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 드러나 했는데...이제서야 드러나기 시작하네요!!

목자의 음성

글/ 안연숙

[박근혜 대통령 ㅡ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의 동력??]

'한계 상황을 뛰어넘어 기존질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세계를 재편해 나갈 동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What we need is nothing short of a paradigm shift. What we now need - and need urgently - is an engine that takes us beyond these constraints; one that transforms the existing order and helps reshape the world.) ㅡ <박근혜 대통령 다보스포럼 기조연설 중에서>


[빌 게이츠 ㅡ 2035년이 이르면 세계 빈국(貧國)들은 없을 것ㅡBill Gates Says There Will be No More Poor Countries by 2035] <PJTV/자세히보기>

마이크로소프트 창시자 빌 게이츠가 2035년이 되면 전 세계에는 빈국들이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과연 가난이 끝났다는 말인가 아니면 미국이 개발중인 세계에다 부(富)를 전이시키고 있는 중이란 말인가? ㅡ <빌 게이츠 다보스포럼 연설 평가 중에서>

 

목자의 음성


받아들이기 싫은 세상은 세계의 제왕들이 일어날 때마다 생겨났습니다. 일단 한 권력이 생기면 그 권력을 등에 업고 자신도 고기 한점 얻어먹으려 충성하는 그 주변 세력들로 인하여 그 집권자가 생각했던 것 보다 사람들은 더 심하게 노예화 되어왔습니다. 그러나 그 큰 나라들이 그 땅에 살던 사람들이 원해서 만들어 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조그만 구역을 만족하며 살지만 그렇지 못하고 욕심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로 인하여 사람들은 그 사람 밑에 속하게 되었고, 그렇게 집단을 이루면 그 집단 우두머리는 자신의 욕심을 더 채우려 그 옆 나라를 침략하고, 그것에 동조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그 우두머리를 도와주는 강한 세력들에 의해 강압적으로 싸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들이 <약속의 그 땅>(The Land Of Promise) '카나안'에서 살 때 친히 각 지파마다 구역을 나눠주시고 살 곳을 정해주신 것이 생각납니다. 그것은 싸우지 말고, 노예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 자신에게로 오는 <나그네 길>인 세상에서 자신의 땅에만 만족하고 살아라는 깊은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땅의 백성들은 항상 주변 민족들의 우상숭배를 사모하여 따라갔으며, 하나님을 섬기기를 등한시 하였습니다. 그 우상숭배의 대상은 무엇이었습니까? 돈의 신 <바알>(Baal/주 혹은 소유자)과, 다산과 풍요의 신 <아쉬타로트>(עשתרות/Ashtaroth/아스다롯>이지 않았습니까? 그 우상숭배의 중심에는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 세상의 풍요가 결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서 멀어지게 만들었으며,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이스라엘>(ישראל/Israel)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주변 민족들에게 조롱을 받았습니다: '너희 이스라엘이 우리와 다를 바가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가 섬기는 다곤과 바알보다 진정 더 강하단 말이냐?'

세상에서는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겠다는 그런 목표로 사람들을 선동한 많은 지배자들과 사상이 있어 왔습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로 나누어져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말하는 요점은 '잘먹고 잘살게 해 주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잘 먹고 잘사는 사람들도 하루 아침에 알거지로 만들수도 있는 그런 사상입니다. 예전에는 뚜렷히 누군가가 자신을 다스리는 지 알 수 있는 그런 제국이었고, 또 대통령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모르겠습니다. 각국 정상들은 다 '꼭두각시들'(??)로만 보이고, 심지어 '교황'도 그렇게 보이고, 힘쎄다는 '예수회 수장'도 제 눈에는 결국 '꼭두각시'로만 보일 뿐입니다. 누가 다스리는 지 알 수 없는 결국 <파워/전원이 끊어지만 무용지물인 디지털化>에 지배를 받게 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세계 전체가 큰 공장, 아니 큰 컴퓨터가 되어 사람마저 '전자식'으로 '이진법'(DIGIT)으로 인식하겠다고 칩(CHIP)을 이식하겠다니 말입니다.

편하게 사람들을 통제하고 자동화 시스템, 곧 <스마트>(SMART=먹통허상)로 간다고 해서 모든 것이 편리해지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어지고 부요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관리하는 모든 공무원들의 일들을 모두 컴퓨터가 한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바로 재앙인 것입니다. 사람은 '이진법'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다르게 생겼고, 사람마다 사정은 모두 다릅니다.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인간사는 세상에 존재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섬세한 사람의 사정과 감정까지 과연 컴퓨터가 다 관리할 수나 있을까요??' 걱정입니다!! 왜 그런데 돈을 들이고 있지요??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을 그렇게 관리해 달라고 애원했습니까??

결국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고대부터 사용하던 잘 먹고 잘 살게 해주겠다는 오래된 거짓말로 말입니다. 그 거짓말의 신은 '바알'과 '아스다롯' 입니다. 세상이 누구에로 부터 왔다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거짓 신'인 것입니다. 나 자신이 <엘로힘의 그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라는 단순한 사실과, <엘로힘>(ELOHIM)이 나를 돌보신다라는 것만 알지라도 그 거짓신에게 목매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거짓 신이 당신과 나를 이 세상을 우리에게 선물로 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엘로힘의 그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들에게 전하시는 <예호바의 그 말씀>이 있었으니, 사람들은 그 말씀으로 인하여 지음받았고, 그 말씀 때문에 생명을 얻었으나 사람들은 그 말씀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요안복음 1:1-10 참조). 그 말씀은 바로 엘로힘의 독자이신 나사렛 사람 '예호슈아'(예수아/예수) 이셨으니 사람들은 그 분이 자신들의 삶 속에 자신들과 같은 살을 입고 오셨어도, 그 분이 자신들을 존재하게 만드신 '예호바의 그 말씀' 이신지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자신의 백성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가까이 하세요. 성경기록들 속에 '구원'의 해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ㅡ <요안복음 10:1-18>(정재선 목회자님의 번역 최초로 공개합니다!!)

10:1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 that entereth not by the door into the sheepfold, but climbeth up some other way, the same is a thief and a robber. 10:2But he that entereth in by the door is the shepherd of the sheep. 10:3To him the porter openeth; and the sheep hear his voice: and he calleth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eth them out. 10:4And when he putteth forth his own sheep, he goeth before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for they know his voice. 10:5And a stranger will they not follow, but will flee from him: for they know not the voice of strangers. 10:6This parable spake Jesus unto them: but they understood not what things they were which he spake unto them. 

10:1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그 문을 통하여 그 양들의 우리 안으로 들어오지 아니하고,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자, 바로 그는 한 도둑이요 한 강도라. 10:2그러나 그 문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그 양들의 그 목자라. 10:3그 목자를 위하여 그 문지기가 문을 열어주고, 그리고 그 양들은 그 목자의 음성을 듣노라(그리고 깨닫노라). 그러면 그 목자는 자기 자신의 양들을 이름대로 부르고, 그 양들을 밖으로 이끌어 내느니라. 10:4그리고 그 목자가 자기 자신의 양들을 이끌어낸 후, 그 목자는 그 양들 앞에서 가고, 그 양들은 그 목자를 따라가나니, 이는 그 양들이 그 목자의 음성을 알기 때문이라. 10:5그렇지만 한 낯선 자를 그 양들은 따라가지 않을 것이요, 그로부터 (멀리) 피할 것이니, 이는 그 양들이 낯선 자들의 그 음성을 알지 못함이라.' 하시더라. 10:6이 비유를 예수님이 그 유태인들을 향하여 전하셨지만, 그 유태인들이 그 분이 자기들에게 전하신 것이 무슨 말씀들이었는지(무엇을 의미한 것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10:7Then said Jesus unto them again,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I am the door of the sheep. 10:8All that ever came before me are thieves and robbers: but the sheep did not hear them. 10:9I am the door: by me if any man enter in, he shall be saved, and shall go in and out, and find pasture. 10:10The thief cometh not, but for to steal, and to kill, and to destroy: I am come that they might have life, and that they might have it more abundantly.10:11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giveth his life for the sheep.

10:7런고로 예수님이 그 유태인들을 향하여 다시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내가 그 양들의 그 문이라. 10:8지금까지 내 앞에 온 자는 모두 도둑들이요, 강도들이라. 그리하여 그 양들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10:9나는 그 문이라. 나를 통하여 누구든지 안으로 들어가면, 그는 구원받을 것이니, 곧 안으로 들어가고 밖으로 나오면서, 풀밭을 찾아낼 것이라. 10:10도둑이 오는 것은,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함이라. 내가 온 것은 그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그 양들로 그 생명을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 함이라.

10:12But he that is an hireling, and not the shepherd, whose own the sheep are not, seeth the wolf coming, and leaveth the sheep, and fleeth: and the wolf catcheth them, and scattereth the sheep. 10:13The hireling fleeth, because he is an hireling, and careth not for the sheep. 10:14I am the good shepherd, and know my sheep, and am known of mine. 10:15As the Father knoweth me, even so know I the Father: and I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 10:16And other sheep I have, which are not of this fold: them also I must bring, and they shall hear my voice; and there shall be one fold, and one shepherd. 10:17Therefore doth my Father love me, because I lay down my life, that I might take it again. 10:18No man taketh it from me, but I lay it down of myself. I have power to lay it down, and I have power to take it again. This commandment have I received of my Father. (John 10:1-18, King James Version)

10:11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 선한 목자는 그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니라. 10:12그러나 그 목자가 아닌 한 삯꾼은, 그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는, 그 양들을 버려두고, 도망가느니라. 그리하면 그 이리가 그 양들을 물어가고, 그 양들을 흩어 버리니라. 10:13그 삯꾼이 도망감은 그가 한 삯꾼이기에, 그 양들을 돌보지 아니함이라. 10:14나는 그 선한 목자라, 나의 양들을 알고, 나의 양들에게 알려지느니라. 10:15이는 그 아버지가 나를 아시고, 나도 그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라. 그리하여 나는 그 양들을 위하여 나의 목숨을 내어 놓느니라. 10:16그리고 이 우리에 들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는 지라, 내가 그들도 데려와야 하리니, 그들이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요, 그리하면 한 떼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게 되리라. 10:17이로 인하여 나의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심은, 내가 다시 나의 목숨을 얻기 위하여, 그 목숨을 내어 놓았기 때문이라. 누가 나로부터 그 목숨을 취해감이 아니요, 오로지 내가 스스로 그 목숨을 내어 놓는 것이라. 10:18나는 그 목숨을 내어 놓은 권세도 있고, 나는 그 목숨을 다시 얻을 권세도 있느니라. 이 명(命)을 나는 나의 아버지로부터 받아놓았느니라.' 하시니라. (요안복음 10:1-18,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 <요안복음 10:1-18>의 비유는,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에 대해 전체적으로 알고 있지 못하였기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과 모든 지식들을 통한 설명보다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너희는 나의 양들인데 나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을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려 한다.'

    '내가 인도하려는 곳은 쉴만한 물가에 푸른 풀밭(초장)이란다.'

    '나는 이 명을 나의 아버지로 부터 받았지.'


<선한 목자>(THE GOOD SHEPHERD)가 다른 곳으로 자신의 양들을 인도한다는 것은 지금 양들이 있는 곳은 쉴만한 곳이 못되며, 푸른 풀밭(초장)이 없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악한 목자들><삯꾼들>이기 때문에 양들이 굶주리고 헐벗어도, 즉 죽음을 가져오는 이리가 와도, 그 양들을 좋은 곳으로 인도할 생각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배만 위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 이 세상에서 있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나쁜 것일까요? 왜 쉼이 없고, 생명이 없을까요??

양들을 헤치는 '이리'는 <예호바의 심판>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살다가 죽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양들이 있는 곳도 단순히 세상의 땅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리라 생각듭니다. 그것은 예호바의 다스림이 없는, 에호바의 명을 어긴 죄악의 자리인 것입니다. <엘로힘의 에덴의 정원>의 '선과 악의 그 지식의 그 나무'를 먹지 말라고 하신 그 단순한 명을 어긴 그 죄악의 자리 말입니다. 엘로힘처럼 되고자 하는 그 자리 말입니다. 그 자리는 쉼이 없습니다. 자신이 엘로힘인 그 자리에는 쉼이 없으며 그런 교만한 자리에는 예호바의 돌보심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엘로힘의 그 형상>으로 만들어지고 모든 것이 엘로힘이 주시는 생명일진데, 자신이 엘로힘이 된 자리에는...만일 엘로힘이 도움을 주고자 하셔도 자신이 엘로힘이기 때문에 그 도움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구원을 받을수 없는 곳이 지금 (요안복음 10장)에 나오는 그 양들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 곳에서 <선한 목자이신 예호슈아님>은 <시편 23편>에 그 양들을 천천히 쉴만한 물가와 푸른 풀밭(초장)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곳은 예호바의 다스림이 있는 곳이며, 보살핌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는 양들은 더이상 자신들이 엘로힘이 되려하지 않으며, 오직 엘로힘을 '엘로힘'으로 인식하며, 그 분의 그 사랑 속에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기계는 고장납니다. 영원한 기계는 존재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손길이 없다면 더 이상 작동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영구적인 에너지와 자동제어 장치를 가진 컴퓨터라도 그 파워(전원)를 제어하시고 주관하시는 <예호바의 심판의 바람>(삼파람) 앞에서 거라지 처럼 날아갈 것입니다!!

어떤 범죄를 저지르고, 사람들을 잘못 통치하여도 모든 잘못을 아무 죄없는 고철덩어리 디지털化 기계에게 전가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누구도 자신들을 다스리는 자를 알 수가 없고, 누구도 처벌받지 않는 그런 세상 말입니다!!

그것이 잠시 잠깐 돈을 절약해주고 편리하게 하여 주나, 그것이 궁극적인 풍요함과 생명을 더 번성케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전무후무한 인간의 노예화로 이어질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 인간이 속을 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호세아... 그 엘로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처음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살을 입고 오셨으나, 나중에는 강한 용사로 오셔서 우리를 얽매고 있는 모든 사슬들과 결박들을 풀어주시고, 진정 우리가 쉴 수 있는 그 곳으로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거짓말로 잠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편집자] <대환난의 가시화>가 2014년 <다보스포럼>(DAVOS FORUM=World Exonomic Forum)의 아젠다?? ㅡ <사물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의 정체는??  ㅡ 이제 인간의 자유는 '옛말'이요 '꼭두각시 형태'로 변질 중...이로써 세계정부의 총본산 모델은 완성?? ㅡ 이 때문에 예호바의 간섭하심(암미=호세아2장 참조)을 손수 체험하면서 <영적쟁투>에 임하실 때입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2014년 벽두부터 세계는 이리도 급변해가고 있으니,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왼쪽> 2014년 <다보스포럼>의 엠블럼 '세계정세 개선을 위임받았다'는데요...?? <오른쪽> 2020년에 인체에 <생체칩>(RFID)을 이식받지 않으면, 완전 <식물인간>이 되어 버린다네요...이 생체칩 작업을 대한민국 대기업(이미 알만한 분은 다 알고 있더군요)에서 연구작업 중이라는데...기가 막힙니다. <한반도>가 세계정부의 아지트가 되어버린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무언가 했더니만...세계를 더 묶어놓으려고 만들어낸 '지능시스템'(스마트)입니다...엘로힘이 인간을 만드신데 대해 크게 후회하시면서...<대심판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이 <대심판>으로부터 건짐받을 수 있는 예호바의 구원의 시간 속으로 속히 들어오십시요...정말 때가 다 와 갑니다...샬롬!! <2014.1.23/깊은밤>


위 이미지를 보면서 재미있는 공통점을 방금 발견했습니다. <2014년 다보스포럼>의 엠블럼 밑에 써있는 글귀가 어째 <호세아서 1:2>과 비슷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다보스포럼> '세계정세 개선을 위임받다'(COMMITTED TO IMPROVING THE STATE OF THE WORLD)

    1:2...: for the land hath committed great whoredom, departing from the LORD. (Hosea 1:2, King James Version)...

    1:2...: 이는 그 땅이 예호바를 포기함으로써 파렴치한 음행을 저질러 왔음이도다. (호세아 1:2,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예호바를 포기한 죄과로 인하여, 예호바가 우리 입에서 <그 경제의 신, 바알의 이름>을 제거하신다 합니다. (호세아 2:17):

    2:17For I will take away the names of Baalim out of her mouth, and they shall no more be remembered by their name. (Hosea 2:17, King James version)

    2:17내가 너희 입들로부터 그 바알들의 그 이름들을 제거하겠고, 그리하면 너희는 결코 그 이름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겠도다. (호세아 2:17,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우리가 이 세상의 이상한 구조 속에서 돈을 벌지 않으면, 경제생활을 하지 않으면 밥을 먹고 살 수도 없는 이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알신을 쫓아 우리가 창조자 엘로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런 땅에서 우리가 살고 있기에 우리는 그 세상법대로 살지 않으면 굶어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제의 신, 돈의 신 바알에게 빠져 음행을 저질러 왔다면>(committed great whoredom)...이제라도 더 이상 그 경제에 빠지지 말고, 빠져나와야 하며 초월하여 살아야 될 것입니다.

돈은 모든 악의 뿌리라고 하였듯이 (티모데전서 6:6-10 참조), 그 돈에 쥐어 살지 않으려면 늘 <엘로힘의 그 나라>를 소망하여야 하며, <시편 1편>의 말씀처럼 아침과 저녁으로 <엘로힘의 그 말씀>을 묵상하며, 이 땅에서는 <나그네로서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알로하>(ALOHA)가 우리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을 한 구절 적고 마치려 합니다:

    18:4And I heard another voice from heaven, saying, Come out of her, my people, that ye be not partakers of her sins, and that ye receive not of her plagues. (Revelation 18:4, King James Version)

    18:4그리고 내가 하늘(천체)로부터 또 다른 음성을 들었는데,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 여자에게서 나오너라. 그리하여 그 여자의 죄들에 동참하지 말고, 그 여자의 재앙들도 겪지 말거라.' 하셨도다. (요안계시록 18:4,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위 말씀에서  '나의 백성들아, 그 여자에게서 나오너라'문자적으로 풀어지는데, '열 왕들의 그 경계로부터 도피하라는 경고로서, 구언약의 이스라엘이 바빌론에게 마지막 정복을 당하였듯이, 오늘에 이르러 마지막 때에도 비유적인 바빌론인들을 대변하는 <그 여자>(her)를 경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문자적으로 <그 여자>는 바로 '그 대성 바빌론'(The Great Babylon)의 실체이며, 바로 마지막 때에 그 세상을 지배화, 노예화하고 있는 경제/금융 바로 <돈>(Money)인 것입니다:

    18:2And he cried mightily with a strong voice, saying, Babylon the great is fallen, is fallen, and is become the habitation of devils, and the hold of every foul spirit, and a cage of every unclean and hateful bird.

    18:2그리고 그가 한 강한 음성으로 외쳐, 말하기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불결한 영의 소굴이 되었고, 온갖 부정하고 가증한 새장이 되었도다.

    18:3For all nations have drunk of the wine of the wrath of her fornication, and the kings of the earth have committed fornication with her and the merchants of the earth are waxed rich through the abundance of her delicacies. (Revelation 18:2-3, King James Version)

    18:3이는 모든 민족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진노의 그 포도주에 취하였고, 그 땅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그리고 그 땅의 상인들도 그 여자의 사치의 능력으로 인하여 치부하였음이도다. (요안계시록 18:2-3,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처럼 마지막 때가 이르고 있음에, <바빌론으로부터 떠나지 않으면, 거기에서 죽게 되어 있다는 예호바의 마지막 경고이심을 깊이 명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4.1.24/밤>

 
 

<Created/20140123> <Updated/20140123><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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