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움직이는 그릇, 울줄(우주)

글/ 안연숙

'그 우주는 예호슈아 메시야의 생명이 있는 보혈이 담긴 우주이니, 영원한 생명을 담고 있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중에서>


    12:11그리고 성도들이 어린양의 그 피를 통하여 그리고 그들의 증언으로 인하여 그(그 고소자)를 이겼도다. 그리고 그들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목숨들을 사랑하지 않았도다. (예호슈아묵시록 12: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예호슈아묵시록 제12장> <자세히보기>.


중국이 우리나라의 고대문명을 자신의 문명이라고 주장하는 <동북공정>이라는 그 일에 대해 왈가불가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지나간 것보다 우리가 쓰고 있는 이 한글과 한자로 우리 자신과 우주를 깨닫는 다면 지나간 세월을 자신의 역사로 억지를 부리든 말든 괴념치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며칠 전 올리신 <김동기형제님>의 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자(漢字)는 중국에서 만든 한자가 아닙니다. 갑골문자로 전해 온 것이 중국 땅에서 발견되었다하여 '중국것' 이라고 하는데, 이는 억지 주장입니다. 중국(中國)이라는 나라는 근세기에 만들어진 나라이며, '사바티안人들' 곧 '가짜 유태인들'로 인해서 유입된 '예수회 작품' 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정재선 목회자님이 신빙성있는 자료를 공개하실 겁니다!!>

오직 성경적인 셈족의 후손들로 통해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THE GREAT KHAN)의 역사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김동기의 구국기도] 농부(農夫)는 별을 보고 농사(農事)를 지었다. <자세히보기>.


한자의 '그물 망' ( 罒 그물 망; -총4획; [wǎng] 그물, 网의 譌字)의 밑의 획을 양 옆으로 늘이면 '그릇 명'(皿 그릇 명; 皿-총5획; [mǐn] 그릇, 그릇의 덮개)이 되고 그 위에 '삐침(丿)'을 그으면, 고사 지낼 때 희생된 짐승의 피를 그릇에 담아 놓은 모양, 그릇(皿)에 담긴 피(丿)를 뜻하는 '피 혈'(血)이 됩니다.

우리는 하나의 원이고, 하나의 땅이며, 하나라는 뜻입니다.

하늘은 하나, 한울, 울타리

울줄은 우주입니다.

줄은 철과 절기 날줄과 씨줄로 이루어 지며 그것으로 인해 날씨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한울><자세히보기>.

우주는 한 울 안의 줄로써 '울줄' 입니다. 날줄과 씨줄로 이루어져 그것이 겹쳐짐으로 그물(罒 )처럼 엮이고 그것이 모든 생명을 담는 그릇(皿)이 됩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함입니까? 모든 살아있는 생명은 한 작은 우주라는 말은 그 안에 생명을 담고 있음이고, 그 안에 그 생명의 근원이 되는 '혼', 피 (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어린양의 그 피를 통하여 죽음을 이겼다는 것은 그 그물처럼 엮인 우주라는 그릇에 어린양의 보혈이 예호바 엘로힘께 받혀져 그것으로 우리의 죄들을 사하여 주심을 의미합입니다. 그것은 모든 생명에게 해당되며, 그 그릇자체인 울줄, 우주자체가 그 어린양의 보혈로 인하여 생명을 얻음입니다. 피는 그 살의 '혼'이기 때문입니다. 그 피가 있어야 생명이 유지가 되며, 그 피가 곤하면 우리가 그것을 피곤하다고 말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 우주라는 그릇에 어린양의 보혈이 담기었으니 이 보혈의 참예함은 그 나무에 달리사 로마병정의 창에 찔리신 그 예호슈아 메시야의 옆구리로 들어가는 것이니, 그 만세반석 안으로 들어감은 하와가 아담으로 부터 나온 '돌출물'부분 입니다. (창세錄 2:21):

    2:21그리하여 주 하나님이 아담 위에 한 깊은 잠을 떨어지게 하셨고, 그가 잠들었다. 그리고는 그 분이 그의 돌출물들로부터 하나를 취하셨고, 그것의 아래를 살로 닫으셨다. (창세錄 2:21, 킹제임스 정재선역)


만세반석(THE ROCK OF AGES), 곧 '예호슈아 메시야(크리스투) 안으로 들어간다 함'(εν Χριστυ)은, 우주이긴 우주이나 다른 우주 안으로 들어감을 의미함이니, 그것은 새 우주, 곧 '새 하늘과 새 땅'을 의미함이 아닌가 합니다. 그 우주는 예호슈아 메시야의 생명이 있는 보혈이 담긴 우주이니, 영원한 생명을 담고 있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21::1AND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were passed away ; and there was no more sea.

    21::1그리고 내가 한 새 하늘과 한 새 땅을 보니, 이는 그 처음 하늘과 ①그 처음 땅이 사라져 버렸음이요, ②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않음이다.

    21::2And I John saw the holy city, new Jerusalem, coming down from God out of heaven, prepared as a bride adorned for her husband. (REVELATION 21:1-2, KING JAMES VERSION).

    21::2그리고 내가 그 '카도쉬' 성읍, 곧 그 새 예루살라임이 예호바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옴을 보았는데, (그 어린양의 그 혼인을 위하여)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예호슈아묵시록 21:1-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①'그 처음 땅이 사라져 버렸음이요'=
    이는 예호바가 '그 땅을 파괴하시려고' 하나의 대홍수를 보내신 후에 드러난 그 새 땅과 동일한 것이다!! (창세經 9:11):

    9:11그리고 내가 너희와 함께 내 언약을 세우겠으니, 다시는 모든 살(flesh)이 한 홍수의 물들로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요, 다시는 그 땅을 부패시킬 한 홍수가 있지 않을 것이다. (창세經 9:11, 킹제임스 정재선역).

    ②'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않음이다'=본
    구절은 비유법이다. 그 이유는 '영존하는 왕국' 안에서는 바다들이 잘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시편經 72:7-9. 이사야經 24:14-15; 60:5. 예레미야經 31장 참조).

    60:5그때에 네가 보고 함께 비추고 네 마음이 놀라고 기뻐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성함이 너를 위하여 돌이켜지고, 이방인들의 재물이 너를 위하여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사야經 60:5, 킹제임스 정재선역).


자신의 목숨을 자신이 사랑하시는 생명들을 내려놓으셨으니, 이는 모든 양들을 위하여 울타리가 되어 주시며, 그 양들을 노리는 양들을 지켜주심입니다. 생명을 지키는 울타리이가 바로 '울줄'입니다:

    12:10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말하는 한 큰 음성을 들었으니, '이제 그 영원한 생명(그 구원)과 그 능력과, 우리 예호바의 그 왕국과 그분의 메시야의 그 권세가 임하였으니, 이는 우리의 알로하 앞에서 낮과 밤으로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던 곧 그 고소자가 내어 쫓기었기 때문이도다. (예호슈아묵시록 12:10,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예호슈아묵시록 제12장> <자세히보기>.


<2016.3.20/새벽>

 
 
<Created/20160320> <Updated/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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