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에 무능한 인간인데...속히 인륜의 가테고리 속으로 돌아와야] 오늘(2015.4.25) 네팔의 <7.9> 강진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깨달아야...성경에는 마지막 때에 지진이 속출한다고 예언...<마태오복음 24:7>

도금된 그 세상

글/ 안연숙

Through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worlds were framed by the word of God, so that things which are seen were not made of things which do appear. (Hebrews 11:3, King James Version)

믿음을 통하여 우리는 그 세상들(그 유성들)이 알로하의 그 말씀으로 지어진 것임을, 그리고 우리가 보고 있는 그 일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로부터 태동된 것임을 깨닫는도다. (히브리서 11: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곡목/시편8편 ㅡ 작곡/최덕신 ㅡ 노래/주찬양단


세상 사람들은 엘로힘(알로하)이 <그 세상>(The World)을 <그 분의 말씀>(His Word)으로 만드셨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것은 제가 어릴 적 부터 파지해 오던 믿음인데요. '진화론'에 세뇌된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하는 이상한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마다 느낍니다. 과연 내가 믿어지는 이 믿음은 예호바(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임을 느낍니다.

얼마전에 초등학생과 대화 중에 그들의 사상과 제가 믿는 이 믿음이 아주 상반됨을 느꼈습니다. 그들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과학적이고 사실이고 객관적인 것이라고...하지만 그것이 진짜 사람이 만든 허구적인 '환타지'(Fantasy)일 뿐인데, 그 환타지가 진실을 덮어서 보이지 않게 만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날짜로 2015년 4 23일인 오늘 지구 건너편...남아메리카 땅 <칠레>에서 4 22일이고...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그곳에 순방중이시랍니다. 그곳의 <칼부코화산> 42년만에 터졌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화산에서 분출한 화산재가 그 마을을 뒤덮은 것을 사진으로 통해서 봤습니다. 회색눈이 두껍게 덮힌 마을이라고 해야 하나요? 갑자기 '폼페이의 재앙'이 생각나는 듯 했습니다. 그들은 화산재를 맞으며 죽어갔으니까요. 화산재는 식기전에 엄청난 열을 가지고 있는데요. 화산재가 뿌려진 마을이 멀리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화산재가 온마을을 덮어서 그 마을의 아름다움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그곳에 계시기에 그분의 안위도 걱정이 되지만, '현지 사람들이 정말 많이 놀랐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직접적으로 당하지 않는 사고라도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 큰 충격이 올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 말씀으로 이 세상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때문에 그 말씀을 파지한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요안계시록 20:4> 입니다:

    And I saw thrones, and they sat upon them, and judgment was given unto them : and I saw the souls of them that were beheaded for the witness of Jesus, and for the word of God, and which had not worshipped the beast, neither his image, neither had received his mark upon their foreheads, or in their hands; and they lived and reigned with Christ a thousand years. (Revelation 20:4,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 보좌들 위에 앉아있는 자들도 보았고, 심판(견책)이 그들 위에 내렸도다. 그리고 예호슈아의 그 유 때문에 그리고 알로하의 그 말씀 때문에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의 그 혼들(그 몸들)도 보았도다. 이 사람들은 약탈하는 짐승이나 그 아이콘(형상)에게도 숭배하지 않았으며, 그들의 이마 위에와 그들의 손 위에 그 짐승의 표식을 받아들이지 않았도다. 
    (요안계시록 20:4,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예호슈아의 그 유언'=헬라어와 아람어로 된 <요안계시록>에 관한 참고들은 동일하다. 그런데 <킹제임스성경>과 기타 소수 번역본들은 임의적으로 다소 다른 번역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the witness of Jesus'(예수에 대한 증거).

세상 학문은 알로하(하나님)의 세상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마치 마을의 아름다운 풍광을 뒤덮은 '화산재'와 같이 그 실체를 드려다 볼 수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그 안에 아름다운 것들을 그 뜨거운 열기로 고사시켜 버리고 맙니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대부분의 학문들은 <알로하(하나님)의 그 세상>을 하나의 환타지 세계로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 학문들을 만들어낸 인간들의 그 생각과 사상이 환타지, 거짓 세계인데도 말입니다. 원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단군>, 곧 <박달나무>를 지신 우리 임금을 섬기던 <박달민족>(배달민족)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원숭이에서 부터 진화하여 고등생물인 인간으로 진화하였다는 생각조차 아마 우리 옛 조상들에게는 불경한 일이 아닐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시조로 모시고 있는 <단군>이 결국은 원숭이었다라는 결론밖에 나지 않는 말이니 말입니다. 그것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불경인 것입니다. 원숭이를 비하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알로하(하나님)은 사람과 원숭이 둘 다 다르게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불과 유전자는 몇개 차이 안나지만 그 몇개가 큰 차이가 나도록 그렇게 조성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둘 사이는 <한 골짜기>가 있어 서로 넘나들지 못하도록 처음부터 질서를 정해 놓으신 것이지요.

불과 100년 전만해도 그런 터무니 없는 몽상같은 '진화론'을 입밖에 낼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제로부터 국권을 빼앗기고, 강화도에 있는 '외유장각'에 있는 국서들을 프랑스를 비롯한 열강들에게 수탈 당하였으며, 우리 말 조차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그런 비운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 지배하에서벗어나자마자 우리는 형제끼리 죽고 죽이는 <6ㆍ25전쟁>을 겪음으로 인하여서 우리는 서양문물과 서양식 교육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었고, 모든 전통들이 옛것이라 하여 천대받으며 서양식으로 모든 것들이 변화하였으며, 서양식 교육을 받은 '옛것을 망각하는 교육을 받은 아이들'(Brain-Washed Children)은 전통적인 것 보다 점점 서구적인 <대한민족>을 만들기에 힘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중 핵심 과목인 <과학>은 이 '진화론'이 마치 완벽한 진리인양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로하(엘로힘)의 <그 세상>에서, <그 세상>을 그 분의 말씀으로 지으신 알로하(엘로힘)의 기억을 지우고 만 것입니다.

글쎄요. 우리나라 선조들의 사상은 과연 어떤 것이었고, 그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더 상고해야 할 문제이지만, 조금만 그 역사를 들여다 보아도, 적어도 '진화론'이 들어 올 자리가 없었음에는 틀림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콩이 노력해서 팥이 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것들도 각기 자기 자리를 지키는 데, 하물며 커다란 <살>(Fleah)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변화되었다는 것은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도 한번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지 않고도 절대적 신앙으로 믿습니다. 정말 믿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 '외곡'(歪曲/'왜곡' 아님)하였는지? 그 사실을 더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이런 의문때입니다. '진화론'의 교육을 우리 대한민족에게 주입시키기 위한 수단이었나요? 학교 다닐때 열심히 공부하던 것들이 교회학교에 가면 다른 이야기를 하니 마음에 고뇌가 되곤 했었습니다. 사실 고뇌라는 것보다 학교교육에 대한 반항같은 것이 생겼었죠. 왜 이런 거짓말을...나에게 왜 외우라하는가?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로 쭉 고수해오던 <단군>에 대한 신앙이 그렇게 눈에 가시거리가 되었던 그 이유를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고종태황제'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은 왜 '쇄국정책'으로 나라의 이념을 사상을 사람들을 지키려 하셨는지 말입니다.

그 이념을 지키고자 불과 100년전 대한의 사람들, 곧 <박달민족>은 죽어갔습니다. 그 진화론의 근원지는 어디입니까? '드루이드敎'이고, 그것을 창시한 사람, 다윈도 역시 '드루이드敎徒'라지요? 지금 '드루이드敎'를 다시 용인한 영국은 무슨 생각이 있는 것인가요? 우리 '박달민족'이 받아들일 수 없었던 그 진화론은 예호바(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는 하나의 환타지, 허구의 세계이기에 조금씩 역사를 공부하려는 저의 생각엔 참으로 하늘을 우러러 보며 살았던 '박달민족'에게 '진화론'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사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군>이 세상일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어천절>은 음력 3 15일 입니다. 그것이 2014년에는 4 14일 월요일이었고, 그 이틀뒤에 4 16일에 '단원고'(檀園高) 곧 <단군의 동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학여행 중 진도(珍島) 바닷가에서 수몰되었습니다.
단지 짐작만으로 모든 정황들을 설명할 수 없겠지만, 다만 우리나라가 수호하던 그 믿음을 그 중요한 날이 도금된다는 것이, 그 단군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민족에게 슬픔이 된다는 것이 사실상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모습을 바라보던 많은 사람들은 국가가 바다에 빠진 듯한 느낌을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국가가 그들을 구조하는데 늦장대응을 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여태 배를 인양하지 않은 것도 그렇구요.

우리나라 역사를 살펴보면 참 성경적인 부분들이 많은데요. 그것을 왜 서양의 선교사들은 깊이 파헤치지 못하고 단지 미신적인 것이라 하여 그것을 우리에게 접근치 못하도록 하였을까요? 오히려 우리 민족학자들은 역사를 더 배우기를 종용하였는데 말입니다. 과연 그들이 전하였던 <크리스투교>(기독교)가 서양에서 온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럴까요? 우리가 파지(把持)하였던 그 믿음은 정말 금기시 되고 배우지 말아야 할 그런 미개한 역사였을까요? 전 오히려 너무 성경적인 것과 일치되는 것이 많아 요즘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요. 그것이 한글 한 획수 한 획수가 그냥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책을 읽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하늘 바라기> 글자가 한글임을 피력하는 그 설명들로 인하여, '참으로 깊은 사상을 가지고 한 글자, 한 획수도 조상들이 만드시고, 헛으로 만드신 것이 하나도 없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그 세모모양의 글자가 영어의 (z) 음가를 표현할 수 있는 글자이며, 'o'(머리, 하늘), ''(, ), '△'(다리, 사람)  <천지인>(天地人)을 표현한 글자라는 것을 말입니다. 항상 하늘을 머리에 두고 <하늘님, 한울님, 하나님>을 향하는 하나되는 글자로 만든 것입니다. 그런 글자를 만들며 하늘의 이치, 그 하늘의 뜻을 따르며 살던 우리민족에게 '콩 심은데 팥난다'라는 그런 낭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음은 당연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요안계시록>을 영어로는 <Revelaion> 곧 <드러냄>입니다. 사실이 도금된 세상을 심판하고 예호바(하나님)의 그 왕국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요안복음 11:25> '예호슈아'님이 죽은 동생 '나사로'로 인하여 슬퍼하는 '마르다'에게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말씀을 전하십니다. 무덤으로 덮여, 도금되어 갇혀있을 지라도 '예호슈아'님의 그 말씀으로 그 갇힌 곳에서 나오듯이, 마지막 모든 것이 드러나는 그 날들에도 이 세상이 흔들리고 심판받을지라도 우리 죄로 인하여 죽음의 돌무덤 속에 갇혀있던 우리들이 그 '나사로'와 같이 생명을 얻게 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마치 죽음으로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주신 예호바(하나님)의 면전에서 아주 멀어지고 보여지지 않게 된 것 같을 지라도, 그 생명을 주신 그 분이 계실 자리가 없는 그런 학문들에 파묻혀서 우리가 그 분, 곧 예호바(하나님)을 보지 못할 지라도 그 말씀으로 인하여 우리는 그 모든 속임들에서, 덮여진 무덤의 돌무덤들에서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 바라기> 곧 한글을 쓰고 있는 우리 대한민족은 그 글자 하나 하나를 쓸때마다 하늘을 향하고 있듯이, 진실은 가리워 지는 듯 하나 언젠간 꼭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 진실을 가리고 있는 그 옛뱀, 사탄을 우리 왕 '예호슈아'님이 벌하심으로 모든 진실은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야 하는 그 믿음은 이것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의 그 말씀으로 이 세상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재난과 재앙이 와도 우리 인간들은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믿음으로만 이해할 수 있고, 파지(把持)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믿음의 선진들은 그 믿음으로 인하여 그 세상에서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생명까지 아끼지 아니하였던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우리를 지으신 그 분을 알았다는 그것으로만 인하여 말입니다. 사탄이 가장 증오하는 가장 아름다운 지식이라 생각합니다.

<잠언> 말씀에는 그 지혜, 그 분의 말씀이신 <예호슈아>가 외치고 있습니다:

    8:22The LORD possessed me in the beginning of his way, before his works of old.

    8:22예호바가 그 분의 옛 일들 이전에, 그분의 일 시작 안에 나를 소유하셨도다.

    8:23I was set up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or ever the earth was.

    8:23그 땅이 존재하기 전, 곧 그 시작으로부터, 영존함으로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도다.

    8:24When there were no depths, I was brought forth; whenthere were no fountains abounding with water.

    8:24깊음들이 없었을 때, 내가 났으니, 이 때는 물들로 솟는 샘들이 없었던 때였도다.

    8:25Beofre the mountains were settled, before the hillswas I brought forth:

    8:25그 산들이 세워지기 전에, 그 언덕들이 있기도 전에, 내가 났도다.

    8:26While as yet he had not made the earth, nor thefields, nor the highest part of the dust of the world.

    8:26그때는 아직도 그분(예호바)가 그 땅도, 그 들판들도, 그 세계의 그 흙먼지의 그 기초도 짓지 않으셨을 때였도다.

    8:27When he prepared the heavens, I was there : when heset a compass upon the face of the depth :

    8:27그분이 그 하늘들을 세우지 않으셨을 때, 나는 그곳에 있었고, 그분이 그 깊음의 그 표면 위에 한 범위를 정하실 때에도 내가 그곳에 있었도다.

    8:28When he established the clouds above : when hestrengthened the fountains of the deep:

    8:28그분이 위에다 구름들을 세우셨을 때, 그 깊음의 그 샘들이 강하게 되었을 때,

    8:29When he gave to the sea his decree, that the watersshould not pass his commandment : when he appointe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

    8:29그분이 그 바다에다 그 경계를 내려, 그 물로 하여금 그분의 명령을 어기지 못하도록 하셨을 때, 그분이 그 땅의 그 샘들을 표시하셨을 때,

    8:30Then I was by him, as one brought up with him : andI was daily his delight, rejoicing always before him ; (Proverbs 8:22-30, King James Version)

    8:30그때에도 나는 그분의 곁에서 그 장인(匠人)이었도다. (그리하여) 나는 날마다 한 기쁨이었으니, 항상 그분 앞에서 즐거웠도다. (잠언 8:22-30,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그 지혜>는 엘로힘(하나님) 곁에서 그분이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부터 그 분과 함께 하였으며 이 세상이 그분으로부터 창조됨에 동참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지혜는 엘로힘(하나님)의 모든 말씀이었고, 그분의 말씀은 바로 엘로힘(하나님)이셨습니다.(요안복음 1:1)

<그 지혜>를, <단군신앙>을 간직하고 있던 <그 박달민족>인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에게 <그 지혜>를 빼앗아감은, 그 역사를 도금하여 제대로 배우지 못하게 함은 이미 참된 지혜를 지식을 잊어버린 우리 <대한민족>이라 생각합니다. 제일 기초되는 지혜를, 그 말씀으로 이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하나의 허구로 믿고 있는 이 시대의 교육이 우리를 나사로가 죽어서 갇힐 수 밖에 없었던 그 돌무덤이었다면, 지금 살아있으나 진리를 진리로 배우지 못하는 우리에게는 그 말씀을 읽고 깨닫는 그 자체가 이미 그 돌무덤에서 해방된 것이며, 그 진리로 인하여 우리가 자유를 얻게 되는 것일 것입니다.

    8:32And ye sha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shall make you free. (John 8:32, King James Version)

    8:32그리고 너희가 그 진리를 알 것이니, 그 진리는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도다. (요안복음 8:32, 킹제임스성경 정재선역)

<2015.4.24/ 이른새벽>

 
 
<Created/20150424> <Updated/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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