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주소서 시리즈4-9][화중광야 6.25특집] '6.25 전쟁의 숨은 영웅들 '지게부대'

엘로힘의 공의(公義) 앞에 의인(義人) 아무도 없고,
예호바의 사랑 앞에 죄인(罪人) 아무도 없다!!

No Right Man Can Stand Before ELOHIM's Righteousness
No Sinner Can Stand Before YEHOVAH's Love

글/ 정동윤

[편집자]이제는 같은 민족끼리 대화광장으로 나와야 할때가 이른 것이 아니겠는가??!! 소리없이 사라져가고 있는 <6.25동란>의 숨은 역꾼들의 그 공로를 이 대한민족(大桓民族)의 후손들은 허틈없이 깨닫고 배우기를 바라노라...!! 이젯껏 저 소리없이 이슬처럼 사라지신 영웅들의 그 공로를 망각한 채...자기 자신의 영달만을 누려왔다면...그런 자는 더 이상 대한민족일 수 없지 않은가!! <2017.6.24/깊은밤>

엘로힘의 공의(公義) 앞에 의인(義人) 아무도 없고, 예호바의 사랑 앞에 죄인(罪人) 아무도 없다.  (다니엘정의 기도문/2017.6.16)


23:34Then said Jesus,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know not what they do. And they parted his raiment, and cast lots. (LUKE 23:34, King James Version)

23:34그때 예호슈아님이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저 사람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그분의 옷을 나누었고, 제비를 뽑았다. (루카經 23:34, 킹제임스 정재선역)

7:59And they stoned Stephen, calling upon God, and saying, Lord Jesus, receive my spirit. 7:60And he kneeled down, and cried with a loud voice, Lord, lay not this sin to their charge.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fell asleep. (ACTS 7:59-60, King James Version)

7:59그들이 돌로 스테판을 치니, 그가 예호바를 부르짖으며, 말하가를, '주 예호슈아님, 나의 영을 받아주옵소서.' 하였다. 7:60그리고 그가 무릎을 꿇었고, 한 큰 소리로 부르짖기를,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였다. 그리고 그가 이 말을 하였을 때, 그가 잠들도다. (사도行錄 7:59~60, 킹제임스 정재선역)

자신을 죽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을까??
용서할 수 있을까??
죽어가면서도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을까??

예호슈아님과 스테판의 기도가 참 닮아 있다. 저 경지가 바로 장성한 크리스투의 분량인가 보다. 저 경지에 오른 자만이 천국을 유업으로 받겠지??  (2017,2.27/깊은밤)


<부록> 6.25 전쟁중 숨은 영웅들 '지게부대'

 
<Created/20170624> <Updated/20170624><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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