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시편經 2:7)

글/ 안연숙

2:7내가 칙령(하나님의 그 언약 혹은 주님의 그 율례)를 선포하겠으니, 곧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시편經 2:7)

☞[편집자주] 본문 중에서 <요안經 번역>은 <화중광야>가 근래 작업중인 <요안經 번역풀이>를 참조하면 많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샬롭!!


    14:6Yehoshua saith unto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 (JOHN 14:6, King James Version)

    14:6호슈아가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니라. 나를 거치지 (통하지) 않고서는 그 아버지를 향하여 올 자가 아무도 없도다.' 하셨다. (요안經 14:6, 킹제임스 정재선 역)

<킹제임스성경>의 'but by me'의 'by'를 '거치지(통하지)' 않고서는, 이 번역문에서 특히 '통하지' 않고서는 그 말과 또한 '그 아버지를 향하여 간다'라는 말에서 '배달(delivery)'의 뜻을 발견하였습니다. 배달은 손과 손으로 이어지는 어떤 물건의 이동이기 때문입니다. 이 배달이라는 뜻은 영어에서 '출산'(delivery)의 의미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저는 <마태오經>에 나오는 족보들이 생각 났습니다. 그것은 여자가 아기를 낳다(bear)는 의미가 아닌 남자가 낳다(beget)라는 단어가 계속 나열되는 약간 지루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요:

    1:2Abraham begat Isaac ; and Isaac begat Jacob ; and Jacob begat Judas and his brethren; (MATTHEW 1:2, King James Version)

    1:2아브라함은 이자크(이삭)을 낳았고, 그리고 이자크(이삭)은 야콥을 낳았고, 그리고 야콥은 유다스(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마태오經 1:2,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리고 나서 <시편經 2:7)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2:7this day have I begotten thee. (PSALM 2:7, King James Version)

    2:7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시편經 2:7, 킹제임스 정재선역)

잃어버린 양을 찾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듯이, 그렇게 말입니다. 만약 아기가 답답하다고 어머니 뱃속(태) 속에서 때를 채우지 않고 나오게 되면 계속 살 수 없듯이, 예호슈아님이 그렇게 우리를 품고 마지막 날 예호바 엘로힘 앞에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안經 3:3>의 '다시 태어남'에 대해서 약간의 깨달음을 얻는 듯 했습니다. 예호바 엘로힘의 그 왕국을 보기 위해서는 그곳으로 '인도하는 이 곧 배달하는 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하시는 분이 예호슈아님이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갭'(gab), 곧 '구렁텅이'(gulf)를 매우는 일인 것이니, 그 구렁텅이에 대한 설명이 '거지 나사로와 부자'에 대한 비유에 잘 설명되어 있다고 정재선 목회자님이 설명해 주신 바 있습니다:

    16:26And beside all this, between us and you there is a great gulf fixed : so that they which would pass from hence to you cannot ; neither can they pass to us, that would com from thence. (LUKE 16:26, King James Version)

    16:26그리고 이 모든 것 이외도,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한 커다란 구렁이 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에게로 건너갈 수 없고, 그들이 거기에서 건너올려고 하더러도, 그들은 우리에게로 건너올 수 없음이다. (루카經 16:26,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렇다면 예호슈아님이 우리를 '낳으시는'(begat) 그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원래 예호바 엘로힘의 것인 <십일조> 곧 우리 사람들을 '다시 되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예호바 엘로힘이 원하는 것은 많은 제사와 재물이 아닌 '한 상한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상한 마음은 회개하는 마음이요, 예호바 엘로힘에게로 돌아가려는 회심입니다:

    51:17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 a broken and a contrite heart, O God, thou wilt not despise. (PSALM 51:17, King James Version)

    51:17엘로힘의 그 희생예물들은 하나의 상한 영이십니다. 오 엘로힘이시여, 당신은 하나의 상하고 하나의 죄를 깊이 뉘우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않겠습니다. (시편 51:17, 킹제임스 정재선역)

    17 The oblations of Elohim are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contrite conscience, O Elohim, you’ll not despise.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호바 엘로힘이 원하시는 제사는 많은 피를 쏟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동물의 제사가 아닌, 오직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그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상한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예호바 엘로힘이 받으시는 자신의 것, 즉 <십일조>는 바로 예호바 엘로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우리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세상의 어떤 물질로도 대신할 수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 다시 되돌려 드림의 의미를 정재선 목회자님이 풀어놓으신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탈렌트의 실례풀이 ㅡ 원금과 이자]

    '탈렌트' 용어는 첫 번째 '코스모스 세상'(κοσμος)에 속합니다. 이 용어 '코스모스'(κοσμος)는 헬라어 동사 '코미조'(κομιζω)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코미조' 용어 용례를 다시 살펴보기로 합니다.

    1.BRING(가지고 오다/되돌려 주다)
    2.CARRY OFF (나르다/운반하다) RECEIVE (되돌려 받다) GET(FOR ONESELF)(가져오다)
    3.GET BACK (되돌려 받다) RECOVER (되찾다/원상태로 복구하다)

    [탈렌트 비유]는 <마태복음 25:14-30>에 나옵니다'

    [정재선목회자의 성경기초주제어풀이 1] (2008.3.1 강해) ㅡ 탈렌트(TALENT/달란트/므나)의 성경적 의미 <자세히보기>.

<마태오經 1장>에 보면 대를 이어오면서 누가 누구를 낳고가 나옵니다. <시편經 2장>에 보면 예호바 엘로힘이 예호슈아님을 그 치욘(시온)의 왕으로 세우시면서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begotten)이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그 예호슈아님이 낳은 우리는 누구의 것이 되는 것인가요??

성경 전반적으로 유태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우리나라도 각 가문의 '시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말하곤 하듯이 말입니다. (참고로, 전 문성공파 안향(안자미)의 27대손입니다. ^^). 예호슈아님은 예호바 엘로힘의 마음을 전달하는 말씀으로서 이 세상에 보내심을 의미합니다. 예호바 엘로힘의 말씀이 발하셨으니 그것으로 예호슈아님이 그것을 실행하셨고, 또한 예호슈아님 자체가 말씀이시므로 예호바 엘로힘 곧 <알로하>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요안經 1:1):

    1:1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JOHN 1:1, King James Version)

    1:1그 시작 안에 그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알로하와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이 알로하이셨도다. (요안經 1:1, 킹제임스 정재선역) <자세히보기>.


여기서 한번 <시편經 2편>을 함께 묵상하시겠습니다:

    2:1Why do the heathen rage, and the people imagine a vain thing?

    2:1어찌하여 그 이방민족들이 분노하며, 그 백성들(사악한 이스라엘인들=시편經 10:16. 사도행실錄 4:27)은 하나의 헛된 것을 묵상하는가?

    [미니풀이] '그 이방민족들' (the heathen)은 히브리원어 '고이'(gowy/H1471=복수형'고임'(gowyim) 이므로 엄격히 말해서 '오역'인 것이다. '그 민족들'(the nations)로 번역되어야 정확한 번역이다.

    2:2The kings of the earth set themselves, and the rulers take counsel together, against the LORD, and against his anointed, saying

    2:2땅의 왕들이 일어서고, 통치자들이 함께 공모하여(시편經 31:13) 주님과 그 분의 기름부음 받은 이(크리스투)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2:3Let us break their bands asunder, and cast away their cords from us.

    2:3'우리가 그들의 결박들(복종의 표적들)을 끊고, 우리로부터 그들의 밧줄들(억눌림의 표적들)을 벗어버리자.' 한다.

    2:4He that sitteth in the heavens shall laugh: the Lord shall have them in derision.

    2:4하늘들 안에 앉으신 분이 웃으실 것이요, 주님(주님의 기둥=sustainer=시편經 2:4)/주님의 그 말씀=크리스투의 직분=요안經 1:1. 예호슈아묵시록 19:13)이 그들을 비웃으실 것이다.

    2:5Then shall he speak unto them in his wrath, and vex them in his sore displeasure.

    2:5그때 그분이 진노 가운데 그들을 향하여 전하시고, 심히 불쾌하여 그들에게 화내실 것이다.

    2:6Yet have I set my king upon my holy hill of Zion.

    2:6이미 내가 나의 치욘(시온)의 거룩한 산 위에 나의 왕을 세웠도다.

    2:7I will declare the decree: the LORD hath said unto me, Thou art my Son; this day have I begotten thee.

    2:7내가 칙령(하나님의 그 언약 혹은 주님의 그 율례)를 선포하겠으니, 곧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부활=사도행실錄 13:33. 로마經. 1:3,4. 골로새經 1:18. 예호슈아묵시록 1:5).

    2:8Ask of me, and I shall give thee the heathen for thine inheritance, and the uttermost parts of the earth for thy possession.

    2:8나에게 구하거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그 민족들(이방민족들/2:1 참조)을 너의 상속이 되도록, 땅끝들을 너의 소유가 되도록 줄 것이다.

    2:9Thou shalt break them with a rod of iron; thou shalt dash them in pieces like a potter's vessel.

    2:9네가 그들을 한 철장(鐵杖)으로 깨뜨릴지니, 곧 네가 그들을 한 토기장이의 질그릇(부숴진 질그릇은 원상회복이 불가함) 같이 부술지라.' 하셨다.

    [미니풀이] '네가 그들을 한 철장(鐵杖)으로 깨뜨릴지니' - 본 구절은 '그 메시야'가 다시 오시고 나면, 철장(鐵杖)으로 악인들을 다스리신다는 심판의 묵시로서 <예호슈아묵시록 2:27; 12:5; 19:15>에서 성취되어 진다. <예호슈아묵시시록 2:27 '그 이겨낸 자들이 한 철장(鐵杖/철지팡이)으로 그 민족들을 다스릴 것이요'>

    2:10Be wise now therefore, O ye kings: be instructed, ye judges of the earth.

    2:10오 너희 왕들아, 그러므로 이제부터 현명해지라. 너희 땅의 재판관들아, 교훈을 받을지라.

    2:11Serve the LORD with fear, and rejoice with trembling.

    2:11두려움으로 주님을 섬기고, 떨림으로 기뻐하라(마태오經 28:8=두려움과 기쁨으로 기도하라).

    2:12Kiss the Son, lest he be angry, and ye perish from the way, when his wrath is kindled but a little. Blessed are all they that put their trust in him.

    2:12그분이 진노하지 않도록 그 발(①아들=교훈과 훈육을 받아들임 곧 사랑을 상징 ②기초=여기서는 복종을 상징)에 입맞추고, 그분이 조금만 진노하셔도 너희가 헛된 길에 이른다(시편經 1:6=올바른 길을 잃어버려 방황하게 됨). 그 분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은 더없이 행복하다(시편經 1:1 풀이참조).

    [정재선 목회자의 시편한글번역] <시편 제1권 - 시편 제1부> (1-8편) <자세히보기>.

<시편經 2편>을 보면서 다시 한번 <출애굽錄 32장>이 상기됩니다. 철저히 파괴되는 금송아지 우상이 연상됩니다.

또한 예호슈아님을 통하여 태어남, 다시 태어남(be born again)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 합니다. <38년된 병자>가 병을 낫기위해서는 '베데스다 연못' 속으로 옮겨져야 하는데, 예호슈아님은 그러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냥 그분의 말씀으로 불구의 자리에서 정상인 모습으로 변하게 하셨습니다. <카나 혼인잔치>의 물이 포도주 맛으로 변함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장소로 옮겨짐이 아니라 단지 예호슈아님의 그 말씀이 선포된 그곳에 변화가 일어남을 볼 수 있습니다!!

예호슈아님의 '이 세상의 오심'도 예호바 엘로힘의 마음에서 부터 그분의 말씀으로 부터 표출된 것이기에, 우리의 '다시 태어남'도 역시 예호슈아님의 그 말씀으로부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말씀이 머무시는 곳이 예호바 엘로힘의 품이라는 것입니다. <시편經 1편 참조>.

예호바 엘로힘을 예배하는 곳은 바로 그분이 계시는 곳인데, 그곳은 먼 하늘나라도 아니고, 성스러운 어느 장소도 아니며, 영과 진리 안에서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요안經 4:21-24 참조). 그것은 예호슈아의 말씀이 머무는 사람의 마음이며, 예호바 엘로힘이 진정 원하시는 제사인 것입니다. (시편經 51:17). 그 말씀이 머무는 곳이 예호슈아님이 우리를 낳으시는 곳이요, 예호바 엘로힘께 우리를 인도하는 곳인 동시에 계시는 곳이 되고, 우리가 예호바 엘로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예호슈아님과 동행하는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찬송도 있지 않습니까?? <찬송가495장/나의 혼이 은총입어/자세히보기>.


마지막으로 '38년 된 병자'의 회복 구원에 대해서 쓰신 <정재선 목회자님의 풀이>를 묵상하며 이 글을 맺습니다!!:

위 본문에서 <38년>이란 기간은 <구언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해서 수 년 내로 <카나안의 그 땅> 안으로 입성하기 직전에 예호바의 명을 거역함으로써 예호바의 '시험'으로서의 <고난/연단/방황>을 겪어야 했던 기간이었다. 이 <38년> 기간이 <신언약>에서는 <고침받음>의 의미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베데스다 연못>에서 앉은뱅이 병자는 권자(조력자)의 도움없이는 절대로 그 연못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가시적인 <물밥티스마>(물침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시던 예호슈아(예슈아/예수)님이 그 병자를 알아보시고는,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물으셨다!! 예호슈아님은 그 병자를 그 연못에 넣지 않으시고, '네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 하셨고, 그 병자는 그 말씀 그대로 '즉시 그 사람이 나은지라, 자기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니' 고침받도록 해주셨다!! 이 말씀에서 그 병자에게 최대의 장애물은 바로 그가 소지하고 있었던 <그의 요>였던 것이다!! <그의 요> 곧 <그의 자리>는 조롱받음(시편經 1:1. 욥기經 7:13)인 것이다!!

그것이 그를 묶어 놓았던 장애물이었던 것이다!! 그 장애물을 풀어주시니 그의 병이 나은 것이다!! 바로 낫고자 하는 그 병자의 믿음이 그의 병을 고침받게 해준 것이다!!

따라서 영적인 <성숨밥티스마>(성령침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밥티스마>는 이 이전에 예호슈아님을 한 밤중에 찾아온 니코데무스(니코데모)에게 <구원의 완전성>을 제시해주신 사건에서 비롯된 것이다:

    3:3예호슈아(예슈아/예수)님이 그를 향하여 계속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를 향하여 말하노니, 만일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그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3:4니코데무스(니코데모)가 그분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그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태 속으로 두 번째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날 수 있나이까?'하였다.

    3:5예호슈아님이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에서와 그 영에게서 태어나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의 그 왕국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

    3:6그 살에서 태어난 것은 살이고, 그리고 그 성령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라.

    3:7'너희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너를 향하여 말한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3:8바람이 자기 마음대로 불고, 너는 그것의 그 소리를 들으나, 그것이 어디서 와서, 그것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듯이, 그 영에서 난 자 모두 이와 같으니라.'하시더라. <요안經 3:3-8,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은 필자가 최초로 공개하는 번역으로서 필자가 이미 끝내 놓은 <요안經의 한글번역> 초고이다!! 그 가운데서 핵심은 단연 <3:5>의 '사람이 물에서와 그 영에게서 태어나지 않으면' 구절인 것이다!!

본절 사람이 <물>과 <영> 곧 <바람>에게서 태어나야 함을 말씀하신 것이다!! <바람>은 곧 <예호슈아의 바람>이요 <예호슈아의 호흡>인 것이다!! 이것은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의 총체를 보여주신 말씀인 것이다!! 단순히 '성령'이라고 단정해 버리면, <13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 용어의 적절한 용도를 활용할 수 없으니, 결국에 가서 본절<3:5>은 물을 가지고 뿌려대는 의식으로서의 <밥팀례>(침례/세례)에로만 한정시켜 지는 일종의 종교행사인 의식(儀式) 속으로 빠져들고 만 것이다!!

'대한민족' 대중가요의 '얼'의 원류를 찾아서[1]<38년의 병자와 38선의 회복> <자세히보기>.

<2016.4.17/새벽>

 
<Created/20160417> <Updated/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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