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3대 배도행위] ㅡ 2014년 8월 15일 <바알>(땅의 CEO) 앞에 무릅꿇는 한국교회의 참담한 배도의 현장이 생생하게 온 세계로 중계된다!! 마지막으로 <요안계시록>에 예언된 예호슈야 그 메시야가 사탄을 심판하러 <다시 오시기>(THE SECOND COMING) 직전에 일어나는 <대배도행위>가 소리없이 진행중이다. 이는 곧 이 강토 위에 불어닥칠 검은태양 예수회의 <검>(刀)이 뽑혀질 <제2종교재판>의 서막이기도 한 것이다!! 이럴 즈음에, 가만히 앉아서 당할 것인가?? 성경에로 돌아가서 성경을 다시 살펴보시라!! 그리고 <국민적회개>를 준비하시라!!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3] ㅡ 거짓신과 666

글/ 정재선 목회자

☞지금  맨 하단에 BGM <유리바다>(정동윤 연주)가 흐르고 있습니다!!


[계시에 의한 닫힌 문이 열려야 풀어지는 것이 곧 성경이다!!]

지금 한반도는 <요안계시록> 안에 묵시되어진 <일곱 봉인들>이 곧 열리게 되는 그러한 예호바의 <텔로스시간> 속에 놓여 있다!!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지금 한국교회는 마지막 배도인 세 번째 대배도의 행로(行路) 안에서 방황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필요로 한다!! 속지 말아야 하겠다!!

이제부터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거짓신과 666>에 관한 필자의 성경풀이>를 시작한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2014년 8월 15일. 대한민국 중심지 대전소재 월드컵경기장에서는 <가증스럼의 극치>가...그것도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이 전 세계로 생중계한다는데...어깨띄 두르고서 핸드마이크로 소리높여 부르짖던 그 무리들은 지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고...그 자리에는 소리없이 침투해 온 <가증스럼> 만이 넘실거리고 있는 오늘의 대한민국이여...이제 조용히 역사의 뒤 안길로 사라지는구나...이 중계가 끝나고 나면...<DMZ>를 이용한 <평화구호/평화공원/통일대박>이 본격적으로 선전될 것이요...자기들 그릇에 맞는 야당(여자 야당대표 가능성)이 재정립되고 나면...'화해제스처' 써가면서 <통일대비개헌론>이 급부상할 터이다...이미 <통일준비위원회>를 발족시켰다...실제 이 나라의 주인인 민초들은 성토 한 마디 못한채 꿀먹은 벙어리로 전락해 버리고 있는 오늘의 현실을...가히 전대미문의 <대환난>이 아니련가??!!


 

[거짓신과 666]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필자의 성경풀이]

<구언약 성경> 속에는 크게 세 가지 <숨/바람/신>(루아흐=RUACH)이 나온다:

    ① 엘로힘의 숨(바람/신) - 창조자의 본체

    ② 예호바의 숨(바람/신) - 언약자의 본체

    ③ 다른 숨(바람/신) - 우상의 본체


예호바가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바로 <다른 숨>(거짓바람/거짓신>인 <우상>이다:

    36:24For I will take you from among the heathen, and gather you out of all countries, and will bring you into your own land. 36:25Then will I sprinkle clean water upon you, and ye shall be clean: from all your filthiness, and from all your idols, will I cleanse you. (Ezekiel 36:24-25, King James Version)

    따라서 내가 모든 민족들(이방인들) 속으로부터 그리고 모든 땅들로부터 너희를 취해 나오겠고, 너희 본토(本土)에로 너희를 되돌려 보내겠도다. 내가 너희 위에 깨끗한 물로 뿌리겠고, 그렇게 내가 너희를 깨끗케 하면, 너희는 너희 더러움에 속해 있음과, 모든 너희 우상숭배로부터 깨끗케 되겠도다.
    (에스켈 36:24-2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신언약>에서도 <바람/숨/영> 곧 <퓨뉴마 하기온>(πνευμα αγιον=거룩한 바람/숨/영)이 언급된다.
온 땅끝에서 모여 든 16개 방언들을 말하는 <카도쉬>(성도들) 위에 임하신 것이 <오순절 마르코의 다락방 대사건>인 것이다!! (사도행적 2:1-13 참조):

무척 역설적이지만, 엘로힘이 '그 아담'의 후손들을 '70개 민족들'로 흩으신 주목적은 바로 그들을 모이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한 언어에 속했던 그들의 언어들이 나누어진 세대들로서, 다가 올 그 세상, 곧 <하늘의 그 왕국> 안에서는 아무런 역할을 할 수 없는 '믿지 않는 자들'(unbelievers)인 것이다. 그런데 흩으셨던 엘로힘(알로하)이 그들을 다시 모이시게 하셨다. 왜 모이게 하셨는가? 퍼부어 주시려 함이었다. 무엇을 퍼부어 주시려 했는가?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8] 바벨의 참뜻[2] - 하나님이 왜 모이게 하셨나?/자세히보기>:

    2:1And when the day of Pentecost was fully come, they were all with one accord in one place. 2:2And suddenly there came a sound from heaven as of a rushing mighty wind, and it filled all the house where they were sitting. 2:3And there appeared unto them cloven tongues like as of fire, and it sat upon each of them. 2:4And they were all filled with the Holy Ghost, and began to speak with other tongues, as the Spirit gave them utterance. (Acts 2:1-4, King James Version)

    2:1그리고 오순절의 날이 이르자, 그들이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한 곳에 있었도다. 2:2그런데 갑자기 하늘로부터 한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한 소리가 났고, 그것이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을 가득 채웠도다.2:3그리고 거기에 갈라진 혀들이 그들을 향하여 나타났고, 그것이 그들 각 사람 위에 머물러 있었도다.2:4그리고 그들 모두가 그 카도쉬 바람(위로부터 임하신 그 능력)으로 가득찼고, 그 영님(예호슈아의 영)이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도다. (사도행전 2: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에서 다시 한번 '바벨'의 의미를 엿볼 수 있다. <창세기 11장>에서의 경우와는 다르다. 위 본문에서 '그 카도쉬 바람'(위로부터 임하신 그 능력)에서의 '거룩한 바람'(the Holy Ghost) '퓨뉴마 하기온'(πνευμα αγιον)으로 '위로부터 임하신 그 능력'(the power from above) '베푸시는 자'(예호슈아의 바람/숨/영=Giver)가 은혜로 내려주신 선물인 것이다. 이것은 이미 예호슈아가 제자들에게 예언해주신 그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 (루카복음 24:49 참조).

이에 반해서, 예호슈아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정체는 <우상숭배>로 인한 <다른 숨>(다른신/거짓영)에 사로잡힌 자들이라고 꾸짖으셨다.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5] 8복(八福)과 8화(八禍) [2]/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2014년 8월 15일. 대한민국 중심지 대전소재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인류 역사상 아니 성경이 기록되어 반포된 이래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황폐함의 가증스럼의 극치> 곧 <666의 등장>을 생생하게 보게 된다!!:

    '에브라임의 죄들을 인하여 우상숭배와 탐욕으로 그 배도의 길을 걸어가며, 예호바의 분노로 그분의 피가 위에 남겨두신다는 심판이 임한다고 합니다...그분에의 길을 돌아서라고 선지자 호세아는 간절하게 호소하십니다.' (김동기)

<우상숭배>가 발기되면, <탐심>에로 귀착된다. 따라서 <탐심>으로 인하여 인간은 천부적인 '자유인'으로부터 '종속인'으로 매이게 된다. 이 <탐심>은 곧 <내가 신이다>라는 사탄의 지고의 아젠다인 <우상숭배>(콜로새서 3:5)이기 때문에...이 땅 안에서 이 아젠다를 무익하게 만들어 놓을 자는 아무도 없다!! 이에 도전하면, 사탄의 졸개들이 가만 두지 않는다!! 이것이야 말로 <역사적 진실> 속에 묻혀 온  참다운 <순교자들/증인들>의 산물인 것이다!!


첫째, 우상숭배는 <거짓신>(거짓바람/거짓숨)으로부터 출발한다:

    51:15He hath made the earth by his power, he hath established the world by his wisdom, and hath stretched out the heaven by his understanding. 51:16When he uttereth his voice, there is a multitude of waters in the heavens; and he causeth the vapors to ascend from the ends of the earth: he maketh lightnings with rain, and bringeth forth the wind out of his treasures. 51:17Every man is brutish by his knowledge; every founder is confounded by the graven image: for his molten image is falsehood, and there is no breath in them. (예레미야 51:15-17, King James Version)

    51:15그분(예호바)가 그 땅을 그분의 능력으로 지어 놓으셨고, 그분이 그 세상을 그분의 지혜로 세워두셨으며, 그분의 명철로 그분이 그 하늘들을 펼쳐 놓으셨도다. 51:16그분이 그분의 음성을 발(發)하시니, 그 하늘들 안에서 (요동치는) 많은 물들이 있으며, 그분이 그 땅의 그 끝들로부터 수증기들이 올라가도록 하시며, 그분이 비를 내리도록 번개를 만드시고, 그분의 보고(寶庫)에서 바람을 가져 오시도다. 51:17모든 사람이 흉포해져 지식어 없게 되고, 모든 주물장이가 자기가 새긴 형상에 실망하노니, 이는 그의 부어만든 형상이 거짓되고, 그것들 속에는 숨(호흡)이 없음이도다. (예레미야 51:15-17,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이 <거짓신>인 우상의 정체는 <생기가 없다>는 점이다:


둘째, 우상숭배는 <남자우상>을 만들어 행음(行淫)한다:

    16:15But thou didst trust in thine own beauty, and playedst the harlot because of thy renown, and pouredst out thy fornications on every one that passed by; his it was. 16:16And of thy garments thou didst take, and deckedst thy high places with divers colours, and playedst the harlot thereupon: the like things shall not come, neither shall it be so. 16:17Thou hast also taken thy fair jewels of my gold and of my silver, which I had given thee, and madest to thyself images of men, and didst commit whoredom with them, 16:18And tookest thy broidered garments, and coveredst them: and thou hast set mine oil and mine incense before them. 16:19My meat also which I gave thee, fine flour, and oil, and honey, wherewith I fed thee, thou hast even set it before them for a sweet savour: and thus it was, saith the Lord GOD. (Ezekiel 16:15-19, King James Version)

    16:15그러나 너는 너의 아름다음을 믿었고, 너의 명성으로 인하여 행음하였고, 지나가는 모든 자에게 너의 음행을 쏟아으니, 너는 그들의 것이 되었도다. 16:16너는 너의 의복을 시용하였고, 네 스스로 여러 색깔들로 산당(山堂)을 꾸몄고, 그것들 위에서 행음하였도다. 그 같은 일들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되며, 그렇게 해서도 아니되는도다. 16:17너는 또한 내가 너에게 주었던 나의 금과 나의 은으로 만든 너의 아름다운 보석들을 취하였고, 네 자신을 위해서 남자들의 형상들을 만들었고, 그 남자들과 더불어 행음하였도다. 16:18그리고 너는 수놓은 의복을 취하였고, 그 남자들을 덮어주었고, 그 남자들 앞에다 나의 기름과 나의 향기를 놓았도다. 16:19내가 너에게 준 나의 음식도, 내가 너를 먹인 고운 가루와, 기름과 꿀도 한 향기(아로마)를 내려고 네가 그 남자들 앞에 차려 놓았고, 과연 그렇게 되었도다. 주권자 예호바가 말하도다. (에스켈 16:15-1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여기에서 <남자우상>이란 보이지 않는 영적 행음을 의미하는 것인데, '행음'이란 외적으로는 <예호바의 그 말씀>을 준행하게 하는 것 같은데, 내적으로는 <탐심>을 주기 때문에, 곧 이것이 <우상숭배>임을 알아야 한다는 경고의 메시지인 것이다!!:

    3:5Mortify therefore your members which are upon the earth; fornication, uncleanness, inordinate affection, evil concupiscence, and covetousness, which is idolatry:

    3:5너의 세상적인 욕망들을 죽여라. 곧 간통, 부정, 사욕, 색용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이도다. (콜로새서 3:5, 예호슈아 언 정재선역)


셋째, 우상숭배는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준다:

    13:13And he doeth great wonders, so that he maketh fire come down from heaven on the earth in the sight of men, 13:14And deceiveth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by the means of those miracles which he had power to do in the sight of the beast; saying to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that they should make an image to the beast, which had the wound by a sword, and did live. 13:15And he had power to give life unto the image of the beast, that the image of the beast should both speak, and cause that as many as would not worship the image of the beast should be killed. (Revelation 13:13-15, King James Version)

    13:13그리고 그 짐승(두 뿔 가진)이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하늘(우주)로부터 그 땅 위로 불이 내려오게 하도다. 13:14그리고 그 짐승 앞에서 행하였던 그 이적들로 인하여, 그 땅 위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알리기를, 검(刀)으로 받은 상처로부터 회복하였던 그 포식(捕食) 짐승의 한 아이콘(형상)을 세우도록 함으로써, 그 땅 위에 거주하는 자들을 현혹시켰도다. 13:15그(둘째 짐승)이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의 아이콘(형상)에게 생명을 주도록 허락받았으니, 이는 그 (첫째) 짐승의 아이콘(형상)이 말을 하도록 해서, 그 포식(捕食) 짐승의 그 아이콘(형상)에게 숭배하지 않을 자는 모두 죽이도록 함이도다. (요안계시록 13:13-15,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위 구절에서 풀어지는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의 아이콘(형상)에게 생명을 주도록 허락받았으니'<사람 곧 남자우상>을 말하는 것이다.

    13:16And he causeth all, both small and great, rich and poor, free and bond, to receive a mark in their right hand, or in their foreheads: 13:17And that no man might buy or sell, save he that had the mark, or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13:18Here is wisdom. Let him that hath understanding count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and his number is Six hundred threescore and six. (Revelation 13:16-18, King James Version)

    13:16그(둘째 짐승)이 모든 자, 즉  큰자와 작은자, 부자와 가난한자, 노예와 자유자로 하여금 그들의 오른 손들이나 그들의 이마들 위에 한 표식을 (강제로) 받아들이도록하였으니, 13:17이는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의 이름을 지정하는 그 표식(휘장)이나 혹은 그 짐승의 이름을 나타내는 그 숫자를 소지하지 않은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무엇이든지 사거나 팔지 못하기 위함이도다. 여기에서 지혜(예호슈아)가 필요하도다. 지능을 가진 사람은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의 그 수를 헤아려야 하노니, 이는 그 수가 한 사람의 수요, 곧 그 수는 합계 <666>이도다. (요안계시록 13:16-1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필자의 <요안계시록> 마무리 성경번역에서 상세하게 풀어지겠지만, 여기에서는 주제인 <우상숭배>인 만큼 이와 관련되어 있는 기초적인 풀이에만 국한시킨다.

<요안계시록 13장>에는 두 가지 종류의 짐승의 환상이, 곧 <바다의 짐승>(1-10절)과 <땅의 짐승>(11-18절)로 구분된다. 이 두 짐승들은 <용>(큰 짐승)이 부리는 짐승들로서 <교중>(敎衆)을 핍박한다. <한국교회는 왜 이 용어 <교중>(敎衆-CONGREGATION)을 회피해 왔는가??/자세히보기>.


<요안계시록 13:1-10>의 <바다의 짐승>은 <외부에서 교중(敎衆)을 억압하는 세상권력의 상징성> 곧 <우상숭배>의 진행을 나타낸다!!


<바다의 짐승>이 등장한 것은 <우상숭배>의 출발인 것이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대바빌론 음부>(THE WHORE THE GREAT BABYLON)라고 부른다. 이것은 오늘날 사탄이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NWO)를 이용해서 완성시켜 가고 있는 마지막 세계 장악의 종착지인 <세계정부>로서 성취중인 것이요, 그 세계정부의 사랑탑을 <5공화국>(1981) 때부터 본격적으로 한반도 안에 두기로 이미 작업들을 마치고 나서(??) ㅡ 교황이 두 번씩이나 방한(1984/1989)한데서, 필자는 그 지역이 바로 <신도안>(新都安)일 것으로 예견한 바 있음 ㅡ 2014년에는 정초부터 본격적으로 그 계획(Plan B)를 가동시키고 있음이...곳곳에서 그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다. 다만 <보이지 않는 배후세력>이 모든 언로(言路)를 차단시켜 놓았기 때문에...민초들의 항성(抗聲)은 내적 탄식 아니면 외적 허공 속으로 메아리져 사라질 뿐이다!!

한 예를 들자면, 필자의 인생 경험상...작금의 한국의 뉴스보도는 '일편성'으로 흐르고 있는데...이러한 현상은 <제3공화국>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던 기이한 현상으로 밖에는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는 것이다. 필자가 누누이 언급하였듯이...지금 이 시대는 1970년대 처럼 <성토>(聲討)의 기회가 점점 멀어져 가고...여당-야당의 경게선이 점점 흐릿해져 가고 있음이...미국化의 전철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지난 정권에서 정지작업을 해놓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다음 주에 진행될 교황의 한국 방문을 위한 여러 사전 작업들이...크고 작은 사건들로 가리워져 있을 뿐이다. 깨어있을 <교중>(敎衆)은 그러한 <위장가면>(FALSE FLAG)에 속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이는 2014년 3월부터 서서히 들어나기 시작한 중앙아시아의 <우크라이나 내전> 최근의 <이스라엘 가자폭격>, 그리고 어제부터 감행된 <미군의 이라크 공습>...그리고 지금 가시지 않고 있는 국내 대형사고들...그리고 지금 이러한 공포분위기 조성에 병행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이러한 '각본'은 2001년 <911사태> 조작을 선행으로 해서 <아프가니스탄 침공>과 2003년 <이라크침공>과 함께 공포의 조성을 보조하였던 <탄저균>과 독감바이러스인 <사스>와 그 격식이 거의 동일선상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한 마디로 이러한 세상적인 흐름은 <바다의 짐승> 곧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 앞에 무릎꿇리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든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다!! 성경적인 마지막 때의 일들이 지금 <대한민족>(천손)이 터전을 자리하고 있는 한반도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물들>(WATERS)은 <엘로힘의 자녀들>를...그리고 <살아있는 물들> 곧 <샘솟는 물/생명수>는 <예호슈아의 그 복음>을 듣고 깨달아 성취되어진 <엘로힘이 찾고 계시는 의인들>(참십일조)를 상징化한 것이다. <요안복음 4:10/ '샘솟는 물' - 성취된 하나님의 자녀들/자세히보기>.

그런데 사탄이 이 <물들> 위에 자기 아내인 <음부>(淫婦)를 앉혀 놓았다!! 이 <음부>(淫婦)가 오늘날 한반도를 한 손에 넣고서 주무르고 있음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이 때(한때, 두때, 여러 때)를 대비하셔서, 이 물들 위에 엘로힘이 품고 계신 것이다.(창세기 1:2 예표). 마틴 루터의 번역이 가장 성경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the RUACH hovered above the face of the waters that were not yet divided into those of heaven and those of earth.'(그 바람이 하늘의 물들과 땅의 물들로 나누어지지 않은 그 물들의 그 얼굴 위에 품고 계셨도다.).

루터가 히브리원어 <라하프>(rachaph/H7363='움직이다,흔들다'/어근 '소중히 여기다')에서 이토록 <보금자라를 품고있는> 의미를 지닌 <피엘/분사/여성/단수>인 <메라헤페트>(me-ra-he-pheth) 곧 <알을 품다> 용어를 선택한 것은 유일하게 번역되어 있는 <신명기 32:11>에서 찾아 낸 것이다:
'As an eagle stirreth up her nest, fluttereth over her young, spreadeth abroad her wings, taketh them, beareth them on her wings: (King James Version) ㅡ 마치 독수리 한 마리가 제 보금자리를 휘젖고, 자기 새끼들 위에 퍼덕이며(너플거리며), 자기 양 날개를 펼치고는 그 새끼들을  취하여 자기 양 날개 위에  업는 것 같이' (신명기 32:11.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리고 이 물들 위로 계신 것을 손수 보여주셨으니, 곧 <예호슈아님이 물들 위를 걸으신 사건과> 직결되는 것이다. 본 주제가 밝혀져야 <물들>에 관한 구체적인 의미가 파악될 것이라서, 시간이 허락하면 풀어 볼 것이다!! 이처럼 성경 시작부터 끝에 이르는 동안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키워드인 <물들>이 제대로 풀려져서 본 자료를 읽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린다!! 샬롬!! (2014.8.9)



<요안계시록 13:11-18>의 <땅의 짐승>은 <내부에서 진리를 왜곡시키고 말살시키는 거짓선지자의 상징성> 곧 <탐심>에로의 종착을 나타낸다!!


<땅의 짐승>이 등장한 것은 <탐심>에로의 종착인 것이다!! 한 입으로는 예호바를 부르짖으면서, 또 다른 한 입으로는 인간의 탐욕을 가미시켜서 <진리의 그 말씀>으로 <호모로게스>되지 못하는 <거짓 지자>의 본색인 이다!!

<거짓선지자>는 <거짓숨>(거짓바람/거짓영)을 가지고 이적들을 보여주고, 탐심을 불러일으켜 <진리의 그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한다. 이것이 신언약에서 전해주는 <우상숭배>인 것이다!! 이것은 개인 마다 각자의 마음판 속에 침투해 있는 아주 무시무시한 <거짓숨>(거짓바람)인 것이다. 이것은 <교만함>을 통해서 밝히 드러난다. 필자는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이 <교만>을 <겸손한교만>이라고 강조해 오고 있는 것이다. 이기적인 자기 중심의 교만인 것이다. <내가 속해 있는 교회>외에는 하등시하는 아주 <가증스럼의 극치>를 표출시키고 있다. 그러니까 자기 보다 더 큰 물고기한테도 잡혀 먹는 줄도 모르고...다른 종교와의 통합에로 빠져드는데도...<끽소리!!> 한 마디 못하고 먹혀들고 있는 것이다...이것이 오늘의 한국의 자칭 <개신교단>의 최대 비극인 것이다. 수 많은 <카도쉬>(성도들)을 <밑바닥이 보이지 않는 구렁텅이>(THE BOTTOMLESS PIT)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미국 'The Liberal'지에 실린 '예수회 풍자삽화'이다.(필라델피아 소재). 필자가 18년전 '킹제임스성경 목회신학원' 강의 중에 입수한 것이다. <한민족의 회개와 회복 4/역사교육 바로 세워야/자세히보기>.


이처럼 마지막 때에 <우상숭배>의 종착지인 <탐심>을  통한 <그 말씀>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네필림化)로서, 이미 구언약 <이사야 41:21-29>에서 소상하게 예표되어진 것이다.

다음 <이사야 41:21-29> 말씀은 예호바가 유다를 <70년 바빌론의 사로잡힘>(The Seventy Years Of Babylonian Captivity)으로부터 풀어 줄 구원자 곧 '코레스'의 등장을 예언하신다. 이 예언은 137년(혹은 150년) 후에 정확하게 성취되었다. 그러나 사람의 손들로 만들어진 '우상들'은 그러한 앞일을 예언하지 못하는 '허구성'을 밝히 드러내 보여준다:

    41:21Produce your cause, saith the LORD; bring forth your strong reasons, saith the King of Jacob.

    41:21주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아!) 너희는 송사를 밝히라. 야곱의 그 왕(이방 왕들은 그들의 백성들의 신(gods)이었도다. 그처럼 야콥의 그 왕은 이스라엘의 그 왕이신 예호바이셨도다)이 말하노니, 너희는 강력한 주장을 내어 놓으라.

    41:22Let them bring them forth, and shew us what shall happen: let them shew the former things, what they be, that we may consider them, and know the latter end of them; or declare us things for to come.

    41:22그들로 (장차 일어날) 그 일들을 내어 놓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우리에게 말하게 하라. 그들로 이전 일들이 무엇이든 간에 말하게 하여, 우리로 그 일들을 마음에 생각하고, 그 일들의 나중 결말을 알게 하라. 아니면 앞으로 있을 일들을 우리에게 밝히 드러나게 하라.

    41:23Shew the things that are to come hereafter, that we may know that ye are gods: yea, do good, or do evil, that we may be dismayed, and behold it together.

    41:23이 일 후에 이르게 되는 그 일들을 보여주어, 우리로 너희가 신들인 것을 알게 하라. 실로, 선을 행하거나 (생명을 파괴하는 죄, 도덕적으로 부패, 음란, 사악함, 완악함)을 행할지니, 이는 우리가 놀라며, 그것을 함께 보려 함이도다.

    41:24Behold, ye are of nothing, and your work of nought: an abomination is he that chooseth you.

    41:24보라 너희 우상들은 아무것도 아니요, 너희 일도 아무것도 아니니, 곧 너희를 선택하는 그 숭배자(우상을 만드는 자)하나의 가증함(예호바 면전에 지극히 괘씸하고 수치스런 비열/코린도전서 8:4)이도다.

    41:25I have raised up one from the north, and he shall come: from the rising of the sun shall he call upon my name: and he shall come upon princes as upon morter, and as the potter treadeth clay.

    41:25내가 북쪽으로부터 한 사람을 일으켜 놓았으니(코레스를 지칭한다. 이 예언은 성취되기 전 137년전에 선포되어 이루어졌다. 이사야44:28; 45:1 참조/ 한편, 동쪽으로부터 의인이 일으켜짐 곧 아브라함을 지칭한다. 이사야 41:2 참조), 그가 올 것이라. 해가 뜨는데서부터 그가 나의 이름을 부를 것이라(그의 승리들은 나를 통해서 그에게로 돌아가버렸다). 그리고 회반죽을 이김같이, 그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같이, 그가 통치자들(바빌론의 지방 장관들)을 짓밟으리라.

    [미니풀이] 코레스는 누구인가? 코레스는 헤성같이 돌연히 나타나기로 되어 있다. 그러나 우상숭배에 빠진 자는 감히 그것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우상 자체가 예언을 할 수 없기 때문이리라...(역대하 36:23. 에스라 1:1-3 참조).

    [필독관련자료] [화중광야 복음문서 컬렉션 9] 하나님의 '그 거룩한 씨'(The Holy Seed) 곧 '그리스도'의 보존 비밀. <자세히보기>.

    41:26Who hath declared from the beginning, that we may know? and beforetime, that we may say, He is righteous? yea, there is none that sheweth, yea, there is none that declareth, yea, there is none that heareth your words.

    41:26누가(어떤 우상이) 처음부터 이 일을 밝히 드러내어 우리(하나님의 대언자/이사야)로 알게 하였느냐? 그리고 이전부터 밝히 드러내어 우리로 '그는 옳도다'고 말하게 하였느냐? 실은, 밝히 드러내는 자도 없고, 실은, 선포하는 자도 없고, 실은(오 너희 귀먹은 우상들아, 진실은 이러하노니), 너희가 전하는 말들을 듣는 자도 없도다.

    41:27The first shall say to Zion, Behold, behold them: and I will give to Jerusalem one that bringeth good tidings.

    41:27나 주가 처음부터 시온에게 말하기를, '보라(유태인들이 고토로 돌아갈 것이요, 그들을 해방시킬 자가 일으켜지리라), 그들을 보라.' 하리라. 그리고 예루살렘에게 내가 좋은 소식을 가져오는 자를 주겠도다.

    41:28For I beheld, and there was no man; even among them, and there was no counsellor, that, when I asked of them, could answer a word.

    41:28이는 내가 (이교 예언자들과 이교 행위 사제들을) 지켜보았더니, (이러한 다가올 일들을 예언하는 자들은) 아무도 없었고, 곧 이러한 우상숭배자들 중에는 내가 그들에게 물었을 때, 한 마디의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어떤 상담자도 없었음이도다.

    41:29Behold, they are all vanity; their works are nothing: their molten images are wind and confusion. (Isaiah 41:21-29, King James Version)

    41:29보라, 그들(이교 예언자들과 사제들)은 모두 헛것(거짓/무익)이요, 그들이 만든 우상들은 아무것도 아니요, 그들이 부어 만든 형상들은 바람(헛것)이며 혼란 뿐이도다. (이사야 41:21-29,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상과 같이 풀어 본 위 본문은 예호바가 <우상숭배자들>에게 전하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다시 말해서, 예호바는 우상숭배자들에게 우상들이 앞날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언하는지를 입증해 보이라고 말씀하신다. 물론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왜 그랬을까? 이 우상의 특징인 그 해답은 <시편 115:1-8>에서 찾아 진다.  <풀이는 차후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구언약에서는 이 <거짓숨>(거짓바람/거짓영)으로 이스라엘백성에게 <외적 우상>인 가시적인 <형상적 우상>을 만들어 숭배토록 하였다. 그리고 신언약에 이르러서는 그 구언약의 <형상적 우상>을 보이지 않는 내적 우상인 <탐심>을 심어 놓았으니, 이것이 바로 신언약에서의 <우상숭배>인 것이다.

이미 필자가 풀어놓은 <마른뼈와 생동의 상호관련/자세히보기>을 참고하시면 한결 이해가 잘 될 것이다.

이토록 <우상숭배>에 사로잡힘으로부터 벗어남은 단순한 '기도'로서는 안된다. <물> 곧 <그 말씀>으로 씻겨야 한다. 그런데 <그 말씀>은 <호모로게스> 곧 <예호슈아 크리스투 같은 말>을 해야 되는 것이다. 내가 전하고 증언하는 그 말씀이 바로 예호슈아가 하신 그 말씀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 <호모로게스>요 곧 
<신비적연합.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필자가 제시하는 <호모로게스>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려면, 본 글들을 읽어가지고서는 좀처럼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할 터이다.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잃어버렸던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복음을 인류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되어 가고 있으니...어찌 <제2의종교개혁>이 멀다 하리요!! 다음주에 교황이 왔다가 그 다음 주에 가고 난 후로는 곧 이 강토 위에 불어닥칠 <검은태양> 예수회의 <검>(刀)이 뽑혀질 <제2종교재판>의 서막이기도 한 것이다!! <대배도의 물결>이 넘실거린다는 말이 된다!! 우리 '카도쉬'(성도들)은 감언이설인 <통일대박론>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푯대이신 <에호슈아 크리스투> 만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 생(生)에서의 잠시 동안 이뤄질 <거짓바람의 잔치>에 현혹당하지 마시고...오로지 <생명의 그 말씀>인
<성경>을 믿고 의지해 나간다면...그리고 예호슈아님이 이미 마련해 두신 <바울의 그 배>에만 승선하게 된다면...<유리바다>를 향하는 우리의 본향인 <아버지의 그 품속>이 어찌 멀다 하리요!!


(서막-시편90편)

외로웠어도 지쳤어도 40년 그 광야의 길

주님 진노 거두사 우릴 기쁘게 하셨네

모세의 지휘봉 넘겨 주셨도다

 

(출항전 배에 싣는 물건-킹제임스성경)

종려나무배 선장 바울!

너희 믿음의 선원들아!

참말씀 생명의 물을 채우라

참진리 생명의 닻을 세우라

 

(바울의 항해여정-사도행전27장)

방해역풍 불어도 요동치 말고

미혹순풍 불어도 속지 말고

죽음광풍 불어도 두려워 말라

우리의 항해사 주 예수 그리스도

 

(종막-화중광야의 르빠우오 순교적 사명)

순교의 닻을 올리라 믿음의 노를 저어라

저 멀리뵈는 본향 유리바다 유리바다로

르빠우오~ 르빠우오~ 바울의 배여!

◆[BGM/'유리바다'가 흐르고 있습니다!!ㅡ작시/화중광야가족-작곡·연주/정동윤-제작/이경준(2004)


필을 잇다 보니 길어져 버렸다...[<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의 심도있는 풀이는 <제4부>로 넘겨진다...샬롬!!...(2014.8.9)

<제4부>에서 심도있게 계속됩니다...

 

<Created/20140807> <Updated/20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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