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메시야가 그 땅에 초림하셨다!!

[이사야 50:1-11] 하나님과의 틈/분리 원인 - 죄

풀이/ 정재선 목회자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ibulation, or distress,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peril, or sword? (Romans 8:35, KJV)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그 사랑으로부터 떼어놓으리요? 환란이냐, 곤핍이냐, 핍박이냐, 기근이냐, 헐벗음이냐, 위험이냐, 아니면 검이더냐? (로마서 8:35, KJV화중광야역)


[이사야 50:1-3=하나님과의 틈/분리는 이스라엘의 죄]


50:1Thus saith the LORD, Where is the bill of your mother's divorcement, whom I have put away? or which of my creditors is it to whom I have sold you? Behold, for your iniquities have ye sold yourselves, and for your transgressions is your mother put away

50:1주님이(예호바) 이같이 말씀하시노니, '(오 이스라엘아,) 내가 내보냈던 너희 어미의 그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아니면 내가 너희를 팔아버렸던 나의 채권자들의 증서는 어디있느냐? 보라, 너희 죄악들 때문에, 너희는 스스로를 팔아버렸고, 너희 허물들 때문에 너희 어미가 내보내졌느니라.

[미니풀이]
전반부='내보내던...팔아 버렸던'.  후반부='팔아 버렸고...내보내졌느니라'. 양자의 구문이 도치되어 있다!!


50:2Wherefore, when I came, was there no man? when I called, was there none to answer? Is my hand shortened at all, that it cannot redeem? or have I no power to deliver? behold, at my rebuke I dry up the sea, I make the rivers a wilderness: their fish stinketh, because there is no water, and dieth for thirst.

50:2내가 왔는데도, 어찌하여 아무 사람이 없느냐? 내가 불렀는데도 아무 대답이 없느냐? 내 손이 그리 짧아서 구속 수 없겠느냐? 아니면 내가 견뎌 낼 힘이 없겠느냐? 보라, 나의 책망으로 내가 그 바다를 말리고, 내가 그 강들을 한 광야(사막)로 만드니라. (그리하여) 그들의 물고기가 악취를 풍기나니, 이는 그 곳에 물이 없어, 갈증으로 죽어감이라.

[미니풀이] 메시야가 직접 전하신다!!
'내가 왔는데도, 어찌하여 아무 사람이 없느냐?'
이미 구약에서 예호바(구원자)이신 메시야가 초림하신 것이다. 신약에서는 예호바의 이 언약을 지키시려고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그 땅에 오셨다. <요한복음 1:11>에서 그대로 성취되어 진다:

    1:11그 분이 자신의 것(창조)을 향하여 오셨는데, 그 분의 것들인 자들이 그 분을 자기들에게로 받아들이지 않았더라=①중성-복수형=그 분 자신의 것들 및 소유물들(His own things or possessions). <마태복음 19:22>의 '부자청년' 처럼 '소유물들'(possessions) 처럼, 헬라원어 '크테마'(κτημα/G2933)을 보충한다. 비교. <마태복음 21:33-41>의 '소유들'에는 <마태복음 1:1>에서도, 즉 '아브라함의 그 땅'과 '다윗의 그 보좌'도 보충되어야 한다. ②남성-복수형=메시야 자신의 백성들(이스라엘)을 가리킨다. 이것은 <스카랴 13:6>의 '나의 친구들'(my friends)의 실체이다. 본절은 에 해당된다.

'구속할'=<출애굽기 13:13>. '그 바다를 말리고'=<출애굽기 14:21>. '그 강들을'=요단강(여호수아 4:7,18) 참조. '그들의 물고기가 악취를 풍기나니'=<출애굽기 7:18,21>.


50:3I clothe the heavens with blackness, and I make sackcloth their covering.

50:3내가 어둠으로 그 하늘들을 옷입히며, 내가 베옷으로 그들을 덮는도다.' 하셨다.


[이사야 50:4-11=하나님과의 틈/ 메시야에 의해 고침받음]


50:4The Lord GOD hath given me the tongue of the learned, that I should know how to speak a word in season to him that is weary: he wakeneth morning by morning, he wakeneth mine ear to hear as the learned.

50:4주 하나님(아도나이 예호바)이 내게 학식있는 자의 그 혀를 주셨으니, 피곤한 자에게 시기적절한 한 말을 전하는지를 나로 알게 하심이라. 그 분이 아침마다 일깨우사, 그 분이 배우는 자 같이 귀담아 듣도록 나의 귀를 일깨워 주시는도다.

[미니풀이] '하나님의 그 종'(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나로
알게 하심이라. 그 분이 아침마다 일깨우사, 그 분이 배우는 자 같이 귀담아 듣도록 나의 귀를 일깨워 주시는도다'=예수님은 그 아버지가 전해주신 그 말씀들 외에는 아무 것도 전하지 않으셨다!!

    7:16예수님이 그들에게 단호하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가르침은 나의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그 분의 것이라. 7:17만일 누구든지 자기 뜻을 행하겠으면, 그는 그 가르침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전하는 것인지 알 것이라. 7:18자기 자신으로부터 전하는 자는 자기 자신의 영광을 구하나, 자기를 보내신 그 분을 구하는 바로 그는 참되고, 그의 속에는 불의도 없느니라. (요한복음 7:16-18, KJV화중광야역)


50:5
The Lord GOD hath opened mine ear, and I was not rebellious, neither turned away back.

50:5주 하나님(아도나이 예호바)이 나의 귀를 열어주셨고, 내가 거역하지도(正道를 벗어남) 아니하였고, 돌아서지도 아니하였도다.


50:6I gave my back to the smiters, and my cheeks to them that plucked off the hair: I hid not my face from shame and spitting.

50:6내가 그 때리는 자들에게 나의 등을, 머리카락을 뽑은 자들에게 나의 두 뺨을 맡겼도다. 내가 수치와 침뱉음으로부터 나의 얼굴을 숨기지 아니하였도다.

[미니풀이] 위 본절은 예수님이 카야파스와 회당에 끌려나오셔 당하신 수욕(마태복음 26:67; 27:30)에서 성취되었다.


50:7For the Lord GOD will help me; therefore shall I not be confounded: therefore have I set my face like a flint, and I know that I shall not be ashamed.

50:7따라서 주 하나님이(아도나이 예호바) 나를 도우시겠으니, 그러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그러므로 나의 얼굴을 한 부싯돌 같이 하였고,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줄을 나는 아노라.

[미니풀이]
'나의 얼굴을 한 부싯돌 같이 하였고'
=예수님의 죽으심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었다. 그 분은 손수 자신의 죽음을 '이루신다'(누가복음 9:31)고 말씀 하신 후에, 그 분은 '한 부싯돌 같이'(like a flint) 단호한 결심으로 우리를 위한 구속사역을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는 바로 '그 분의 시간'(His Hour)이 이를 때까지 그 아버지의 계획하심에 순종하심으로써 수행하셨다(요한복음 10:15-18).


50:8He is near that justifieth me; who will contend with me? let us stand together: who is mine adversary? let him come near to me.

50:8나를 의롭게 여기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누가 나와 다투겠는가? 우리가 함께 서자. 누가 나의 대적인가? 그를 내게 가까이 오게 하라.

[미니풀이] 위 본절은 <로마서 8:33-35>을 참조바람.


50:9Behold, the Lord GOD will help me; who is he that shall condemn me? lo, they all shall wax old as a garment; the moth shall eat them up.

50:9보라, 주 하나님(아도나이 예호바)이 나를 도우시겠으니, 나를 정죄할 자가 누구겠느냐? 보라, 그들은 모두 한 의복처럼 낡아질 것이요, 좀이 그들을 먹어 치우리라.


[미니풀이] 위 본절은 <히브리서 1:11-12>을 참조바람.

50:10Who is among you that feareth the LORD, that obeyeth the voice of his servant, that walketh in darkness, and hath no light? let him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and stay upon his God.

50:10너희 가운데 주님을 (겸손하게) 두려워하는 자가 누구며, 그 분의 종의 그 음성에 복종하는 자가 누구며, 또 어둠 안에서 걷고(행하고), (자기 마음 속에) 빛이 없는 자가 누구냐? 그로 주님의 그 이름을 의지하고, 자기 하나님(엘로힘)을 의뢰하게 할지어다.

[미니풀이] 위 본절은 '하나님의 그 선지자'(이사야)가 말한다!!


50:11Behold, all ye that kindle a fire, that compass yourselves about with sparks: walk in the light of your fire, and in the sparks that ye have kindled. This shall ye have of mine hand; ye shall lie down in sorrow. (Isaiah 50:1-11, KJV)

50:11보라, 한 불을 피우고, 너희 자신들을 (순간적인/찰나) 불꽃들로 둘러싼 모든 너희들아, 너의(네 자신이 만든) 그 불빛 가운데서와, 너희가(네 자신이) 불붙여 놓은 그 불꽃들 가운데서 행하라. 이것이 너희가 나의 손에서 갖게 될 것이니, 곧 너희가 근심(슬픔과 고통) 가운데 누우리라. (이사야 50:1-11 KJV화중광야역)

[미니풀이]
'모든 너희들아'=
너의 자신들의 대적들
'
한 불을 피우고'=
구원을 네 자신의 행위로써 이루려고


<이사야 50장>에서 하나님의 그 말씀으로부터 벗어난 배도와 우상숭배에 의한 결말이 <이사야서> 마지막 말씀인 <이사야 66:24>에서 경고되어 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 자신이 절대로 이루어 가지 못하며(자세히보기), 아무리 우리의 대적(자아/Self)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 놓으려 해도,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그 대속의 죽으심'으로 불가능하다는 예시로 보면 무난하게 이해되실 것이다!!


[이사야 50:1-11]의 풀이는 아래와 같이 권승홍 목회자님이 질문해오신 <이사야 50:11> 번역에 대한 풀이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동일한 구절이 이토록 다양하게 번역되어 있음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오역들(변질된)입니다. 참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필독관련자료]

1. [가정예배 가이드 12] 행위의 탯줄을 끊어라 <보기>

<Created/20090717> <Updated/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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