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두 별들 속에 보존하신 예호바 엘로힘의그  말씀(天文)을 이해하고 기다리며 새긴 대한민족(大桓民族) - (1)

글/ 안연숙

3:1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3:1이제 예호바 엘로힘이 지어놓으셨던 그 들판의 모든 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교활하였다. 그런데 그 뱀(빛을 발하는 자)이 여자를 향하여 말하되, "엘로힘이 말씀해 오셨으되, '참으로 너희는 그 동산의 모든 나무의 것을 먹지 말라더냐?'"하였다.

3:2And the woman said un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of the garden:

3:2그러자 그 여자가 그 뱀(빛을 발하는 자)을 향하여 말하되, "우리가 그 동산의 나무들의 그 열매의 것은 먹을 수 있다.

3:3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3:3그러나 그 동산의 한 가운데 있는 그 나무의 그 열매에 관해서, 엘로힘이 말씀해 오셨으되, '너희는 그것의 것을 먹지도 말 것이고, 너희는 그것을 해치지도 말 것이니, 이는 너희가 죽을까 함이다.'" 하였다.

3:4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

3:4그러자 그 뱀(빛을 발하는 자)이 그 여자를 향하여 말하되,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하셨다." 하였다.

3:5For God doth know that in the day ye eat thereof, then your eyes shall be opened, and ye shall be as gods, knowing good and evil.

3:5"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 안에 너희 눈들이 열릴 것이고, 너희가 선과 악을 아는 엘로힘(신들)처럼 될 것임을 엘로힘이 아심이다." 하였다.

3:6And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pleasant to the eyes, and a tree to be desired to make one wise, she took of the fruit thereof, and did eat, and gave also unto her husband with her; and he did eat.

3:6그리고 그 여자가 그 나무가 음식에 좋았고, 그것이 눈들에 기뻤고, 슬기롭게 해 줄만한 한 나무임을 보았을 때, 그 여자가 그것에서 그 열매의 것을 취하였고, 먹었고, 자기와 함께 한 자기의 남편을 향하여 주었고, 그리고 그 남편도 먹었다.

3:7And the eyes of them both were opened, and they knew that they were naked; an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themselves aprons.

3:7그리고 그들 둘의 눈들이 열렸고, 그들은 자기들이 벗었음을 알았고, 그리고 그들이 무화과 잎들을 엮었고, 자기들을 위해 앞치마들을 만들었다.

3:8And they heard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Adam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3:8그리고 그들이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그 정원 안을 거니시는 예호바 엘로힘(예호슈아의 化身 이전)의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그리하여 아담과 그의 아내가 예호바 엘로힘의 얼굴로부터 그 동산의 나무들 한 가운데에 숨었다.

3:9And the LORD God called unto Adam, and said unto him, Where art thou?

3:9그리고 예호바 엘로힘이 아담을 향하여 선포하셨고,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셨다.

3:10And he said, I heard thy voice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myself.

3:10그러자 그가 말씀드리되, "내가 그 동산에서 주님의 발자국 소리를 들었고, 내가 벗었음으로 두려웠고, 그래서 내 자신이 숨었습니다." 하였다.

3:11And he said, Who told thee that thou wast naked? Hast thou eaten of the tree, whereof I commanded thee that thou shouldest not eat?

3:11그리고 엘로힘께서 말씀하시되, "누가 네가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맡긴 그 나무의 것을 네가 먹었단 말이냐?" 하셨다.

3:12And the man said, The woman whom thou gavest to be with me, she gave me of the tree, and I did eat.

3:12그러자 아담 그 사람이 말씀드리되, "주님이 나와 함께 있도록 주신 그 여자가, 그 나무의 것을 내게 주었고, 내가 먹었습니다." 하였다.

3:13And the LORD God said unto the woman, What is this that thou hast done? And the woman said, The serpent beguiled me, and I did eat.

3:13그리고 예호바 엘로힘이 그 여자를 향하여 말씀하시되, "네가 행해버린 이것이 무엇이냐?" 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말씀드리되, "그 뱀(빛을 발하는 자)이 나를 속였고, 내가 먹었습니다." 하였다.

3:14And the LORD God said unto the serpent, Because thou hast done this, thou art cursed above all cattle, and above every beast of the field; upon thy belly shalt thou go, and dust shalt thou eat all the days of thy life:

3:14그리고 예호바 엘로힘이 그 뱀(빛을 발하는 자)을 향하여 말씀하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해버렸으니, 네가 모든 가축보다, 들판의 모든 짐승 보다 저주받느니, 곧 네 배로 너는 갈 것이요, 너는 네 생명의 모든 날들에 흙덩이를 먹을지라.

3:15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it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3:15그리고 내가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씨(후손)와 그 여자의 씨 (후손) 사이에 증오를 놓을 것이니, 곧 그 여자의 씨(후손)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지라." 하셨다.

[미니풀이] 본절 <창세錄 3:15>은 구언약의 '요절'이요. 신언약은 <요안經 3:16>이 요절이다!! ㅡ '이는 그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멸망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영원한 생명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자세히보기>

3:16Unto the woman he said, I will greatly multiply thy sorrow and thy conception; in sorrow thou shalt bring forth children; and thy desire shall be to thy husband, and he shall rule over thee.

3:16그 여자를 향하여 그분이 말씀하시되, "너를 매복했던 자(사탄이) 네 고통과 네 잉태를 크게 증가할 것이니, 곧 고통 안에서 네가 자식들을 낳을 것이며, 그리고 네 갈망이 네 남편에게(예호바 대신) 향할 것이요, 그가 네 안에서 다스릴 것이다." 하셨다.

3:17And unto Adam he said, Because thou hast hearkened unto the voice of thy wife, and hast eaten of the tree, of which I commanded thee, saying, Thou shalt not eat of it: cursed is the ground for thy sake; in sorrow shalt thou eat of it all the days of thy life;

3:17그리고 아담을 향하여 그분이 말씀하시되, "네가 네 아내의 음성을 향하여 귀담아듣고서, 내가 네게 맡겨, 말하기를, '너는 그 나무의 것을 먹지 말지라' 한 그것의 것을 네가 먹었다 하니,' 그러므로 그 대지는 너로 인하여 저주받느니, 곧 고통 안에서 너는 네 생명의 모든 날들에 그 대지의 것을 먹을지라.

3:18Thorns also and thistles shall it bring forth to thee; and thou shalt eat the herb of the field;

3:18그 대지가 네게 가시들과 엉겅퀴들을 솟게 할 것이고, 그리고 너는 그 들판의 채소를 먹을지니,

3:19In the sweat of thy face shalt thou eat bread, till thou return unto the ground; for out of it wast thou taken: for dust thou art, and unto dust shalt thou return.

3:19곧 네가 그 대지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의 땀으로 너는 음식을 먹을지니, 이는 네가 그 대지에서 취함을 당하였음이요, 너는 흙덩이라, 흙덩이로 향하여 너는 돌아갈지라." 하셨다.

3:20And Adam called his wife's name Eve; because she was the mother of all living.

3:20그리고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이브라 선포하였으니, 이는 그 여자가 생명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였음이다.

3:21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3:21아담도 위하고 그의 아내를 위하여 예호바 엘로힘이 가죽 옷들을 만드셨고, 그들에게 입게 하셨다.

3:22And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and now, lest he put forth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 ever:

3:22◯그리고 예호바 엘로힘이 말씀하시되, "보아라, 아담 그 사람이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그가 그의 손을 내밀어, 생명의 그 나무로부터 취하여, 먹고, 영원히 살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하셨고,

3:23Therefore the LORD God sent him forth from the garden of Eden, to till the ground from whence he was taken.

3:23그러므로 예호바 엘로힘이 그가 취함을 당한 거기로 부터 그 대지를 경작하도록, 에덴의 동산으로부터 그를 내보내셨다.

3:24So he drove out the man; and he placed at the east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 and a flaming sword which turned every way, to keep the way of the tree of life. (GENESIS 3:1-24, King James Version)

3:24이와 같이 그분(엘로힘)이 아담 그 사람을 쫓아내셨고, 그리고 에덴의 동산의 동쪽으로부터 생명의 그 나무의 길을 보존하기 위하여, 그분이 그룹들과, 저절로 두루도는 한 검화염을 머물게 하셨다. (창세錄 3:1-2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예호바 엘로힘이 자신의 말씀을 어떻게 보존하셨나??]

고대 헤브라이語는 상형문자(象形文字/picture language)였다.

<창세錄 4:7>에서 '카인'에게 말씀하시는 예호바의 말씀 중에,

    4:7and if thou doest not well, sin lieth at the door. (GENESIS 4:7, King James Version)

    4:7만일 네가 좋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그 문 입구에 눕는다. (창세錄 4:7, 킹제임스 정재선역)

...라고 언급하심은, 고대 헤브라이語에서는 '죽임당한 숫양'(slained ram)이 문 앞에 엎드려 있는 형상이었다. 그것이 신언약에 와서는 <요안經 1:29>에서 '밥팀례자 요안'으로 부터 확증되었다:

    1:29Behold the Lamb of God, 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JOHN 1:29, King James Version)

    1:29그 세상의 그 죄들을 없애시는 알로하의 그 어린 양을 바라보거라. (요안經 1:29, 킹제임스 정재선역)

[필독관련자료] [화중광야 성경의 두 뿌리] '금지된 책' (THE FORBIDDEN BOOK) - 성경(THE HOLY BIBLE/聖經) <듣기>

'카인'(Cain)은 동생 '아벨'(Abel)의 제사를 받으시고 자신의 제사를 받아주지 않으신 예호바 엘로힘에게 분노하며, 동생 '아벨'을 질투하여 그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 때에 예호바 엘로힘이 '카인'에게 타일르시며 하시는 말씀이시다. ㅡ '네가 동생을 죽임으로써 죄의 문을 열게 되면 그 앞에는 너의 죄를 대신하여 '죽임당한 숫양'이 있을 것인데 그 숫양은 바로 그 말씀이 예호바 엘로힘이 '살'(flesh)을 입고 성육신 하신 나사렛 사람 '예호슈아'이시다. (요안經 1:29)

그런데 왜 예호바 엘로힘은 '카인'의 제사를 받으시지 않으셨나?? 이를 살펴보면, 이미 '제사'의 방법을 가르쳐 주셨음에도, 자신의 방법으로 예호바 엘로힘께 가려고, 제물을 드리려고 한 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3:21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GENESIS 3:21, King James Version)

    3:21아담도 위하고 그의 아내를 위하여 예호바 엘로힘이 가죽 옷들을 만드셨고, 그들에게 입게 하셨다. (창세錄 3:21,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바 엘로힘의 방법은 아담과 그의 아내의 죄를 덮기 위하여 '짐승'을 죽여서 그 부끄러움을 덮어주셨는데, 카인이 그것을 모를리가 없었을텐데...'자신의 방법'으로 예호바 엘로힘에게 제사를 드렸던 것이었다:

    4:3And in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 that Cainbrought of the fruit of the ground an offering unto the LORD.

    4:3그리고 날들이 끝남이 되자, 카인은 그 대지의 열매로부터 예호바를 위하여 한 제물을 들여보냈다.

    4:4And Abel, he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el and to his offering:

    4:4그리고 아벨 그도 역시 그의 가축 가운데서 첫 태생들과 그것들의 살진 것으로부터 들여보냈다. 그리고 예호바가 아벨을 향하고, 그의 제물을 향하여 바라보셨다.

    4:5But unto Cain and to hisoffering he had not respect. And Cain was very wroth, and his countenance fell. (GENESIS 4:3-5, King James Version)

    4:5그러나 카인을 향하고 그의 제물을 향하여 그분이 바라보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카인이 심히 분을 냈고, 그의 얼굴을 떨구었다. (창세錄 4:3-5,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 제물'은 무엇인가?? 카인이 죄의 문을 열었을 때, 그 죄를 대신할 제물은 바로 '죽임당한 숫양'이신 예호슈아(YEHOSHUA)님이시다. 제물은 어디에 올려서 제사를 드리는가?? 바로 '제단'이다.

[필독관련자료] 2. LIBRA(천칭자리) - 제단: 구속자의 기름부음 '천칭'(Libra) 별자리는 고대로부터 '그 제단'(The Altar/ accadian=Tulki)을 의미하였다. 이 두개의 밝은 별들은 오늘날 아랍어로 한 별은 'Zuben al Genubi'(값이 부족함)이요, 다른 한 별은 'Zuben al Chemali'(값이 이르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세히보기>

그렇다. 별자리들의 의미가 구속자 메시아의 오심과 대속하심과, 구속과 구속자의 승리라고 한다면, 우리네 '대한민족'(大桓民族) 선조들이 하늘에 제사드렸던 '고인돌과 고인돌에 새겨진 그 별자리'는 그 제단에 그 별자리와 그 의미를 새기면서, 자신들의 죄를 사하여 주실 그 어린양을 기다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상으로 예호바 엘로힘이 제시한 구원의 길을 살펴보았고, 그 길을 자신의 방법으로 가려고 했던 카인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그렇게 가려고 했던 카인은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한 방랑자'(창세錄 4:12)가 되어 방황하게 되었으며, 예호바 엘로힘 자신이 카인이 그 죄의 문을 염(Opening)과 동시에 대신 제물이 되시어 자신이 제시하신 구원의 원칙을 완성하셨으며, 카인의 방황의 마침이 되셨다.(창세錄 4:7)

<Updated/20160702>

그것을 이미 아시고, 그 열 두 별 속에 새겨놓으 신 것이고, 그것을 그 땅에서 거울과 같이 거꾸로 별자리를 새긴 것이, 바로 우리 조상의 별자리 새김의 방법인 것이다.

하늘에서 뜻하신 바가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기원함이 아니었나 싶다. 예호슈아님과 예호바 엘로힘이 하나이듯이, 예호슈아님을 통하여 우리 아담의 자손인 사람도 예호바 엘로힘과 하나가 되도록 말이다. (요안經 17:22):

    17:22And the glory which thou gavest me I have given them; that they may be one, even as we are one: (JOHN 17:22, King James Version)

    17:22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입니다. (요안經 17:22,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생명의 그 근원이신 그분에게 담기는 것아다. 새 포도주는 새 항아리에 담듯이, 홀로 거룩하신 그분 안에서 우리의 생명이 썩어지지 아니하고, 밑빠진 독처럼 우리의 혼(SOUL)인 피가 바닥으로 흘러서 사라지지 않도록 말이다.

    17:3And this is life eternal, that they might know thee the only true Aloha, and Yehoshua Christu, whom thou hast sent.

    17:3이것이 영원한 생명이오니, 곧 사람들이 아버지께서 유일하신 진리의 그 알로하이심과,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예호슈아 메시야(크리스투)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미니풀이] '이것이 영원한 생명이오니'=영원한 생명에 대한 정의가 아니라, 그 생명을 주신 목적을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17:4I have glorified thee on the earth: I have finished the work which thou gavest me to do. (JOHN 17:3-4, King James Version)

    17:4내가 아버지를 그 땅 위에서 영광스럽게 하였으니, 곧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그 일을 이루었습니다. (요안經 17:3-4,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요안經 4:34, 5:36, 19:30> 비교.

    <Updated/20160704>


다음에 필자가 쓸 '열 두 별들 속에 보존하신 하나님의 말씀(천문)을 이해하고 기다리며 새긴 대한민족(大桓民族)-(2)는, 우리 동이족의 언어 한자, '보일 시'(示)에 대한 유례와 그것을 성경적 관점과 우리나라의 고인돌을 함께 살펴보려 한다.

그 다음으로, '열 두 별들 속에 보존하신 하나님의 말씀(천문)을 이해하고 기다리며 새긴 대한민족(大桓民族)-(3)은, 우리네 옛 별이름과, 견우와 직녀의 슬픈 전설과 함께 그것을 우리를 구속하신 어린양의 혼인잔치와 연관지어 풀어보려한다. 아울러, 하늘과 땅을 이어준다는 우리의 전설 속의 새 '삼족오'와 견우와 직녀를 가로막고 있는 은하수의 다리를 놓아준 '오작교'의 까마귀의 상징성을 살펴볼 것이다. 샬롬!! <2016.6.20>

 
 
<Created/20160620><Updated/20160702><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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