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대특집 I] '예수'와 '마리아' 두 용어 ㅡ 이제는 성경대로 제대로 번역되어야 할 때가 이르렀다!!

Updated On February 20, 2011 ㅡ Translated Into Korean Article With Permission By 'Reformation Online' On August 20, 2007.

나사렛의 예호바/예호슈아
Jehovah/Joshua of Nazareth!!

  글/ Niall Kilkenny   번역/ 정재선


[번역자의 고백 한 마디] ㅡ 오로지 '예호슈아'와 '미리암' 두 이름 만이 바뀌었다!! (Only the names Joshua and Miriam were changed!!)

혹여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권위역 성경 - 새유언 한영판>을 소지하신 분이 계실 것이다. 이 성경 영역본은 '도서출판 안티오크'가 1996년에 발행한 킹제임스성경 한글역 신약성경이다. 이 성경이 발행되기 이전에 '안티오크 성경번역위원회'는 <킹제임스성경 직역 ㅡ 사복음서(시안)>을 번역해서, 1993년에 발행하였다. 이 시안대로 발행되었더라면...지금은 어떠할까...그런데 결국에는 이 시안대로 발행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그 당시 '성경에 대한 고정관념'이 너무 강하게 공격해 온 탓의 결과였지만, 그래도 모든 사활을 걸고서라도 '순교적 소명을 통감하고서' 그 시안대로 발행해야 했었던 것이라고 이제와서 새삼 느껴진다.

그렇게 해서 1996년에 <권위역성경>은 '예수스 크리스투/예수스 크리스투스'를 포기한 채,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회귀한(양보한) 채로 발행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킬케니' 형제님의 과감하신 본글을 번역하는 중에, 역자는 다시 한번 지난 날에 비굴해졌던 자신의 '움츠림'을 대오각성하게 되었음을 감히 주님 앞에 고백하게 된 것이다. 역자 또한 원어강의를 통해서 김영환 교수님으로 부터 수 없이 듣고 배웠던 '예수스 크리스투스'를 이제는 제대로 우리말로 옮겨야 할 때가 이른 것이라 판단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구언약(구약 대신)으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예수스' 용어의 원천이 '예호슈아'임을 원어를 배우신 목회 사역자들은 익히 알고 있을 터이다. 물론 '마리아'의 원천 역시 구언약에서의 '미리암'인 것도 말이다.

자, 그렇다면, '예수'를 헬라원어대로 '예수스'(YESUS/영어 JESUS)로 번역해야 하나, 아니면 히브리원어대로 '예호슈아'(YEHOSHUA/영어 JOSHUA)로 번역해야 하나?? "오로지 '예호슈아'와 '미리암' 두 이름 만이 바뀌었다!!" 이 부분에서 큰 가책을 통감한 역자는 이 글을 쓰신 '킬케니' 형제님과 상의할 것이다.
과연 이 땅 안에 도사리고 있는 '성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누가 무너 뜨릴 것인가!! 성경의 저자이신 예호바 하나님이외는 아무도...못할 것이다!! 1517년 10월 31일, 저 독일의 마틴 루터를 부르셨던 그 하나님...이제는 이 땅 안에도 '루터와 같은 사명자'가 부름받아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이런 역사적 필연성을 그 누가 막으리요...마지막 때는 점점 다가오고...심판자의 '다시오심'도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샬롬!! (2011.2.20/ 깊은 밤)

 


'유대의 베들레헴'(Bethlehem of Judea)'나사렛의 예호바/예호슈아'(Jehovah/Joshua of Nazareth)께서 나신 곳이었다. 그분의 나심은 오시기 700년전에 선지자 미카에 의해서 예언되었다:

But thou, Bethlehem Ephratah, though thou be little among the thousands of Judah, yet out of thee shall he come forth unto me that is to be ruler in Israel; whose goings forth have been from of old, from everlasting. (Micah 5:2, King James Version).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비록 네가 유다의 수 천인 중에서 작을지라도, 너에게서 이스라엘 안에서 통치자가 되실 그분이 너를 위하여 나아오시리니, 그분의 나아가심은 옛적부터, 영존부터 있었도다.
(미카 5: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구언약 속에는 영존하시는 두 분의 예호바가 언급되어 있다: '그 아버지 하나님'(God the Father)과 '그 아들 하나님'(God the Son)이시다.

JEHOVAH said unto my JEHOVAH, Sit thou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thine enemies thy footstool. (Psalm 110:1).

예호바나의 예호바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대적들을 너의 발판으로 만들 때까지, 너는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다. 
(시편 110:1,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역자주]
예호바
='그 아버지 하나님'(God the Father)
나의 예호바
=다윗이 자기 주님을 이렇게 부른다. 비록 '살'(flesh)에 따라서는 주님이 다윗의 아들인데 말이다 (마태복음 22:42,45. 로마서 1:3. 사도행전 2:34). 따라서 칼대아어(아람어) 역본은 이렇게 기록하였다: 'The Lord said unto his Word.' ㅡ '주님이 자기의 말씀을 향하여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1). 여기에서 '자기의 말씀'(his Word)는 곧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A declaration of Yahweh to my Adonai: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place Your enemies as Your footstool. (Psalm 110:1, Hebraic Roots Bible 2009)

my Adonai=나의 아도나이=히브리원어 '아돈'(H113)='다스린다'는 뜻의 어원에서 유래:

①아돈(ADON)=이 땅 안에서의 통치자로서의 주(The Lord as Ruler in the earth)
②아도나이(ADONAI)=이 땅과 연관된 자로서의 주(The Lord in His relation to the earth). 이 땅 안에서의 복주심의 목적을 실행하신다. 그리고 극히 제한적이지만, 예호바와 동격이시다. 실로 초기에는 그렇게 사용되었다.
③아도님(ADONIM)='아돈'의 복수형이요, 사람에 대하여는 전혀 사용될 수 없다.


이상은 다음과 같이 구분될 수 있다:

①아돈(ADON)은 주권자(overlord) 혹은 통치자(ruler)로서의 주
②아도나이(ADONAI)는 복주는자(blesser)로서의 주
③아도님(ADONIM)은 소유자(owner)로서의 주


그런데 '하나님의 그 아들'의 영존은 <라틴불가따역>(Latin Vulgate)의 제롬(Jerome)에 의해서 부인되었다:

And thou Bethlehem Ephrata, art a little one among the thousands of Juda, out of thee shall he come forth unto me that is to be the ruler in Israel: and his going forth is from the beginning, from the days of eternity. (Latin Vulgate Version).

그리고 베들레헴 에프라타인 너는 유다의 수 천인 중에 한 작은 자이니, 너에게서 이스라엘 안에서 그 통치자가 될 그분이 나를 향하여 오리라. 그리고 그분의 나아가심은 그 시작으로부터, 영원의 그날들로부터 있느니라.
(미카 5:2, 라틴불가따역)

[역자주]
'그분의 나아가심은 그 시작으로부터, 영원의 그날들로부터 있느니라'=하나님이 영원으로부터 그의 아버지에게서 나셨듯이, 사람으로서 그분은 너 안에서 나실 것이다. (That is, he who as an man shall be born in thee, as God was born of his Father from all eternity.)

The Holy Bible translated from the Latin Vulgate, Baltimore: John Murphy Co., 1914, p.999. <화중광야제공>.


비록 다윗의 왕가에 속하였지만, 베들레헴인들인 '요셉'(Joseph)과 '예호슈아'(Joshua)의 어머니는 '갈릴리'(Galilee) 지방에 있는 나사렛(Nazareth) 마을 안에서 살았다. 로마제국의 호구조사가 '예호슈아'가 9월 혹은 10월에 나신 베들레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이 얼마나 대배도인가!! 오늘날 베들레헴성읍은 무슬림 하수인들이 하루에 5회 그들의 거짓 신 알라(Allah)에게 '기도드림'(pray)이라고 불리는 회교사원들로 점철되어 있다!!

오늘의 베들레헴성읍.

 

이곳은 예호슈아 나신 정확한 곳으로 추정된다.

나사렛의 예호바/예호슈아는 유대의 베들레헴 마을에서 나셨다.

그분의 어머니의 이름은 '미리암'(Miriam)이셨고, 그의 계부의 이름은 '요셉'(Joseph)이셨다.

'요셉'과 '미리암'은 그 당시 이스라엘 안에서는 매우 알려진 이름들이었다. 첫 번째 '미리암'은 모세와 아론의 그 누나였다. 본 이름은 이집트의 '그 고통의 속박'에서 유래되어 '쓴, 쓰라린, 괴로운'(BITTER)이란 의미를 지닌다.

And she (Miriam) shall bring forth a son, and thou shalt call his name JOSHUA: for he sha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Matthew 1:21).

그리고
그 여자(미리암)가 한 아들을 낳을 것이요, 너는 그의 이름을 예호슈아라 부를 것이니, 이는 그가 그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들로부터 구원할 것임이라.
(마태복음 1:21,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예호슈아'(JOSHUA)는 '예호바는 구원이시다'(JEHOVAH is SALVATION)라는 의미이며, 이스라엘 안에서는 매우 널리 알려진 이름이었다. 예호바가 한 인간으로서 시간과 공간 속으로 입성하심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God is with us)라는 의미인 것이다.

So all this was done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the Lord through the prophet, saying: Behold,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bear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which is translated, JEHOVAH with us. (Isaiah 7:14, Matthew 1:22-23).

그리하여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 것은 그 선지자를 통하여 주님에 관하여 전해진 말씀이 이루어지게 함이니,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그 처녀가 아이를 밸 것이요, 한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라.' 하셨으니, 이를 해석하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호바'라.
(이사야 7:14. 마태복음 1:22-2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역자주] '그 처녀' ㅡ 원어상 두 가지가 사용된다: '베툴라'와 '알마'.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의 주제에서 상세하게 밝힐 것이다!!


'미리암'(Miriam )은 '그 메시야'(the Messiah)의 그 어머니이셨지만...'요셉'(Joseph)은 그분의 계부이셨다. 첫 번째 요셉은 이스라엘(야콥)이 총애하던 그 아들이었고, 그 이름은 '예호바가 더해 놓으셨다'(JEHOVAH has added)란 의미를 지닌다.

And Joseph and his mother marvelled at those things which were spoken of him. (Luke 2:33, Greek Orthodox New Testament).
그리하여 요셉과 그 아기의 어머니는 그에 관해 전해진 그 말씀들을 듣고 이상히 여겼다.
(누가복음 2:33, 그리스정교 신약성경)

제롬(Jerome)이 '요셉(JOSEPH'이 '예호슈아의 아버지'(the father of Joshua)라고 변질시켜 버렸고...'그 처녀에게서 나심'(the Virgin Birth)을 부인해 버렸다:

And his father and mother were wondering at those things which were spoken concerning him. (Luke 2:33, Latin Vulgate Version).

그리고 그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에 관해 전해진 그 말씀들을 듣고는 놀라고 있었다.
(누가복음 2:33, 라틴불가따역)

다음은 헬라어 셉투아진트 번역에서 히브리 구언약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아름들이다. 이 용어들은 하층게급에서 사용한 '코이네 헬라어'(Koine Greek/헬라어 공용어)이다:

'예호슈아' 헬라어 표기ㅡ '예순'
'미리암' 헬라어 표기ㅡ'마리암'
'요셉' 헬라어 표기 '요세프'

'그 메시야'(The Messiah)는 구언약에서 여러 차례 '예호바의 그 싹'(The Branch of JEHOVAH)으로 불리운다.


나사렛의 예호슈아 ㅡ 예호바의 그 싹
Joshua of Nazareth —The BRANCH of JEHOVAH


'요셉'과 '미리암'은 헤롯 왕의 진노를 피하여 약 2년간 이집트로 피신해야 했었다. 헤롯이 죽자, 그분들은 나사렛으로 돌아오라는 전갈을 받았는데, 이는 헤롯의 승계자인 아켈라오(Archelaus)가 자기 아버지처럼 사악하였기 때문이었다:

And he came and dwelt in a city called Nazareth,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the prophets, He shall be called a Nazarene. (Matthew 2:23).

그리고 그분이 돌아왔고 나사렛이라 불리는 한 성읍 안에 사셨으니, 이는 그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가 한 나사렛인으로 불리리라.'고 전해진 그 말씀이 이루어지려 함이다.
(마태복음 2:2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그 가족이 나사렛 안에 정착하였고, '미리암'이 '예호슈아' 이외도 다른 자녀들을 낳으니, '예호슈아'가 '미리암'의 '첫 아들/맏아들'(FIRSTBORN SON)이 된 것이다.

나사렛성읍.

'그가 한 나사렛인으로 불리리라.' (마태복음 2:23).

<스카랴 6:12>에는 '나사렛'은 '싹'(BRANCH )을 의미하며, 대제사장 예호슈아에게 주어진 직분이다.

제롬은 '싹'을 꽃이나 '오리엔트'(Orient/떠오르는 해)로 바꾸어 이런 진실을 숨겨 버리려 하였다.

'예호슈아'가 성장하신 집.

구언약 속에서 '그 메시야'가 나사렛인이 될 것임을 직접 암시해주는 곳은 어느 곳도 없다. 다음은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이다:

There shall come forth a Rod from the stem of Jesse,
And a
Branch shall grow out of his roots.
The Spirit of JEHOVAH shall rest upon Him,
The Spirit of wisdom and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might,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JEHOVAH.
(Isaiah 11:1-2).

그러나 이새의 그 줄기로부터 한 싹이 날 것이요,
그의 뿌리들에서 한
가지가 자랄 것이라.
예호바의 그 영이 그의 위에 머물리니,
지혜와 분별의 그 영이요
계획과 능력의 그 영이요,
지식과 예호바를 두려워하는 그 영이다.
(이시야 11:1-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역자주] 본절은 '나사렛'(마태복음 2:23)과는 무관하다. 장래에 다윗의 뒤를 잇는 왕이 이새의 그루터기에서 돋아날 '싹'(neser)은 히브리어로 'nezer'(nozri)인데, 즉 '나지르인'( a nazir)과 비슷한 발음이 난다. 그리고 필리스틴(블레셋) 사람들 손에서 이스라엘을 건져낼 장래의 구출자인 삼손이 하나님께 바쳐질 사람(나지르인)이 된다는 <사사기 13:5,7>이 구언약의 관련 본문이다. '나지르인'이란 30일 이상 머리를 깍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으며, 시체를 가까이 하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이다. 성도 마태가 암시하는 것은 최후의 '나지르인', 즉 '그 메시아'이신 '그리스도' 만을 의미하는 것이지(이사야 60:21) '나사렛'과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역자의 글을 필독하시기 바란다:

누가 '참 활쏘는 자'인가? ㅡ 무지개인가? 활인가? (창세기 9:13) <자세히보기/작업중>.

모든 학자들은 '나사렛'이 '싹'을 의미함을 알고 있다. '카톨릭' 백과사전 가지도 이를 인정한다:

The etymology of Nazara is neser, which means "a shoot". The Vulgate renders this word by flos,"flower", in the Prophecy of Isaias (11:1), which is applied to the Saviour. St. Jerome (Epist., xlvi, "Ad Marcellam") gives the same interpretation to the name of the town. ("Catholic" Encyclopedia article Nazareth).

나자라의 어원은 '한 새싹'을 의미하는 '네제르'이다. 불가따역은 이 용어를 플로스 곧 '꽃'으로 여긴다. <이사야 11:1>에서는 구원자에 적용된다. 성도 제롬(Epist., xlvi, 'Ad Marcellam')은 성읍(마을)의 명칭에다도 이와 동일한 해석을 제공한다.
(카톨릭 백과사전 '나사렛'관련 항목 중에서) 

다음은 제롬의 <이사야 11;1>의 번역이다:

And there shall come forth a rod out of the root of Jesse, and a flower shall rise up out of his root. (Isaiah 11:1, Latin Vulgate Version).

그리고 이새의 그 뿌리에서 한 싹이 나올 것이요, 그의 뿌리에서 한 이 피어나리라.
(이사야 11:1, 라틴불가따역)


'예호바의 그 싹'(The Branch of JEHOVAH)으로서 '예호슈아'는 <스카랴 6장>의 '대제사장' 예언 속에서도 발견된다.


예호바/예호슈아의 그 부활은 예루살렘에서 일어났다!!
The Resurrection of Jehovah/Joshua occurred at Jerusalem!!

하늘로부터...베들레헴으로...베들레헴으로부터 이집트로...이집트로부터 나사렛으로...나사렛으로부터 예루살렘으로.

'그 메시야'(The Messiah )는 올리브산 위에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심으로서, 그리고 하늘 안에 계신 그분의 아버지의 그 보좌에로 올라가심으로써 비로서 자신의 사명을 끝마치셨다.

초기 그리스도교의 역사가인 성도 누가는 '그리스도의 그 부활'(the Resurrection of Christ)은 여러 가지 무오(無誤)한 증거들을 근거로 한 것이라고말했다:

To whom also he sho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infallible proofs, being seen of them forty days, and speaking of the things pertaining to the kingdom of God. (Acts 1:3).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여주시면서, 하나님의 그 왕국에 관한 그 일들을 전하시면서, 예수님이 자신의 고난을 받으신 후 자신이 살아계심을 그들에게도 여러 가지 무오한 증거들을 통해서 보여주셨느니라.
(사도행전 1: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그런데 <라틴불가따역>의 제롬은 '무오한'(INFALLIBLE)을 빼 버렸다...그러면서 역대 교황들은 스스로 무오함에 관해 선포하는데는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다:

To whom also he she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proofs, for forty days appearing to them, and speaking of the kingdom of God. (Acts 1:3, Latin Vulgate Version).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나타나시면서, 하나님의 그 왕국에 대하여 전하시면서, 예수님이 자신의 고난을 받으신 후 자신이 살아계심을 그들에게도 여러 가지 증거들을 통해서 보여주셨느니라.
(사도행전 1:3, 라틴불가따역)

예수님이 부활하신 부지가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서 바뀌기 전까지는, 칼보리(골고타)는 전세계로부터 온 그리스도인 순례자들의 종착지였다.

예루살렘이 내려다보이는 올리브산.

 

올리브산 위 칼보리(골고타).

올리브산 위 칼보리는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장소였다.

예수님의 부활은 유태인유월절인 보름달(만월)에 이루어졌다
.


올리브산 위에서 부활하신 후 50일 되던 날에서야, 구언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하였던 '그 메시야 왕국'(The Messianic Kingdom)이 오순절의 그 날에 공식적으로 출법하였다:

Men and brethren, let me freely speak unto you of the patriarch David, that he is both dead and buried, and his sepulchre is with us unto this day.
Therefore being a prophet, and knowing that JEHOVAH had sworn with an oath to him, that of the fruit of his loins, according to the flesh, he would raise up Christ to sit on his throne;
He seeing this before spake of the resurrection of Christ, that his soul was not left in Hades, neither his flesh did see corruption.
This JOSHUA hath God raised up, whereof we all are witnesses.
Therefore being by the right hand of God exalted, and having received of the Father the promise of the Holy Spirit, he hath shed forth this, which ye now see and hear.
(Acts 2:29-33).

형제 여러분, 내가 족장 다윗에 관하여 너희를 향하여 자유로이 전하는 것은, 그가 죽어 장사되고, 그의 돌무덤이 이날까지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그러므로 한 선지자가 되어 있을 때, 살을 따라서, 그의 후손 중에서, 예호바가 그리스도를 자기의 보좌 위에 앉히시리라 함을, 자기에게 한 맹세로서 서약하신 것을 알고 있었고,
그가 이 일을 미리 알고, 그리스도의 그 부활에 관하여 전한 것은, 그분의 혼이 '하데스' 안에 남아있지 않았고, 그분의 살이 썩음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라.

이 분 예호슈아를 하나님이 일으키셨으니, 이로써 우리 모두가 증인들임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으시고, 그 아버지로부터 성령님의 그 약속을 받아들이셨고, 지금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주셨느니라.
(사도행전 2:29-3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성령님(삼위 중 세 번째 인격)을 받아들인 후, 성도 베드로는 '그 메시야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음을 완전히 깨달았다...하나의 영적 다스림임을...하늘 안에 다윗의 그 보좌로부터.


오로지 예호슈아와 미리암 두 이름 만이 바뀌었다!!
Only the names Joshua and Miriam were changed!!


구언약 속에 기로된 모든 이름들은 실제로 하나도 변하지 않은 상태로 언어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져 왔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여전히 '아브라함'이요, '모세'도 여전히 '모세'이다. '다윗'도 여전히 '다윗'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심지어는 '요셉'까지도 바꾸지 않고 내려오고 있다.

'예호슈아'가 '예순'으로 번역.
'마리암'이 '메리/마리아'로 번역.
'요세프'는 '요셉' 그대로 사용.

제우스(Zeus)는 그리스 '판테온'(Pantheon/萬神殿)의 주신이었고, 아르테미스(Artemis)는 그의 딸이었다. 제우스가 로마에서는 주피터(Jupiter)로 불리웠고, 아르케미스가 다이아나()로 불리웠다.

<사도행전>에서 ㅡ 초기 그리스도교에 관하여 유일하게 존재하는 역사서 ㅡ 나사렛의 '예호슈아'의 겸손하신 어머니 '미리암'의 이름이 유일하게 단 1회 인용되어 있다...그리고는 그 어머니의 일련의 역사는 황제 디오클레티안(Diocletian)에 의해서 소멸되었다.

그리스도의 시대에, 온 세상이 '대여신'(大女神/the great female goddess)을 여러 이름으로 숭배하였다. 그리스인들은 그를 '아르테미스'라 부르고, 로마인들은 '다이아나' 혹은 '비너스'라 불렀다.

And when the townclerk had appeased the people, he said, Ye men of Ephesus, what man is there that knoweth not how that the city of the Ephesians is a worshipper of the great goddess Diana (Artemis), and of her image which fell down from Zeus? (Acts 19:35)

그러자 그때 그 성읍의 장이 그 사람들을 진정시켰고, 그가 말하기를, '에베소의 사람들이여, 에베소인들의 성읍이 그 크신 대여신 다이아나(아르테미스)와, 제우스(주피터)로부터 떨어져 나온 그 신상의 한 숭배자임을 모르는 자가 누구리요?'라고 하였다.
 (사도행전 19:35,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성도 베드로가 '부정한 유혹'(filthy lucre)이라 부르는 '돈'(money)은 아르테미스 숭배에 있어 하나의 큰 동기가 되었다. 조각상들에 대한 '수출 호조세'(brisk trade)는 물론, 모든 신전들이 점(占)과 운세(運勢)를 봐주는 중심지가 되었으며, 이로써 이교 사제들에게는 엄청난 부(富)를 가져다 주었다.

그런데 이교도들은 원통하게도, 그리스도의 그 부활하신 이후로 모든 신전들이 점(占)과 운세(運勢)를 봐주는 일을 멈추게 되었던 것이다.

제우스 신전의 폐허.

올림푸스산 위 제우스의 신전에 있는 신탁(神託/ oracle)이 주후 30년경 무너져 내렸다.

피톤(Python/Apollo가 Delphi에서 퇴치한 거대한 뱀)도 거의 동시에 에베소에서 소행을 멈췄다.

이상은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후 발생한 두 가지 '무오한 증거'(infallible proofs)였다.

에베소의 다이아나 신전의 폐허.

전 세계를 통해서, 이교도들은 그들의 사제들이 미래를 점치는 일에 실패함을 보고해오고 있다. '델피'(Delphi)에 있는 세게적으로 유명한 신탁도 실패하고 말았다.

그것은 마치 영국의 헨리 8세의 통치 중에 있었던 '수도원해체'(Dissolution of the Monasteries) 같은 하나의 혁명이었다.

이로 인하여 이교 사제들에게는 엄청난 재물의 손실을 입었던 것이다:

And it came to pass as we went to prayer, a certain maid, having a spirit of Python(divination), did meet us, who brought much money to her masters by divination. (Acts 16:16).

그후 우리가 기도하러 나갔고, 피톤의(점치는) 한 영에 사로잡혀 있는 어떤 소녀가 우리를 만났는데, 그 여자는 점을 쳐줌으로써 그의 주인들에게 많은 돈을 얻어주었더라.
(사도행전 16:16, 킹제임스화중광야역)

바울이 그 소녀에게서 그 악한 점치는 영을 내쫓아바렸더니, 그로 인하여 그는 로마 관원들에게 붙잡혔던 것이다:

And when her masters saw that the hope of their gains was gone, they caught Paul and Silas, and drew them into the marketplace unto the rulers. (Acts 16:19).

그러자 그 소녀의 주인들이 자기들의 수익이 사라짐을 보았고, 그들이 바울과 실라를 붙잡았고, 그들을 장터 안에 있는 그 행정관들에게로 끌고 갔더라.
(사도행전 16:16,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이처럼 이교 사제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노를 일으킨 것은 당연한 처사였으며, 결국에는 '예호슈아'(JOSHUA)'미리암'(MIRIAM)을 데려다가 이교 '판테온'(pantheon/만신전(萬神殿)에다 제우스(Zeus)메리/마리아(Mary/Maria)로 가담시키기로 결정하게 된 것이다.

[Translator's Note ㅡ 역자제공 관련자료 참고]

1. '예수의 실제 가계(家系) ㅡ THE REAL FAMILY OF JESUS' ㅡ 2004년 BBC/Discovery Channel 방영 (2004년 KBS 세계걸작 다큐: '사라진 다윗왕의 후손들'). 본 자료는 별도 주제에서 밝혀질 것임!!


<Created/20110216> <Updated/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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