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성경용어 번역정리] '선린'과 '종교일치'가 본격적으로 진행중이면...곧바로 전쟁을 부추겨 <대살육>으로 이어진다...!! 역사의 실례들이 이를 증거해주고 있다!! 그날은 바로 <8월 15일>이요, 이 날은 로마의 전쟁여신 <미네르바의 축제일>이니!!...201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의 69주년 광복절날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마리아 성모승천의 축일 기념미사>가 벌어진단다...

13. What is the feast of the Assumption?
It is the feast on which the Church celebrates the death, the glorious resurrection, and the taking up to heaven of the Blessed Virgin Mary.

13. 성모승천의 축일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교회가 축복받은 성모 마리아의 죽음을, 영광스러운 부활을, 그리고 하늘 위로 들림받음을 기념하는 축제이다.
(Manual of "Christian" Doctrine, comprising Dogma, Moral, and Worship, by a Seminary Professor, p.555).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국운이 시들어가고 있는 즈음...오는 8월 15일은 <광복절> 대신에 <성모승천 축일>이 대치함이니...이는 성경 어느 곳에도 <마리아>가 승천했다는 기록이 없는데도...<마리아가 대한민국의 구원자임을 동일시??> 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음을 어찌 비켜갈 수 있겠는가!!?? 이로써 대한민국의 <건국집단들>(이승만과 미국 선교사 'OOO'의 주도로 1950년대에 한국 프리메이슨 지부 정식결성설??)로부터 오늘에 이르고 있는 정부의 정체(OOO로펌 깊이 관여설??)가 고스란히 밝혀질 것임이니...<민족적회개>(NATIONAL REPENTANCE) 만이 살아남을 유일한 길임을 각성해야 할 것이다!!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1]

정리/ 정재선 목회자

[우선필독자료]
1. <그 숨겨진 자> '알마'인가 '베툴라'인가??
<자세히보기>

2. <요안계시록 17:1> 최초의 동양권(동아시아권)에서의 번역은 <음부>(淫婦)였는데...한글번역 <개역>에서는 <음녀>(淫女)로 바뀌어 버렸다!!

 

성경은 <이즘>(ism) 곧 <론>(論)으로는 절대로 풀려나가지 않는다. 이 <이즘> 때문에...1517년 10월 31일 저 서구의 한 대륙에 자리한 독일의 <마틴 루터>(Martin Luther)라는 카톨릭교 사제는 이 <이즘>에 의한 신학논쟁을 벗어나서 성경기록 그대로 풀어서 전하려고 <95개항의문>을 내걸었던 것이다. 그분의 주장 요지는 한 마디로 <이신칭의>(以信稱義) '오직, 믿음으로만 얻는 구원'(Sola Fide)였음은 주지된 진실이다. ㅡ '의인은 믿음으로부터 살 것이다'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자세히보기>.

<마틴 루터>는 구원의 확신 문제로 괴로워하였다. 그분은 매일 참회하고 금욕하고 로마 교황청에 있는 참회의 계단을 맨 무릎으로 오르내리는 고행을 하였으나,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하였다. 그분은 처절한 죄의식에 사로잡혀 예호바 앞에 서기가 두려워 예호바에게 기도드리는 것조차 피하였다. 이런 루터를 지켜보던 그분의 스승 <스타우핏츠>는 '참다운 회개는 예호바를 두려워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호바를 사랑하는 데 있는 것이라다.'고 충고하였다.

그 후 <루터>는 <시편>을 묵상하던 중
'In thy name shall they rejoice all the day: and in thy righteous-ness shall they be exalted.' (Psalm 89:16/King James Version) ㅡ '예호바 당신의 이름 안에서 그들이 종일 축제를 지킵니다. 예호바 당신의 의로움(義) 안에서 그들이 높임을 받습니다.' (시편 89:16/엘로힘말씀 정재선역) 하는 구절에서 강력한 깨달음을 얻었다.

<루터>는 여기서 말하는 '예호바의 의로움(義)'는 예호바 자신이 의로우시다(義)'는 뜻이 아니라, 사람이 근본적으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이신 예호바가 그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의(義)'라는 것을 깨닫고 구원의 확신을 얻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던 것이다. 즉, 사람은 원초적으로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엘로힘 앞에 의로울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나 예호바는 '교회제도나 선행'이 아니라,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진심으로 믿고 회개하는 사람을 '의롭게 여기시는 분'이라는 것을 크게 깨달은 것이다:

    루터의 새로운 신학적 접근은 하나님의 의(義)에 관한 그의 평가와 인간의 칭의(稱義)에 관한 그의 이론에서 분명하게 나타난다. 그는 하나님(예호바)의 의(義)는 더 이상 심판의 하나가 아니라 믿는 자에 의해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하나의 선물임을 가르쳤다. 따라서 그는 학문적 신학에 도전하였을 뿐 아니라, 당대에 종교적 실행에도 도전하였던 것이다. 학문적 신학으로 제안한 '행위들에 의한 칭의'(justification by works)에 대한 자신의 공격을 예상하면서 발표한, 그의 첫 번째 독일어 저술 'Die Sieben Busspsalmen'(7가지 참회 시편가/The Seven Penitential Psalms 1519)은 회개와 심판에 관하여 초점을 두었다.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자세히보기>

한편, 1517년 10월 31일에 '카도쉬'(성도) <마틴루터>는 자신의 <95개 조항>을 독일의 비텐베르크(Wittenberg) 소재 <캐슬교회>에다 못박았으니, 이 날이 <종교개혁>(REFORMATION)의 시작인 것이다!! 그후 '카도쉬'(성도) <마틴루터>는 바티칸으로부터 엄청난 위협을 받았다. 그러나 그분은 <구원은 외적 제도와 선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Sola Fide)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 위에 굳게 서서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특히 1520년에, '카도쉬'(성도)는 자신의 대표작 <On the Babylonian Captivity of the Church>을 발행하였을 때 <그 마귀>에게 잉크물을 던져 버린 일화는 아직도 감동을 자아내준다.  <2014.7.24/2014.7.30>

[중국의 '모조된' 복음화와 예호슈아의 다시오심]

◆ [이미지/화중광야제작] <구언약>에서 북이스라엘의 <이세벨>의 딸 <아달랴>를 이용해서 예호바가 남유다 왕국을 통하여 보존해오시는 <메시야 그 거룩한 씨>를 진멸할려고 갖은 모략을 진행한 것을 확연하게 보게 된다. <제임스 왕의 가족 뿌리 [1]/자세히보기>


크리스투의 부활사건 이후, 곧 바로 크리스투敎는 중국 안으로 입성하였다. 그런데 그 대민족의 역사는 한 끔찍스런 <카도쉬(성도) 바돌로매 날의 대학살>(St. Bartholomew's Day Massacre)로 이어진다.

프랑스에서의 그 잔인한 <카도쉬(성도) 바돌로매 날의 대학살> 이전만 해도, 중국은 위대한 하나의 크리스투敎 국가가 되어 가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1900년 6월 전까지만 해도, 중국은 크리스투敎 대국이 되어가고 있었다.

크리스투가 부활하시기 600년전에 광야 안에서의 이스라엘의 다시 태어남을 예언하였던 대예언자 <이사야>는, 중국이 <그 복음의 그 복된 소식>(the Good News of the Gospel)을 받아들여 <위로부터 복받은 민족의 하나>(A Blessed Nation)가 되리라고 예언하였던 것이다:

    Behold, these shall come from far: and, lo, these from the north and from the west; and these from the land of Sinim(Heb. erets Sē·nēm) (Isaiah 49:12, King James Version)

    보거라, 그들이 먼 곳으로부터 오겠도다. 그들이 북쪽으로부터 서쪽으로부터 오겠고, 그리고 그들이 시님의 그 땅으로부터도 오겠도다.
    (이사야 49:12,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시님>(Sinim)은 중국을 지칭하는 <시노>(Sino)의 어원이다.
대예언자 <이사야>의 이 예언은 하늘 아래 모든 민족으로부터 <참다운 유태인들>(Real Jews)이 <성숨>의 임하심을 받으러 예루살렘 안에 모인 <오순절의 그 날>(The Day Of Pentecost)에 성취되었다 (사도행적 2:1-11 참조).

주후 68년경 순교당하기 전에 <대사도 파울로>(The Great Apostle Paul)는 <오순절의 그 소리>가 그 땅의 그 끝들에까지 들렸다고 말했다:

    But I say, Have they not heard? Yes verily, their sound went into all the earth, and their words unto the ends of the world. (Romans 10:18, King James Version)

    그러나 내(파울로)가 말하기를, '그들이 듣지 않았더냐? 그래 진실이다. 그들의 소리가 온 땅 안으로 들어갔고, 그들의 말들이 그 세상(땅)의 그 끝들을 향하여 들어갔도다.' 하였다.
    (로마서 10:1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위 <대사도 파울로>의 마지막 증언에서 <그들> 속에는 고대로부터 대민족의 하나인 <시님>(Sinim) 즉 중국민족과 대서양 건너 신세계의 민족들도 포함된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투의 그 복음>(The Gospel Of Christu)이 사탄을 이겨내려 할 때마다, 사탄은 그의 최종 무기를 사용하였다. 이 최종 무기는 바로 <모조된 유태인들>(Counterfeit Jews) 곧 <가짜 유태인들>이요...그리고 여자 통치자들이다.

중국은 동양 3국중에서 가장 남성 우월 성향이 강한 나라이다. 한국과 일본은 여성 통치자가 있었지만, 중국은 합법적으로 계승권을 얻은 여자 통치자는 없었다.

그런데 몇명의 여자 통치자가 있었지만, 이 여자 통치자들이 유독 표독하여, 온갖 잔인한 짓을 벌인다. 그러면서도 자기 핏줄(부계)에 연연한다는 점은 자못 흥미를 전한다. 철권을 휘두른 중국의 주요 여자 통치자들을 시대순으로 본다면 아래와 같이 다섯을 꼽을 수 있다:

    1. 전한(前漢)의 여태후(呂太后) ㅡ 여태후(呂太后/BC241-BC180)는 이름이 여치(呂雉), 자는 아후(娥姁)이며, 한(漢) 고조(高祖) 유방(劉邦)의 황후이다. 그녀는 유방이 죽은 후에 정권을 장악하여 16년간 한제국을 통치하였다.

    2. 서진(西晉)의 가황후(
    賈皇后) ㅡ
    <생략>

    3. 당(唐)의 측천무후(
    則天武后) ㅡ
    성신황제(聖神皇帝) 측천무후, 즉 무측천(武則天/624-705)의 본명은 무조(武照), 당(唐) 고종(高宗)의 황후였으나, 고종이 죽은 후에 황제에 등극하였다. 황제로 16년간 재위하였지만, 실제로는 50여년간 집권을 한 중국역사상 유일무이한 여자황제이다.

    4. 북송(北宋)의 선인태후(
    宣仁太后) ㅡ
    <생략>

    5. 청(淸)의 서태후(西太后) ㅡ
    서태후(西太后/1835-1908)의 성은 예허나라(葉赫那拉), 이름은 옥란(玉蘭) 또는 난아(蘭兒)이다. 함풍황제(咸豊皇帝: 1831~1861)의 의귀비(懿貴妃)이자 동치황제(同治皇帝/1856-1875)의 생모로, 함풍황제가 병사한 후 수렴청정을 하기 시작하였다. 동치황제 재위 기간과 광서황제(光緖皇帝) 재위 초기, '백일유신' 진압 이후, 이 세 차례에 걸쳐 그녀는 수렴청정을 하였으니, 동치-광서 시기에는 그녀가 바로 중국의 실질적인 통치자였던 것이다. 이렇게 48년간 집권을 하다가 74세 때 이질로 세상을 떠났다. 오늘날까지도 이 여자의 출신이 불명확한다고 전한다. 혹여 바티칸 지하서고 안에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닐런지...??!!


한편, 다섯 여자 통치자들 중에서 '서진의 가황후'는 치세가 짧았을 뿐 나쁜 짓에 있어서는 세 여자 못지 않았다. 다만 '북송의 선인태후'는 악독하다고 말할 수 없는 통치자이다.
그 외에 여태후, 측천무후, 서태후 ㅡ 이 세명은 유명한 중국<3대 악녀>(THE THREE WITCHES)로 불린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성경은 이런 악독한 여자 통치자 <악녀>(惡女)를 <이세벨>(JEZEBELS)이라고 부른다. <구언약>에서 북이스라엘의 <이세벨>의 딸 <아달랴>를 이용해서 예호바가 남유다 왕국을 통하여 보존해오시는 <메시야 그 거룩한 씨>를 진멸할려고 갖은 모략을 진행한 것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2014년 7월 30일에 한국에는 '예수회와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역사적 진실'을 담고 있는 두 편의 필름(명량/제국의 눈물)이 개봉 및 방영되었다:

    1. 한국영화 <명량>(鳴梁) ㅡ 2014년 1월에 첫 방영된 일본 NHK 대하드라마 <군사 칸베에>에서의 예수회 활약상과 조선 침략을 암시해준다. 한국에는 고작 극영화로 대체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판단하였다!! 저들이 표출시키는 왜구의 침략은 조선의 무능한 <굴욕>이다. <명량> 또한 그러한 범주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완전히 역사왜곡이니...<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예수회가 주도한 역사적 진실이 밝혀질 그날이 오고야 말 것이다!!

    2. 일본드라마 <군사 칸베에>
    ㅡ 지금 드라마는 <칸베에>가 예수회 신부에게 전교받고 점점 세뇌되어 가고 있고...1582년 6월 2일 <혼노사반란>(本能寺)으로 <오다 노부나가>가 죽자, <히데요시>가 전국을 장악하고서는 예수회원인 책사 <칸베에>의 꼬임(??)으로 조선을 침공하게 될 것으로 예견된다. 결국 본 드라마는 예수회 암약상을 그린 것이다!! <타국에서 부른 조선 도공(陶工)들의 한맺힌 망향가(望鄕歌)/자세히보기>.

    3. 중국드라마 <제국의 눈물>
    ㅡ 서태후의 활약상을 그린 2011년 중국드라마다.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이다. '중국 크리스투교 복음화'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서태후>의 배후 역시 예수회의 올가미에 걸려들었던 역사적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이 중국에도 오고야 말 것이다!!

 

이토록 중국 내에서도 <크리스투교>(CHRISTIANITY)가 정상적으로 반포, 전도되어 가는 절정기에는 이러한 악독한 여자 통치자들이 등장하여, <크리스투교>의 승리를 훼방한 것이었다. 아울러 여기에는 피비린내 나는 살육이 진행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실례가 예호바의 <카이로스시간> 속에서 이미 프랑스 안에서 진행하고 있었으니...1572년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는 그 악명 높은 <카도쉬(성도) 바돌로매의 날의 대학살>(St. Bartholomew's Day Massacre)이었다. 400여년전 그 날에, 역사상 가장 끔찍스런 공포의 대학살들이 시작되었다. 1517년 10월 31일에 독일에서 시작된 그 영광스런 종교개혁은 프랑스로 번져나갔다. 그리하여 그 종교개혁은 흡족하게 받아들여졌던 것이다. 그런데 산업과 학문이 번성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에게 하나의 큰 변화가 밀려오기 시작하였고, 종교개혁의 '그 진리'(THE TRUTH)가 신속하게 퍼져나가자, 프랑스 인구의 1/3 이상이 '크리스투교의 신앙'(THE CHRISTIAN FAITH)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카트린 드 메디치'(Catherine de Medicis) 왕비 ㅡ 오른쪽/'클리니 제독'(Admiral Cligny) ㅡ 중앙/'클리니 제독과 그의 동료들'(CAEDES COLIGNII ET SOCIORUM EJUS) 이 살육당하고 있다. 이 그림은 '조르조 바사리'(Giorgio Vasari/1511.7.3-1574.6.27)가 그렸으며, 현재 바티칸 안에 소장>. 성경기록에는 <모압민족의 죄의 심판(아모스 2:1-3)을 기록하고 있다!!.


<성 바돌로매의 날 대학살>은 세계 역사상 최대 범죄행위의 하나였다. 프랑스 전역에 걸쳐 전체 희생자들의 수는 일십 만명이 넘었다. 아무튼 많은 '크리스투교인들'(위그노)은 유럽 곳곳에 흩어져 살며, 잔인한 박해 속에도 자신들의 신앙을 지켰다.

'크리스투교인들'은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에야, 다시 <로마카톨릭교>부터 '종교의 자유'를 얻게 되었다. 종교개혁은 로마 카톨릭교의 부패로 인하여 그 분파로서 <크리스투교>가 파생되어 나온 사건이 아닌 것이다. 카톨릭교로부터 대량학살과 극심한 박해를 받아오던 <크리스투교>라는 <교중>(CONGREGATION) 위에 <진리의 자유>가 주어진 것이다. 물론 이것은 '6천 800여만명'에 달하는 '크리스투교 신자들'이 카톨릭교로부터 학살을 당한 후에 가능했던 것이니, 이들이야 말로 <참다운 복음적인 순교자들>(히브리서 12:1)이 아니겠는가!!


이 대학살은 프랑스의 '참다운 크리스투인들'인 '위그노파'(Les Huguenots/The Huguenots)와 바티칸 간에 '선린'(善隣)과 '에큐메니컬'(ecumenical/종교일치운동) 우의(友誼) 시기에 발생하였다는 점이다!!


[한반도 위에 <살육의 검은 바람>이 몰려오고 있다!!]

이러한 살육의 현장이 중국 대륙에서도 일어났다. 그리고 2014년에 들어서는 한반도 위에도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우크라이나의 내전이 발전해서 수 많은 민간인들이 무고하게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상한 용병단체인 <ISIS>가 시리아와 이라크 일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6월 초에 바티칸에서는 '이스라엘국가'의 대통령과 팔레스틴의 수반이 함께 '평화'를 위한 기도모임을 가졌었다. 바티칸이 중재하는 선린과 화해의 무드로 이어지는 가 싶었는데...채 1개월이 지나자 마자, 드디어 본색이 드러나고 말았으니...'이스라엘국가'는 팔레스틴의 자치국인 <가자지구>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무슨 이유에서 무고하게 살육을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세계는 '방관주의'로 흘러가고 있다. 주요 언론과 미디어의 '대죄악' 때문인 것이다!! 이것은 400여년전 <카도쉬(성도) 바돌로매의 날의 대학살>(St. Bartholomew's Day Massacre)이요 '인종청소'의 살육이 진행 중인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그런데 보자!! 한국에서는 내놓으라는 교단이나 교회 어느 한 곳에서도...'이스라엘국가의 만행'을 규탄하는 모습이 전혀 올라오지 않고 있다!! 그러한 반인륜적인 살육이 정당당당하게 우리의 포털들에 올라와서 전해지고 있다면...구태여 필자가 이렇게 자료를 올릴 필요가 있겠나 싶은 것이다!!

오히려 지금 한반도 안에서는 건국 이래 전대미문의 <대배도행위>가 진행 중에 있다. 정치권에는 이미 필자가 앞글들에서 언급하였듯이, <트로이목마>가 들어와서 <야당권의 정치성을 마비>시켜 놓고 말았다. 그 결과 어제의 재보궐 선거에서 야당은 참패를 당하였고, 그 결과 여당에게 마음놓고 <검>을 휘두를 수 있도록 안전권을 만들어 주었다. 무슨 여당이고 야당이란 말인가?? 양쪽에다 자기네 편을 다 심어 놓았는데...있으나 마나 하는 정당정치...민초들만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어떠한가?? 지금 한국교회는 어느 길로 가고 있는가?? '개신교'를 자칭하는 한국교회는 <밑바닥없는 구렁>(BOTTOMLESS PIT) 속으로 내닫고 있다. 그렇기에 필자는 순수한 <그 말씀>을 사모하는 <교중>(敎衆)과 구별하기 위해서 <개혁크리스투교>(REFORMED)라는 용어를 지난 3월에 제언하게 된 것이다!! <도둑질 당하고 있는 <첫 아담의 집/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좁은길'(순종)과 '넓은길'(자존) 두 길 중에서 한쪽 길을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의지 '델레마'인 것이다!!


2014년 5월 22일을 기해서 한국의 종교교회의 대표 교단들은 로마 카톨릭교와 이미 통합이 이루어진 '꼴'이다.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국분파인 <NKCC>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같은 그리스도교인데도 다른 종교인 것처럼 인식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신앙과 직제를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고 하나의 교회라는 것을 한국 사회에 알리려 한다'는 속임수에 빠져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약칭 '직제협')를 가동시켰다. 이는 로마 카톨릭교에로 흡수되는 직통길인 것이다. 특히 2014년 7월 31일 오늘 오후 3시에 서울 종로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709호>에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창립 후 처음으로 1차 신학위원회를 열었다고 전한다.

개신교와 가톨릭교 신학자 20여명으로 구성된 <직제협 신학위>는, 이날 '크리스투'(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일치를 이루기 위한(함정) 신학적 과제를 모색하고,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아카데미'(가칭) 개설 여부 등을 논의하였다고 전한다.

한편, '직제협'은 조직구성을 위한 기초작업을 마무리하고, ①오는 8월 중순 운영위원회를 소집②그리스도인 분열의 역사를 화해와 일치의 역사로 바꾸어 나가기 위한 구체적 일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문제는 여기에 대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오는 8월 중순 운영위원회를 소집'이 날이 무슨 날인가?? 그렇다!! 교황 방한 중인 날이다!! 교황을 위한 대선물일 것이다!!

    '그리스도인 분열의 역사를 화해와 일치의 역사로 바꾸어' ㅡ 유난히 '평화'와 '종교일치'를 내세우면...그 다음에는 전쟁 혹은 내란을 조작해서 대량학살로 이어진다!!


[유난히 '평화'와 '종교일치'를 내세우면...그 다음에는 전쟁 혹은 내란을 조작해서 대량학살로 이어진다!!] 이것이 바로 성경 마지막 책인 <요안계시록 17장 1절>에서 열리는 <대바빌론>(THE GREAT BABYLON)의 실체인 것이다!! <적그리스트>(ANTI-CHRISTU) 및 <적그리스트들>(ANTI-CHRISTUS)은 이 <대바빌론>에 속해 있는 행동대원들이다. 그리고 이 <대바빌론의 수장>이 바로 <음녀>인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이 <음녀>(淫女)를 <음부>(淫婦)라고 바로 잡고자 이렇게 필(筆)을 든 것이다. 다만, 이 용어 <음부>는 필자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요, 최초로 한글성경이 번역되던 1880년대부터 이미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번역해서 전해오고 있었는데...어느 시기에서 이 용어 <음부>가 <음녀>로 바뀐 것이다. 그 변개의 과정을 확인할려면 <한글개역> 초판부터 구비해 있어야 하는데... 아쉽게도 필자에게는 1911년에 발행된 <셩경젼서>는 소지하고 있으나, <초판본>을 아직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 머지 않아서 영인본이라도 <초판본>도 입수가 되겠지만...우선은 <초판본>이 발행되기 이전인 19세기 및 20세기 초반에 <동아시아권>에서 발행된 성경들(중국어번역본과 일본어번역본)에는(현재까지 필자가 입수해서 확인함)
<음녀>(淫女) 대신 <음부>(淫婦)로 번역되었다는 <역사적 진실>이다!! (제2부에서 밝혀나갈 것이다!!)


이는 지난 5월에 필자가 종전의 성경용어 <회중/모임> 용어를 <교중>(敎衆)으로 바꿔 활용해야 하다는 제언의 연장선에서 이해해주시기를 바란다!! [<교회>(敎會)가 아니라 <교중>(敎衆)으로 번역되어야 한다!!/자세히보기]

이교도(異敎徒/Paganism)는 하나의 악마의 종교제도로서 확실히 완강하게 저항한다...이교도 로마는 콘스탄틴 황제 이전까지 300년 동안 '크리스투교'(그리스도교)를 잔인하게 박해하였다. '교황의 로마'(Papal Rome/로마 카톨릭교회)가 등장한 후로는, 훈족(Huns), 프랑크족(Franks), 아랍족(Arabs), 카자르족(Khazars), 바이킹족(Vikings), 노르만족(Normans), 몽골족(Mongols), 투르크족( Turks), 스페인족(Spaniards), 오스트리아족(Austrians), 프러시아족(Prussians), 나토(NATO) 등등의 교황 용병들(Papal mercenaries)이 주도하는 그 박해가 강화되었다. '참다운 카톨릭 크리스투인들'(True Catholic Christians)에게 전쟁을 자행해 온 '교황의 로마 용병들'(Papal Roman mercenarie)의 목록은 무수하다. '예호바의 그 말씀이신 성령님의 그 예리한 검'(the sharp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JEHOVAH) 만이 끝내 이 이교도를 죽일 수 있다!!


2014년 <청마>는 이렇게 소리없이 짓밟아 오고 있다. 이제 20여분이 지나면, 본 영적 전투시기인 <8월>로 접어든다!! 허리끈 졸라매고 각성과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여론몰이 엔터테인먼트 놀이(한국영화 '명량'/중국드라마 '제국의 눈물'/일본드라마 '군사 칸베에')에 <얼>을 빼앗기지 마시고...각별히 정신차려야 할 것이다!! 샬롬!! <2014.7.31/7월의 마지막문턱에서>


<제2부>에서 계속됩니다.

 

<Created/20140721> <Updated/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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