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유월절>(逾越節/넘는절)을 시작으로, 신언약시대의 초기 크리스투인들은 <고난주간/수난주간>(Holy Week)이라 불리는 <부활사건>을 <기념>이 아니라 <기억>하는 한 주간의 행사를 가졌다. 단, 구언약시대에는 <유월절>을 <기념>하였다!! <2017.4.3>

[질문] 넘는절/부활절이 같은 의미는 아니죠?? 그러니까 넘는절=부활절 이런 의미는 아니죠??

[답신] <2009년 3월 2일>에 올렸던 아래 성경풀이자료는 '너무 자주 해킹'을 당하였기에, 지금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히 질문의 요지에만 뽑아서 답변드립니다!!


<구언약시대>의 넘는절(유월절)은 유태인을 통해서 지속되 왔습니다. <신언약시대>가 출범하기 직전에 이 넘는절(유월절)은 예호슈아님의 마지막 만찬을 통하여 종지되었습니다.  그리고 예호슈아님이 그 나무 위에 달려 죽으시고, 그 무덤 안에서 삼일 낮과 삼일 밤을 계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따라서 <구언약>은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님이요, <신언약>은 그 실재(實在)이기에 영원한 안식에로의 입성입니다. 이는 예호슈아님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아울러 다시오고 계시는 예호슈아님을 기다리는 대망의 대역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핍박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예호슈아님과 <신비적연합>을 이룸 만이 마지막 길임을 성경기록은 우리 '카도수'(성도)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핍박에 대비할 때가 이른 것입니다!! 샬롬!! <2017.4.5/질문답신>


[본문인용] 성경기록상의 연대순에 의하면, '성(聖)금요일'(GOOD FRIDAY/그리스도의 수난 기념일)는 하나의 '신화'(MYTH)에 불과한 것이다...다음 성경기록에 의해서, 그 주간에 두 번의 안식일이 있었음이 입증된다:

In the end of the sabbaths, as it began to dawn toward the first of the sabbaths, came Mary Magdalene and the other Mary to see the sepulchre. (Matthew 28:1).

그 안식일들이 끝날 무렵에, 그 안식일들의 첫째 날 새벽이 시작될 때,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그 무덤을 보러 왔더라. (마태복음 28:1, KJV화중광야역)

본 구절은 예수님이 그 무덤 속에 3일 낮과 3일 밤을 쉬고 계심으로써, 옛 유태인 안식일이 완전히 성취되었음을 가르친다. 이제 새로운 안식일은 부활의 안식일이요, 주님의 날인 것이다. <자료/2009.3.2>


[정독필수자료] [화중광야 성경주제어풀이] '부활스페셜' [1] ㅡ 예수님이 죽으신 날은 '니산월 14일'이었다!! <자세히보기>.

 
 
<Created/20170405> <Updated/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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