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성경용어를 변개시켰는가?] '그러므로 성경기록들은 결코 해체되지(모순되지) 않는도다'(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요안복음 10:35)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2]

글/ 정재선 목회자

<한글개역성경><신역>(신언약성경) 번역은 언더우드(미 북장로교회), 아펜젤러, 스크랜톤(미 북감리회), 헤론 등의 선교사들이 상임성서위원회를 구성, 번역에 착수하였고, 1900년에 <신약젼셔>가 출간되었는데, 이것을 '시험판'이라고 불렀다. 1904년에는 1900년판을 개정하여 출간하였고, 1906년에는 이것을 다시 개정하여 소위 '공인역'이라는 이름으로 <신약젼셔>를 출간하였다.

<구역>(구언약성경)
의 경우, 존스(미 북감리회), 하디(미 남감리회), 노블(미 북감리회), 마펫(미 북장로회), 그리어슨(캐나다 장로회) 등이 번역에 참여하였고, 또 언더우드, 게일, 레널즈, 크램, 한국인 이창직, 김정삼 등이 번역하였다. 1911년 3월 6일에 <구약젼셔>가 상권(창세기-역대기하)과 하권(에스라-말라키)으로 출간되었고, 3월 15일에는 <구약젼셔>가 1906년판 <신약젼셔>의 개정본과 합본되어 <셩경젼셔>라는 이름으로 1912년에 발간된 최초의 한글 <성경젼셔>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이미지> 필자의 스승이신 김병철 교수님의 역작의 하나인 <한글성서 서지일람> 속에 한글개역성경의 발간 순서가 일목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1975년에 발행되었는데, 그 이전에 필자가 재학중에 김 교수님의 부탁으로 본 자료 정리를 도와드렸다. 일일이 카메라로 이미지를 찍어서 슬라이드필름化 해 두셨는데...그 자료들이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김 교수님의 직계 제자를 두지 못하신게 못내 아쉽기만 하다. 재학시절에 필자한테 '당신의' 뒤를 이어달라 부탁하셨지만...필자의 전공(영미시)이 달라서 사양하였던 것인데...지금은 이리도 김 교수님의 작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마지막 연구작업을 이루지 못하시고 2007년에 타계하셨다...아쉽다!! 이리도 세월이 너무도 빠르다!!...<김병철, '한국근대번역문학사연구', 을류문화사, 1988, p.25>. ㅡ <오른쪽이미지> '조선성서번역자회'가 번역 발행한 <신약젼셔>(1906)과 <구약젼셔>(1911)을 합본해서 1912년에 발행한 한글 최초의 <성경젼셔>이다. 필자가 입수한 이 성경은 '안식교단'(제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이 2005년에 영인 발행한 <성경젼셔>이다!!



[누가 왜 성경을 변개시키는가??] ㅡ 거룩한 기록말씀의 보존 원리

위 성경에서 보면
<요안계시록 17:1>에 <음녀>(淫女)로 번역되어 있다. 애당초 이 용어 <음녀>가 <음부>(淫婦)로 번역되었더라면...참으로 오늘의 세태 곧 <인류의 2/3 축소음모>로 3차 세계전쟁인 핵전쟁으로 유도중인 사탄의 꼭두각시들의 행태와 너무 부합된다 판단되었기에...지금도 정확한 자료 입수를 위해서 필적(筆跡) 중이다. 혹자는 너무 무리한 필적(筆跡)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음부>(淫婦)로 번역해 놓으면, <사탄>과 <적그리스투>의 정체가 한결 성경적으로 접근이 가능해진다고 판단된 것이다!!

하늘의 왕국(144,000)

땅의 왕국(666)

1. 예호슈아 크리스투(메시야)(남편) 1. 사탄(남편)
2. 예호슈아 크리스투 제자들(참복음전도)

2. 적크리스투(들)(대리자/유사복음전도)

3. 물들(참십일조/증인/예호슈아의 신부=아내)

3. 마귀들(대바빌론의 음부=사탄의 아내)

4. 새예루살라임('카도쉬' 곧 성도가 받을 상급/영존) 4. 불못(무리들이 밑바닥없는 구렁 속으로 나락)(영벌)


예호바는 그분의 말씀들에 대하여 중요함을 여러 곳에서 언급하셨다.

    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Matthew 24:35, King James Version)

    하늘과 땅이 도달하겠지만, 그런다 해도 나의 말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겠도다.
    (마태오복음 24:35,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헬라원어 <παρερχομαι>(파렐코마이/3924)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①'사라지다'(pass away); ②'이르다, 도달하다'(come near, come forward, arrive!). 본절에서는 미완료된 '미래적 실재'로서 <그 새 하늘>(The New Heaven)과 <그 새 땅>(The New Earth)의 '미래도래'와 예호슈아의 말씀들이 결코 '사라지지'(passing away) 않는다는 현재성과 영원성과의 대조를 이룬다.

    I will worship toward thy holy temple, and praise thy name for thy lovingkindness and for thy truth: for thou hast magnified thy word above all thy name. (Psalms 138:2, King James Version)

    내가 당신의 카도쉬(거룩하신) 전(殿)을 향하여 무릎꿇겠으며, 당신의 신실하신 사랑에 대하여 그리고 당신의 진리에 대하여 당신의 이름에 감사를 드리겠으니, 이는 당신이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말씀을 모든 이름 위에 높혀 두셨기 때문입니다.
    (시편 138:2,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For ever, O LORD, thy word is settled in heaven. (Psalms 119:89, King James Version)

    예호바여, 당신의 말씀들이 하늘 안에 영원히 세워졌습니다.
    (시편 119:8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인류의 <영적 생명의 피>(SPIRITUAL LIFE-BLOOD)는 바로 <알로하의 그 말씀>(THE WORD OF ALOHA)인 것이다. 그 이유는??:

    ① <알로하의 그 말씀>은 구원을 가져온다.

    Being born again, not of corruptible seed, but of incorruptible, by the word of God, which liveth and abideth for ever. (1 Peter 1:23, King James Version)

    (너희 참십일조는) 하나의 파괴될 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의 파괴될 수 없는 기질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것이니, 곧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알로하의 그 살아있는 말씀을 통하여 다시 태어난 것이도다.
    (페트로전서 1:2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② <알로하의 그 말씀>은 믿음을 낳는다.

    So then faith cometh by hearing, and hearing by the word of God.(Romans 10:17, King James Version).

    그러기에 믿음은 들음으로부터 오고, 들음은 알로하의 그 말씀이도다.
    (로마서 10: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변개된 성경을 쓰는 것을 '듣고서도' 깨닫지 못하고, 바른 말씀의 경고를 '듣고서도' 변화가 없는 것은 '행위의 탯줄을 끊지 못하는'<자세히보기> '배도기질'(마지막 대배도 ㅡ 성경 다시 쓴다!!/자세히보기)이기 때문이라고 예호바는 답변하신다: '인류의 아들아, 너는 한 반역하는 집 가운데 살고 있도다. 그들은 볼 눈들이 있는데도 보지 못하며, 들을 귀들이 있는데도 듣지 못하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도다.' (에스켈 12:2,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③ <알로하의 그 말씀>은 영적 성장을 낳는다.

    As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1 Peter 2:2, King James Version)

    새로 태어난 어린 아이들 같이, 너희가 장성하고 살 수 있도록 그 말씀의 카도쉬(신성한) 영적 젖을 갈망하라.
    (페트로전서 2: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알로하의 그 말씀>이란 예호슈아 자신이 성육신 되시기 이전을 언급하심을 제외하고는, <신언약>인 <예호슈아유언> 곳곳에 기록되어 있는 <구언약> 곧 <엘로힘의 그 말씀>과 동격이다. 이 <엘로힘의 그 말씀>을 유태인들은 <타낙>(Tanak/히브리성경 구언약)이라 부르고, 크리스투인들은 <구언약>(Old Testament)이라 부른다.

예호슈아 크리스투는 <요안복음 6:63>에서 '...내가 너희를 향하여 전하는 그 말들은 곧 영이요, 그 말들은 곧 생명이도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처음에 사탄이 인류에게 공격해 온 것은 <알로하의 그 말씀>에 대한 <하나의 직접 공격>(A DIRECT ATTACK)이었다: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Genesis 3:1, King James Version)

    이제 주 하나님이 지어놓으셨던 그 들판의 모든 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교활하였다. 그런데 그 뱀이 여자를 향하여 말하되, "하나님이 말씀해 오셨으되, '참으로 너희는 그 동산의 모든 나무의 것을 먹지 말라더냐?' "하였다.
    (창세기 3:1, 킹제임스 정재선역)


사탄이 이브(에와/하와)의 그 마음 속에다 <하나의 작은 의심의 씨>(A SMALL SEED OF DOUBT)를 심었다. 그리고 이브는 <엘로힘의 그 말씀>의 진실성에 의심을 품었던 것이다. 이때부터 인류는 엘로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FALLEN=NAPHAL) <네필림>(NEPHILIM)의 모습으로 변질된 것이다!! <네필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자세히보기>.

이때부터 사탄의 <엘로힘의 그 말씀>에 대한 공격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루카복음 8장>에서 예호슈아 크리스투는 <씨뿌리는자의 비유>를 알려주신다:

    Now the parable is this: The seed is the word of God. Those by the way side are they that hear; then cometh the devil, and taketh away the word out of their hearts, lest they should believe and be saved. (Luke 8:11-12, King James Version)

    이제 그 비유는 이러하도다. 그 씨는 엘로힘의 그 말씀을 나타내는 것이요...그 길가의 그들은 그 말씀을 듣는 자들을 나타냄인데, 그러나 그 대적(마귀)가 와서 그 말씀을 그들의 마음들로부터 취하여 버리니, 이는 그들이 믿고서 생명을 얻지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도다. (루카복음 8:11-1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사탄이 만일 <엘로힘의 그 말씀> 속에다
<하나의 작은 의심의 씨>를 대체해 놓는다면, 인류가 한 눈을 팔게 될 것임을 그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성경이 존재해오고 있는 동안, 인류 역사상 오늘날 같이 성경에 대하여 <의심과 혼돈>(DOUBT AND CONFUSION)을 가져다 준 예는 결코 없었다. 그리고 수 십 종의 번역본들이 범람함에 성경에 대한 이러한 <의심과 혼돈의 불꽃>이 사그러질 리 전무하였던 것이다!!
(영어원문번역/정재선):

    A blooming new Bible market offers a confusion of choices.

    하나의 피어나는 새로운 성경시장이 선택의 한 혼돈을 제공해준다.

    Every day the trucks pull up to the loading docks at Riverside Book and Bible Co., ed into the cornfields of Iowa Falls, Iowa, and haul away 40 tons of Bibles. Riverside, the nation's biggest Bible wholesaler, enjoyed a 34% jump in sales last year, to $25 million.

    매일 트럭들이 아이오와 폴스의 옥수수밭 속에 파묻혀 있는 리버사이드 출판사가 있는 부두들에서 싣고는 40톤의 성경들을 나르고 있다.

    It has always been a salesman's maxim that Bibles are a recession-proof product, and, with America's new turn to old-time religion, business is in full boom. Sales run to more than $150 million a year in the U.S The industry is not only growing but evolving...

    성경은 하나의 불황 생산품이라는 것이 항상 세일즈맨의 격언이 되어 왔는데, 옛시대 종교에로의 돌아가는 미국의 하나의 전환기가 활짝 열리고 있다.

    Today there is a Bible for every taste—or lack thereof.

    오늘날에는 각자의 입맛에 맞는 하나의 성경이 존재하거나 아니면 부재한다.

    Even apart from such oddities, there is an unprecedented confusion of choices in standard full-length Bibles. Never have so many major new translations been on the market.

    그러한 괴상함들과는 별개로, 표준이 되는 무삭제의 성경들 속에는 선택이라고 하는 하나의 유례없는 혼돈이 존재한다. 시장에 그처럼 많은 주요 신번역본들이 출간되어 온 적은 전혀 없었던 것이다.

    But Protestants buy 80% of the Bibles sold in the U.S., and they are confronted with a series of noisily promoted new translations, each competing in a Bible market dominated for three centuries by the King James Version.

    그러나 프로테스탄트들(개신교신자들)은 미국 안에서 팔리는 성경의 80%를 구입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일련의 잡음섞인 신번역본들을 만나게 되는데, 신번역본 마다 지난 3백년 동안 킹제임스성경에 의해 점령당해 온 성경 시장에서 경쟁하게 되는 것이다. <Time magazine, April 20,1981, p.62-64>


예수회가 <킹제임스역>(King James Version)에 맞불 놓고자 영국의 성경학자들을 동원해서 1881년부터 이른바 <개역>(Revised Version/RV)을 발행하기 시작한 이래로, 오늘에 이르도록 200종 이상의 번역본들이 나타났으니, 이는 6개월마다 1권씩 출현한 셈이 된다!!
<'세계단일성경'(One World Bible)의 진실!!/자세히보기>.

특히 오늘날까지 한국교회가 채택, 사용하고 있는 <한글개역>의 번역 시작은 예수회가 주도한 바로 이 <개역>(Revised Version/RV)임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이상하리 만치 <킹제임스성경>을 번역대본으로 했다는 언급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 당시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 태반이 자기들이 고국에서부터 소지한 것이 <킹제임스성경>이었을 것인데...<킹제임스성경>이 완전히 배제된 그 자체가 바로...이들 선교사들 태반이 <동인도회사>로부터 후원을 받은 <프리메이슨의 스파이들??>로서 <성경변개>가 주목적이었을 것이라는 것이...오늘에 이르러서야 하나 하나씩 밝혀지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필자가 이렇게 당부드리는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 한참 한국교회가 <부흥회>와 <찬양콘서트>가 이 강토 곳곳에서 달아 오른 때가 있었다. 대학가의 민주화 바람을 타고 일어난 대략 1980년대 후반기부터 1990년대 말까지일 것이다!!

이제 이러한 추세는 모두 시들어져 버렸고...이젠 남은 아젠다는 <한국교회>의 <카톨릭교에로 흡수통합>과 <단일성경번역> 발간만이 남아 있다고 판단된다. 이는 며칠 후 교황이 방한(8월 14일-18일)하여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미네르바기념축일> 행사를 마침으로해서 가속화되고야 말 것이다.
개신교와 카톨릭교는 이미 지난 5월 22일에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약칭 '직제협')를 가동시켰고, 7월 31일에는 '직제협의회 1차 신학위원회'를 개최하였으니, 이는 로마 카톨릭교에로 흡수되는 직통길인 것이다. 이제 남아 있는 유일한 과제는 바로 <단권성경번역>인데...이것도 이미 예전부터 <공동번역> 등이 이미 출간되었기 때문에...게다가 <한글개역>이 <7만여곳>을 개정한 <개정개역>이 출간된 후로...이젠 남은 것은 모든 종교를 동원 포함시킨 <단일성경>의 출간인 것이다!! <제2차종교재판>은 이 성경이 발간되면서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이라고 필자는 조용히 내다본다...성경다운 성경이 점점 닫혀지고 있는 징조인 것이다!! 이는 <적크리스투>(교황)를 저들의 성경기록 속에서 완전히 삭제시키고...그 자리에 만들어진 '바알'(CEO)로 대체시킬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2014.8.7)

그렇기에 이러한 상황을 내다 보고서 필자는 오늘날의 <개신교>는 <마틴 루터>의 개혁흐름을 물려받은 순수한 성경적인 것이 아니라, 이미 상당부분 카톨릭교의 누룩들이 침투해서 변질되어 있기에...필자는 이를 구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서 <개신교>와 구별될 수 있도록 <개혁크리스투교>(Reformed Christianity)로 부르게 된 것임을 양지하시기 바란다!!

한편, 바로 하단의 영어성경 <개역>(The New Testament Of Our Lord And Saviour Jesus Christ)이 <한글개역성경>의 번역효시가 되었으니...첫 단추부터 계획적인 '프리메이슨 선교사들의 전략'(??)이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100여년이란 많은 시간이 지나가고 난 후에야 드러난 <역사적 진실> 때문인 것이니, 각별히 경계하시기 당부드린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예수회의 주도하에서 성경변개를 실행한 영국의 두 학자와 1881년에 그들이 펴낸 <신약전서>(The New Testament Of Our Lord Ans Saviour Jesus Christ)인 <개정역본>(Revised Version/RV)이다. 이 역본은 <킹제임스역본>(King James Version/KJV) '킬러용'으로 예수회가 발행한 것이다. 필자가 앞글에서 밝혔듯이, 첫 한글번역성경 <예슈셩교젼셔>를 번역 발행한 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John Ross)가 중국어성경 <대표자역본>(문리역)을 한글성경번역의 저본으로 사용하면서도, <킹제임스성경>을 활용하였다는 언급을 전혀(지금까지도) 발견하지 못하였다가, 로스 선교사가 1880년 안식년으로 스코틀랜드로 귀국, 이듬해 1881년에 런던에서 예수회 회원인 어느 교수로부터 그 해에 예수회가 발행한 본 <개정역본>(1881)을 얻어 가지고, 중국 <심양>(봉천)으로 귀국해서, 본격적으로 첫 한글성경 <신언약본>인 <예슈셩교젼셔>를 교정하였다는 논문을 읽고 난 후로는 <존 로스> 선교사 역시 '프리메이슨 회원'(??)이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 후로 <예슈셩교젼서>와 관련된 필자의 글들이 별로 올라오지 않는 것이니, 많은 양해를 바란다. 알고보니,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한반도 내부는 물론 주변들까지...온통 비밀집단들의 활약이 상당했던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따라서 <역사적 진실>이 제대로 발굴된 <교회사 및 기독교사>가 다시 발간되어야 함이 필자의 견해임을 밝혀 두는 것이다!! 샬롬!! (2014.8.3/2014.8.6)


따라서 사람들이 혼돈을 일으킴은 당연하다!! 이런 질문이 일어난다!! ㅡ '과연 엘로힘이 이렇게 범람하는 신번역본들의 주관자인가?? 엘로힘이 그분의 말씀에 혼돈들을 일으키는 주관자인가??' ㅡ 성경은 그렇지 않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For God is not the author of confusion, but of peace, as in all churches of the saints. (1Corinthians 14:33, King James Version)

    따라서 카디쉬아(히브리어 '카도쉬'의 아람어/성도들)의 모든 교중(敎衆) 안에서 처럼, 예호바는 혼돈의 주관자가 아니시요, 오히려 화평의 주관자이시도다. (코린도전서 14:3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그렇지만 사탄은 혼돈의 주관자이다. 사탄이 만일 각자에게 가장 작은 <의심과 혼돈의 씨>를 심을 수 있다면, 그 사람이 예호바의 말씀을 경솔히 다룰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오늘날까지, 2백여 종이 넘는 <의심과 혼돈의 영어번역본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성경 본문비평의 두 견해] <우선 필독자료/성경의 두 뿌리/자세히보기>

비판적견해-Critical View

전통적견해-Traditional View

1. 성경기록은 인류기원의 본문과 유사한 것이다.

1. 성경기록은 엘로힘의 유일한 말씀이다.

2. 성경기록 접근법은 여타의 사본본문 접근법과 같다.

2. 성경기록은 그 자체로 특별한 접근법을 요구한다.

3. 개인 비평가의 주제별 판단은 본질적이고 전사(轉寫) 가능성의 여러 방법들을 통해서 적용될 수 있도록 성경기록 사본본문을 결정짓는 기준이 된다.

3. 성경기록 사본본문은 모든 유용한 본문증거를 근거로 해서. 적합한 사본본문 원리들을, 곧 최소한 '7가지 진리 기준들'(존 버건이 정립)을 적용함으로써 성경기록 본문이 구성되어 진다.

4. 필사본은 오래된 것일수록, 그것의 본문도 훌륭하다.

4. 한 필사본의 연대도 필요하지만, 반드시 그것의 사본본문 적격(適格)을 결정짓는데 있어 약간의 기준은 될 수 있을 지라도 필요기준은 아니다. 일례로, <신언약>의 경우, 초기 필사본들 가운데 일부가 대부분이 변개된(변질된) 사본이기 때문에, 마치 오래된 증거가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이, 연대상으로 결정하기란 부적절한 것이다. 특히 본문비평을 지원하는데 인증받은 오래된 '언셜사본들'(uncials)이 현존하는 오래된 필사본들이 아니다.

5. 한 필사본의 적격(適格) 여부는 그 필사본의 계보에 의해서 결정된다.

5. 계보는 하나의 부적합한 원리로서 그 자체가 불충분한 기준이다. 친숙한 관계로부터 도출되기 때문에, 사본의 본문 유추가 결점이다. 대부분의 현존하는 신언약 필사본들 간의 정확한 관계성이 밝혀지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계보상 원리는 부적합한 것이다.

6. 필사본의 수량이 한 사본의 적격을 결정하는 한 기준이 아니다.

6. 그 자체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필사본의 수량이란 예호바의 섭리적으로 보존된 사본을 결정하는데 필요한 서너 가지 사본기준의 하나에 불과한 것이다. 증거에 필요한 일반법칙은 수량을 요구한다.

7. 전통적 다수사본은 합성의 결과이다 (둘 내지 세 사본들을 혼합).

7. 대량의 합성에 미치지 못하는 전통적 다수사본의 어떠한 합성을 지지할 만한 증거를 제공하는 충분하고도 모호하지 않는 역사적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평적 본문에서의 '생략'은 한층 그럴듯하게 보인다.

8. 전통적 사본은 최소한 두 가지의 고의적인 개정역본들의 결과이다.

8. '홀트'(상단 이미지 참조)가 예상한 두 가지 개정역본들이 존재하였다는 설은 순전한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이 견해는 그러한 개역역본들을 연구하는 교회협의회의 외적 증거는 물론 그런 협의회에 의해 발간된 주요 성경 개정역본들과 관련된 어떤 문헌으로도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9. '큐레톤의 시리아역본'(Cureton’s Syriac)이 유일하게 개정되지 않은 현존하는 유일한 성경역본이다.

9. 이 비판적 가정(假定)은 역사적 내지 사본 증거로도 지지받지 못하고 있는 순전한 가설이다.

10. 비판적 소수사본이 가장 순수한 성경이다.

10. 전통적 다수사본이 가장 순수한 성경이다.


이해하기 쉽게 번역해 놓으면, 아주 훌륭한 번역이 잖은가!! 이런 거짓말에 속지 마시라!!:

    Thy word is true from the beginning: and every one of thy righteous judgments endureth for ever.  (Psalm 119:160, King JamesVersion)

    당신의(예호바) 모든 말씀들은 진실입니다. 당신의 의로운 율례들은 영원토록 지속되겠나이다. (신과 쉰) (시편 119:160,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Sanctify them through thy truth: thy word is truth. (John 17:17, King James Version)

    아버지, 아버지의 말씀을 통하여 그들을 거룩(헌신)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나이다. (요안복음 17: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In hope of eternal life, which God, that cannot lie, promised before the world began; (Titus 1:2, King JamesVersion)

    영원한 생명의 고대(苦待) 속에서, 항상 진실하신 예호바가 그 세상(시작도 끝도 없는 항존하는 아이온 세상/그 세상의 네 가지 용례/자세히보기)이 시작되기 이전에 약속하셨도다. (티투서 1: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예호바는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신다고 약속하셨다: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오 주님, 주님이 그들을(<1절>의 경건한 자와 신실한 자들) 지키실 것이요, 주님이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들(그들 각자, <1절>의 은혜의 사람=<5절>의 안전한 곳에 두겠다는 자)을 보존하실 겁니다.

    [미니풀이] '그들을'(them) '그것들'로 번역하여서 <6절>의 '그 말씀들'(the words)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본 역자는 'them'을 <1절>의 '경건한 의인들'과 <6절>의 '그 말씀들' 양자를 포함하는 것으로 풀어주고 있었다. 그러나 <시편 11편>과 연관해서 문맥의 흐름으로 볼 때, '그들'(them)'의인들'로 풀어야 함이 타당함을 깨달았다. (2004.2.8/익산에서).


[본글로 들어가면서...]

2013년에 꼬옥 입수하고픈 책, <요안계시록>을 풀어 놓은 한권의 책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값이 (영인본인데)  '20만원'이라 무척 비싼 것이었다. 열악한 필자로서는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2014년 7월 이 책 소지자가 5만원 할인해줄테니 <15만원>에 구입하라는 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필자는 왠지 선뜻 내키지 않아서 거절해 버렸던 것이다.

이 책은 필자가 2012년부터 <요안계시록> 마무리 번역작업에 참고할 만한 자료이기에 입수해 놓으면 퍽이나 유용하게 활용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안 되겠다 싶어서, 필자는 이 책을 기필코 입수하기로 마음먹었다.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본 주제에 필요한 책이기에 말이다!! 기회가 오는 것일까??:

    정 선생이 찾고 있는 그 책은 찾아보면 어딘가에 남아 있을거야...하두 오래되었고...잘 팔리지도 않아서 누구한데...실비만 받고는 넘겨 버렸지...아무튼 내가 알았으니까, 찾아보고 2-3일 후에 연락드릴께...


20년만에 통화가 이루어졌다. 1993년에 필자가 중국선교를 떠나기 전에 최초의 한글성경 <예슈셩교젼셔>(영인본)을 제공해준 대학시절의 한 교우가 필자가 찾고 있는 책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하였다...그리하여 최근에 아래의 이 책을 입수하게 된 것이다!! 할렐루야!!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요안계시록 17:1>의 본문은 <대음녀>(大淫女)로 번역해 놓았다. 그리고는 본문풀이에는 <대음부/음부>(大淫婦/淫婦) 용어로 풀이하고 있다. 이래서 본 성경풀이는 균형감을 잃은 것이 된다. <용어풀이>는 한결같아야 하니까 말이다.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풀이는 <부차녀>(夫此女) '이 여자의 남편' 대신에 <부차부>(夫此婦) 곧 '이 아내의 남편'으로 풀이했더라면, 거의 완벽한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왜냐하면, 이 <음부>야 말로 남편이 있는 아내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음녀>와 <음부>와의 차이를 '혼돈'(??)하였던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100여년전에 한반도 안에 이렇게 풀이된 성경관련 책들이 발행되었다는 자체가 여간 복음적이지 않았던 것이다!! 다만, <예호바의 그 말씀>이 '인학'(人學)이 주도하는 '신학'(神學)에 의해서 수 가지로 갈려졌기 때문에...오늘날에는 한국교회가 사용하고 있는 성경용어가 여러 가지로 혼용되는 <혼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미 필자가 본 글의 <주제 1>에서 밝혔듯이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1]/자세히보기]...지금 상영중인 한국영화 <명량>은 <대한민족의 무능했던 굴욕>을 보여줌이니...심지어 국가의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까지 관람할 정도이니...이야기는 끝나버린 꼴이다. 무슨 이야기를 더 이상 진행한단 말인가...몽땅 친일파(프리메이슨) 잔당들인데...1936년에 일본 신사참배 앞에 무릎꿇었던 그 <개신교단>이 다음 주에 방한하는 교황 앞에 또 무릎꿇을 것이니(2013년 부산 WCC총회에서 이미 예행연습 실행완료상태)...이로써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복음전도는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다. 이후로 남아있는 민족회복의 유일한 길은 <국민적회개>(NATIONAL REPENTANCE)(호세아 2장 참조)일 뿐이라고 필자는 누누이 강조해오고 있는 것이다!! 왜?? 성경기록이 그 해답이기에 말이다:

    Yet I have left me seven thousand in Israel, all the knees which have not bowed unto Baal, and every mouth which hath not kissed him. (1Kings 19:18, King James Version)

    그렇지만 내가 이스라엘 안에 7천인을 남겨 두겠으니, 바알에게 꿇어오지 아니한 모든 무릎들과, 바알에게 입맞춰오지 아니한 모든 입이도다.
    (열왕기상 19:18,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But what saith the answer of God unto him? I have reserved to myself seven thousand men, who have not bowed the knee to the image of Baal. (Romans 11:4,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선지자 이사야에게 밝히 드러내셨으니,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소유주/CEO)에게 결코 숭배해오지 아니한 7천인을 보존해 왔도다.' 하셨도다.
    (로마서 11:4,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본 자료입수에 도움을 주신 '그 손길'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제3부에서 보완됩니다!!>


[필독관련자료]

<신언약의 '다시오심'의 '그 날' ㅡ [3-1] <세메론>(σημερον)/자세히보기>


다음 글 <제3부>에서는 본 책을 살펴보고 나서, 누가 왜 <음부>(淫婦) 대신에 <음녀>(淫女)로 번역하였는지를 필적하고자 한다!! 조금 시간이 걸리겠다!!

If he called them gods, un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John 10:35, King James Version)

만일 그분이 그들을 '알로헤'(신들)라고 부르셨다면, 이는 그들이 알로하의 그 말씀과 함께 있었음이니, 그러므로 성경기록들은 결코 해체되지(모순되지) 않는도다.
(요안복음 10:3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성경기록(THE SCRIPTURE)은 해체되거나 폐기될 수 없다. 오늘날 우리들(참십일조/예호슈아의 신부-아내)의 수중에는 폐기되지 아니하고 오류없이 순수한 <예호바의 그 말씀>을 파지(把持)하고 있으니, 이는 예호바가 <거짓꾼들>을 싫어하시기 때문인 것이다!! 샬롬!!
(2014.8.6/2014.8.7)

 
<제3부>에서 심도있게 계속됩니다...
 

<Created/20140802> <Updated/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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