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판

글/ 안연숙


성경이 전하는 인류 마지막 심판의 진수 ㅡ 과연 엘로힘의 불심판은 성경기록에서는 어떻게 계시되어 있는가??!!

불이 탈 수 있는 요건은 탈 수 있는 가연성 물질과 그것에 불을 낼 수 있는 스파크 장치나 작은 불씨, 그리고 바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불을 끌 수 있는 물질은 물입니다. 그리고 산소, 즉 바람이 그 불에 작용하지 못하도록 막는 알코올램프 덮게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예호바의 심판은 바람개비 모양처럼, 선풍기 모양처럼 바람을 효율적으로 잘 낼 수 있는 삼파람으로 곧 삼태극(三太極)으로 임하십니다. , 이제 그러면 바람과 불의 관계를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바람이 불어 심판 하시는 것이 불로 심판하시는 것과 별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숨이신 엘로힘의 숨, 성숨님이 심판을 위해 불어온다면 세상적인 불들은 더 맹렬한 기세로, 바람으로 인해 자신도 타고 그 옆에 있던 모든 것들을 태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삼파람이 불어오면 예호바 엘로힘의 불은 더 맹렬히 사람들에게 세상에게임할 것이니 그것은 사람들을 태우지 않는 예호바 엘로힘을 아는 지식, 바로 그 말씀이신 예호슈아가 다스리시는 그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죽음 때문에 눈물이 있지 않으며, 아담 그 사람이 자신의 욕심을 쫓아 죄를 지은 그 죽음에서 해방되어 예호바 엘로힘의 <백보좌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20:13And the sea gave up the dead which were in it ; and death and hell delivered upthe dead which were in them : and they were judged every man according to their works.

    20:13그리고 바다가 그 안에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그리고 사망과 지옥도 자기들 안에 죽은 자들을 넘겨주었도다. 그리고 그들이 각자 자기들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도다.

    20:14And death and hell were cast into the lake of fire. This is the second death.

    20:14그리고 죽음과 지옥이 불호수 속으로 던져졌도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도다.

    20:15And whosoever was not found written in the book of life was cast into the lake of fire.

    20:15그리고 누구든지 생명의 그 책 속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호수 속에 던져졌도다.

    21:1And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were passed away ; and there was no more sea. (REVELATION 20:13-15, 21:1. King James Version)

    21:1그리고 내가 한 새 하늘과 한 새 땅을 보았도다.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그리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않았도다. (예호슈아默示錄 20:13-15; 21:1, 킹제임스 정재선역)


아무도 예호바 엘로힘의 그 심판의 바람, '삼파람'을 막을 자가 없으니, 아무도 그 삼파람이 불어와 세상의 불안에 갇혀서 그 불과 함께 타고 있는 자들을, 그리고 그 곁에 머물고 있던 자들까지도 한번에 사르실 것이니, 그 삼파람은 가히 사람들에게 심판의 불이 될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모든 종족들이 하나같이 그 물에서 건짐받은 '모세'가 될 것이니, 모세 그 이름의 뜻이 '물에서 건짐받다'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물들에서 건짐받고, 그 죽음의 바다는 더 이상 있지 아니한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며칠 전 '다니엘 정' 선생님이 올리신 글에서 인용한 성경구절을 떠올립니다. (정동윤, '순종과 사역', 2016/자세히보기).

    21:11Simon Peter went up, and drew the net to land full of great fishes, and hundredand fifty and three: and for all there were so many, yet was not the net broken. (JOHN 21:11, King James Version)

    21:11시몬 페트로스가 (그 배 쪽으로) 돌아갔고, 그 그물을 육지로 끌어올리니, 큰 물고기들이 가득찼고, 일백 쉰 세 종류였다. 그런데 그렇게 많았는데도, 그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도다. (요안經 21:11, 킹제임스 정재선역)


한편, 모든 생명은 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열은 바로 ''인 것입니다. 그것이 지나치면 몸에 염증 반응으로 일어나며, 그 불을 끄는 생명수가 그 염증을 배출하려고 기침으로, 그리고 그 염증 물질인 가래를 배출합니다. 그러나 그 염증을 인위적으로 가라앉히는 방법은 없으니, 기침을 하는 것만이 그 염증을 배출하는 유일한 길임에도 불구하고, 기침하는 것이 너무 괴로운 나머지 쉽게 기침을 가라앉히는 약을 먹어, 오히려 폐에 더 많은 염증물질이 잔류하게 만드는 결과를 낳는 것입니다. 기침을 가라앉히는 것은 식사를 줄이는 것과 찬물과 찬음식을 피하는 것이고,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쉼'이겠지요.

제가 전에 썼던 글에서 아래의 성경말씀을 인용하였었습니다.

남극과 북극 바뀌는 '자기장 역전' - 100년 이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3:2And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unto him in a flame of fire out of the midst of a bush : and he looked, and, behold, the bush burned with fire, and the bush was not consumed.

    3:2그리고 예호바의 그 사자(使者)가 한 가시덤불 속으로부터 나온 한 불꽃 속에서 모세에게 나타났다. 모세가 보았고, 그 가시덤불이 불로 타고 있었으나, 그 가시덤불은 타 버리지 않았도다.

    3:3AndMoses said, I will now turn aside, and see this great sight, why the bush is not burnt. (EXODUS 3:2-3, King James Version)

    3:3그리하여 모세가 생각하기를, '내가 다가가서 이 놀라운 광경을 보아야 하겠다. 어찌해서 이 가시덤불이 타 버리지 않는가?' 하였다. (출애굽錄 3:2-3,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예호바 엘로힘의 불은 꺼지지도 않으시고, 그 불이 임하는 그 곳을 태우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적인 불의 연소요건과는 다른 것입니다. 세상의 연소요건은 불이 붙은 그 물체는 그 불에 의해 태움을 받아서 그 불은 생명력을 얻게되고, 그 불은 꺼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불이 꺼지는 요건 중에 바람을 차단하는 것이 있지요. 불이 계속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산소의 공급일 것입니다. 그 산소의 공급이외에도 세상의 불이 지속될 수 있는 요건은 가연성 물질의 지속적인 공급일 것입니다. 그것은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되게 만드는 단초의 역할을 하지요.

여기에서 <불나방>처럼 세상의 빛, 불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의 최후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그 불에 탄다면 그 불은 곧 꺼질테지만, 자신들의 욕심들에 끌려서 그 불의 몰려든 많은 불나방으로 인하여 그 불은 지속되며, 그 불이 그 불나방들을 태움으로 인하여 점점 강성하여져서, 그 속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그 가까이만 가도 타게되는 것입니다.

갑자기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의 돈을 벌고 살지만, 그 돈앞에 무릅을 꿇지 않아야 함을 새삼 깨닫게 되는 지금입니다. 그 돈은 많은 불나방들이 쫓고있는 불이며 빛입니다. 처음엔 아무런 힘도 없는 조그만 불이었는데, 점점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갏아먹어 그 힘이 강성하여진 그 거대한 권력, 바로 <돈>입니다. 그런데 그 우상 앞에 무릅꿇지 않고 그 말씀 안에, 예호슈아 안에 거하였던 그 곧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그 거대한 권력의 불안에서도 머리카락 하나도 타지 아니하였습니다:

    3:22Therefore because the king's commandment was urgent, and the furnace exceedinghot, the flame of the fire slew those men that took up shadrach, Meshach, and Abendnego.

    3:22왕의 명령이 엄격하고, 그 용광로가 심히 뜨거우므로, 그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들어 간 그 사람들을 죽였더라.

    3:23And these three men,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fell down bound into themidst of the burning fiery furnace.

    3:23그리고 이 세 사람, 즉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묶인 채로 그 불타는 용광로의 한 가운데 속으로 떨어졌더라.

    3:24Then Nebuchadnezzar the king was astonied, and rose up in haste, and spake, andsaid unto his counsellers, Did not we cast three men bound into the midst of the fire? They answered and said unto the king, True, O king.

    3:24그때 왕 느부갓네살이 깜짝 놀라, 서둘러 일어나서 그의 자문관들에게 전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그 세 사람을 묶어서 그 불 가운데 속으로 던지지 않았더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서슴없이 말하기를, '오 왕이여, 옳소이다.' 하였다.

    3:25He answered and said, Lo, I see four men loose, walking in the midst of thefire, and they have no hurt ; and the form of the fourth is like the Son of God.

    3:25왕이 계속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보니, 네 사람이 풀려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탈없이 있으며,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의 그 아들 같도다.' 하였다.

    3:26Then Nebuchadnezzar came near to the mouth of the burning fiery furnace, andspake, and said,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ye servants of the most high God, come forth, and come hither. Then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came forth of the midst of the fire. (DANIEL 3:22-26, King James Version)

    3:26그때 느부갓네살이 그 불타는 용광로의 입구로 가까이 가서, 전하여 말하기를, '너희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 오라.' 하니, 그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그 불 한 가운데서 나오더라. (다니엘經 3:22-26, 킹제임스 정재선역)


우리가 세상 안에 살면서 그 돈의 불나방된 듯 하게 살아갈지라도, 그 돈에 굴복하지 아니하고 매이지 않으며, 오직 예호바의 그 분의 말씀을 듣고 준행한다면, 삼파람이 불어와 원래 타고있던 그 불이 더 맹렬한 기세로, 그 돈의 불, 돈의 권력 안에 있던 사람들을 태울 때에 그 불에서 모른체 아니하시고, <그분의 모든 것들>(참십일조)을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검불이 되어, 쭉정이가 되어 계속하여 불어오는 삼파람에 의해 아스라져 버리지 않고, 그 하늘들과 그 땅과 그 바다가 없어질지라도, 그 말씀이 보호하여 그 불에서 지키시고 건져내시사 그 분의 약속대로, 의(義)가 거주하는 <새 하늘들과 한 새 땅>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화중광야 가정 예배 가이드 26]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사역 - '불의 그 범람들'/자세히보기).

,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고 모여야 할까요?? ㅡ 교회로?? 절로?? 학교로?? 마지막 심판을 피하기 위해 어디로 모여야 하며 어디로 피해야 하나요??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27] '한 마음이 되어' (With One Accord) -부정적 상태/자세히보기). ㅡ 엘로힘의 반대편의 '유유상종'(그 말씀에 귀를 막다):

    7:57Then they cried out with a loud voice, and stopped their ears, and ran upon him with one accord,

    7:57그때 그들이 한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의 귀들을 막고, 한 마음이 되어, 그에게 달려들어,

    7:58And cast him out of the city, and stoned him : and the witnesses laid downtheir clothes at a young man's feet, whose name was Saul.

    7:58그를 성읍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치는데, 그 증인들은 자기들의 겉옷들을 벗어, 사울이라고 하는 한 젊은이의 발 앞에 놓더라.

    7:59And they stoned Stephen, calling upon God, and saying, Lord Jesus, receive my spirit. (ACTS 7:57-59, King James Version)

    7:59그들이 돌로 스테판을 치니, 그가 예호바를 부르짖으며, 말하가를, '주 예호슈아님, 나의 영을 받아주옵소서.' 하였다. (사도행실錄 7:57-59, 킹제임스 정재선역)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28] '한 마음이 되어' (With One Accord) -긍정적 상태/자세히보기). ㅡ 엘로힘 편의 '유유상종' (그 말씀을 주의 깊에 경청하다)

    8:5Then Phiip went down to the city of Samaria, and preached Christ unto them.

    8:5그때 필립이 사마리아의 성읍에 내려가, 사람들을 향하여 크리스투를 선포하니,

    8:6And the people with one accord gave heed unto those things which Phiip spake,hearing and seeing the miracles which he did.

    (ACTS 8:5-6, King James Version)

    8:6백성이 빌립이 행한 기적들을 듣고 보면서, 한 마음이 되어 그가 전한 그 말씀들에 귀를 기울였다. (사도행실錄 8:5-6,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슈아 그분의 이름>은  <알로하의 그 말씀>(THE WORD OF ALOHA)이라 불려지십니다:

    19:13And he was clothed with a vestur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REVELATION 19:13, King James Version)

    19:13그리고 그분께서 피로 적셔진 한 옷을 입으셨도다, 그리고 그분의 이름은 알로하의 그 말씀이라 불리워지도다. (예호슈아默示錄 19:13,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슈아 그분 안에 거함이 마지막 날의 삼파람이 불어오는 심판에서 세상의 불과 함께 공멸하지 않을 길일 진데, 그 분은 <엘로힘의 그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그 말씀을 경청하지 않고 귀를 막는 자들은, 옛적일 부터 지금까지 풀어주는 카도쉬(성도) '스테판'을 '한 마음이 되어'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말씀 전하는 것을 듣지 않은 그들은 과연 그 말씀 안에, 곧 예호슈아 안에 거하는 것이겠습니까?? 그들은 마지막 날, 삼파람이 불어올 때 불의 심판으로 아스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빌립'이 사마리아로 가서 그들에게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전할 때, 그들은 주의깊에 그 말씀 전함을 경청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말씀과 함께 그가 행하는 이적도 함께 보게 된 것입니다. 유태 안에 거주하는 자들은, 다시 말해 종교 안에 거주하는 자들은 사마리아를 거룩하지 못하다고 업신여겼지만, 오히려 사마리아人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고, 귀를 기울였습니다.

종교 안에 거주하지 말라고 말함 그 자체도 묶어버리는 종교가 될 수 있으니,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그 불 안에서 그 말씀과 함께 묶임이 풀린채로 돌아다닌 듯이, 아무것에도 매이지 말고, 오직 그 말씀에 매인바 되어 살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듭니다:

    8:31Then said Jesus to those Jew which believed on him, If ye continue in my word, then are ye my disciples indeed;

    8:31그때 예호슈아님이 자기를 믿고 의지하는 그 유태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너희가 나의 말 안에 거주하면, 그리하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요,

    8:32And ye sha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make you free. (JOHN 8:31-32, King James Version)

    8:32그리고 너희가 그 진리를 알 것이요, 그 진리는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도다. (요안經 8:31-32, 킹제임스 정재선역)

(2016.1.24/이른아침)


[필독관련자료] 불나방 <자세히보기>

 
 

<CREATED/20160123ㅡUPDATED/20160123><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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