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빠에게 전해 온 노래선물]

<아름다운 사람>

작사작곡/ 김민기 ㅡ 편곡노래/ 적우

 

   

 
 


                                       

 

[이미지/음원/화중광야제공] '아빠, 적우가 부른 '아름다운 사람' 꼭 들어보셔요. 왜 전 '그 아름다운 사람'이 예호슈아님 같은지요...' '아빠는  이 가수의 노래 처음 들어본다. 아들아 화중광야주제곡 <광야의꽃>을 이런 가수분이 불러 주면 좋겠다!! 음색이 꽉 느낌에다...중저음 음성이 <광야의꽃>과 어울린듯 싶어서...간구해본다. 잘 들었다...그리고 고맙다...아들아!! (2013.11.26/한밤중).


[아들의 답신]
군악대 복무할 때, 월남전우회에서 장군 모시고 행사해서 그때 뵈었는데요...적우의 노래대로 아름다운 사람이네요...(2013.11.27/초저녁)

[아빠의 회신]
그랬었구나...왠지 <광야의꽃> 들어보면....적우가 쾌히 받아들인 것 같은 감이 온다...(2013.11.27/초저녁)

 

[아름다운 사람 ㅡ 꿈] 26일날 밤에는 하루 종일 사람들에 시달려서 스트레스로 잠자리에 빨리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9시에 잠결에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스마트 폰으로 검색하니, <아름다운 사람> '적우' 노래...되어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스마트 폰에는 윈도우 미디어 재생이 안되니 그냥 접고 다시 눈을 감았다. 그 전날에 사람들 한테 받았던 스트레스가 갑자기 화로 치밀어 왔다. 그래서 더 잠을 잤다.

그런데 꿈에서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컴퓨터로 검색해서 들어가는 데, 마치 '구글Earth' 지도 검색프로그램 처럼, 컴퓨터 화면에 높은 하늘 구름이 떠 있었고, 클릭할 수록 지상으로 내려가서 결국은 <아름다운 사람>을 클릭해서 보았었다. 속으로 아...목회자님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실력이 엄청 느셨구나...싶었는데, 잠에 깨어보니 꿈이었다.

그래서 깨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아름다운 사람> '적우' 씨의 노래를 한 참 듣노라니, 맨 처음 음은 살짝 안맞았지만, 내가 표현하고 싶은 음색을 표현하고 있었다.
마치 먹물 한 방울이 화선지에 떨어져서 퍼지는 느낌. 감싸고 적시는 느낌이었다. 대단한 가창력이구나... 싶었다. <2013.11.27/디안>


<Created/20131126> <Updated/20131126><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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