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풀이 대작 ㅡ 이 마지막 성경전체의 그 맥(脈)을 놓치지 마시라!!]

예호바 엘로힘을 통해서 별들의 이름들이 알려지도다!! ㅡ 본문 [2]
THE STARS ARE NAMED BY YEHOVAH ELOHIM!!

정리/ 정재선 목회자

'한민족'(桓民族/칸민족)은 '하나님의 크신 복주심'(God's Great Blessing)을 받은 유일한 민족이다. 우리에게 모범을 보이신 '섬김의 사랑'으로 대할 때, 진정 그들의 마음의 문은 열릴 것이며, 우리가 뿌리는 '그 복음의 씨앗'은 그들의 마음 밭에서 싹이 나고 자라나서 열매 맺을 것이다. '대한국'(大桓國)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타민족의 억압을 받는 중에도...'대각성운동의 횃불'은 항상 '작은 불씨'로부터 비롯되었으니...'1907년 평양대각성운동'과 '1919년 3.1운동'이 바로 그것이었다. 역사는 이것을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대한국(大桓國)의 운명이 다하기 전에, 이것을 소생시킬 수 있는 우리 '한민족'(桓民族)의 저력의 불씨가 일어날 것이다. 예호바가 함께 하시도록 간구하면서...말이다...!! 샬롬. <20100829/자세히보기>. (2016.5.10/깊은새벽안에서)

<사진설명/1992년에 세운 조선족 소학교와 '만융툰' 마을 입구에서 박의환 형님과 함께>. '재세이 아우야, 이 담에 또 올쩍엔 돈 좀 많이 가져 오라우야. 어케 돈도 없이 선교여행을 다닌다 말이가...' 안내와 통역을 맡아주신 박의환 형님의 '농담'(아니 진담)이 이리도 생생하게 필자의 귓가를 울리고 있다. 2001년 마카오에서 의환 형님의 처남 황서림 사장을 만났을 때 생존해 있으시다 했는데...벌써 9년의 세월이 흘렀구나...(화중광야제공). <2010.8.29>


◆곡목/주님의 눈물의 병(2008) ㅡ 작곡연주/정동윤

[예호바를 통해서 별들의 이름들이 알려지도다!!]

    147:4He telleth the number of the stars; he calleth them all by their names. (PSALM 147:3, King James Version)

    147:4그분이 별들의 그 수를 알리시고, 그분이 그것들을 모두 이름별로 부르시도다. (시편經 147:3,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 별들의 이름들 대부분이 소실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일백 여종의 이름들이 아람語와 헤브라이語로 보존되어 있어, 그 별들의 의미는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천문학자들에 의해서 오늘날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그 별들의 이름들이 비록 번역상 다소 특이하다 하여도, 성경기록들 속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욥經 9:9>이다:

    9:9Which maketh ①Arcturus, ②Orion, and ③Pleiades, and ④the chambers of the south. (JOB 9:9, King James Version)

    9:9그분께서 ①북두성과, ②오리온과, 레아데스 별무리들과, ④남쪽의 그 방들을 만드시며 (욥經 9:9,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①북두성 ㅡ 지금까지 'the Great Bear'(큰곰/옛명칭=the Greater Sheephold)로 전해오고 있다. 아랍어 'al naish'(우리 안에 모임) 의미를 지닌다.
    ②오리온 ㅡ '강한 자' 또는 '다가오고 있는 왕자'라는 의미를 지닌다.
    레아데스 별무리들 ㅡ 심판자의 회중(아모스經 5:8)을 의미하며, <12별자리> 가운데 '황소자리' 목 안에 자리한 별자리이다.
    ④남쪽의 그 방들 ㅡ 숨겨진 깊숙한 곳 혹은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의미하며, <욥>이 거주하는 위도(가로 위치)를 말한다.


마침, 위 본문을 좀 더 상세하게 풀어놓은 자료가 입수되어 여간 기쁘지 않다!! 필자는 이 자료를 번역하여 옮기기로 결심하였다:

    <욥經 9:9> ㅡ <욥經 38:31-33>과 <아모스經 5:8> 참조.

    <오리온>
    ㅡ '오리온' 번역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다. 본 용어는 'fool'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리고 <욥經 38:31>에서 'bands'(감응력)은, 예호바 엘로힘을 거역하는 어떤 거대한 반역과 연결되어 있을, 하늘 안에 묶여있는 하나의 거대함에 대한 한 가지 신화적인 암시를 제시해준다.

    <북두성>
    ㅡ 북두성 대신에 일부에서는 '플레아데스'를 의미한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곰자리'(the Bear)로 받아들여진다. 혹은 '스턴'(Stern)이 제안하듯이, 별자리(Constellation) 중에서 가장 밝은 별인 '알키오네'(Alcyone)임을, 그리고 그 외의 별들은 '자녀별들'('her train'/canst thou guide the Bear with her train?/욥經 38:32) 곧 '유성의 꼬리'로 제시한다. 그런데, 이 용어는 <아모스經 5:8>에는 언급이 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맨 앞의 두 글자 'which maketh'를 '중복오사'(重複誤寫 /Dittography) 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불규칙적으로 철자되었기에, '오리온'(Orion) 바로 앞에 접속사 'and'가 삽입되어야 한다고 기대된다.

    <
    플레아데스>
    ㅡ '플레아데스' 번역 또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렇지만, 우리는 밝은 별 '시리우스'(Sirius)가 자리하고 있는 그 안에 있는 '카니스 메이저'(Canis Major)와 입증시킬 필요가 있다. 그 경우, 'chain'(성계/星系)는 'Great Dog'(큰개)이 '오리온'에 의해 유지되어 있는 바로 그 'chain'인 것이다.

    <남쪽의 그 방들> ㅡ
    많은 사람들이 제언하듯이, 이 모호한 용어는 하나의 별자리(constellation)로 적용하기 어렵다. 데이비드슨은 이 방들은 하늘들의 남반부 적도의 대형 공간들과 숨겨진 깊숙한 곳들로서 그것들이 포함하고 있는 별들이라고 추정한다. 그렇지만, 그것들은 태풍 혹은 번개와 어둠 등 기본적인 세력들의 창고들과 일치할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욥經 37:9; 38:22 참조).

    [참고자료] <Arthur S. Peake ed., Job: Introduction, Revised Version With Notes And Index, New York: H. Frowde, 1905, p.113-114>.



그러면 <킹제임스역>과 <개정역> 본문 <욥經 38:31-33>를 비교해 보기로 한다:

킹제임스역(King James Version)

 

개정역(Revised Version)

38:31Canst thou binde ①the sweet influences of Pleiades? or loose the bands of Orion?

 

38:31Canst thou bind ①the cluster of the Pleiades, Or loose the bands of Orion?

38:31네가 묘성(昴星)의 ①향기로운 감응력을 묶어둘 수 있겠느냐? 아니면 오리온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38:31네가 묘성(昴星)의 ①성단(星團)을 묶어 둘 수 있겠느냐? 아니면 오리온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38:32Canst thou bring forth Mazaroth in ②his season? or canst thou guide ③Arcturus with ④his sons?

 

38:32Canst thou lead forth the Mazzaroth in ②their season? Or canst thou guide ③the Bear with her train?

38:32네가 열두 궁성(十二宮星)을 ②그 때를 따라 불러낼 수 있겠느냐? 아니면 ③북두성(北斗星)④그에 속한 별들을 함께 인도할 수 있겠느냐?

 

38:32네가 열두 궁성(十二宮星)을 ②그들 때를 따라 불러낼 수 있겠느냐? 아니면 ③곰자리④그 유성(流星)의 꼬리를 함께 인도할 수 있겠느냐?

38:33Knowest thou the ordinances of ⑤heaven? canst thou set the dominion thereof in the earth?

 

38:33Knowest thou the ordinances of ⑤the heavens? Canst thou establish the dominion thereof in the earth?

38:33네가 ⑤하늘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땅 안에다 ⑥그것(하늘)의 통치를 펼 수 있겠느냐?

 

38:33네가 ⑤그 하늘들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땅 안에다 ⑥그것들(하늘들)의 통치를 세울 수 있겠느냐?

일부분이겠지만, 위 두 가지 번역본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욥經>에도 다양한 천문의 현상들에서 본 여러 다른 용어들이 등장함을 보게 된다.


자 그러면, 위 본문상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우선 <욥經 38:31>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욥經 38:31> 문장 앞의 의문 조동사 'canst'(오늘날의 'can')을 'dost'(오늘날의 'does')로 바꾸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ㅡ Canst gives a wrong suggestion, render 'dost'; is it Job who binds or loosens?

킹제임스역(King James Version)

 

개정역(Revised Version)

38:31Canst thou binde the sweet influences of Pleiades? or loose the bands of Orion?

 

38:31Canst thou bind the cluster of the Pleiades, Or loose the bands of Orion?

38:31네가 묘성(昴星)의 향기로운 감응력을 묶어둘 수 있겠느냐? 아니면 오리온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38:31네가 묘성(昴星)의 성단(星團)을 묶어 둘 수 있겠느냐? 아니면 오리온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킹제임스역>에서는 'the sweet influences'(향기로운 감응력)이 <개정역>에서는 'the cluster'(성단/星團)으로 번역되어 있다. 이는 언어학적 근거를 제외시키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묘성'(昴星)인 'Pleiades'를,  곧 전자의 별들의 묶음을 하나의 '성단'(星團/cluster)이나 '성계'(星系/chain)이 하나의 좋은 의미를 제공한다고 받아들인다면, 후자는 분명히 그 별들의 묶음이 행동의 자유로움에 제한받는 것이다. 그러나 가능성있는 것은, 이것이 '큰개자리'(카니스 메이저/Canis Major)를 의미함이요, 그러한 사례 경우, '오리온의 개'(the dog of Orion )로 묶인다.

'오리온의 띠'(the bands of Orion)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하지 않다. 버니(Burney) 씨는 그것은 '오리온'이 신성(神性/Divinity)에 의해서 띠로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한다: '만일 인간이 이러한 띠들을 풀을 수 있다면, 시인은 할 수 있겠지만, 별자리(constellation)가 나타내는 계절 안에서의 변화들을 통제할 수 있다는 소망인 것이다. 그리하면 본문상 조동사 'dost' 대신에 'canst'로 번역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예호바가 오리온의 그 띠들을 '푸신다'(does loose)는 것인데, 그 의미는 명확하지 못하다.


<욥經 38:32> 십이궁성(十二宮星): 그 의미는 알려지지 않다. ㅡ Mazzaroth: the sense is unknown.

킹제임스역(King James Version)

 

개정역(Revised Version)

38:32Canst thou bring forth Mazaroth in his season? or canst thou guide Arcturus with his sons?

 

38:32Canst thou lead forth the Mazzaroth in their season? Or canst thou guide the Bear with her train?

38:32네가 십이궁성(十二宮星)을 그 때를 따라 불러낼 수 있겠느냐? 아니면 북두성(北斗星)과 그에 속한 별들을 함께 인도할 수 있겠느냐?

 

38:32네가 십이궁성(十二宮星)을 그들 때를 따라 불러낼 수 있겠느냐? 아니면 곰자리와 그 유성(流星)의 꼬리를 함께 인도할 수 있겠느냐?

일부 사람들은 본 용어 'Mazaroth/Mazzaroth'을 '십이궁도'(12황도/the Signs of the Zodiac)로 생각한다. 그런데 그 용어 자체가 '복수형'을 취하고 있기에, 단수형(계절)을 언급하기도 한다. 그래서 하나의 별자리(宮星)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그렇지만 '성단'(星團)/Hyades) 내지 다른 별자리 가능성에 관하여는 미결정 상태이다.

◆본 <킹제임스성경 1655판>은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합니다!! <욥經 38:32>에서 <십이궁성(十二宮星)> 곧 <Mazaroth> 철자가 오늘날의 철자 <Mazzaroth>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귀한 자료이니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6.5.9/늦은저녁>


<욥經 38:33> 하늘들의 규례들이 천체(天體)들의 움직임을 안내하는 법칙들을 의미한다, ㅡ  The ordinances of the heavens seem to mean the laws which guide the movements of the heavenly bodies.

킹제임스역(King James Version)

 

개정역(Revised Version)

38:33Knowest thou the ordinances of heaven? canst thou set the dominion thereof in the earth?

 

38:33Knowest thou the ordinances of the heavens? Canst thou establish the dominion thereof in the earth?

38:33네가 하늘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땅 안에다 그것(하늘)의 통치를 펼 수 있겠느냐?

 

38:33네가 그 하늘들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땅 안에다 그것들(하늘들)의 통치를 세울 수 있겠느냐?

본절은 '하늘의 그림들'(the pictures of heaven) 곧 '12황도'를 언급한 것이다. 본절에서 동사 'Knowest'는 하나의 피엘형(Piel/욥經 38:12 참조)이기에, 'Dost thou make the heavens to know the laws?' 즉 '너는 그 하늘들이 순종해야 하는 그 법칙들을 규정하는냐?'로서 풀이된다. 두 번째 문단은 땅의 사건들 위에서 천체들에 의해 진행되는 그 통치를 언급한 것이다. <창세錄 1:14-18>을 연관시키면 한결 이해가 잘 될 것이다!!:

    1:14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divid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for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1:14그리고 엘로힘이 말씀하시되, '그 낮을 그 밤과 구별하게 그 하늘의 궁창 안에 발광체들이 있게 하고, 그리고 그것들은 표적들을 위하여, 절기들을 위하여, 날들을 위하여, 년(해)들을 위하여 있게 하라.

    1:15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it was so.

    1:15그리고 그 땅 위에 비추게 그것들은 그 하늘의 궁창 안에 발광체들을 위하여 있게 하라.' 하셨다. 그리하여 그것이 그대로 되었다.

    1:16And God made two great lights; 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rule the night: he made the stars also.

    1:16그리고 엘로힘이 큰 발광체들을 만드셨으니, 그 큰 발광체는 그 낮을 다스리기 위함이요, 그 작은 발광체는 그 밤을 다스리기 위함이었다. 그분이 별들도 만드셨다.

    1:17And God set them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1:18그리고 엘로힘이 그 땅 위에 비추게 그것들을 그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1:18And to rule over the day and over the night, and to divide the light from the darknes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14-18, King James Version)

    1:18이는 그 낮과 그 밤을 다스리기 위함이요, 그 빛을 어둠과 구별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아름다움으로 엘로힘이 보셨다. (창세錄 1:14-18, 킹제임스 정재선역)

    [참고자료] <Arthur S. Peake ed., Job: Introduction, Revised Version With Notes And Index, New York: H. Frowde, 1905, p.320-321>.



이상에서 <욥經 38:31-33>을 살펴본 바와 같이, <Mazaroth/Mazzaroth>은 다음과 같이 풀어져 있다:

    13:10For the stars of heaven and the constellations thereof shall not give their light: the sun shall be darkened in his going forth, and the moon shall not cause her light to shine. (ISAIAH 13:10, King James Version)

    <작업중...>

    5:8Seek him that maketh the seven stars and Orion, and turneth the shadow of death into the morning, and maketh the day dark with night: that calleth for the waters of the sea, and poureth them out upon the face of the earth: The LORD is his name: (AMOS 5:8, King James Version)

    5:8일곱 별들오리온을 만드시고, 죽음의 그림자를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밤으로 어둡게 하시며, 바다의 물들을 부르시고, 그 땅의 표면 위에다 그것들을 쏟아부으시는 그분을 찾아나서라, 예호바가그분의 이름이시도다. (아모스經 5:8,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일곱 별들='묘성'(Pleiades) 곧 '황소자리'. 상기 <욥經 9:9> 풀이 참조.
    오리온=애굽(이집트)의 별자리 '덴데라'(Denderah)와 직결된다. 히브리어 '오르'(Or)와 연결되며, '영광스런 분'(Glorious One)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한편, 이러한 명칭(名稱)들과 <12별자리>는 '그 세상의 그 기초'(the foundation of the world)에로 돌아간다. 성경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가 보존해 온 유태인 전통에 의하면, 이러한 성경적 천문(天文)은 아담(Adam), 셋(Seth) 그리고 에녹(Enoch)에 의하여 발명되었다고 전한다. 아래 이미지는 오늘날에 보존되어 있는 이스라엘의 <12별자리/12궁도>이다. (자칫 오늘의 '이스라엘국가'와 혼돈없어야 할 것이다!!):

◆[이미지/6세기에 제작된 모자이크 12별자리(12황도) 천문도 ㅡ 이스라엘국가 '베트 알파' 회당 소장 (6th-century depiction of the zodiac, mosaic in Bet Alpha, Israel). ㅡ Beth Alpha or Bet Alpha or Bet Alfa is a sixth-century synagogue located at the foot of the northern slopes of the Gilboa mountains near Beit She'an, Israel. It is now part of Bet Alfa Synagogue National Park and managed by the Israel Nature and Parks Authority. <wiki 인용>. <20160510/이른저녁>


다음에 마지막으로 <창세錄 11:4>을 본다:

    11:4And they said, Go to, let us build us a city and a tower, whose top may reach unto heaven; and let us make us a name, lest we be scattered abroad up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GENESIS 11:4, King James Version)

    11:4그리고 그들이 말하되, '자,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한 도성과 한 탑을 쌓되, 그 탑의 시작을 그 하늘들 안에 닿도록 하고,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한 이름을 내는데, 이는 우리가 그 온 땅의 얼굴 위에 널리 흩어지지 않기 위함이다.' 하였다. (창세錄 1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을 통해서 이미 우리는 <바벨탑>(the Tower of Babel)이 그 꼭대기가 하늘들과 닿게 하려고 하였음을 알게 된다. 이 말씀들을 통해서, 바벨탑의 꼭대기에 그려져 있던 <12별자리>(the signs of the Zodiac)를 언급하고 있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애굽(이집트)의 '덴데라'(Denderah)와 '에스네'(Esneh)에 있는 '이시스'(Isis)의 사원들은 고대의 여신 이시스를 별(12별자리)로 섬겨 세운 것이라고 한다.

한편, 바빌론의 '창세 점토판들'(Creation Tablets)에 보면, 그 원초적인 의미는 부패되고 잃어버렸다 해도, <바벨탑>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것은 잃어버리고 변질되어 버린 그리스(헬라) 신화에도 나타나는 변질된 내용들이다.

따라서  우리의 '기록된 성경기록들'(written Scriptures)이 주전 1490년 전부터 모세와 함께 시작된 진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2500년이 넘는 동안, <창세錄 3:15>에서 예호바 엘로힘(YEHOVAH ELOHIM)이 주신 그 소망의 그 계시가 <별들의 이름지음>(The Naming Of The Stars)과 <궁도/황도>(Signs)와 <별자리들>(Constellations)로서 보존되었다.

이러한 구분법(grouping)은 상당히 임의적이다. 본래부터 별들 주변에 그려진 그림들을 제시해주는 별들의 위치 선정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선적으로 <궁도/황도>(Signs)와 <별자리들>(Constellations)이 설계되었고, 명칭들이 주어졌다. 그리고나서야 비교적 그것들 주변에 그림들이 그려진 것이었다. 이처럼 인간의 손이 닿을 수 없도록, 먼저 <진리>(THE TRUTH)가 하늘들 안에 간직되었고 기록되었다. 그 후에 이스라엘이 기록된 <진리의 기록들>(SCRIPTURES OF TRUTH)을 소유하기에 이르자, 하늘들 안에는 더 이상 고대 기록의 보존이 필요치 않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본래의 가르침이 점차적으로 사라져 버린 것이요, 이교도가 전통적으로 들어왔던 수박 겉 핥기의 지식으로, 그들의 우주창생론(cosmogonies)과 신화(mythologies)를 전개시킨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역사의 수례바퀴가 굴러가고 있는 혼돈의 세계인 것이다!! 따라서 성경적인 분별력으로 이 험난한 세태를 극복해나가야 함이 바로 '우리 성경신자들의 기본 자세임을 감히 권고하는 것이다!! 샬롬!! <2016.5.11/깊은밤>


☞<제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12별자리>를 풀어나갈 것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자세히보기>
(작업중)

 
<Created/20160510> <Updated/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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