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징조 ㅡ 지진들이 빈번해진다!!

너희를 인도하신 예호바 엘로힘은 어디 계시냐??

글/ 안연숙

24:7For 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①against kingdom: and there shall be ②famines, and pestilences, and ③earthquakes, in divers places. (MATTHEW 24:7, King James Version)

24:7이는 민족들이 민족들을 ①거슬러 일어나겠으며, 왕국들이 왕국들을 거슬러 일어나겠도다. 그리고 도처(여러 다른 곳들) 안에 ②기근들과 (악한) 역병들③지진들이 있겠도다. (마태오經 24:7, 권위역성경 정재선역)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위 본문은 구언약 <이사야經 19:2>을 인용한 것임. 특히 'against'(헬라원어 '에피/επι) 3가지 용법을 주목해야 한다. 본절에서는 '세계전쟁'을 예시한다. 비유적 표현법의 한 가지 실례 ㅡ '음이 비슷한 말을 익살스럽게 쓰기'(헬라워어 '리모이 카이 로이모이/dearths and deaths=기근들과 죽음들). 금세기에 이르러 지진들이 빈번함은 종말의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예시해주며, 특히 최근에 드러나고 있는 지구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지구의 중심지가 이동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2012년 겨울부터 2016년까지 하늘에다 그 '켐트레일'(Chemtrail)과 '하프'(HAARP)를 얼마나 쏘아댔는가??!! 왜 근자에 엄청난 '싱크홀'이 생기고 있는가??!! 세계 어느 정부이든 정치인이든 이러한 '인공적인 하늘 죽이기 공작'을 (진솔하게) 해명하는 측은 지금까지 한 곳도 한 정치인도 보이질 않는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정치적 사명(??) 때문에서인지...전혀 언급이...없다!! 게다가 주요 언론과 미디어 역시 한통속이다!! 우리 인간이 숨쉬고 있는 이 대기권이 저렇게 죽어가고 있는데도...일언반구 한 마디 보도 조차 없다!! 그러고서도 무슨 인간의 양심으로...'필'(筆)과 '말'(言)을 뿌려대는가!!?? 지금도 하늘을 바라보니, '파란 봄하늘은 이미 사라져 버렸고', 온통 회색빛 하늘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제위는 다시 한번 하늘을 쳐다보시라!! 이는 정부(국가)의 발표 보다는 개인 각자가 열심히 검토하고 살펴보고 지켜보면서 종말의 때를 준비해야 함이 올바른 신앙관이다!! 1980년대 길거리에서 어깨띠를 두른채 '지극스러웠던' 특히 '시한부종말론'을 펼쳤던 무리들은 지금은 왜 안 보이는가?? 조용히 자성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필독관련자료]['에피 성숨시대'(επι πνεuμα aγιον=외적복음 교시대)에서 '엔 크리스투'(εν Χριστu=내적말씀파지시대)로 접어들었다!!]
<자세히보기>.

[긴급소식ㅡ종말시대로 접어들었다!!] 지난 14일 규모 6.5 강진으로 1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일본에서 또 다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새벽 1시 25분(한국시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동쪽 9km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우리나라 제주와 전남ㆍ경남 지역에서도 지진동이 감지됐다.

◆[일본 지진] 구마모토 규모 6.0 여진 강타..'한국도 흔들'


너희를 인도하신 예호바 엘로힘은 어디 계시냐??

구언약 <출애굽錄 32장>을 보면, 구원의 기쁨을 맛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잠시 예호바 엘로힘을 대신하여 그 분의 말씀을 전하던 '모세'의 부재중에 엄청난 불안함을 느낍니다. 광야 안에서 갓난아기가 두려워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형 '아론'에게 우리를 인도한 예호바 엘로힘을 눈 앞에 보이게 만들어보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부치를 전부 모으게 하였고, 그것으로 '금송아지'(The Golden Calf)를 제조하게 하였고, 이 송아지가 너희를 애굽(이집트)에서, 노예의 구렁텅이에서 인도한 너희 예호바라고 선포하였고, 나름 그 옆에서 안도함을 느낀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금송아지 곁에서 즐겁게 떠들고 놀았고, 그 금송아지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두려움 속에 살아갑니다. 아기가 부모님과의 떨어짐을 두려워하는 것과, 보호받던 강아지가 주인의 부재에 대한 공포감을 느끼는 것과, 또한 세상 사람들이 서로 다른 길로 가는 ㅡ '혼자'라는 분리 불안감이 우리의 삶에 존재합니다. 수 많은 사건과 사고도 평범한 일상을 짓누르는 '혼자'라는 그 두려움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혼자'가 되지 않으려고 불의함을 보고도 그저 침묵으로 일관되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자신이 비겁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함께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사회의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계속 나쁜 쪽으로만 흘러감을 보고도 무기력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은 마음 속의 잔잔한 파도가 생깁니다. 다만 좋은 쪽으로 물꼬가 트여지길 기다리는 것이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호바 엘로힘을 섬기는 것 대신에 자신들의 눈들에 보이는 신(god)을 원했습니다. 백성들은 매우 동요되었고, 들끓었습니다. 자신들을 인도할 신을 만들어 달라고 말입니다. 아무리 큰 구원을 경험을 했더라도, 아기가 어머니의 자궁에서 나와 세상으로 생명을 얻었다 구원함(delivered)을 입었다 하였더라도 아기는 그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얼마나 큰 구원을 받았는지 말입니다. 주변에는 아기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아기는 자신의 몸도 가눌 수 없고,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어머니가 보이지 않으면 엄청 불안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딱 그 신생아같이 광야 속에 있는데 자신들을 예호바의 말씀에 따라 보살펴 주던 모세가 오랫동안 자신들의 눈들앞에 보이지 않자, 그들은 불안했던 것입니다.

단지 불안했던 그들이 잡았던 지푸라기가 예호바 엘로힘에게는 용납될 수 없었던 것이었고, 그들은 즉각적인 심판에 쳐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불안해서 그런것인데 용서해 주었으면 안되었을까요??

세상에는 많은 잡신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잡신들보다 사람들 개인, 개인들이 신격화 되어 자신을 높이는 세상이 되었죠. 스스로 스타가되어 자신을 높이고, 사람들에게 박수 받고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세상에서 믿을 것은 자신밖에 없다고 믿고 자신을 가장 근중하게 여기는 것이지요. 거기에는 예호슈아님이 누우실 곳이 없습니다. 그 마음에는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죠. 지금은 금송아지가 아닌, 그 대신에 '자아도취'라는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호슈아묵시록>에 보면 예호바 엘로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은 가차없이 심판을 받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단지 눈에 보이는 믿을 것은 자신뿐이 없어서 자신만을 섬겼을 뿐인데, 왜 나를 이렇게 심판하나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갈고 슬퍼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마태오經 24:51) 예호바 엘로힘이 안 계신 거 같고, 안 보여서 불안한데 그 마음마저 인정을 하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 예호바 엘로힘이 역사하실 때까지 기다린다는 게 얼마나 초조하고, '내가 뭐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믿는 사람으로서 안 해보신 분이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조급한 마음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게 하는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버스를 기다려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환승이라는 제도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무조건 타야할 버스를 기다려야 했지만, 환승이라는 제도가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무조건 타고 보는 급한 마음이 더 생겼습니다. 그런데 급한 마음에 탄 버스 다음에는 타야할 버스가 오고, 급한 마음에 탄 버스는 오히려 목적지까지 돌아서 가든지, 어짜피 환승해야 함으로 결국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건과 사고로 인하여 두려움에 떨지 않을 수 없으나,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아직 끝이 아니라고, 예호슈아 자신이 오셔야 그제야 '그 세상의 끝'이라고 하십니다.

필자는 문득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애들 앞에서 복음전할 시간을 주셔서 반 앞에서 한 말이 생각납니다.

    '노아 홍수 때 모든 사람들은 홍수를 믿지 않고, 노아의 방주에 들어갔지 않았지만, 홍수가 난 것을 믿은 노아는 그 홍수에서 살아남았다.'

말입니다.

그런데 <마태오經 24장>을 보니, 많은 크리스투(christus)가 일어나 사람들을 속인다 하였습니다. 노아시대에는 방주가 시각적으로 보였지만, 마지막 예호슈아 메시야(크리스투)께서 오실 때는 그런 가시적인 지어져 가는 배가 없기에, 세상적으로 보이는 가시적인 것에 혼동되기 쉽고, 그것을 붙잡기 쉽다는 것 같습니다. 마치 금송아지를 만든 이스라엘 백성과 다르지 않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그것이 자신의 신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신념이 예호바 엘로힘을 잘 믿고 섬기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고, 그것으로 구원은 확정된 것이라고 안도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끝까지, 예호슈아님이 오실 때까지 긴장하고 있으라고 하십니다. 아직 집으로 가려면 갈 길이 구만리다. 아직 쉬면 안된다고 말입니다:

    24:44Therefore be ye also ready: for in such an hour as ye think not the Son of man cometh. (MATTHEEW 24:44, King James Version)

    24:44그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이는 너희가 생각치 않은 한 시각에 사람의 그 아들이 오기 때문이다. (마태오經 24:44)

세계 도처 곧 곳곳에 많은 지진과 기근과 싸움들이 있지만, 이 모든 징조들로 세상의 그 끝이 아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움에서 강인하게 믿음을 지키고 살으라고 하십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지고 없을지라도, 그러나 나의 말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마태오經 24:35 참조>. 그것은 '그 말씀 그 자체'이신 예호슈아님의 존재자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고, 이 세상을 '그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모든 것들이 무너져 내릴 지라도, 그분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함께 하실 것이라는 '그 약속의 신실하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차원이 다른 선교 화중광야'는 그렇게 세상에 의지하던 모든 것들이 무너져 내린 가운데서 피어난 한송이 꽃과 같은, 광야의 꽃이신 예호슈아님을 바라보고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무너져 내리면 우주로 우주선 타고 날아가야 할까요?? 아니죠!!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해 놓으시고 기다리시는 예호슈아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그곳으로 가야지요. 푸른초장으로 말입니다:

    14:1LET not your heart be troubled : ye believe in Yehovah, believe also in me.

    14:1너희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너희는 예호바 안에서 믿으니, 내 안에서도 믿으라.

    14:2In my Father's house are many mansions : if it were not so, I would have told you.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

    14:2I나의 아버지의 집 안에는 많은 거주할 곳들이 있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한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

    14:3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again, and receive you unto myself ; that where I am, there ye may be also.

    14:3그리고 만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한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오겠고, 내 자신을 위하여 너희를 받아들이겠도다. 그리하여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될 것이도다.

    14:4And whither I go ye know, and the way ye know.

    14:4그리고 내가 어느 곳으로 가든지, 너희는 그 길을 아노라.

    14:5Thomas saith unto him, Lord, we know not whtiehr thou goest ; and how can we know the way?

    14:5토마스(토마)가 그분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어디로 가시는 모릅니다. 그러하니 어떻게 우리가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하니,

    14:6Yehoshua saith unto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 (JOHN 14:1-6, King James Version).

    14:6예호슈아가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니라. 나를 거치지(통하지) 않고서는 그 아버지를 향하여 올 자가 아무도 없도다.' 하셨다. (요안經 14:1-6, 킹제임스 정재선역)

 

<2016.4.16/새벽>

 
 
<Created/20160416> <Updated/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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