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세 가지의 작은 소견입니다!!

질문/김동기 ㅡ 답변/정재선

목회자님, 한파 속에도 아무탈 없이 잘 이겨내야겠습니다...건강하십시요.

[질문1] 바라바(발압바스)와 예호슈아의 연관성입니다!! <물들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1/자세히보기>


하나는
<바라바>(발압바스) ㅡ '의롭다.무죄선언하다.' 그리고 <예호슈아>입니다...이것은 구언약에서 제사장들이 마지막에 두마리 염소중에 한 마리는 <피흘림의 제물>이 되고, 다른 한 마리는 <죄없음>을 선언하여 들에 풀어주는 일들과 연관 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제사장들과 무리들이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호슈아는 장대에다 못박으라고 아우성이었지요...인류를 위해 귀하신 그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를 위하여 그 피로 구원을 향하는 그 길이 열렸습니다.

바라바에게는 죄없음으로 무죄를 선언합니다. 자유로운 광야로 풀어줍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예호바가 찾으시는 <잃어버린 양들인 의인><참십일조>임를 알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답변1] <두 염소>는 속죄와 자유의 표상입니다!!


16:20 And when he hath made an end of reconciling the holy place, and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and the altar, he shall bring the live goat:

16:20그리고 그가 성소를, 회막을, 그리고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기를 마쳐 놓으면, 그는 그 살아 있는 염소를 가져올지니,

16:21And Aaron shall lay both his hands upon the head of the live goat, and confess over him all the iniquities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all their transgressions in all their sins, putting them upon the head of the goat, and shall send him away by the hand of a fit man into the wilderness:

16:21그리고 아론은 그 살아 있는 염소의 그 머리 위에 그의 두 손을 올릴 것이요,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의 모든 죄악들과, 그들의 모든 죄들 가운데 저지른 그들의 범죄들을 그 염소 위에서 고백하면서, 그 죄들을 그 염소의 머리 위에 얹어 놓을 것이요, 한 적합한 사람을 통해서, 그 염소를 그 광야 속으로 내보낼지니,

16:22And the goat shall bear upon him all their iniquities unto a land not inhabited: and he shall let go the goat in the wilderness. (Leviticus 16:20-22, King James Version 1769)

16:22그리하면 그 염소는 그들의 모든 죄악들을 짊어지고서, 사람이 살지 않는 한 땅에 이를 것이라. 그러면 그는 그 염소를 그 광야 속으로 풀어 줄지니라. (레위기 16:20-22, 킹제임스1769 정재선역)

[두 마리 염소의 상징성] (레위기 16:8-10)

레위기

KJV 1611

KJV 1769

16:8

And Aaron shall cast lottes vpon the two Goates: one lot for the Lord, and the other lot for the Scape goat.

And Aaron shall cast lots upon the two goats; one lot for the LORD, and the other lot for the scapegoat.

16:9

And Aaron shall bring the goate vpon which the Lords lot fell, and offer him for a sinne offering.

And Aaron shall bring the goat upon which the LORD'S lot fell, and offer him for a sin offering.

16:10

But the goat on which the lot fell to be the Scape goate, shal be presented aliue before the Lord, to make an atonement with him, and to let him goe for a Scape goate into the wildernesse.

But the goat, on which the lot fell to be the scapegoat, shall be presented alive before the LORD, to make an atonement with him, and to let him go for a scapegoat into the wilderness.


위 두 본문을 비교해보니 표면상으로 차이가 나타납니다. 즉 철자상의 변화입니다. <1611판>은 우리에게 낯설은 <고어>(Archaic Word)가 자주 눈에 띱니다. 반면에, <1769판>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킹제임스성경>의 철자와 별반 차이가 없이 익숙합니다!! 따라서 현대영어의 철자는 불과 200여년의 역사밖에 안되었음을 간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참에 <고어법>(古語法/Archaism)에 관하여 한 말씀 전합니다:

    2:12Having your ①conversation ②honest among the Gentiles: (1Peter 2:12, King James Version 1611)

    2:12(너희가) 이방민족들 가운데 너희  ①행실②바르게 가져 (페트로전서 1:12, 킹제임스1611 정재선역)

    [미니풀이] 위 본문을 현대영어 측면에서 번역해보라면, 태반이 '너희가 이방민족들 가운데 너희 대화를 정직하게 가져'라고 번역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17세기에 <킹제임스성경>이 번역될 시대의 용어 표현과는 상당한 거리감이 존재한다. 그 당시에는 16세기 <세익스피어작품>이라든지 존 밀튼의 <실락원> 속에 사용된 언어용법을 간과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킹제임스성경> 발행당시에 ①'conversation'은 '대화/회화' 용법이 아니라, '행위/행실/행동/태도'(conduct/behaviour/manner of life)라는 의미이며, ②'hnonest'도 마찬가지로 세익스피어 작품처럼 라틴어 'honestus'의 의미인 '훌륭한/정연한'(honourable, comely)란 의미로 쓰였던 것이다. <이재호 편, 'The Bible For Students Of Literature And Art', 한신문화사, 1999, p.11-12 참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이미지는 <킹제임스성경 1611 원판>이다. <레위기 16:8-10>을 <1769 표준판>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외형적 차이를 발견한다!! 따라서 <킹제임스성경> 가족 여러분은 <1769 표준판>을 꼬~옥 구비하시도록 권장드린다. 샬롬!! <2014.12.22/여명에>

예호바 염소(8,9절)

속죄제물(먼저 피를 흘림)=죄에 대한 형벌이 이루어짐. 처절한 죄의 결말. 죄의 심판/ 반드시 지성소 법궤 위에 일곱 번 뿌림/ 예호슈아의 '그 나무'에 달려 죽으심을 상징함.

아사셀 염소(10절)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 짊어짐(손을 얹어 속죄하고, 광야로 내보냄=백성의 죄가 안보임. 사라짐/ 예호슈아가 부활하실 때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기억치 아니하심(예레미야31:31-34). 따라서 제사드릴 것이 없어짐(히브리서10:15-18).


<두 염소의 표상화는 이미 풀어져 있습니다!! <누가 참활쏘는 자인가??/자세히보기>

<속죄>(Atonement)의 표상화에서는 반드시 <예호바의 염소>가 죽어야 <아사셀>이 필요합니다. (히브리원어=아자젤=염소란 말 '에즈'에다 '떠나다'라는 뜻을 가진 '아랄'이 합성된 것으로서 '떠나보내는 염소'란 의미를 지님).

왜 그런가요??
광야 속으로 내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염소가 사라짐은 백성의 죄가 보이지 않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예호슈아의 그 피가 뿌려진 후(속죄를 마친 후/사도행적 17:26 참조), '다 이루어 졌도다'(It is finished) 하심으로, 예호슈아가 부활하신 후, 그분 안에서 우리의 죄를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사셀'로 부활하셨음으로 죄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 안에 있는 자가 바로 '신비적연합'으로 한몸을 이룬 '카도쉬'(성도/聖徒)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따라서 특별히 염소를 택함은, 염소는 야생동물과 가장 그 맛이 가깝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질문2] 카나의 혼인식과 물항아리입니다!! <물들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4/자세히보기>


둘은
<카나>(Cana) 안에 한 혼인식인데, 예호슈아와 그분의 제자들도 그 부름심을 받고 갔습니다. 여기서의 키포인트는 <카나의 혼인식> 그리고 <물항아리>입니다.

본 말씀의 키포인트는 <카나>의 혼인식에 참여하여 그분의 어머니(미리암)도 포도주가 없다 하셨을 때, 예호슈아는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 나의 때가 이르지 않았나이다...하면서 항아리에 물들을 채우시고 그분에 이적을 통하여 마실수 있었습니다.

그 <카나> 안에 혼인식을 표상적으로 보여주셨지만, 이제는 <하늘의 그 왕국>(The Kingdom Of Heaven) 안에 그분의 때가 이르면 그 혼인식에 참여하여 영원히 샘솟는 물 곧 생명수를 마실수 있습니다.

[답변2] <하늘의 그 왕국 안에서의 혼인잔치>는 <우기>(雨器)로 형상화됩니다!!


필자가 <카나의 혼인잔치>를 풀어놓은 것은 <여섯항아리들> 속에 담겨진 <물들>이 표상하는 것이 바로 이 땅 안에서 예호슈아가 그 아버지의 소명을 받들어 이 땅에서 찾고 계시는 <잃어 버린 양들>로서의 <죄인들의 완전 속죄>를 상징화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물이 포도주로 변하였다는 기적>으로 많이 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호바의 의도하심은 <물이 포도주>로 변화시킨 것이 아니요, <물맛이 포도주맛>이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는 <본질>과 <변질>의 차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겉모양으로 봐서는 절대로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그 속으로 들어가서 까발려봐야 그제서야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예호슈아가 제자들인 <너희들>과 파리새인들(네필림)인 <무리들>의 속성을 신랄하게 밝혀 놓으신 것입니다. <8복(福)과 8화(禍)/자세히보기>.

따라서 필자가 <요안계시록 4:3>에서 <우기>(雨器)를 연속적으로 풀어가고 있음은 그것이 <성도들의 본향에서의 혼인잔치>를 형상화시켜 주신 것이라 판단되었던 것이요, 그 표상은 세계 어느 민족의 역사로서는 절대 불가한 것이요, 오직 엘로힘의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이 겪어오면서 보존해 온 <역사유물>이 입증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려면, 일부 종교(불교/도교/유교/대종교/무교 등)의 가치관과 교훈들이 절대 필수적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성경학자들이 풀어놓은 소위 주석서 가지고는 절대로 풀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1517년에 <마틴 루터의 95개 항의문>으로 시발된 <종교개혁>은 이러한 타종교들을 품어 안아야 되는 것이지...무조건 '우상'(??)이라고 넋두리대면서 등을 돌려봤댔자...이 우주 창조의 원리는 절대로 소수의 <성경학자 및 신학자들의 주석풀이> 가지고는..그리고 <창조과학>가지고는...<우주창조의 깨달음>에 어림도 없음을, 필자는 6년간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는 중에 발견하였음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아무쪼록 엘로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류라면, 이 땅 안에서의 삶은 잠시 머물다 떠나가야 하는 <나그네>이니, <카나 안의 혼인잔치의 여섯 물항이리>에만 만족할 수 없음이요, 저 '유리비다' 건너 '카도쉬'(성도들)의 본향인 <그 하늘의 왕국> 안에 속히 입성해서 예호슈아 그 메시야와의 만남인 <그 혼인잔치>(요안계시록 19장 참조)에 동참하는 것이 이 마지막 때의 <동역자의 소명>인 줄 믿습니다!! 샬롬!!

[질문3] <물고기 153종류>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고 있는 <네필림> 아닌가요??


그리고 셋은
<물고기 153종류>입니다...<비밀조직> 상위층에 속한 <네필림> 아니겠는가요?? 저의 작은 소견입니다.

[답변3] <별도주제>에서 풀어드립니다!!


본 세 번째 질문은 현재 필자가 작업 중인 <네필림의 등장>에서 밝혀드릴 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성경적인 가르침들을 찾아내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2014.12.22/깊은밤)

 
 
<Created/20141221> <Updated/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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