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대한민족(大桓民族)의 도피성(逃避城)을 찾아서!! ㅡ '레위 족속의 가족들 주으 게르손의 자손들에게는, 그들이 므낫세 다른 반지파 중에서 바산 안에 있는 골란과 그 초장(草場)을 주어, 살인자를 위한 한 도피성(逃避城)이 되게 하였으며, 또 브에스드라와 그 초장(草場)을 주었으니, 두 성읍들이라.' (여호수아經 21:27, 킹제임스 정재선역)

'인공지능'(人工知能/A.I.)의 진실!!

글/ 정재선 목회자

'인공지능의 발명이란 자동차에서 바퀴를 떼어낸 뒤 그 자리에 발을 달기 위해 고심하는 것이다.' (앨런 튜링) ㅡ 얼핏 보기에는 마치 인공지능 회의론과도 같이 느껴지는 말이나, '앨런 튜링'(Alan M. Turing/1912-1954)은 초창기의 컴퓨터 연구자이기도 했지만,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제창했던 선구자들 중 한 명이기도 했으며, 컴퓨터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역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인물로서 '지성을 가지고 사고할 수 있는 기계'가 등장하는 일도 언젠가는 가능할 것이라 주장했던 사람이었다.

'알파고'(AlphaGo)를 개발한 구글의 자회사 '딥마인드'의 최고경영자(CEO) '데미스 하사비스'는 "(디스토피아 같은) 공상과학소설에서 나오는 얘기는 과학 발전에 도움이 안 된다"며, "우리는 AI를 도구로 본다. 인간이 하기 힘든 작업이나 지겨운 일들을 자동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필·나현'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은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는 없다. 아무리 뛰어난 AI 로봇이라고 해도 인간의 감정까지는 소유할 수 없다"며, "AI에 어떤 제한된 행동을 프로그래밍화해 감정을 가진 것과 같은, 유사한 행동을 하도록 제어할 뿐이지,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인터넷인용).

'인공지능의 기계화'가 앞으로 인류가 활동해야 할 공간을 어떻게 점령해 올지는...이미 밝혀져 있다. 따라서 잉여 인간들의 할 일이 없어지는 과정만이 참담한 인류의 장래를 어둡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적 과제인 것이다.

특히 2016년에 들어와서, 우리의 생활 현장이 '이상하리만치' 디지털의 실험무대로서 가히 변질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하게 된 것이다.

이럴 즈음에, '알파고와의 바둑대전'을 중계함으로써, 민초들의 시선이 상당히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한 마디로, 인간의 무능함을 자인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

그러한 디지털 무리들이...자기들의 인류정복을 위해서 우리 한반도를 <실험무대>로 삼고 있는 그 자체가...심히 불쾌하고...우리 민족을 자기들 실험대상물로 바라보고 있다는 그 자체가 '민족적 오욕'(??)임을 금할 수 없다는 필자의 호소인 것이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인공지능의 침투가 버젓이 진행하고 있는데...우리는 그저 앉아서만 당하고 있어야 하겠는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일제의 36년간 '시퍼런 칼날' 앞에서도 살아남은 인류적 유일한 <천손>(天孫)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첫째, 인간은 창조자 엘로힘의 유일한 창조물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사탄의 행동대인 네필림(Nephilim)의 대행물이다.

    둘째, 인간이 영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도피성(逃避城)이 있음을 성경기록에 계시되어 있다. (여호수아經 21:13,21,27,32,38. 마태오經 24:15-28).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제조자들의 종말 역시 성경기록 속에 계시되어 있다. (예호슈아묵시록 17:1-7; 18:9-24).


한 마디로 말하자면, 엘로힘의 본질은 인간외에는 그 어떤 것에서 찾아질 수 없으며 존재하지도 않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무능성을 제창하는 측은 '참다운 예호바의 창조물'이 아니라 '변질되어 버린'(corrupted) 일종의 네필림으로 보면 무난할 것이다!! 이에 영적 분별력을 발휘하도록 성경기록들을 열심히 읽어나가야 한다!! 특히 2016년 벽두부터 빠른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성경을 함께 하도록 부탁드린다. 샬롬!! (2016.3.12/깊은밤).
 
 
 
<Created/20160312> <Updated/2016031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