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정학상 '황사공격'(黃沙攻擊)과 일본의 역사학상 외곡공격(歪曲攻擊)에 한반도는 역사이래 최대 위기에 놓여있다!!

내가 겪고 있는 <켐트레일>의 정체??

글/ 안연숙

[우선필독자료] 대혼란의 해 2015년을 대비하자!! - 봄 날씨가 왜 이래?? <자세히보기>

 

새벽에도 나를 놀래키던 날아다니던 바퀴벌레가 6개월동안 보이지 않는다. 내 방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 기어다니던 것들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이 하늘에 하얀 비행기가 뿌려대는 '켐트레일' 속에 살충성분이 들어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살충제'가 무엇인가? 월남전에 뿌려졌던 '고엽제'를 아시는가? 나의 친척분도 그 '고엽제' 후유증으로 돌아가시었다 전한다. 살충성분은 식물을 죽이는 '고엽제'와 친척관계이다. 그런데 우리가 항상 그것을 맞고 돌아다니고 있다. 봄인데 배추흰나비도 보이지 않더니 오늘은 '춘분'인데 겨우 파리 한 마리와 두툼하고 앙증맞게 생긴 말벌 한 마리를 봤을 뿐이다.

2014년 겨울이 다가오는 시점에 파리들이 유난히 죽어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것은 내 생애 처음 관찰하는 현상이었다. 눈에 보이는 곳에서 파리가 죽어있는 건 흔치 않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정말 날렵한 파리가 유리창과 유리창 틈새에 갇혀 죽은 건 봤어도 이렇게 아무도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는데 마치 동사한 듯 죽어있는 모습이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섬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제일의 가치일진데, 벌건 대낮에 하얀 비행기가 상공 500m도 안되는 바로 머리 위 하늘 위에다 그 켐트레일을 뿌려대는 것을 용인한다는 것은 '국민을 버린거구!!'.라고 참담한 마음으로 지난 몇 년간을 살아왔다. 새벽에 나의 머리위로 지나가는 켐트레일을 지나쳐봤고, 그 먼지들로 인해 오늘도 계속 코가 간지럽고, 목도 간지러웠다.

국민들은 이렇게 숨막혀서 살아가고 있는데 방송에서는 그것을 뿌려대는 그 비행기를 언급도 하지 않는다. 다만 '미세먼지'라는 말만 늘어놓을 뿐이다. 그것을 뿌리는 것은 우리의 세금으로 뿌리는 것인가? 모든 곤충들의 씨를 말리고, 결국은 우리도 먹을 것이 없게 외국의 농산물에 의존케 하려는 것인가??

높은 사람들은 공기청정기 있는 쾌적한 실내에서 끝나지 않을 세계평화에 대한 고뇌만 늘어놓고, 사람들은 정작 입도 뻥끗 못하게 생활고와 미세먼지라 중얼중얼하는 그 캠트레일과 담배연기로 하루도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있다. 숨을 못쉬면 사람은 4분 이내에 사망하는 것을 알지 않는가? 암이 제일 좋아하는 더러운 공기! 당장의 이득을 위해 모두들 쉬쉬하는 동안 결국 이득을 본 당사자들도 죽게 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공기청정기도 환기없이 쓰면 폐가 망가지기 때문이란다.??

나 자신이 더러운 환경에서 나쁜 공기에서 죽는 건 별로 서럽지 않다.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힘들어 해도 그것은 또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어차피 다 죽음으로 가는 인생들이니 무슨 할 말들이 있겠냐만은, 악인과 선인에게도 똑같이 비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과연 나쁜 공기로 사람들이 아파지는 것을 원하시는 것일까??

점점 우리 사회도 모든 나라도 무신론으로 치닫고 있는 이 시점에 문뜩 예호바를 기억한다. 우리가 이렇게 숨막히는 공기 속에 살기를 기뻐하시는지 말이다. 악인도 아끼시고 모든 사람이 예호바 앞에 평등할 진데, 어찌 우리가 고통받는 것을 기뻐하실 수 있으실까? 생각해 본다.

마취제라도 뿌리는 것인가?? 모든 언론은 캠트레일 말 한마디 조차 없다. 개미들을 죽여서 위에 있는 분들은 여왕개미 대접 못 받으시려 그러시나?? 자신들이 누리는 것들이 자신들이 잘나서 누리는 것이 아니고 백성들의 고혈일진데, ...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국민을 위한 국가가 아니라 국가를 위한 국민이고, 그 국민마저 들들 볶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정치이야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로는 쓰지 않으려 했다. 사람을 위한, 그 나라에 살아있는 생명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면 그 무슨 꽹과리를 치든 그 꽹과리에 우리 국민들이 신이 날 일이 없지 않은가??

그 동안 많이 참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하늘에 빼곡히 캠트레일을 뿌리는 것을 중단하기 바란다. 많은 아이들이 아파하고 있고, 모두들 피곤해 하고 있다. 적기가 상공에 뜨면 대항하는 것이 국방의 의무일 진데, 벌건 대낮에 커다란 하얀 비행기가 캠트레일을 시가지에 뿌리고 있는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도 없고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없고, 쳐다 보는 사람 없으니 혼자 벙어리 냉가슴 앓을 뿐이다.

전 정권시절 부터 캠트레일이 상공 하늘에 빼곡히 뿌려짐을 보았고, 점점 고도가 낮아져서 하늘이 회색빛으로 변함을 종종 목격하였다. 이대로 모두가 아파서 쓰러지는 게 목표이면그 목표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눈 앞에서 뿌려지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말리지도 못하는 내가 참 무기력하다는 생각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생각마져 든다. 저 연기에 갇혀 내 폐부가 고통스러울 지라도...

저 연기를 멈추지 않으면 내 몸이 점점 아파질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상쾌한 공기를 마셔본 것이 언제였던가? 하늘이 좀 맑다 싶어서 하늘을 보노라면 벌써 캠트레일 비행기가 다녀가서 하늘 위로 하얀 줄들이 길쭉하게 그어져 있다.

생체실험 감옥에 갇힌 기분도 들고 말이다. 그런 공기를 마시고 살려니 말이다. 하지만 엘로힘이 만드신 우리 인체는 방어능력이 뛰어나서 벌레들이 살아남지 못하는 이 상황 속에서도 아직도 살아남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방어체계를 무너뜨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백신' 이다. 하늘의 캠트레일도 막아낼 면역체계이지만, 그 면역체계를 가뿐히 제치고 바로 혈관으로 투입된 나쁜 병균과 중금속을 몸이 어찌 견뎌내라고 어떻게 그렇게 용감히들 맞는지 모르겠다.

나도 그렇게 백신을 잘 맞던 사람이었고, 늘 잔병에 시달리던 사람이었지만, 몸 사리며 맞던 백신을 맞지 않으니 오히려 더 건강해진 듯 하다. 하지만 공교육이라는 명분 아래에 모든 고등학교까지의 학생들은 백신을 맞아야 하며 맞기 싫다 할 수도 없다. 완전 세뇌교육당한 학부모들에게 함께 공부할 수 없는 아이로 낙인 찍혀질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알았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면 엄청난 백신을 견뎌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아야 한다. 병균은 몸이 건강할 때는 몸을 상하게 못한다. 하지만 몸에 백신을 통해 들어온 '수은' 성분 등 중금속들은 잘 배출되지 않는 물질들이다. 그 물질들이 언젠가 몸이 약해질 때 그 몸을 더 망가뜨릴 것이다.

캠트레일로 약해지고 아픈 몸 더 아프지 말자고 맞는 그 백신이 캠트레일도 이겨낼 우리 몸이 더 이상 저항할 수 없게 만들 우리 몸의 적() '최종병기'임을 잊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

나라에 캠트레일 비행기를 막아달라고 탄원할 용기도 없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막을 생각이 있다면 공군의 레이다 망에 다 잡힐 그 비행기를 왜 지난 수년간 그렇게 뿌리고 다니도록 방치해 두었을까?? 그렇게 나약한가?? 나쁜거 뿌리고 다니는 그 비행기들 처치도 못할 정도로!!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그 현상을 왜 거짓말로 둘러댈려고 하는가?? 과연 불가항력적 '자연적 재해'인가? 인간의 탐욕에 의한 '조작적 재해'인가??

자연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는데, 과연 그 자연을 헤치고 있는 자들을 자연이 언제까지 두고 볼지는 정말 내가 두고 볼 문제이다.

생각해 보라. 도둑이 어느 날 당신의 집안으로 들어와 모든 집기들을 부수는 그 모습을 보았을 때, 그 주인이 그 도둑을 혼 내지 못한다면 그 도둑에게 그 주인은 죽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나라가 있고, 국방의 안보가 든든한 이 나라에서 살면서 왜 저렇게 힘없이 보이는 흰 비행기들을 가만 내버려두고, 새벽에도 날아다니는 소리를 듣게 하고 새벽에 집을 나설 때 '매캐한'공기를 맡게 하는가??

이대로 계속 살아도 괜찮은지 모르겠다. 다만 충분한 수면과 안정된 마음이 이 캠트레일에 과민반응하여 스스로 스트레스 받게하여 더 아프게 하는 것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 나쁜 공기를 맡으니 아픈 건 당연하지, 병균을 막기 위해 병균을 몸 속에 잡아넣는 다는 생각은 스스로를 세계 2차대전 일본이 우리에게 저질렀던 생체실험(731부대/후코오카감옥)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지금은 불안하게 마음을 먹게 해서 자원해서 그 생체실험에 참여함이 다르다면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어머니의 손이 약손이다. 병을 이길 수 있는 평안과 힘을 주는 그 위로의 손 말이다. 아이에게 차가운 주사바늘 대신에 어머니의 그 손을 아이에게 내미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싶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 심장이 떨리고 숨이 가뻐서 잠을 새벽 2시까지 못이루고 있을 때, 엄마 손을 잡고 5분 안에 잠이 든 경험이 있다. 그렇게 평안할 수가 없었다.

창조주 엘로힘이 주신 우리 몸은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 다만 이 재앙같은 캠트레일 뿌리는 것이 빨리 멈춰지길 기도하는 것이다. <2015.3.23/새벽에>


[편집자/관련자료]

그렇다면 <켐트레일>과 <하프>를 중단시킬 방법은 없겠는가?? 다음 동영상을 유심히 시청하시기 바란다:

◆[동영상제공/https://www.youtube.com/watch?v=lX1t4fG0Bmc] 본 동영상은 어떻게 그리고 왜 우리는 기후전쟁 프로그램을 공개시켜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해준다. <켐트레일>과 <하프>는 북극지역의 <열폭주>(熱暴走)를 숨기는데 사용되고 있다. 본 기후전쟁 프로그램이 공개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량 절멸이 점점 촉진될 것이다. 해마다 곤충들이 죽어나가고 있잖은가!!

본 동영상 배포자는 최근에 <"Chemtrails are Coal Ash>라는 동영상을 통해서 <켐트레일>의 성분이 <석탄재>(석탄회/石炭灰/Coal Ash)임을 밝혀낸 바 있다.

[이미지/동영상캡쳐] <석탄재/석탄회>(Fly Ash)와 <바닥재>(Bottom Ash)는 발전소에서 석탄을 땔 때 발생한다. 이것은 켐트레일 빗물 실험을 통해서 발견된 주화학물질의 약30%를 구성하고 있는 <산화 알루미늄>(Aluminum Oxide)이다!! 우리는 그것을 <미세먼지>라고 듣고 있잖은가?? 

<https://www.youtube.com/watch?v=F6r0GqbH9Os> <자세히보기>


1.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닌가?? ㅡ 해운대는 벌써 때아닌 여름이...밤에는 영하로 내려간단다 <2015.3.22/인터넷 검색 확인요망!!>

 
 
<Created/20150322> <Updated/20150323>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