the age of communication and control.'ㅡ<화중광야제작> <2017.5.29/한낮>.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1948)의 내용]

노버트 위너는 정보와 통신을 중요시하였다. 1948년 뉴욕에서 출판된 그의 주저 <사이버네틱스ㅡ동물과 기계에 있어서의 통신과 통제>(CYBERNETICS Or CONTROL AND COMMUNICATION In THE ANIMAL And THE MACHINE)는 새로운 과학의 기초를 다졌으며, 그 제목은 새로운 과학의 명칭으로 수용되었다. 이 책의 부제(副題)는 ‘동물과 기계에서의 제어와 통신’이다. 요컨대 동물과 기계, 즉 생물과 무생물에는 동일한 이론에 의해 탐구될 수 있는 수준이 있으며, 그 수준은 제어 및 통신의 과정에 관련된다는 것이다. 생물과 무생물 모두에 대해 제어와 통신의 과정을 사이버네틱스 이론으로 동일하게 고찰할 수 있다는 뜻이다.사이버네틱스에서 주요한 개념이 무엇인지는 이 책의 부제 '동물과 기계에서 제어와 통신' 에 잘 나타나 있다. 사이버네틱스 학자들은 체계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하는 제어의 관점으로 세계를 관찰한다. 그리고 사이버네틱스는 기계 및 인간을 위해 중요한 두 가지 기본 단위인 '시간'(TIME)과 '정보'(INFORMATION)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제공하고자 한다. 위너는 특히 사이버네틱스의 도움으로 피드백(FEEDBACK)시킨 정보이론을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만들고자 하였다. 그런 정보이론은 체계를 가장 바람직한 상태로 만든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제어한 수학의 모든 공식이 이런 방법에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던 것이다.

第二次世界大戦中の、彼の射撃制御装置に関する研究は、通信理論への関心を総合し、サイバネティックスを定式化することへ彼を促した。戦後、彼は自身の影響力を行使し、ウォーレン・マカロックやウォルター・ピッツらの人工知能、計算機科学、神経心理学の分野における当時最も優れた研究者の幾人かをMITに招いた。 しかし後に、突然かつ不可解に、ウィーナーは苦心して集めた彼ら研究チームとの関係を全て絶った。その理由については、ウィーナーの鋭敏すぎる感情や、妻マーガレットの関与など、様々な原因が推測されている。いずれにしても、この出来事は、この時代で最も成功を約束されたはずだった科学的共同研究グループのひとつの、早すぎる結末であった。しかしこのMITに集められたメンバーらは、後の計算機科学他の発展に影響を残すこととなる。(인용/위키피디어)


제2차 세계 대전 중 그의 사격 제어 장치에 관한 연구는 통신 이론의 관심을 종합하고, 사이버네틱스를 정식화하는 것에 그를 촉구했다. 전후, 그는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워런 마카 록'이나 '월터 핏츠' 등의 인공 지능, 계산기 과학, 신경 심리학의 분야에서 당시 가장 뛰어난 연구자 몇명을 MIT에 초대했다. 그러나 나중에 갑자기 이해할 수 없게, 위너는 고심해서 모은 그들 연구팀과의 관계를 모두 끊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위너의 예민한 감정과 아내 마가렛의 관여 등 여러 원인이 추측되고 있다. 어쨌든 이 사건은 이 시대에서 가장 성공이 약속될 뻔한 과학적 공동연구 그룹의 하나의 빠른 결말이었다. 그러나 이 MIT에 모인 멤버들은 나중의 계산기 과학 외의 발전에 영향을 남기게 된다. <번역/예미마정/20170522/깊은밤>.

정재선의 최초 자전적 미니간증 (2)

1년 후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장학생 선발에 응시하여, <47:1>의 경쟁을 뚫고서 합격하는 영광을 얻었다. 필자가 연구하고 싶은 것은 앞으로 필연적인 <정보폭발>에 대비한 도서관에서의 정보접근의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 것이다. 이른바 <전화접근법>(DIAL ACCESS)이었다. 마침, 이 프로그램을 호주 <퀸스랜드대학교 도서관>에서 유학을 허락받고 출국 준비중에 있었다!! 이 접근법은 오늘날 모든 분야에서 전화 다이얼에서 <~번을 누르세요>로서 널리 보편화되어 있다. 그런데 이것도 불발이 되고 말았다. 마침 모교에서 정부시책에 의해서 분교 대계획에 올인중이었던 것이다. 그 당시 임철순(任哲淳) 총장님이 2년만 <안성캠퍼스> 이전을 마치고나면, 미국 자매대학교 인 <롱아일렌드대학교>로 유학을 보내주겠다는 제언을 받아들였고, 호주 유학은 중단하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필자는 <도서관학/문헌정보학>과의 인연을 멀리하게 되었다!! 한참 젊은 나이에 학교법인 사무처장님(최OO)과 함께, 안성 <내촌리> 지역의 촌노들과 땅값 합의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고, 마침내 안성캠퍼스는 첫삽을 뜨게 된 것이다...이후의 전개는 기회가 또 주어지면, 이어나가기로 한다...<2017.5.20/한낮에>

[필자의 제언!!]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R)의 출현은 인간을 창조하신 엘로힘의 절대 창조능력을 무력화 곧 인간의 타고난 지능을 무력화시키는데 그 주목적이 있다. 이로써 인간을 노예화시키는 사탄의 창조자 엘로힘에 대한 마지막 공략(속임)인 것이다!! 이로써 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부터 멀어지도록 만드는 최악의 비행(非行)인 것이다!! 그 일례로서, 2016년부터 동북아지역에 바둑대회를 이용한 '야비한'  (??) 도전이 진행되고 있다. 2016년에는 한국의 국수 '이세돌'과 일전을 벌여(중계) 인간이 기계한태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2017년에는 최근에 중국에서 '커제' 국수와도 인간이 참패당함은 마찬가지이다.


이 역시 인간이 기계한테 참패당하는 비침함(수모)를 겪고 있다. 2018년에는 일본 국수와 한판 승부를 벌린다는 것이다. 심지어 <인공지능>(AI) 끼리 대회를 열자는 제안도 있다. 갈수록 가관이다!! 이러한 인간이 '기계의 노예화의 정점'에 이루고 있는 것은 이미 인간은 '스마트化'되어 버렸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아날로그>(ANALOG)를 탈피함으로써, 깊이 숙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저 버렸고, 산더미같이 쌓여가는
<디지털>(DIGITAL)에게 발목을 잡혀버려 있는 상태에 와 있는 것이다. 이럴즈음 사탄은 세계적인 포털기관(GOOGLE)을 이용해서, 인간이 기계 앞에 참패당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기계화의 당위성을 고양시키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다 보면, 창조자께서 인류와의 소통을 위하여 내리신 유일한 대화창구인 <성경>(THE HOLY BIBLE)과는 자연히 격리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절대 상황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종말은 이렇게 서서히 '늦은비'에 옷 젖듯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Updated/20170527>


따라서 <구언약>에서 전도자(솔로몬)는 인간은 자신의 집(몸/肉)이 무너지기 전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Remember Thy Creator)고 선포한다:

    12:1Remember now thy Creator in the days of thy youth, while the evil days come not, nor the years draw nigh, when thou shalt say, I have no pleasure in them;
    12:1이제 너는 네 젊음의 날들,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지 아니하고, '나에게는 그 날들 안에서 즐거움이 없도다.'고 말할 해들이 가까워 오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12:2While the sun, or the light, or the moon, or the stars, be not darkened, nor the clouds return after the rain:
    12:2해나, 빛이나, 달이나, 별들이 어두워지지 않은 때, 비 후에 구름들이 돌아가지 않은 때에 그리하라.

    12:3In the day when the keepers of the house shall tremble, and the strong men shall bow themselves, and the grinders cease because they are few, and those that look out of the windows be darkened,
    12:3그 날들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겠고, 강한 사람들이 스스로 굽힐 것이며, 그들의 수가 적으므로 맷돌질하는 자들이 그칠 것이라. 그리고 창문들 밖을 내다보는 자들이 어두워질 것이라.

    12:4And the doors shall be shut in the streets, when the sound of the grinding is low, and he shall rise up at the voice of the bird, and all the daughters of musick shall be brought low;
    12:4길거리에 있는 문들이 닫혀지겠고, 맷돌질 소리가 낮아질 것이요, 새 소리로 인하여 그가 일어날 것이며, 음악의 여자들이 수그러질 것이라.

    12:5Also [when] they shall be afraid of [that which is] high, and fears [shall be] in the way, and the almond tree shall flourish, and the grasshopper shall be a burden, and desire shall fail: because man goeth to his long home, and the mourners go about the streets:
    12:5또한 그 때에 그들은 높은데 있는 것을 두려워 하겠고, 두려움들이 길 안에 있을 것이며, 아몬드 나무가 번성할 것이요, 메뚜기가 한 짐이 되며, 욕구들이 없어지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가며, 애통하는 작자들이 길거리를 이리저리 다니기 때문이라.

    12:6Or ever the silver cord be loosed, or the golden bowl be broken, or the pitcher be broken at the fountain, or the wheel broken at the cistern.
    12:6또한 은줄이 풀리고, 금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곁에서 깨지리로다.

    12:7Then shall the dust return to the earth as it was: and the spirit shall return unto God who gave it. (ECCLESIASTES 12:1-7, King James Version)
    12:7그 때 그 먼지는 있었던 그 땅으로 돌아가리니, 영도 그것을 주셨던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 (전도經 12:1-7, 킹제임스 정재선역)

왜 그런지 아시는가?? 바로 죽음에서 생명에로의 새로운 길이 있음를 안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예호바께서는 인간에게 '시들어가는 목숨' 집착하지 말라는 의도이심이니, 오늘의 혼돈세계 속에서 이것은 <인조인간>과 뚜렸하게 구분되는 성경속의 예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샬롬!! <2017.5.28/깊은밤>

 
 
<Created/20170527> <Updated/20170527><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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