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해 기초풀이 ㅡ 성경 속의 세 가지 시간개념] (1)크로노스(χρονοζ) 시간, (2)카이로스(Kαιλοζ)시간, (3)텔로스(τελοζ) 시간

[편집자주1] 성경이해의 기초는 엘로힘의 시간의 개념을 아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이 땅에서의 현상들을, 본 지면 위에 펼쳐 놓기란 한계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도 혼란 속에서 정립되어지지 않고 있는 성경 속의 시간 개념들이라서, 필자가 10여년전에 원어강의를 통해서 깨달은 바, 풀어놓고픈 마음이 오래 지속되고 있던 중에, 이제서야 과감하게 필을 들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개념들은 비록 작은 것이지만 성경이해에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 바입니다. 샬롬. <2006.1.5>


[편집자주2] 최근에 한반도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공지능과(AI)의 바둑쇼'(??)에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 어떤 '바이너리'(Binary=0과 1, 두 숫자로만 이루어진 이진법/二進法)를 주입해 서 만들어도 '인공지능'이란 '실체'(實體)가 아니라 일종의 '네필림의 총체'임을 잊지 말자는 것이다. 이러한 예표는 이미 성경기록들을 통해서 예호바께서 인류에게 전하신 바 되니, 특히 <에스켈經 28장>과 <예호슈아묵시록 17-19장>을 살펴보면, 오늘의 이러한 현실이 확연하게 예견되어 있음을 성경은 전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참다운 크리스투人'(THE TRUE CHRISTU)은 오직 성경기록대로 깨닫고 대처해야 함이 옳을 것이다.

그 어떤 인류라도 인간이 특히 네필림의 하수들이 만들어내는 '가짜 인간'에게는 대항할 수도 없을 뿐더러...그런 행위 자체는 '反크리스투人' 행위이기 때문에...그러한 행위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서 오로지 성경말씀 안에 들어와야 할 것이다. 마지막의 징조들은 이렇게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음이니, 예호슈아님의 제자들에 대한 경고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마태오經 26:41, 킹제임스 정재선역)

(①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29-사탄의 속성과 실재/자세히보기) (②행위의 탯줄을 끊어라/자세히보기). <2006.3.12>

1. 크로노스(χρονοζ) 시간=엘로힘이 붙잡아 놓으신 시간/그 말씀 안에서 엘로힘께 붙잡혀진 때/'크리스투 안'에 있는 때를 총칭!!

[관련성구] ①주인이 돌아온 때=주인과 종들이 만나는 때(마태오經 25:19), ②신랑과 함께 있는 때=임마누엘(단식할 수 없음)(마르코經 2:19-20), ③기한이 찼을 때(루카經 1:57), ④빛이 있을 때(요안經 12:35,36). ⑤만물이 회복되는 때(사도행실錄 3:21), ⑥알지 못하던 때(사도행실錄 17:30).

<크로노스>(χρονοζ) ㅡ 시간의 개념을 깨닫지 못함으로써, 성경해석에 많은 오류 및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다음 그 한 가지 실례를 들어본다:

    [실례1]
    84:10For a day in thy courts is better than a thousand...

    84:10엘로힘의 뜰 안에서 하루가 천날 보다 나으며...' (시편經 84:10,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하루
    =헤브라이語 '욤'(יום)으로서 엘로힘이 붙잡아 놓으신 시간이다. 이 용어가 신언약에서 '헤메라'(ημερα)와 '세메론'(σημερον) 두 용어로 활용된다. <종말에 관한 예호바(YHVH)의 의도 ㅡ 구언약의 '다시오심'의 '그 날' ㅡ [1-1] <욤>(םוי)/자세히보기>.

    [실례2]
    23:42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23:42선생님이 당신의 왕국 안으로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루카經 23:42)

    [미니풀이]
    선생님=유태인들 예호슈아님을 '당신'이라 부르면서 업신여기고 천대하였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요안經 1:11). 유태인들은 율법(죽음)을 내세워 행위로서 묶어놓는 자들이요, 종교인들로서 오늘날의 교단, 교파, 구역으로서 피라미드 고리로 묶어놓은 상황과 동일하다. 그러나 골고타에서 <죽음의 그 나무>에 예호슈아님과 함께 달린 한 행악자는 예호슈아님을 '선생님'(MASTER=주인님)으로 시인하였다. 예호슈아님을 믿고 의지하였다. 예호슈아님을 '자기의 창조자'(His Creator)로서 기억한 것이다. (전도經 12:1 참조).

그러자 예호슈아님이 그 행악자에게 다음과 같이 선포하신다:

    23:43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LUKE 23:43, King James version)

    23:43그러자 예호슈아님이 그 행악자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네가 오늘에서야 기쁨의 동산 안에 나와 함께 있게 될지라.' <루카經23:43,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오늘에서야=
    구언약 <신명經 4:26>의 'this day'(신명經 총42회 인용)와 연결해서 해석해야 하는 구절이다. 예호슈아님을 구원자로 시인하여 '100%' 구원받은 바로 이 순간을 의미한다.

    특히 본절은 <콤마>가 'Today' 앞에 오느냐(thee, Today) 뒤에 오느냐(thee today,)에 따라서 엄청난 해석의 변화를 가져오는 난제의 한 구절이다. 필자가 22년전 안식교가 개최한 세미나(강사/홍명관)에 참석하였을 때, 본 구절을 놓고서 상당한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나와 함께 있게 될지라=구언약의 10계명을 내리시던 때 사용하신 것처럼(출애굽錄 20:1-17) 엘로힘의 주권적 의지가 잘 표출된 말씀으로, 엘로힘이 아담과 하와를 만나주신 바로 그 동산(엘로힘의 그 왕국)에로의 '100%' 입성을 보증해주신 것이다.


'나의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요안經 7:8) 예호슈아님의 죽으시는 그때가 오기까지, 그분은 면제받으셨고(요안經 7:8; 8:20 비교), 드디어 그 죽음의 때가 가까워지자(마태오經 26:45), 그분의 말씀대로 이루어졌다(요안經 12:23,27; 13:1; 17:1 비교):

    7:6eipen oun autois o ihsouV eti mikron cronon meq umwn eimi kai upagw proV ton pemyanta me (KATA IWANNHN 7:6, Textus Receptus)

    7:6Then Jesus said unto them, My time is not yet come: but your time is alway ready. (JOHN 7:6, King James Version)

    7:6그러므로 예호슈아님이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나의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너희 때는 항상 예비되어 있느니라. (요안經 7:6, 킹제임스 정재선역) <Updated/20160311>

또 한 구절을 본다:

    4:2eiV to mhketi anqrwpwn epiqumiaiV alla qelhmati qeou ton epiloipon en sarki biwsai cronon (PETROU A 4:2, Textus Receptus)

    4:2That he no longer should live the rest of his time in the flesh to the lusts of men, but to the will of God.

    4:2그로 하여금 살 안에서 자기 때의 남음을 사람들의욕정대로 살아서는 안되고, 오직 예호바의 그 뜻대로 살게 함이도다.


이상 살펴본 바, <크로노스>(χρονοζ)란 '엘로힘의 주권적 계획하심의 시간'이다. 어제, 오늘 영원토록 불변하는 동일한 시간이다(헤브라이經 13:8). 그래서 사탄은 종교, 곧 혼돈의 대명사인 '네필림'(Nephilim)을 내세워 '이 시간'을 방해 해오고 있는 것이다.

구언약시대에는 카나안人을, 신언약시대에는 유태인을, 그리고 현재 이 복음시대에는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 '신세계질서' 곧 글로벌리즘(세계화/구조조정 대형화)으로 변형해서 이 시간개념을 훼방시킬려고 도전중이다. 그렇지만, 이 시간개념은 절대 불가침으로 엘로힘의 유일하신 시간이요, 곧 인류구원의 파노라마인 것이다!! 그렇지만 사탄의 영에 사로잡힌 자칭 소수의 엘리트들에 의한 다수의 자유가 억압당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우리 삶의 현장인 것이다. 아울러 이러한 사탄의 집단 속에, 이 강토를 대표한다는 자칭 '지도자들'이 대거 포함되어 행동하고 있음이,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최대비극인 것이다!!

그래서 단 한번에 이것을 해결하시려고(창세錄 6:5-7) 엘로힘이 '독자'('독생자' 아님)이신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고난의 그 나무'에 달리게 하셨고, 그분의 피를 받으셨다!! 이것이 사탄이 지금도 벌벌떨고 있는 것은, 인류가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해왔던 '전대미문'(前代未問)의 사건이기 때문인 것이다!! 우리는 이 시간개념을 터득하고 깨달음으로써 예호바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개인 자신의 선택적 의지를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성경읽고 살피고 연구하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는 '카도쉬'(성도) 페트로의 권면(페트로前經 1:6-12)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샬롬!! <2016.3.12/늦은오전>

2. 카이로스(Kαιλοζ)시간=엘로힘이 흘러보내시는 시간/되돌아오지 않는 시간 곧 '역사'(HISTORY)를 총칭!! <작업중>

3. 텔로스(τελοζ) 시간=예호바의 구속계획이 완성되는 마침의 시간 곧 '종말'을 총칭!! <작업중>

 
 

<Created/20060105> <Updated/2016031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