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풀이 대작 ㅡ 이 마지막 성경전체의 그 맥(脈)을 놓치지 마시라!!]

별자리들의 수(數)는 <12>이다!! ㅡ 본문 (4)
THE NUMBER OF THE SIGNS IS TWELVE!!
 
정리/ 정재선 목회자

[필자의 주저리 주저리] 오히려...1980년대 독재치하가...한국문학의 절정기였지...실천문학...창작과 비평...이제하-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6/문학사상사)...황순원-장길산(1984/현암사)...조정래-태백산맥(1983/현암)...자유에 대한 염원을 문학으로 승화시켰고, 그것을 이해하는 수 많은 독자들이...책을 읽었지...그런데 오늘날 문학적 지성의 힘이 소진된 한국은...혼이 나갔고 영이 사악해진 좀비들의...세상이지...스포 카를 타고...즐겁게-달리는 그 끝은 황폐한 묘지...오늘의 현실이로구...캬...돌파구를 찾아라...돌파구를... <2016.5.17/아침의단상>

☞[앞글에서] <시편經 19편>에서 <전빈부>(1-6절)은 창조의 놀라움이 아니라 창조의 가르침과 계시에 대한 풍성함을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날마다'(day by day), '밤마다'(night by night) 예언하고 있다. 자, 여기서 다음의 세 가지 문제들이 야기됨을 볼 수 있는 것이다:

    ①그것들(창조물)이 무엇을 예언하는가??
    ②그것들(창조물)이 무슨 지식을 보여주는가??
    ③그것들(창조물)이 무슨 영광을 알려주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바로 <창세錄 3:15>인 것이다:

    3:15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it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GENESIS 3:15, King James Version)

    3:15그리고 내가 너와 그 여자 사이에, (그리고) 네 씨와 그 여자의 씨 사이에 증오를 놓겠으니, 곧 그 여자의 씨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지라. (창세錄 3:15,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은 성경 예언기록들 중에서 하나의 대주제로서, '비록 고난을 받으셔야 했지만, 다가오고 계시는 그분이 종국에 이르러 마귀인 그 옛뱀의 그 머리를 상하게 한다는 말씀이다!! ㅡ [먼저 별자리들이 계획되고 명명(命名)되었다!! ㅡ 본문 (3) <자세히보기>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별자리> 곧 <12황도>의 순환을 파고들어가야 하는가??]

'천체주기'(天體週期/The Procession Of The Equinoxes)를 통하여, 해(태양)는 해마다 점차적으로 그 위치를 바꾸니, 약 2000년 마다 하나의 다른 표적으로 년(年)을 시작한다. 이런 현상은 예견되었고, 또한 세대들이 계승되는 동안에도 예견되었지만, 언제 어디에서 해(태양)가 그 운행 코스를 시작하는지, 이러한 '하늘의 서적'(Heavenly Book)에 관한 가르침이 어디에서 착수되었으며, 우리는 어디부터 첫 페이지를 열어봐야 하는지를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의 기억물로서 '스핑크스'(Sphinx)가 창안된 것이었다. 이것은 한 여자의 머리에 몸통과 꼬리는 사자의 형태로서, '스핑크스'(Σφινξ) 용어는 헬라어 동사 '밀착하다'(to draw tight)라는 'σφινγω'(스핑고/Sphingo)에서 유래되었으며, '질식시키다'라는 용어로 번역된다:

    Greek Sphinx, Sphing-, Sphinx (a monster in Greek mythology that set people riddles, killing those who could not answer them) originally in the name of the compound sphingosine, with reference to its enigmatic nature.

    The Criosphinx The Sphinx is a traditional monster with the body of a lion, and the head of either a human, falcon or ram invented by the Egyptians of the Old Kingdom, before being imported in Greek mythology. The name sphinx comes from the Greek sphiggein Σφινξ — Sphinx, apparently from the verb σφινγω — sphingo, meaning ‘to draw tight’ or more loosly translated: ‘to strangle’.

    ◆풍파에 시달려 온 '스핑크스'가 피라미트 중간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필자가 1999년 11월에 현지 '기자지구'에서 보았을 때는 한결 보수된 상태였다!! (애굽/이집트 기자지구) ㅡ <미국 뉴욕시 소재 '브루클린박물관' 제공>.


    이집트의 스핑크스는 머리는 인간, 몸통은 사자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대개 바닥에 드러누운 자세를 취한다. 역사가들은 스핑크스의 얼굴이 파라오, 즉 당시 이집트 왕의 초상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물론 개중에는 양이나 매의 얼굴을 한 경우도 있다.

    이집트의 스핑크스 하면 흔히 석상을 떠올리는데, 이 스핑크스들은 신전이나 무덤 같은 신성한 지역을 보호하는 수호신 역할을 한다.

    스핑크스라는 말은 그리스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집트인들이 스핑크스를 실제로 어떤 명칭으로 불렀는지에 대해서는 역사가들조차 알지 못한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동물로서 머리와 가슴은 여성이고 몸통은 사자이며 날개를 달고 있다. 때로는 뱀처럼 생긴 꼬리를 달고 있는 형상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이집트 스핑크스와 달리 앉아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크기는 보통 사자만하다.

    당시 스핑크스가 낸 수수께끼 하나가 지금까지 전해지는데 그것은 '아침에는 네 발로 낮에는 두 발로 저녁에는 세 발로 걷는 짐승이 무엇이냐?'라는 문제다.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할 운명이라는 신탁을 받고 방랑하던 오이디푸스만이 그 수수께끼를 맞히는데, 정답은 (모두 다 알다시피) 사람이다.

    수수께끼를 내면 늘 이기기만 했던 스핑크스는 수치심에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인터넷 인용)


이토록 하늘 안에서 기록된 이 '하늘의 서적'이 <처녀별자리>(The Sign VIRGO)로 시작하여서, <사자별자리>(The Sign LEO)로 끝을 맺는다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이 <별자리>의 수는 <12>로서 <12황도대>(十二黃道帶)라고도 불리우는데, 성경적으로 숫자 <12>는 '통치의 완전성'(Governmental Perfection) 혹은 '다스리다, 통치하다'(Rule)를 나타낸다!!

    1:18And to rule over the day and over the night, and to divide the light from the darknes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18, King James Version)

    1:18이는 그 날과 그 밤을 다스리기 위함이요, 그 빛을 어둠과 구별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아름다움으로 엘로힘이 보셨다. (창세錄 1:18,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것은 하늘들(Heavens) 안에서 이루어지는 엘로힘의 시간성 곧 <크로노스>의 완성인 것이다!! 반면, 땅(Earth)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는 <7>이다. 이것은 엘로힘의 시간성 곧 <카이로스>를 의미한다. 그런데, 본 글에서는 자세하게 언급할 수 없지만, <7>은 하늘을 향하고, <12>는 땅으로 지향하는 관계로, 성경수론상 이 두 숫자는 하나의 카테고리로서 해석하고 있는 것이요, 바로 필자의 글에서 누누이 언급 강조하고 있음을 인지해주시기를 바라는 바이다!!

성경풀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시간개념>이다!! <크로노스 ㅡ 카이로스 ㅡ 텔로스> 이 세 가지 시간개념을 파악해야 성경풀이와 이해가 직결된다!! [성경이해 기초풀이 ㅡ 성경 속의 세 가지 시간개념] (1)크로노스(χρονοζ) 시간 <자세히보기>.

<숫자 7>(Number Seven) ㅡ 숫자 <7>은 '영적 완성'(Spiritual Perfection)을 나타낸다. 이 숫자는 '카도쉬'(성숨님)의 사역의 숫자 및 각인이다. '카도쉬'(성숨님)은 엘로힘의 말씀의 주관자이시다. 따라서 마치 종이 제조 속에 드러나 있는 '워터마크' 곧 '투명무늬'와 같은 것이다.  '카도쉬'(성숨님)은 생명의 주관자이시오 전달자이시다. 숫자 <7>은 이 땅 안에서의 모든 기간을 통제하는 숫자인 것이다.

<숫자 12>(Number Twelve) 숫자 <12>는'통치의 완전성'을 나타낸다. 이 숫자는 '통치'와 연관된 모든 숫자의 '수'(Number) 혹은 '요소'(Factor)의 숫자인 것이다. 예를 들어, 구언약에서의 '12족속-12지파-12아들'과 신언약에서의 '12제자'를 비롯하여, 시간의 측정 및 그 하늘들과 그 땅 안에서의 '통치'와 연관되는 만상(萬像)을 나타낸다.


[맺는말] 종국에는 숫자 <12>는 '그 하늘들과 그 땅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엘로힘의 진리(Divine Truth)의 양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12별자리>는 크게 3개 분야로 나뉘어지고, 각 분야별로 네 개의 별자리들이 포함되어 있음을 보게 된다. 이에 관한 내용은 다음 글에서 전개하기로 한다!! 샬롬!! <2016.5.18/이른오후>

13:11And I will punish the world for their evil, and the wicked for their iniquity; and I will cause the arrogancy of the proud to cease, and will lay low the haughtiness of the terrible. 13:12I will make a man more precious than fine gold; even a man than the golden wedge of Ophir. 13:13Therefore I will SHAKE THE HEAVENS, and THE EARTH shall REMOVE out of her place, in the wrath of the LORD of hosts, and in the day of his fierce anger. (ISAIAH 13:11-13, King James Version)

내가 그들의 악으로 인하여 그 세상을, 그들의 불법으로 인하여 그 악한 자들을 벌하겠도다. 그리고 교만한 자의 그 오만을 파괴시키겠고, 포악한 자의 거만을 낮추겠도다.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더 귀하게 만들겠으니, 곧 오빌의 금덩이 보다 더 귀하게 만들겠도다.
그러므로 그 분노의 그 날 중에, 전사왕(戰士王) 예호바의 진노로 인하여, 내가 그 하늘들을 진동(震動)시키겠고, 그 땅이 자기 자리에서 없어지겠도다.
(이사야經 13:11-13,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본문 <이사야經 13:13]>은 바빌론의 멸망을 보여주면서, 말세의 현상을 가리킨다. (마태오經 24:29) ㅡ 이 현상을 현재 특히 2016년 들어서 세계 환태평양권에서 지진이 쉬지 않고 폭발하고 있음과 깊은 연관을 지니게 한다!!
조만간 일본 열도는 바닷 속으로 가라앉을 것이요, 그대신 한반도의 서해는 육지로 돌기될 것이라는 예측/예언이 상당히 신빙성을 지닌다!! 이런 예측은 1970년대 후반부터 번졌던 것으로 기억난다!! 특히 한반도에 지각이 변동하여서 서해바다가 육지(모래)로 변화 가능성을 사진과 함께 읽었었던 그 자료를 찾아보았지만...아직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월에 1차적으로 찾아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시간이 허락되면, 2차적으로 찾아볼 예정이다!!

일본 지진 경고음 한반도에 울리나 <JTBC/동영상캡쳐> (2016.5.18/깊은밤)


2016년 4월 14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6.5 지진, 그리고 28시간 뒤 같은 지역에서 일어난 규모 7.3의 2차 지진! 지진의 법칙을 깨버린 두 차례의 강진은 구마모토 지역을 폐허로 만들었다. 평생을 살아왔던 집이 붕괴된 시간은 단 10초. 900회 가까이 발생하고 있는 여진으로 지진에 대한 공포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끊임없이 사망자가 발생하고, 건물이 무너져내리는 위험천만한 구마모토 지진 참사의 현장을 집중 취재했다!!

구마모토의 첫 지진이 발생한지 48시간도 지나지 않아 지구 반대편인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일어났다. 그리고 불과 일주일 만에 멕시코, 바누아투, 필리핀에서 강진과 화산 폭발이 이어졌는데.. 모두 환태평양 화산대, 일명 불의 고리에서 일어나 대지진의 전조는 아닐까? 그렇다면 환태평양화산대에서 벗어난 나라는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 지난해 4월 25일 8,4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규모 7.8의 네팔 강진은 불의 고리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대지진의 경고음을 듣지 못 했던 네팔, 지진 발생 전후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네팔 지진 후 1년, 그 현장을 취재했다!!

구마모토 지진은 그로부터 300km나 떨어진 부산까지 흔들었는데, 14일부터 여진까지 지진 신고는 약 4,000여 건! 최근 잦아진 지진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한반도 거대지진설과 백두산 폭발설까지 전문가들이 말하는 한반도 지진설의 진실! 과연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가 맞을까? 만약 지진이 발생한다면 우리는 안전할 수 있을까? 지진 가능성부터 우리의 대응 수준까지 한반도 지진의 진실을 파헤친다!! <JTBC인용>.


[김동기님의 기도] '예호바시여, 사람으로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오직 총성된 마음을 이끌어 주소서!! 오직 희생할 수 있는 어린양이 되도록 이끌어주소서!! 사람이라 연약하오니, 예호바의 그 말씀으로 믿고 의지하고, 하늘들을 향한 그 소망을 품게 하소서!! 사람의 육은 멀어지나, 예호바의 영은 영원하신 생명에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예호슈아 크리스투 그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민!!] <2016.5.18/밤>


[☞알립니다!!] 다음 주제부터는 최종회로서 3회에 걸쳐서 <12별자리들>을 살펴봅니다!! 독자 제위의 기도를 당부드립니다!! 샬롬!! (2016.5.18/깊은밤)

 
 
<Created/20160516> <Updated/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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