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가 가까이 이르다 [1]

'예수님의 다시오심'(Jesus' Second Coming)을 모방하여 온 세계를 현혹!!

예수+모함마드+부처+크리쉬나=세계단일종교의 '메시야'

이것이 '블루빔 프로젝트'(PROJECT BLUE BEAM)이다!!

'하나는 기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SECOND COMING)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몬토크'(MONTAUK)의
재출현 프로젝트로서 수많은 군중을 열광적 상태로 몰아넣는 것이다.
바로 '블루빔 프로젝트'(PROJECT BLUE BEAM)의 2가지 목적이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설교자료 검색중에 '블루빔프로젝트'에 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정목회자님께 도움이 될까해서 보내드립니다. (2009.9.22/ 권승홍 목회자드림)

참으로 한 순간이라도 방심하다간 이런 '가짜' 종교놀음에 빠져들고 말 것입니다. 목회자님의 관심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2009.10.28/ 정재선 목회자 드림)




필자는 어제 '다시 돌아온 대공황'(The Return of the Great Depression)이란 저서의 '시놉시스'를 읽었고, 이 저서의 내용이 진실이면, 우리는 필경 속임을 당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하겠다.

정확하게 80년전 오는 목요일(10월 29일), 대공황은 시작되었다. 1929년 주식시장의 대붕괴가 실제로 시작된 것은 10월 24일이었는데, 오늘날 '블랙 튜스데이'(Black Tuesday)로 알려진 것은 4일 후인 1929년 10월 29일이었다.

1929년이 대공황의 시작을 기록하였을지라도, 정치인들이나 경제인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겪고 있던 것이 바로 대공황인 줄을 깨닫지 못하였음을 알아둠이 중요한 것이다. 사실은, 1931년에 이르러서야 사람들은 1921년의 공황 및 그 이전의 경기 불황들 보다 더 큰 대규모의 경제 사건이 발생하였음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1930년 12월 후반에, 허버트 후버(Herbert Hoover/1929.03-1933.03) 대통령은 '경제의 근본적인 힘이 약화되지 않는다'(the fundamental strength of the economy is unimpaired)고 강조하였으며, 이는 존 매케인(John McCain)이 2008년 대선 전에 '미국 경제의 근본은 강하다'(the fundamentals of the American economy are strong)라고 선언한 것을 기억하는 사람의 심장 속에 충격을 가져다 준 인용임에 틀림없었다.

1930년 블로그에서 놀라운 뉴스들을 검색해보니, 오늘날 금융관련 미디어에 침투해 있는 동일한 근거없는 낙관론을 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다음은 79년 후에 나타난 유사점을 세 가지 단계로 분리한 것이다:

    1930년 1월 1일 ㅡ 연방준비은행 신년을 예측하면서, 은행 및 산업 전반의 지도자들은 1930년의 전망에 대하여 낙관적인 태도를 취하다.

    2009년 3월 16일 ㅡ 연방준비은행의 버냉키는 2010년에 미국의 경기 회복을 말한다. 지난 1월 하원에서 2007년 12월에 발단된 경기 침체가 2009년에는 끝나고, 2010년에는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1930년 8월 15일 ㅡ 클리브런드기금Cleveland Trust)의 아이리스(Col. L. Ayres)는 이전의 불황(1907-08, 1920-21)을 비교한 것을 근거로 해서, 7월을 시작으로 8월을 거쳐 9월에 경기 발달 조짐을 내다보았다. 그러나 회복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2009년 5월 27일 ㅡ 45명의 경제학자들로 구성된 한 패널은 2009년 후반기부터 경기가 '조금씩'(modest) 나아지다가 2010년에는 가시적인 경기회복을 기대하였다.


    1930년 6월 노동장관 제임스 데이비스(James J. Davis) ㅡ 사태는 여지없이 최악으로 끝나버렸다.

    2009년 10월 재무장관 티모시 가이드너(Timothy Geithner) ㅡ 경기 회복의 조짐들이 '강하게'(stronger) 보이고 있으며, 기대 보다는 '빠르게'(sooner)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근래는 경제(돈)의 잠에서 깨어나 경제로 잠을 들게 되어 버렸다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우리의 시선을 멀리 내다보자. 비록 우리가 경제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성경의 예언을 믿고 따라야 하지 않겠는가? 이상에서 간략하게 언급하였지만, 일반 매스 미디어 및 언론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기에, 일반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내용이 전해오고 있다. 그것은 필자가 이미 조심조심해서 업로드해 놓은 글, '미국의 금융붕괴 ㅡ 9월 30일 붕괴 예측'(파란만장2009)<자세히보기>의 연장선상으로 보면 될 것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의 운명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예측이다. 이 배후의 세력들은 자기들의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갖은 비용과 희생을 치루고서라도 분투하고 있다고 보면 오늘의 세계가 돌아가는 흐름을 간파하게 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2011년까지 일본의 권력이 중국에게로 넘겨진다는 '시니리오'(?)가 존재하는 모양이다!! 현재로서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낭설'(?) 같은 것이다. 일본인들이 중국인들과 우애를 나누고 친구가 되는 것은 받아들여도, 중국의 속국이 되는 것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을 터인데...아무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아시아의 질서가 요동을 치고 있음은 분명하다 하겠다.

그래서인지 작금의 미국-일본 관계가 예사롭지 않음을 간파할 수 있다. 바로 '동아시아 공동체'(Eastern Asia Community)의 발상이 커다란 주목거리가 되고 말았다.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가 지난 10월 10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국-중국-일본 3개국 정상회담에서 '일본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한 발언 때문에 워싱턴의 오바마 행정부는 상당히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도 워싱턴 당국은 불쾌한 내색을 하지 않고 침묵하면서 현지 대사를 통해 하토야마 총리의 발언을 전면 반격하고 나섰다. 일본 주재 존 V 로스(John V. Ross) 미국 대사는 지난 13일 요미우리 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하토야마 총리의 발언은 적절한 표현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두 나라 관계는 제로섬(zero sum) 같은 것이 아니다'라고 반격했다.

일본 주재 미국 대사가 주재국 총리의 발언에 대해 이토록 직설적인 발언을 통해 공박한 것은 외교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일이다. 요미우리신문은 존 V 로스 대사의 발언에 대한 해설 기사를 통해 '일본이 외교의 기축을 미국에서 아시아 쪽으로 옮기는 형태로 미국에서 멀어지려고 하는 것을 용납 할 수 없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日中韓首脳会談 アジア重視の前提は日米同盟(10月11日付・読売社説) ㅡ 일중한정상회담 아시아 중시의 전제는 일·미 동맹
    (10월 11 일자·요미우리 사설) <번역/ 예미마 정>


    하토야마 외교의 본질은 역시 '탈미 입아'(라고 받아들일 수 없는가. 북경에서 행해진 일중한정상회담에서, 하토야마 수상은 '지금까지 자칫하면 미국에 너무 의존하고 있었다'라고 말한 다음, '일·미 동맹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아시아를 더 중시하는 정책을 만들어내고 싶다'라고 표명했다. 수상의 의도는, 자민당 정권하의 외교를 '미국 의존'이라고 인상을 남겨 정권 교대에 의한 외교 자세의 변화를 어필하자' 라고 하는 것일 것이다.

    수상은, 앞의 방미 때는 일·미 동맹이 기축이라고 강조하고 있었다. 하지만, 북경에서의 발언은 '일·미 동맹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라고 전제를 붙이고는 있어도, 수상이 목표로 하는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은, 외교의 중심을 미국으로부터 아시아로 옮기는 것, 이라고 해석 될지도 모른다. 일본 외교의 기본은 어디까지나 일·미 동맹 기축이다. 오해를 부르지 않게, 수상에게는 반복해 강조해 주기를 바란다.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에 대해서, 수상은 정상회담에서, 일중한 3국이 핵이 되어 추진하는 것을 호소했다. 구체적으로는 경제연합회휴의 강화나 청소년 교류, 대학간 교류의 촉진을 제안했다. 그러나, 경제연합회휴 하나 취해 봐도, 일본의 경제연합회휴협정(EPA) 교섭은 정체 기색이다. 특히 한국과는 교섭이 중단되고 나서 5년 가까이가 경과하고 있다. 농산물 자유화에의 일본의 소극적 자세가 한 요인이라고 말해진다. 대한 EPA 교섭은, 동아시아와의 경제연합회휴를 진행시키는데의 시금석이다. 수상은, 교섭 재개를 향한 환경 정비를 외무, 농업용수 양성 등에 서두르게 해야 한다.

    북한의 핵문제는, 6국 협의의 조기 재개를 향해서 관계국에서 공동으로 하여 임하는 것을 확인했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결의에 의한'압력'을 유지하면서, 6국 협의에 의한'대화'를 통해서, 북한을 핵방폐의 프로세스로 끌여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본은, 제재 결의의 실효성을 유지하기 위해, 북한 화물 검사 법안을 조기에 성립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정부내에서는, 임시 국회에 제출하는 법안을 좁히기 위해, 화물 검사 법안의 제출을 내년의 통상 국회에 재고하는 소리가 강해지고 있다. 제재 결의의 제안국인 일본이 그런 우유부단인 태도로는, 중국이나 한국에 대해서, 엄격한 결의의 이행을 강요할 수 있을 리는 없을 것이다. 수상은, 화물 검사 법안을 임시 국회에서 성립시키도록, 지도력을 발휘해야 한다.


    (2009.10.11/ 요미우리 신문 사설)

    [관련자료] 北, 美日갈등에 '얼씨구나' ㅡ '세계의 탈미(脫美)화' 하토야마 日총리 논문 두고
    주한미군 철수와 결부
    <자세히보기>.


이제는 연방준비국이 아무리 갖은 책략을 동원한다 해도, 회생하기에는 불가능한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한다. 중국인들은 이러한 2011년까지 시간벌기 책략을 충분히 깨닫고 있는 것이다. 2011년에는 연방준비은행의 배후 세력들이 '블루빔 프로젝트'(Project Blue Beam) 작전을 개시할 것임을...그렇다면...



[블루빔 프로젝트(Project Blue Beam)의 목적
]


글/ 서지 모나스트(Serge Monast/1994)

다음은 캐나다 소재 '인터내셔녈 프리 프레스'(International Free Press)가 제공하는 무료자료이다.

[편집자주] '블루빔 프로젝트'(Project Blue Beam)를 연구하던 서지 모나스트(Serge Monast)와 다른 저널리스트가 심장병은 전혀 없었는데, 수 주일 내 '심장마비'로 죽었다. 서지는 캐나다 안에 있었다. 다른 캐나다 저널리리스트는 아일랜드를 방문중이었다. 그가 죽기 전에, 캐나다 정부는 서지의 '블루빔 프로젝트'를 중단시킬 목적으로 그의 딸을 유괴하였다. 결국 그의 딸은 돌아오지 못하였다. '유사 심장마비'가 바로 '블루빔 프로젝트'에 의해서 유발된 '고의적인 죽음의 방법' 중 하나인 것이다. 1996년 저자 모나스트는 12월 3일, 오후 네시경 가슴 통증을 호소하면서 한 친구의 팔에 안기고 말았다. 그리고 죽었다. 그의 시신은 전혀 해부되지 않았고, 사인은 심장마비로 판명되었다. 그는 죽기 전 날 친구 로드 루이스(Rod Lewis) 박사에게 이렇게 알려 왔다. 그는 새벽 2시에 잠에서 깨었다. 그가 밖으로 나갔을 때, 계곡을 덮었던 눈이 파란 진주빛이 거의 형광색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그 파란 빛이 30분간 그 계곡을 덮었다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본 '블루빔 프로젝트'와 다른 비밀들을 폭로한 저자는 고도의 기술 무기로 살해당한 것인가?


현재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는 유엔의 음모하에서 이루어져 가고 있다. 따라서 '신세계질서'의 아젠다는 한낱 꿈도 피해망상론도  아니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진행중인 사탄의 하나의 프로젝트로 다음과 같은 목적들을 지닌다:

    1. 인간의 신비주의를 기초로 하는 하나의 '단일세계종교'(one world religion)로 대치하기 위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의 전통적인 종교들을 말살시킨다. (To abolish all Christian traditional religions in order to replace them with a one world religion based on the cult of man.)

    2. 하나의 세계 주체성과 하나의 세계 자만을 세우기 위하여 모든 민족의 동질성과 민족의 자만을 말살시킨다. (To abolish all national identity and national pride in order to establish a world identity and a world pride.)

    3. 새로운 단일세계정부의 영광을 모든 근로 개인들로 대치하기 위하여 오늘날 알려진 바와 같이 가정을 말살시킨다. (To abolish the family as known today in order to replace them with individuals all working for the glory of the new one world government.)

    4. 단일세계정부에다 단일 사고방식을 주입시키려고 모든 개인의 정교하고 과학적인 창조성을 파괴시킨다. (To destroy all individual artistic and scientific creativity to implement a one world government, one-mindset.)


그리고 UN으로부터 그와 같은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하나의 우주적이고 의무적인 회원 구축, 다국적 군대와 다국적 경찰력으로 UN을 강화, 국제사법재판소와 더불어 UN에다 사법부 개설, 모든 국가에 세계적인 새로운 무역협정 조인, 냉전 종식 및 오늘 같은 국지전 지속, 그리고 모든 국가의 헌법들을 폐기시킴으로써 평화의 의무화를 위한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의 새로운 세계종교와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실제로 NASA(미 항공우주국)의 '블루빔 프로젝트'를 이해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물병자리의 시대'(dawning of the age of Aquarius)로 돌아가야 한다. 'The 5th Dimension'(1969)이 부른 그 노래를 기억하시는가? 이 노래는 1983년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가 착수되기 직전 1982년의 '물병자리의 시대' 음모의 개시와 연관된다:

    [동영상보기]
    When the moon is in the Seventh House
    And Jupiter aligns with Mars
    Then peace will guide the planets
    And love will steer the stars
    This is the dawning of the Age of Aquarius
    The Age of Aquarius
    Aquarius! Aquarius!

    Harmony and understanding
    Sympathy and trust abounding
    No more falsehoods or derisions
    Golden living, dreams of visions
    Mystic crystal revelation
    And the mind's true liberation
    Aquarius! Aquarius!

    When the moon is in the Seventh House
    And Jupiter aligns with Mars
    Then peace will guide the planets
    And love will steer the stars
    This is the dawning of the Age of Aquarius
    Aquarius! Aquarius!
    Aquarius! Aquarius!

    <instrumental and tempo shift>

    Let the sunshine, let the sunshine in, the sunshine in
    Let the sunshine, let the sunshine in, the sunshine in
    Let the sunshine, let the sunshine in, the sunshine in

    <continue to end with concurrent scat>

    Oh, let it shine, c'mon
    Now everybody just sing along
    Let the sun shine in
    Open up your heart and let it shine on in
    When you are lonely, let it shine on
    Got to open up your heart and let it shine on in
    And when you feel like you've been mistreated
    And your friends turn away
    Just open your heart, and shine it on in



'블루빔 프로젝트'가 착수된 것은 1983년이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지연된 이유를 우리는 모른다. 그러나 본 보고서가 발표되기 18년간 우주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술과 혁신으로 개선된 것만은 진실이다. 따라서 UN이 진행하고 있는 '새시대운동'(New Age Movement)이란 하나의 새로운 세계의 '메시야'(messiah)를 완성시키는 것이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도구들이 필수적이다:

    1. 국제군대 창설 (an international army);

    2. 국제경찰 창설 (an international police force);

    3. 경제 전용 세계은행 설립 (a world bank for the economy);

    4. UN주도의 세계정부 수립 (a world government under the United Nations);

    5. 세계전역에 야생 자연보호를 위한 보수 은행 설립 ㅡ 모든 '녹색' 운동들이 새로운 온실은행으로 통폐합을 의미 (a world conservatory bank for wilderness preservation around the world. That means all 'green' movements will be melded into the new international bank or disappear altogether);

    6. 모든 교회의 교리들이 뿌리 채 파괴되고, 그대신에 '물병자리의 시대'의 새로운 세계종교로 대치 (a world religion where all church doctrines will be destroyed at the roots to be replaced by the new world religion of the age of Aquarius);

    7. 동의하든 안 하든, 예정된 임무를 성취하려고 모든 인간 노예들을 7개의 인종으로 분류 (the world seven-races classification for all human slaves who will fulfill predetermined work tasks whether they agree with it or not);

    8. 신체제를 수용하지 않을 자들을 위해 UN에다 세계집중본부 설치 (the world concentration headquarters at the United Nations for those who will not accept the new system);

    9. 세계 전역에 식량과 비타민 공급을 통제할 세계농업 및 식량 통제기구 설치 (the world agriculture and food supply control which will control food and vitamin supplies around the world).


따라서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는 하나의 새로운 영적이고 정치적인 세계질서로 바뀌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구시대가 곧 이 신시대체제로 대치될 것이다.


[뉴월드오더의 계획들]

'뉴월드오더의 계획들'은 성경을 믿거나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모든 자들을 파괴시켜서 그리스도교를 완전히 멸절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계획을 성취시키려고, '뉴월드오더'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상징들, 예를 들어, 십자가(the cross)는 위법이라 하면서 국가법들을 바꿔가고 있다. 종교적인 기념일과 행사들은 뉴에이지 향연들로 대치될 것이다. 단일세계종교와 단일세계정부가 완성되고 나면, 그 동안 자기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된 것이라고 판단되는 모든 비밀조직들(secret societies, secret brotherhoods, lodges, sanctuaries)을 완전히 제거시키거나 파멸시킨다. 참으로 섬뜩하다!!

'뉴월드오더'는 모든 국가의 화폐를 철폐시키고, 초고속도로를 통하여 전자현금으로 바꾼다. 다음은 이것과 관련된 저서들이다:

    Helena Petrovna Blavatsky ㅡ 'Isis Unveiled' and 'The Secret Doctrine.'

    Alice A. Bailey ㅡ 'The Race and the Initiation and Externalization of the Heirarchy;' 'Initiation: Human and Savior;' 'The Reappearance of the Christ.' (Their Christ is the new messiah). 'The Destiny of the Nation,' (국가 배치 계획); 'The Unfinished Autobiography;' 'Disciplineship and the New Age;' 'Esoteric Psychology.'

    Nicola Roerich ㅡ 'Matraia, (Maitreya)' (that's their new messiah); 'Shambala, The Resplendent,' and 'The Agni Yoga Series.'

    David Spangler ㅡ 'Revelation: The Birth of a New Age,' (성경을 뉴에이지운동의 내면으로 판단); 'Reflections on the Christ,' (루시퍼의 발단); 'Links With Space,' (지구를 구하는 외계인의 도래); 'Relationship and Identity,' 'The Love of Manifestation,' 'New Age Rifts,' and 'Toward a Planetary Vision,'(뉴월드오더의 비전들과 직결).



이상의 저서들은 뉴에이지 관련자들이 진행시키고 있는 음모들을 파악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책들이다.

이것은 하나의 꿈이 아니요, 하나의 과대망상도 아닌 현실이다!! 그들이 '뉴월드오더'를 계획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뉴에이지 종교를 수용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뉴월드종교 안으로 들어가려면,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의 신앙을 포기해야 한다. 그리하여 루시퍼를 모방한 '신그리스도의교회'(New Christian Church)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이 교회는 엄격하게 통제받는 프리메이슨 사원이 될 것이다. 이제는 우리의 옛 신앙을 파지(把持)하지 못하고, 뉴에이지 종교 속으로 들어가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만약에 이러한 '뉴월드오더'를 수용하지 않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는 재교육 포로 수용소가 이미 건설되어 있으며, 이 '뉴월드오더 수감자들'(New World order Prisoners)을 '무지개 계급'(rainbow classifications)라고 부르니, 이는 무지개가 '뉴월드오더'라고 하는 사탄의 제국의 가교 역할을 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 가교를 건너서 뉴에이지 속으로 들어가려면, 모두 루시퍼에게 서약해야 한다. 만일 거절하게 되면, 저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뉴월드오더 수감자들'의 '무지개 계급'으로 알려진 다음의 여러 계급으로 분류되어 진다:

    1. 크리스천 자녀 계층 ㅡ 검은 미사 안에서 인간 희생제물이 되며, 강압에 의해 섹스 열광 및 섹스 노예로 전락한다 (Classification of Christian children, as planned, is to be as human sacrifices where, within the black mass ceremonies, they will be forced to participate in any kind of sexual orgies or be kept as sexual slaves).

    2. 의료실험용 계층 ㅡ 인간에게 마약 및 새로운 의술들을 실험한다 (Classification of prisoners to be used in medical experiments where drugs and new technologies will be tested on humans.)

    3. 국제조직세포기부센타용 계층 ㅡ 건강한 수감자들의 조직 세포들을 떼어내어 의료기구로 생체 상태로 보관된다 (Classification of healthy prisoners for the International Organ Donation Center where vital organs will be removed one by one while they are kept alive by mechanical devices.)

    4. 모든 지하 노동자들 계층 ㅡ 본래 뉴월드오더는 루시퍼 종교를 기본으로 한 세계적인 독재정권이요, 민주주의 환상을 지닌 독재정권이다. 그러한 민주주의 환상을 유지하려고, 지하 속에 대량으로 건설중인 수용소와 노예 노동이 감춰질 것이다. (Classification of all healthy underground workers. The new world order is basically a worldwide dictatorship based upon the Luciferian religion; a dictatorship with the illusion of democracy. In order to maintain the illusion of democracy, camps and slave labor will be hidden underground in massive colonies that are being built as we write this report.)

    5. '미확인' 수감자의 계층 ㅡ 국제 TV 프로그램에 뉘우치고, 단일세계정부의 미덕이 온 인류의 이익을 위함이라고 찬양토록 시키려고, 정치 및 종교 수감자들이 국제적인 재교육 센터에서 재교육을 받을 것이다 (Classification of 'Uncertain Prisoners.' In the international 're-education' center, political and religious prisoners will be re-educated (by whatever means are required) so that they may repent on international television programs and glorify the virtues of the one world government for the benefit of all humanity.)

    6. 국제집행센터 계층 ㅡ 이것은 분명하다! (Classification of the International Execution Center. Clear enough!)

    7. 7계층 ㅡ 지금 우리는 7계층을 기다리는 중이다. 우리는 이상의 수감자들의 분류를 확인해줄 색채별 확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그러나 이것은 미래의 새로운 '파라다이스' 세계를 계획한 자들의 기본 아젠다인 것이다 (Classification seven. We are still waiting on the details of the Seventh Classification, and we are awaiting verification of the colors to be assigned to these classifications of prisoners, but this is the basic agenda of those who have planned the new 'paradise' world of the future.)

    <자료> http://educate-yourself.org/cn/projectbluebeamintoandnworeview.shtml


다음은 저자 서지 모나스트(Serge Monast)가 '그 진리'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공개한 사탄의 '블루빔 프로젝트'(Project Blue Beam)의 네 가지 과정이다:

    첫번째 과정은 모든 고고학적인 지식의 파괴에 관한 것이다: 지구의 어떤 특정한 지역의 일어난 지진과 그것으로 인한 새로운 '발굴'들을 제시할 것이다. 그렇게 하여 지구의 주요한 종교의 기본 교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설명하게 할 것이다. 이러한 오류화 작업으로 사람들은 모든 종교의 교리는 잘못되었고 잘못 해석되었다고 믿게될 것이다. 이 오류 작업은 2001년 영화들: 스페이스 오디세이, 텔레비젼 연속물 스타 트렉, 스타 워즈, 이티로 시작하였다. 이 영화들 모두 우주 '침략과 보호'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쥬라기 공원은 진화론을 주입하기 위한 영화이다.

    두번째 과정은 장관의 우주쇼를 보여주는 것이다: 지구의 여러지역에서 삼차원 홀로그램과 음향, 다중적 홀로그래픽 이미지를 레이져 방사하여, 각 지역에서 그 지역의 지배적인 신앙에 맞춘 각기 다른 이미지를 받아보게 한다. 새로운 신의 이미지는 모든 언어로 말하게 된다. 예를 들어, 소련은 발전된 컴퓨터를 제조하고 인체의 생태와 해부학적인 연구, 화학, 뇌전류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세심한 심리학적인 부분들을 프로그래밍한다. 그 컴퓨터에 세계의 각종 다른 언어를 입력한다.

    세번째 과정은 텔레파시와 전자에 의한 이중 교류에 관한 것이다: 여기서는 극초저주파, 초저주파, 저주파가 지구상의 인간의 뇌안으로 도달하게 하여, 그의 신이 그 자신의 혼 안에서 그에게 말하고 있다고 믿게하는 것이다. 그러한 파장은 인간의 언어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저장한 위성의 컴퓨터로 부터 온다. 이러한 파장은 우리가 인공적 대화라고 부르는 것을 형성하기 위한 자연적 사고 과정과 얽히게 된다.

    네번째 과정은 전자적 방법을 사용하여 우주적이며 초자연적으로 현시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단계는 3개의 각기 다른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한다. 첫번째는 외계의 침공이 지구의 모든 중요 도시에 일어날 것이라고 믿게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주요국들이 타격을 위하여 핵무기 사용을 압박한다. 이렇게 하면 거짓 공격 후에 모든 나라들이 유엔 앞에 완전한 군축 상태로 될 것이다. 두번째는 '그리스도인'들이 황홀적 상태에 빠지고 소위 선한 외계적 힘이 거룩한 개입이 간단히 이루어져서 잔인한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구원받게 만든다. 목적은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에 대한 모든 중요한 반대 세력을 몰아내는 것이다. 세번째 오리엔테이션은 전자적인 힘과 초자연적인 힘을 혼합하는 것이다. 이 단계의 목적은 지구 전역에 사탄적 영을 유형화하고 스펙터와 폴터가스트를 가져오게 한다. 그래서 모든 지구상의 사람들이 자살, 죽음, 영원한 심리적 무질서라는 파장의 저변에 있게 한다. 수천개의 별이 있는 그날 밤, 인류는 '새로운 메시아' 속으로 들어가서 모든 곳에 어떠한 희생이 있다하더라도 설사 자유가 박탈되더라도 평화를 재건하려한다는 것을 믿도록 한다.

    <자료> What is the Blue Beam Project? ㅡ 블루빔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자세히보기>


이상과 같이, 인간이 조작해 놓은 '빛 프로젝트'에 의해서 인간이 구원자의 '다시오심'에 현혹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 그렇다면 '참다운 빛'을 살펴봄으로써, 주님의 '참십일조들'은 죽기까지 성경적인 신앙을 파지(把持)해야 할 것이다!!



그 빛되신 메시야를 기다림

글/ 루디아 안

[본문]

    시작 안에(예수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이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 1, KJV화중광야역)


그런데 그 땅은 즉,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섬겼다. 그리하여 남유다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간다: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ye shall say, Wherefore doeth the LORD our God all these things unto us? Then shalt thou answer them, Like as ye have forsaken me, and served strange gods in your land, so shall ye serve strangers in a land that is not yours. (Jeremiah 6:19, KJV)


이에 관한 성경적인 근거가 <창세기 1:2>에서 찾아진다:

    그런데 그 땅은 황폐하게 되었고, 공허하게 되었고, 그리고 어둠은 깊음의 얼굴 위에 있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은 그 물들의 얼굴 위를 감쌌다. (창세기 1:2, KJV화중광야역)

    [미니풀이]
    '황폐'(without form, null=無) = 바벨론 사로잡혀감(423-371 BCE).
    '공허'(void) = 메데 사로잡혀감(371-356 BCE.)
    '어둠' (darkness) = 그리스(헬라) 사로잡혀감(318-138 BCE) – 알렉산더
    '깊음의 얼굴' (the face of the deep) = 로마의 마지막 사로잡혀감(약 63 BCE에서 오늘 날까지).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 = 마지막 날들에 있을 메시야 기간을 암시함(창세기 2:4).

    (정재선,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한글번역 번역원본 中 p.2 여백주', 2007. 참조)


그렇게 황폐함의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가는 남유다 백성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고, 그런 하나님의 그 뜻에 순종하라고 말할 수 밖에 없었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이 가운데 이런 고백을 하나님께 드렸다:

    It is of the LORD's mercies that we are not consumed, because his compassions fail not.

    우리가 소멸되지 않음은 주님의 자애(慈愛)들(lovingkindnesses)로 인함이니, 이는 (진실로) 그 분의 불쌍히 여기심이 끊어지지 않음이라. (말라키 3:6 참조).

    They are new every morning : great is thy faithfulness. (Lamemtations 3:22-23, KJV)

    그것들(자애들)이 아침 마다(항상/계속) 새로워지니, 주님의 신실하심이 크나이다(풍성하나이다). (이사야 33:2 참조). (예레미야 애가 3:22-23, KJV화중광야역)

    [참조구절]
    For I am the LORD, I change not ; therefore ye sons of Jacob are not consumed. (Malachi 3:6, KJV)

    O LORD, be gracious unto us ; we have waited for thee : be thou their arm every morning, our salvation also in the time of trouble.(Isaiah 33:2, KJV)


나는 엉뚱한 면이 있다. <예레미야 애가 3:23>과 <이사야 33:2>에 '아침마다'(every morning)이라는 말씀이 반복됨을 신기하게 여겼고,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아침과 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밝음과 어둠의 차이일 것이다.

'아침마다' 라는 구절을 읽자 나는 불현 <시편 130:6> 말씀이 떠올랐다:

    파숫꾼이 그 아침을 기다림보다 나의 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My soul waiteth for the Lord more than they that watch for the morning: I say, more than they that watch for the morning. (Psalm 130:6, KJV)


나는 잠정적으로 '아침 마다'(every morning)을 성을 지키는 파숫꾼이 아침을 기다림 같은 '기다림'으로 결론을 내렸다. 아침은 무엇인가? 온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밝음이 있지 않은가? 그 밝음이 있게 하는 밝은 '그 빛'이 있지 아니한가? [정재선목회자의 성경기초주제어 풀이4] '십자가'인가 아니면 '그 나무'인가? [3] - '그 방주'의 실체!! (The Real Ark) 참조.

그 어려움에서 구원하시는 '그 빛' 되신 메시야 ㅡ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은 기다린 것이다. (요한복음 1:9-10).

그 깊음의 어두움에 빛이 있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빛이 있게 하라.' 하셨다. 그리하여 빛이 있었다. (창세기 1:3, KJV화중광야역).


마치 '그 선한 목자'(THE GOOD SHEPHERD)이신 예수님이(시편 23편) 깊은 골짜기에 있는 '그 양들'(THE SHEEP)이 두려워하지 않게 지켜주시고, 만약 '그 양들'이 깊음의 구덩이에 빠졌을 때, 그 강한 구원의 팔로써 구원해 주심을 생각할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나무'(십자가 용어는 비성경적임)에서 달려 돌아가시고 다시 사신 메시야, 곧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렸지만, 우리 성도들은 '다시오고'(COMING AGAIN)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린다. 아침을 기다린다는 것은, '그빛'을 기다린다는 것은 '무소부재[(無所不在) 항상 계시며 불변하시는 주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그 분은 변하지 않으시니 항상 홀로 존재하신다. (출애굽기 3:14).

그래서 나는 '아침 마다'(every morning)을 '하나님의 그 불변하신 존재하심을 인정하고, 그 분의 다스림 안에 있겠다.' 라고 오늘 생각해 본다. '그 빛' 되신 예수님은 즉, 하나님은 온 우주 안에 충만하시기 때문이다: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thy faithfulness. (Lamemtations 3:22-23, KJV)

    그것들(자애들)이 아침 마다(항상/계속) 새로워지니, 주님의 신실하심이 크나이다(풍성하나이다).
    (예레미야 애가 3:23, KJV화중광야역)


그리하여 '...아침 마다...옆에 괄호를 쳐서 (항상/계속)이라는 번역이 본문상 정말 적합한 번역이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분, 하나님은 영원 불멸하시기에, 그 분의 창조물인 우리 인간도 소멸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기에 말이다. (고린도전서 3:23).

우리의 대적 마귀가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사이를 갈라놓고,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있는 상태 곧, '네필림'(NEPHILIM)이라고 하는 '죽음의 죄'에 빠지게 하였으나, '그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죽음의 골짜기에서 우리를 끌어올려 주실 것이요, 그리하며 우리는 주님께로 들림받을(참휴거) 것이다. 그러니 이 구원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탄 마귀의 자녀들은 영원토록 애곡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1:7).

<2009.10.27/ 새벽에/ Beth-dian>
 

목회자님...피곤해도 글을 쓰고 싶을 때는 이유가 있는 거군요...하나님이 이런 계획들을 아시고 '두려워 말라'고 해주시는 것 같아요. '내가 가고 있노라' 하시며...목회자님, 감사합니다. (2009.10.28)


<Created/20091027> <Updated/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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