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80]

7. 본 <요나經>의 큰 교훈은 '자녀들과 가축에 대한 예호바의 보살피심'(Jehovah's care for children and cattle)이 아니라, 사람의 계획(계략)은 예호바의 목적을 '망가뜨리지'(frustrate) 못하고, 예호바께서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때가 이르러 성취된다는 것이다. (2003.7.21/작성) <요나經 개관> (자세히보기) <2017.6.20>

<요나經> ㅡ 크리스투의 '다시오심'의 한 표적!!

유태인들은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그 메시야이시라는 한 표적을 원했다. 그리하여 그분은 그들을 위하여 요나의 표적을 전하였다. 그리고 그 표적은 크리스투가 다시 오심을 보여준 것이기도 하다. 요나는 예호바가 한 메시지를 전하셨을 바로 그 메시지를 전파해야 함을 깨달아야 했던 것이다. 본 메시지는 오늘을 살아가는 예호바의 교중(敎衆/CONGREGATION)에게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자세히보기>.  안타깝게도 예호바의 백성들 대부분은 요나의 행실과 같이 그 메시지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다!! 종말시대 곧 <엔크리스투>(Σν Χριστου) 시대에 드러나고 있는 두드러진 현상이다. 그 주범이 바로 디지털(스마트)임을 누누히 밝혀오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한 가지 잊지말아야 할 주제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바로 네필림(NEPHILIM)은 멸절을 피하기 위해서 큰 물고기로 변모하였다는 점이요, 그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켜버렸지만, 요나는 예호바의 보살핌으로 다시 그 물고기 뱃속에서 구원받았고, 결국에는 예호바의 그 명에 순종한 점이다!! 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카도쉬'(성도)에게 전해주는 마지막 메시지임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7.6.18/깊은여명)

◆찬양곡 <탕자처럼> 외 전용대 목회자의 찬양곡 메들리 (24분)(화중광야2004년제작)

본 <요나經>은 <구언약>의 모든 책들 중에서도 가장 미약한 부분으로 이해된다. 오늘날 많은 비평가들은 본서를 '신화'(Myth)로 간주한다. 이는 저들이 본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다. 게다가 일부 종교학자들은 본 <요나經>을 '역사'(History)로만 간주한다. 이는 저들이 <요나>가 '한 선지자'(A Prophet)임을, 그리고 그분이 기록한 <요나經>은 바로 <구언약>의 <소선지서 12권>을 구성하고 있음을 망각한 소치인 것이다!!

우선 본 성경기록은 요나에게 일어났던 것에 관하여 기록하였다:

    1:1Now the word of Yehovah(the LORD) came unto Jonah the son of Amittai, saying, 1:2Arise, go to Nineveh, that great city, and cry against it; for their wickedness is come up before me. (Yonah 1:1-2, King James Version 1769)

    1:1예호바의 그 말씀이 아밋타이의 그 아들 요나에게 이르렀고 말씀하시기를, 1:2'일어나거라 그리고 큰 성읍 니느베로 가거라, 그리고 그 성읍을 저주하거라, 이는 그들의 사악함이 나에게 그토록 드러남이다.' 하셨다. (요나經 1:1-2,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Updated/2017.6.17>

[요나와 예호슈아間 19가지 類似點]

요나(구언약) ㅡ 그림자 예호슈아(신언약) ㅡ 실체
1. 요나(요나스)는 갈랄라이 출신이다 1. 예호슈아도 갈랄라이 출신이다
2. 요나는 서안(西岸)으로 가려고 배를 탔다

2. 예호슈아는 동안(東岸)으로 가려고 배를 타셨다

3. 요나는 갑판의 깊숙한 곳(船尾)에서 잠들었다

3. 예호슈아는 배의 고물(船尾)에서 잠드셨다

4. 한 큰 바람(暴風)이 배를 위협하였다

4. 4. 한 큰 바람(暴風)이 배를 위협하였다

5. 뱃사람들(船員)이 두려웠고, 기도하였고, 배를 구하려고 애섰다 5. 배에 물이 가득찼고, 거의 가라앉기 직전이었다
6. 그 배의 우두머리(船長)이 요나를 깨웠고 바람을 잠잠케하라고 말했다 6. 제자들이 예호슈아를 깨웠고 바람을 잠잔잠케 해달라고 간청했다
7. 요나는 예호바가 바람과 바다를 잠잠케 하리라고 알았다. 7. 예호슈아(예호바로서)일어나셨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었다

8. 마음에 내키지 않는 자신의 집행자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8. 바다가 즉시 잠잠해졌다 (요나經 1:11 참조)

9. 뱃사람들(船員)이 요나의 죽음에 대하여 자신들의 무죄를 피력하였다

9. 제자들이 두려웠고, 놀랐고, 순종하였다  (요나經 1:12 참조)

10. 뱃사람들(船員)이 요나가 알려준대로 그를 바닷 속으로 내던졌다.

10. 마음에 내키지 않는 그분의 집행자관에게 질문을 받으셨다 (요나經 1:8 참조)

11. 바다가 그 사나움에서 즉각 그쳤다

11. 필라토가 예호슈아의 죽음에 자신의 무죄함을 선언하였다  (요나經 1:8 참조)

12. 뱃사람들(船員)이 예호바를 두려워하였고, 희생제를 드렸고, 서원하였다

12. 예호슈아가 자신의 제자들에게 가르쳐준대로 그 나무에 달리셨다

13. 요나는 선원 전원을 위해 의도적으로 자신을 희생시켰다

13. 예호슈아는 온 세계인을 위해 고의적으로 자신을 희생시키셨다

14. 자신의 죄값에 따른 체험적인 판단이었다

14. 다른 사람들의 죄값에 따른 체험적인 판단이셨다

15. 쇼올(히브리어='죽은자의 거처')로 내려갔다

15. 하데스(헬라어='죽은자의 거처')로 내려가셨다

16. 한 큰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간 갇혀있었다 16. 한 무덤 속에서 사흘간 계셨다

17. 그 물고기의 뱃 속에서 토해내졌다

17. 그 무덤으로부터 부활하셨다
18. 40일이 지난 후 니느베의 멸망을 경고하였다 18. 승천(昇天)하시기 전 지상(地上)에 40일간 계셨다

19. 요나는 비(非)유태인 민족에게 한 회개의 메시지를 전한 한 유태인이었다.

19. 예호슈아는 유태인이건 비(非)유태인이건 모두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셨다

<Updated/2017.6.22>

 
 
<Created/20170617> <Updated/20170617><20170620><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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