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대특집 III] '대배도'의 쓰나미(해일)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성도 파울로스(바울)가 '대배도(the Great Apostasy)를 예언하다!!]

모세가 자기 민족이 예호바(YEHOVAH)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마찬가지로, 성도 파울로스(바울)도 자기가 선포한 '그 하늘의 복음'(the heavenly Gospel)으로부터 하나의 '대배도(Great Apostasy)가 일어날 것임을 예언하였다:

20:28Take heed therefore unto yourselves, and to all the flock, over the which the Holy Spirit hath made you bishops, to feed the congregation of God, which he hath purchased with his own blood. 20:29For I know this, that after my departing shall grievous wolves enter in among you, not sparing the flock. 20:30Also of your own selves shall men arise, speaking perverse things, to draw away disciples after them. 20:31Therefore watch, and remember, that by the space of three years I ceased not to warn every one night and day with tears. (Acts 20:28-31, King James Version).

20:28그러므로 너희 자신들을 위하여 조심하고, 모든 양떼를 위하여 그리하라, 이는 그들을 위하여 성령님이 너희를 비숍들(감독자들)로 세우셨으며, 자기 자신의 피로 사놓으신 하나님의 그 모임(회중)을 돌보게 하셨음이라. 20:29따라서 내가 이 일을 아노니, 곧 내가 떠나감 후로는 흉악한 이리들이 너희들 안으로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리라. 20:30또한 너희 가운데서도 사람들이 일어나서, 왜곡된(변질된) 말씀들을 전하고, 제자들을 끌어내어 자기들을 좇게 할 것이라. 20:31그러므로 깨어 있어, 내가 삼년의 기간 동안 밤과 낮으로 쉬지 않고 눈물들로 훈계하던 일들을 기억하라. (사도행전 20:28-31,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신미국어성경개정판'(NABRE) 속에 숨겨진 '적그리스도'의 출현 가시화!!

글/ 정재선 목회자

<이사야 7:14> '그 처녀'가 맞는가 아니면 '그 젊은 여자'가 맞는가??

 

가톨릭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영어 성경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3종류의 성경이 있다: <The Jerusalem Bible>(예루살렘성경), <New American Bible>(신미국어성경) 그리고 <Douay-Rheims Bible>(두웨이-라임스성경)이다. 이 중에서 <New American Bible>(신미국어성경) 속에 '처녀'를 '젊은 여자'로 변질시킨 의도를 찾아내어 '적그리스도의 출현'이 임박하였음을 살펴보기로 한다!!


역사적 기록상으로 볼 때, '성경의 변질'의 시초는 주후 382년일 것이다. 이 해는 제롬(Jerome)이 교황 다마수스(Damasus)로부터 주후 150년 이후로 널리 사용되어 오던 '올드 라틴역'(OLD LATIN VERSION)을 개정토록 위임받는 해이다.

◆오른쪽이 주후 150년부터 널리 사용되어 오던 <올드라틴역>이다. 이 역본이 '안티오크계열의 다수원문'으로서 바로 <킹제임스성경>의 저본이다. [Reformation Online 21] <1453년 무슬림 투르크족의 콘스탄티노플 정복> (자세히보기). 왼쪽이 주후 328년에 교황의 명령으로 개정한 <라틴불가따역>이다. (Bibliorum Sacrorum latinae versiones antiguae, Remis: Apud Reginaldum Florentain, 1743, p.7) (화중광야소장).


언젠가는 실제 증거를 제시해가면서 공개할려고 했었는데...오늘날 성경을 변질시켜서, 그 변질된 용어들과 구절들이 바로  세계정복의 일환으로 '엘로힘 하나님'(Elohim God)의 창조질서를 파괴, 무너뜨리고 있는 '뉴월드오더'(글로벌리즘), 곧 저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의 주체인 '일루미나티 아젠다'임을 증거로 제시되어 있는 동영상을 2009년에 입수하였었는데...지금 그 동영상을 찾을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다시 찾아지는대로 공개하겠다!! 그 동영상 속에는 이미 1611년에 발행된 <킹제임스성경> 속에도 '세계정복의 아젠다'가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한편, 영어권 안에서의 성경의 변질작업은 영국에서 1881년에 예수회 꼭두각시 웨스트콧트(Brooke Foss Westcott)와 홀트(John Anthony Hort)가 주도한 '개역'(Revised Version)이 발행된 이후부터였다 (신언약성경/1881년 ㅡ 구언약성경/1885년 발행). [성경바로알기] <동일 성경구절에 번역이 두 가지(이사야 59:19> (자세히보기).

그리하여 20세기 초반부터는 소위 '현대영어'를 앞세운 '새'(New)라는 새로운 라벨의 성경들이 줄줄이 번여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성경들이 거의가 '용어'와 '구절'을 가감하고, 의역하는 등...저자이신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저작권)을 망가뜨리는 '죄악'을 범해오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마태복음 1장> ㅡ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콧트'와 '홀트' 두 교수가 번역, 발행한 <개역>(RV/Revised Version) 초판이다. (The Revised Version Of The New Testament, Cambrige University Press, 1881, p.21) (화중광야소장)


['처녀'가 '젊은 여자'로 변질시킨 그 의도를 찾아나선다]


일반적으로 <구언약> 속에 7회 인용된 '알마'(Almah) 용어는 어근(어원)이 불명확하다. <킹제임스성경>의 인용은 아랍어 어근 '격렬한 성욕/육욕'(o be vehemently affected with lust)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아랍어 문헌이란 것들이 성경이 기록된 후 5-6세기 후에 등장하기 때문에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다. <킹제임스성경>에 의하면, '알마'는 '혼인기에 있는 젊은 여자'(marriageable girl)를 일컫는데, 이 역시 근거에 대한 증거가 없다.

한편, '베툴라'(Bethulah)는 <구언약> 속에 '처녀'라는 용어로서 49회 인용된다. 이 용어는 전문용어라기 보다는 '젊은 여자' 곧 '처녀성'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용어로서 7회 인용 중에서 2회에 걸쳐 적용된 것이요, <70인역>인 <셉투아진트>는 '처녀'의 헬라원어인 '파르데노스'(παρθενος/G3933=고린도후서 11:2 '그리스도의 순결한 신부'를 상징)로 번역하였고, 이 용어는 '예슈아'(예수)님의 '처녀에게서 나심'(the virgin birth)의 예언의 성취로서 천사에 의해서 그대로 요셉에게 인용된 것이다!!

그리고 '알마'가 '처녀'가 아닌 '젊은 여자'라고 지칭함을 입증할 만한 예가 성경 속에는 없다. <창세기 24:43>의 경우, 이삭의 신부로서 찾고 있던 자이기 때문에, '처녀성'이 전제됨은 분명한 것이다. 이 외에도 <출애굽기 2:8>과 <아가서 1:3>에서도 '처녀성'을 강조한다.

위 <이사야 7:14>이 바로 <마태복음 1:23> '예슈아'(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게 된 그 통로이다. '예슈아님'이 오신 그 통로는 '베툴라'가 아니라 '알마'로 오신다. '베툴라'는 '남자와 함께 누운 적이 전혀없는 자'를 일컫는다. 그냥 '처녀'이다. '알마'(Almah)는 '베툴라'와는 관계가 없다. 그러나 '베툴라'는 '알마'와 관계가 있다. '알마'는 '베툴라'가 아니어도 관계가 없다. '알마'는 '혼인기에 있는 젊은 여자'(marriageable girl)를 일컫기 때문이다. 여기서 '혼인기'란 말은 '다른 사람 밑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라는 뜻이다. 그러기 때문에 '알마'는 '베툴라'가 아니어도 된다. '알마'는 혼인기에 있지만, 반드시 '베툴라'는 아니다. 이 '알마'를 찾고 찾아보면, 결국에는 '숨겨진 자'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런데, '알마'를 '젊은 여자'(young woman)으로 번역하다 보니, 이러한 해프닝이 일어난 것이다.

이번에 발행된 <신미국어성경개정역> 이전에도 이미 일부 다른 영어역본들(RSV/NRSV/NJB)에서는 '처녀' 대신에 '젊은 여자'로 번역해 놓은 예들이 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다지 주제가 될 정도로 시끄러워 할 필요가 없는데...언론/방송이 호들갑을 피는 것 뿐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이사야 7:14>과 <마태복음 1:23>을 '처녀'로 번역해 함은 '숨겨겨진 자'라는 하나님의 의도가 깃들어 있는 용어이기 때문인 것이다. <에스더 2장>을 중심으로 풀어놓은 필자의 설교 '숨겨진 자'를 곧 공개할 것이다. 그리고 <셉투아진트>(Septuagint)가 <이사야 7:14>를 '처녀' 곧 '파르데노스'(παρθενος)라고 번역한 것을 훗날 <마태복음 1:23>에서도 동일하게 '파르데노스'(παρθενος)로 번역하였다:

◆<셉투아진트>(70인역)은 <이사야 7:14>의 히브리원어 '알마'를 '파르데노스'(παρθενος/처녀)로 번역하였다. (Septuagint Version Of The Old Testament With An English Translation, London: Sameuel Bagster & Sons, 1884, p.825) (화중광야소장).

◆<신언약>의 헬라원어역본 'TR'(수용원문)에서는 <셉투아진트>(70인역)의 <이사야 7:14>의 히브리원어 '알마'를 '파르데노스'(παρθενος/처녀)로 그대로 옮겨 번역하였다. '처녀'가 맞다는 번역이다!! 위 'TR'이 바로 <킹제임스성경> 번역의 저본이다. (F. H. A. Scrivener, The New Testament In The Original Greek According To The Text Followed In In Authorised Vers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1894, p.3) (화중광야소장).

이번에 올리는 글도 예외는 아니다. '신미국어성경'(NAB/New American Bible)이 바로 그런 성경이다. 이 성경은 카톨릭교에서 사용중인 성경으로 '미국카톨릭주교회의'(USCCB/United States 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가 주관하고 있다.

이 성경의 번역의 시초는 1948년이었으며, 1941년에 원어로부터 번역, 발행된 '협회역'(Confraternity Version)을 저본으로 사용하였다. 번역의 원리는 1962년에 출발한 '2차 바티칸 공의회'(Second Vatican Council/1962–1965)의 예배원리 및 개혁에 맞춘 '그리스도교 교리결사'(CCD/Confraternity of Christian Doctrine)에 의해서 영어로 번역, 1970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다.

1986년에 '제2개정판'(신약에 전통적으로 익숙한 어법 포함), 1991년에는 제3개정판(시편 개정)이, 그리고 2011년 3월 9일에는 제4개정판이 발행되었다. 이 제4개정판을 일컬어 '미국어성경개정역'(New American Bible Revised Edition/NABRE)라고 부른다. <위키피디어 참조>.

이전에 'msnbc'는 3월 2일자에 이런 기사를 내보냈다:

    예수님의 다시오심과 그분의 한 처녀 어머니로부터의 나심을 예언하는 <이사야 7:14>의 한 구절을 바꾸는데 있어서, 1970년 초판의 '그 처녀'가 히브리원어 '알마'(almah)를 보다 더 적합하게 '그 젊은 여자'로 번역될 것이다.

    In a change in a passage in Isaiah 7:14 that foretells the coming of Jesus and his birth to a virgin mother, the 1970 edition's reference to 'the virgin' will become "the young woman," to better translate the Hebrew word 'almah.' <msnbc/자세히보기>


위 기사를 읽는 순간, 필자는 피가 거꾸로 흐르는듯한 충격을 받았다!! '아, 무서운 세상이구나!!' 순간, '적그리스도 출현의 합리화'를 공작하는 것으로 판단한 필자는 자료를 찾아 나섰다.

◆미국카톨릭주교회의(USCCB)가 공개한 <신미국어성경>의 '제4개정판' 표지이다. <Time/자세히보기>


아직 필자는 이 성경을 입수하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검색을 통해서 문제의 성구 <이사야 7:14>을 찾아 보았다 <자세히보기>:

    [1970구역]
    Therefore the Lord himself will give you this sign: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bear a son, and shall name him Immanuel. (Isaiah 7:14, New American Bible 1970)

    그러므로 주님이 친히 너희에게 이런 표적을 주시겠다: 그 처녀가 아이를 밸 것이요, 한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를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
    (이사야 7:14, 신미국어성경 1970 화중광야역)

    [2011개정역]
    Therefore the Lord himself will give you this sign: the young woman shall be with child, and bear a son, and shall name him Immanuel. (Isaiah 7:14, New American Bible Revised Edition 2011)

    그러므로 주님이 친히 너희에게 이런 표적을 주시겠다: 그 젊은 여자가 아이를 밸 것이요, 한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를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
    (이사야 7:14, 신미국어성경개정역 2011 화중광야역)


비록 용어 선택은 바뀌어도, '그리스도의 처녀 태생의 교리'는 그대로 유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holocaust'를 'burnt offering,' 'booty'를 'spoils of war,' 그리고 'cereal,'을 'grains'로 바꾸는 등 성경을 보다 현대 영어로 개역하는데 집중을 하였다고 한다. 은퇴한 보좌주교인 'Milwaukee Richard Sklba' 씨는 영어는 '살아 있는 언어'라고 밝히면서 개역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는 그럴듯한 변명 중의 변명이다!!

[2011년 4월 29일 UFO의 화려한 등장이 온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단다!!]

누누이 언급하였지만, '정치/경제/문화'는 이미 우리의 대적의 손 안에 들어가 있다. 단 한가지, 못이룬 것은 '러시아 장악'이다. 이는 곧 '러시아 정교'의 복종을 상징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 종교문제로 인하여 앞으로 우리의 상상을 초원한 '피비린내 나는 혈투'(마지막 십자군 전쟁)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다!! 바로 '적그리스도의 출현의 가시화'이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에서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것 같은가?? 아무리 계산기를 놓고서 두들겨 보아도 이 나라밖에 없을 것 같다!!

'바티칸??' 아니다!! '교황아닌가??' '아니다!!' 그렇다면, '독일인가??' '아니다!!' 그렇다면, '어디일까??' '영국이다!! 영국에서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것 같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이 지구상에서 영국의 왕가의 결혼만큼 이목을 끄는 이벤트는 거의 없다고 전한다. 1981년에 웨일즈의 찰스(Charles) 왕세자가 다이아나 스펜서(Diana Spencer)와 결혼식을 올렸을 때, 7억 5천만명이 TV의 채널을 고정시켰단다. 그 당시 최대의 이벤트였다. 그 기록이 오는 4월 29일(현지시간) 깨질 것 같다.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에서 펼쳐질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장자 윌리암(William) 왕세손이 케이트 미들톤(Kate Middleton)과의 왕가 결혼식에 세계인 10억 명이상이 지켜 볼 것이라고 전한다.

그러나 영국의 왕가 결혼식으로 이어지는 '영국 왕위'(The Throne Of England) 내면에는 세계의 일반인들이 모르고 있을 '성경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 내용이 무얼까?? 필자는 좀 더 추적해보기로 하였다.

현존하는 왕가의 2-3세대 이전부터 자기들이 고대 이스라엘의 다윗 왕조를 계승해오고 있음을 알아냈다는 설(說)이다:

    1:32He shall be great, and shall be called the Son of the Highest: and the Lord God shall give unto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1:33And he shall reign over the house of Jacob for ever; and of his kingdom there shall be no end. (Luke 1:32-33, King James Version)

    1:32그가 크게 될 것이요, 가장 높으신 분의 그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그리고 주 하나님이 그를 위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그 보좌를 주실 것이다. 1:33그리하면 그가 야콥의 집을 영원토록(시대가 다 할 때까지) 다스릴 것이고, 그의 왕국은 끝남이 없을 것이다. (누가복음 1:32-3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위 본문은 '예슈아'(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면, 하나님이 그분에게 다윗의 보좌를 주시고, 그리하여 세상 끝날 때까지 다스리게 한다는 미완료 상태인 예언이다. 그리고 '야콥'은 '12지파'를 통털어 '육의 씨'(The Natural Seed)를 상징함이니, 어느 특정 민족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우주적 관점에서 펼쳐질 하나님의 '디스펜세이션'(주권적 시간인 크로노스)의 전환인 것을 예언한 것이지, '영국의 왕가' 같이, 제한적인 가문으로 국한시킴은 비성경적 해석인 것이다.

또 한 가지를 빠뜨릴 수 없는 이벤트가 있다. 전설에 의하면, 영국 왕가에는 <구언약>의 <창세기> 속에 기록된 '야콥'(죄인의 표상)이 형 '에서'(의인의 표상)로부터 장자권을 취한 후 하란으로 도피하는 중에 광야 땅 '벧엘' 안에서 베고 잔 '그 돌베개'가 보관되어 있다고 전한다. 일명 '운명석'(Stone of Destiny)이라 부른다. 1837년 6월 28일은 빅토리아(Victoria) 여왕의 대관식이 있었다. 이날 '런던 선'(London Sun) 지는 이 '운명석'(Stone of Destiny)에다 초점을 두었다. 이 돌은 영국의 왕들과 여왕들이 왕위에 오를 때 사용했던 돌로 전해 오고 있다. 갈릭어로는 'The Lia Fail'(벧엘석/Bethel Stone)이며, 영국의 '대관석'(The Coronation Stone)으로 불린다. 그런데 4000년 역사를 지녔다는 이 돌의 행방이 묘연하다. <동영상보기>.

그리고 영국의 왕가 안에는 '예슈아'(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낸 마지막 만찬에서 사용하셨다는 '성배'(HolyGrail)도 보관되어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지금의 영국 왕가는 '크리스투'(그리스도)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들임을 들고 나올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놀라운 이벤트는 오는 4월 29일, 왕가 결혼식에는 UFO의 화려한 등장이 있을 것이라는예측인데...이것은 영국 공군 예비역 소령이면서 세계적인 UFO 전문가인 '조지 파일러'(George Filer)는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In the last few weeks, he's been getting reports from British Royal Air Force pilots who reported seeing UFOs over the English Channel, and, more importantly, he says the royal family is very interested in the UFO phenomenon.

    지난 수 주동안, 그 (파일러)는 영국 공군 조종사들로부터 영국 해협 상공에 'UFO들'을 목격하였다는 보고를 입수해오고 있으며, 이 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영국 왕가가 'UFO'에 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Filer's Files #14 - 2011] < Retired Air Force Major Predicts UFO Sightings at Royal Wedding> (자세히보기).

그러나 필자의 견해는 이와는 좀 달리 본다. 어찌하여 영국의 왕위는 승계되지 않는 것일까? 현재 여왕 엘리자베스 2세도 고령인데...그리고 그의 아들 찰스 황세자도 나이가 많다. 그러나 찰스에게 왕위가 양위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글을 최근에 읽은 적 있다. 따라서 이번 손자 윌리암의 왕가결혼식이 마쳐지면, 빠르면 2012년 안에 윌리암에게로 왕위가 계승될 전망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최대 걸림돌이 있다. 인간의 경우, '처녀'가 아이를 배면, 윤리적으로 '사생아'가 되기 때문에 정통성이 결여된다. 그러기 때문에, '처녀' 대신에 '젊은 여자'로 바꾸어야만 되는 '억지 당위성'인 것이다!! 이는 윌리암의 어머니 '다이아나 비(妃)'의 정통성을 잇기 위한 불가피한 수순이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12년 이후 '위장 평화' 공세 ㅡ '나는 평화의 사도' 적그리스도 실체 드러날 터...]

그러나 그것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글로벌화'(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고 있다. 전 세계가 거의 다 대적의 수중에 들어가 있다. 지금 중동 안에서 벌어지는 '내전쇼'(?)는 마무리 작업일 뿐이다. 일본도 초토화되어 버렸다. 이제는 '한국-중국-러시아'만 장악하면, 게임은 그냥 끝나 버린다.

가장 힘든 난관이 남아 있는 셈이다. 대적의 용병 '미군'(예수회원 미합창의장 주도)의 일본 주둔은 지정학상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해야 하는 면에서 필수적인 위치이다. 그런데 미군의 오키나와 주둔을 철수시킨다는 공약을 내세워 집권한 일본의 민주당은 그 지도자의 주도가 이미 세 번(오자와 간사장ㅡ>하토야마 총리ㅡ>나토 총리)이나 바뀌어 버렸다. 미군이 '괌'으로 이전한다는 약속이 이제는 무산되고 말았다. 한 마디로 일본이 중국 쪽으로 기운다는 '괘씸죄'(?)를 받은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분석이요 타당성을 지닌다. 그것이 지난 3월 11일 동북지역의 대지진이요, 3월 12일에 터진 후쿠시마 원자로 사건이라는 분석들이다!!

2012년은 대적이 마지막 카드로 내세우는 '글로벌 종교재판'의 시기이다!! 당신은 이 글을 읽으신 후에, 중세에 스페인에서 벌어진 '종교재판'(Inquisition)에 관한 자료를 읽어보시기 바란다. 그러한 잔인했던 극악상이 이제는 머지 않아 2012년에 다시 반복될 것이다. 대적의 마지막 발악이요 최후의 수단이기 때문에...그러나 2012년 지구의 종말(마얀 월력/둠스데이 등)에 관하여는 너무 현혹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당부드린다. '예슈아'(예수)님은 그렇게 경고하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4:6 참조). 샬롬!!

[관련자료]

1. AMERICA: USA: NEW AMERICAN BIBLE REVISION RELEASE MARCH 9 <자세히보기>

2. Former Air Force major forecasts UFO sightings at Prince William and Kate Middleton's Royal wedding
<DailyMail/자세히보기>

<Created/20110401> <Updated/20110403><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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