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는 '예수님'이시다!!

글/ 루디아 안


[성경적인 십일조는 물질이 아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 (고린도전서 3:23)


[주제 말씀]

1. <히브리서 10:9>:

    10:9Then said he, Lo, I come to do thy will, O God. He taketh away the first, that he may establish the second. (Hebrew 10:9, KJV)

    10:9그 때 그 분(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소서, 내가 당신의 뜻을 행하려고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그 분이 그 첫째 것(단수)을 없애심은, 그 둘째 것(단수)을 세우려 하심이라. (히브리서10:9, KJV화중광야역)


2. <마태복음 20:16>:

    20:16So the last shall be first, and the first last : for many be called, but few chosen. (Matthew 20:16,KJV)

    20:16이와 같이 그 마지막된 자들(복수)첫째된 자들(복수)이 될 것이요, 그 첫째된 자들(복수)마지막된 자들(복수)이 될 것이니, 이는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을 것이나, 적은 자들이 택함을 받을 것임이라. (마태복음 20:16, KV화중광야역)


3. <말라키 2:6>:

    3:6For I am the LORD, I change not; therefore ye sons of Jacob are not consumed. (Malachi 3:6, KJV)

    3:6따라서 나는 주요, 나는 변하지 않노니, 그러므로 너희 야콥의 아들들은 소멸되지 않노라. (말라키 3:6, KJV화중광야역)


4. 화중광야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의 글이 올려져 있다: [정재선 목회자의 성경바로알기] 하나님의 십일조에 대한 야콥의 서원 <자세히보기>.

[관련말씀 - 벧엘에서의 야콥의 서원은 훗날 '이스라엘의 그 민족'(THE NATION OF ISRAEL)으로 성취된다 - 창세기 28:20-22]:

    28:20And Jacob vowed a vow,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keep me in this way that I go, and will give me bread to eat, and raiment to put on,

    28:20그리고 야콥이 한 엄숙한 맹세를 하고는, 말하기를, '만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겠고, 내가 가는 이 길 안에 나를 지켜주시겠고, 내가 먹을 빵과, 입을 옷을 주시겠으면,

    28:21So that I come again to my father's house in peace; then shall the LORD be my God:

    28:21그리하여 내가 내 아버지의 집으로 평안히 돌아올 수 있다면, 그 때에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28:22And this stone, which I have set for a pillar, shall be God's house: and of all that thou shalt give me I will surely give the tenth unto thee. (Genesis 28:20-22, KJV)

    28:22그리고 내가 한 기둥으로 세워놓은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내게 주시기로 한 모든 것 중에, 내가 반드시 십분의 일을 주님을 위하여 드리겠습니다.' 하였다. (창세기 28:20-22, KJV화중광야역)


위 본문에서 야콥은 '벧엘'에서 분명 '내가 반드시 십분의 일을 주님을 위하여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나님 앞에 서원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실제로 하나님에게 '십일조'를 드렸다는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하나님에 대한 '십일조 서원'은 허구(虛口)였는가요?

아래 도표 '성전으로 형상화된 메시야'(화중광야 제공)는 '벧엘에서 꿈꾸는 야콥' 그 자체가, 광야 안에서의 이동식 성전의 모형으로서, '성막'으로 드러나고, 결국에는 예루살렘 안에서의 고정식 성전의 모형으로서 '솔로몬 성전'으로 표상되는 '성전의 비밀'을 보여줍니다.


그 성전 자체가 '메시야'(MESSIAH)이신 예수님의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성전에서는 많은 동물들이 사람들의 죄들을 속죄하기 위해 대신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랑스런 동물들이 괴롭게 죽어가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은 아니셨습니다. (시편 51:16-17, KJV):

    51:16For thou desirest not sacrifice; else would I give it: thou delightest not in burnt offering. 51:17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 a broken and a contrite heart, O God, thou wilt not despise. (Psalm 51:16-17, KJV)

    51:16따라서 주님은 희생제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그렇지 않으셨으면, 내가 그 제사를 드렸습니다. 주님은 번제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희생제들은 하나의 상한 영이시니, 오 하나님, 한 상하고 한 참회하는 마음을 주님은 멸시치 않으셔야 합니다. (시편 51:16-17, KJV화중광야역)


야콥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그 땅'(The Promised Land Of God)을 약속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땅은 이미 '함'의 후손이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노아홍수' 사건 이후에 노아가 포도밭을 경작하면서 포도에 취해 벌거벗은 채로 자신의 장막에서 자고 있는 것을 다른 두 형제에게 알린 '함(Ham)'에게 아버지 노아는 저주를 내립니다. 다른 두 아들 '셈'과 '야펫'은 아비의 벌거벗은 수치를 보지 아니하고 뒷걸음질로 그 아비의 벗음을 덮어주었습니다.)


5.  성경을 읽다보면, 첫 번째 것은 사람의 실수로 자주 깨어진다.

그러나 그것에는 그것대로 하나님의 크신 의도가 있습니다. 곡식 중에 진정한 '종자'(씨)만 얻으시려 하시는 것입니다. 다음에 땅에 심으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종자'(씨) 말입니다. 그 '종자 '(씨ㅡ십일조)를 얻기 위해 농부이신 하나님은 '타작마당'에서 키를 드시고, 그 분의 입의 바람으로ㅡ삼파람(회오리바람/동풍/예수그리스도)으로 가라지와 쭉정이들을 날려 보내십니다.

<역대상 21장>에 다윗 왕에게 어느 날 사탄으로부터 온 악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백성이 얼마나 되는 지 세어보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별과 같이 모래와 같이 많게 하시겠다 하였으니, 믿음으로 기다려야 했고, 함부로 세지 말아야 했는데...그만 그는 자신의 청지기 의무를 망각하고, 자신의 백성인 양, '이스라엘' 백성들의 수를 세었던 것입니다. 이 일이 하나님의 화를 일으키어 엄청난 수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게 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화가 멈추어 선 곳이 있었으니, 하나님이 보내신 죽음의 천사가 멈춰선 곳이 있었습니다. 그 곳이 바로 '오르난의 타작마당'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그곳에서 큰 검을 들고 서 있자, 오르난과 그의 아들들은 머리를 땅에 대고 고개를 들지 못하였습니다.

인간에게 내리신 죽음이 멈춰선 곳 '오르난의 타작마당' ㅡ 더 이상 재앙과 죽음이 사람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금지하신 곳. 사탄이 다윗 왕을 선동해 백성의 숫자를 세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시어 그곳을 성전을 지을 땅으로 정해주셨습니다.(요한복음 16:20):

    16:20Verily, verily, I say unto you, That ye shall weep and lament, but the world shall rejoice: and ye shall be sorrowful, but your sorrow shall be turned into joy. (John 16:20, KJV)

    16:20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너희는 울 것이고 애통할 것이나, 그 세상은 기뻐할 것이라. 그리고 너희가 슬퍼할 것이나, 너희 슬픔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요한복음 16:20, KJV화중광야역)


'그 세상의 기쁨'(Joy The World)은 세상적인 기쁨이 아니라, 구원의 기쁨입니다. (시편 51:12):

    51:12Restore unto me the joy of thy salvation; and uphold me with thy free spirit. (Psalm 51:12, KJV)

    51:12나를 위하여 주님의 구원의 기쁨을 회복시키시고, 그리고 주님의 자원하는 영으로 나를 붙드소서. (시편 51:12, KJV화중광야역)


재앙과 죽음이 멈춰선 곳 바로 '타작마당'이요 곧 '성전터' 입니다:

    21:18Then the angel of the LORD commanded Gad to say to David, that David should go up, and set up an altar unto the LORD in the threshingfloor of Ornan the Jebusite.

    21:18그 때 주님의 그 천사가 가드에게 명하여 다윗에게 말하게 하기를, 다윗은 올라가야 하고, 그 여부스인 오르난의 그 타작마당 안에 주님을 위하여 한 제단을 쌓으라고 하시더라.

    21:22Then David said to Ornan, Grant me the place of this threshingfloor, that I may build an altar therein unto the LORD:  thou shalt grant it me for the full price : that the plage may be stayed from the people. (1Chronicles 21:18, 22, KJV)

    21:22그러자 다윗이 오르난에게 말하기를, '이 타작마당의 자리를 나에게 허락하여 주님을 위하여 한 제단을 세우게 하라. 너는 완전한 값을 받고 그것을 나에게 허락할지니, 그리하면 재앙이 백성들로부터 물러나리라.' 하더라. (역대상 21:18,22, KJV화중광야역)


6.  [화중광야 성경주제어 풀이]'부활' - 진리와 종교는 결코 연합될 수 없다 [4-2] - [정재선 목회자의 제 5차 KJB세미나 강해(1999) <자세히보기>

얼마나 우습습니까?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로마 첩자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헤롯대왕이 겁먹은 것입니다. '내 분봉왕 자리 빼앗아 가겠구나!' 여기 '터전'이라고 하는 것은 '성전'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들의 성전, 예루살렘에 있는 '건물 성전'을 이야기 합니다. 성전을 빼앗기면 어떻게 됩니까? 밥줄이 끊기겠죠. <요한복음 11:49-52> 입니다:

    11:49And one of them, named Caiapahas, being the high priest that same year, said unto them, Ye know nothing at all,

    11:49그러나 그들 중 한 사람으로서, 그 해의 대제사장인 카이아파스(카야파)라는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당신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소.

    11:50Nor consider that it is expedient for us, that one man should die for the people, anf that the whole nation perish not.

    11:50한 사람이 백성을 대신하여 죽음으로, 온 민족이 멸망치 않음이, 우리에게 유익한 줄 당신들은 생각하지 못하는도다.' 하더라.

    11:51And this spake he not of himself: but being high priest that year, he prophesied that Jesus should die for that nation;

    11:51그런데 이 말은 그가 스스로 전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그는 예수님이 그 민족을 대신하여 죽으셔야 함을 예언한 것이니,

    11:52And not for that nation only, but that also he should gather together in one the children of God that were scattered abroad. (요한복음 11:49-52, KJV)

    11:52그 민족을 위함 뿐만이 아니라, 멀리 흩어져 있었던 하나님의 그 자녀들을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함을 말함이었더라. (요한복음 11:49-52, KJV화중광야역)


<레위기 26:33. 신명기 28:64. 예레미야 9:16. 에스겔 12:15; 22:15>에서 '흩으신다'고 이미 경고하셨습니다. <이사야 11:12>을 참고하십시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가르시면서...:

    11:12And he shall set up an ensign for the nations, and shall assemble the outcasts of Israel, and gather together the dispersed of Judah from the four corners of the earth. (Isaiah 11:12, KJV)

    11:12그리고 그 분이 그 (두) 민족들을 위하여 한 깃발을 세우실 것이니, 이스라엘의 그 내쫓긴 자들을 모으실 것이요, 그 땅의 사방으로부터 유다의 그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시리라. (이사야 11:12)


훗날에 이 두 민족이 한 깃발 아래 하나가 될 것임을 선포하셨으니, 이것이 중심내용입니다. 북이스라엘 10지파는 'outcast', 추방, 내쫓으셨습니다. 그러나 남유다의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는 흩어지게 하셨어요. 'scattered, dispersed'. 이스라엘 백성의 소원이 흩어진 민족이 다시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복음 11:52>입니다:

    11:52And not for that nation only, but that also he should gather together in one the children of God that were scattered abroad. (John 11:52, KJV)

    11:52그 민족을 위함 뿐만이 아니라, 멀리 흩어져 있었던 하나님의 그 자녀들을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함을 말함이었더라. (요한복음 11:52, KJV화중광야역)


이 진리는 이미 예수님이 야콥의 그 우물가에서 수가성 그 여자와 나눈 대화 속에서 구체적으로 예표되어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4:19The woman saith unto him, Sir, I perceive that thou art a prophet.

    4:19그 여자가 그 분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주님, 주님은 한 선지자 이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4:20Our fathers worshipped in this mountain; and ye say, that in Jerusalem is the place where men ought to worship.

    4:20우리의 조상들은 이 산 안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그런데 유태인들이 말하기는, 사람들이 마땅히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 안에 있다.' 하더이다.

    4:21Jesus saith unto her, Woman, believe me, the hour cometh, when ye shall neither in this mountain, nor yet at Jerusalem, worship the Father.

    4:21예수님이 그 여자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여자여, 나의 말을 믿으라. 너희가 이 산 안에서도 아니고, 예루살렘에서도 아닌 곳에서, 그 아버지께 예배드릴 그 때가 오고 있느니라.

    4:22Ye worship ye know not what: we know what we worship: for salvation is of the Jews.

    4:22너희는 너희가 예배드리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우리는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을 알고 있으니, 이는 구원이 유태인들 가운데서 나옴이라.

    4:23But the hour cometh, and now is, when the true worshippers sha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eth such to worship him.

    4:23그러나 참다운 예배자들이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그 아버지께 예배드릴 그 시각이 오나니, 바로 지금이라. 이는 그 아버지가 자기에게 예배드리는 그런 자들을 찾으심이라.

    4:24God is a Spirit: and they that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John 4:19-24, KJV)

    4:24하나님은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그 분께 예배드리는 자들은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그 분께 예배드려야 하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4:19-24, KJV화중광야역)


예수님이 '참다운 예배자'의 모습은 장소가 아니라, '참다운 예배자들이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그 아버지께 예배드릴 그 시각이 오고 있나니'(23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하나님이신 '그 아버지'(the Father)는 '한 영'(a Spirit)이시기 때문에, '영 안에와 진리 안에 그 분을 예배해야 할 것이다'(24절)라고 당위성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특히 사마리아인들에 대해서 '너희는 무엇인지도 모르고 예배드리지만, 우리는, 즉 참다운 예배자들은 예배드리는 분(what we worship)을 알고 드리며, 이는 이미 선지자들이 예언한 바, 바로 그 구원이 유대인들을 통해서 이루어짐'이라고 확증해 주십니다.

이것은 솔로몬이 죽은 후 남유다(르호보암)와 북이스라엘(여로보암)로 갈라진 이스라엘의 두 왕국이 이전의 모습처럼 다시 연합하여 하나의 왕국에로의 회복을 예시해줍니다:

    첫번째 예배 - 두 이슬(헤르몬산 이슬+시온산 이슬)이 하나되게 하소서!!

    두번째 예배 - 두 막대기(유다와 그의 이스라엘의 자손들+요셉과 그의 이스라엘의 집)가 하나되게 하소서!!


7. 에스겔 선지자가 본 마른 뼈의 환상: '부활' - 진리와 종교는 결코 연합될 수 없다[4-1] - [정재선 목회자의 제5차 KJB 세미나 강해(1999)<자세히보기>

흩어지고 죽음에 매인 종교에 매인 뼈들이 선지자 에스겔의 대언의 영을 통해 움직입니다. 그것이 사람의 형태로 모이니 그것이 전 세계로 흩어진 이스라엘백성들이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모으실 때 이방인들 속에 섞여 이스라엘임을 몰랐던 자들이요, '에스골 골짜기'의 마른 뼈 같은 자들이 모여듭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넘어짐이 너희 이방인을 위해 구원이 될진데 하물며, 이스라엘백성의 잘됨이...<에스겔 37장>:

'이스라엘'(Israel/하나님과 겨룸)이란 이름은 하나님이 야콥에게 허락하신 이름일 뿐 아니라(창세기 32:28), 하나님의 백성을 일컫는 구체적인 이름이 되어버렸습니다. 절망하여 낙심중에 있는 이스라엘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서 고토로 돌아가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37:15The word of the LORD came again unto me, saying, 37:16Moreover, thou son of man, take thee one stick, and write upon it, For Judah, and for the children of Israel his companions: then take another stick, and write upon it, For Joseph, the stick of Ephraim, and for all the house of Israel his companions: 37:17And join them one to another into one stick; and they shall become one in thine hand. (Ezekiel 37:15-17)

    37:15주님의 그 말씀이 나를 향하여 다시 임하였고, 말씀하시기를, 37:16너 사람의 아들아, 또 너는 막대기 하나를 취하고, 그 위에, '유다를 위하여, 그의 동반자들(베냐민과 레위) 이스라엘의 그 아들들을 위하여'라고 쓰라. 37:17그 다음에는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취하고, 그 위에, '에프라임의 그 막대기 요셉을 위하여, 그의 동반자들(나머지 다른 지파들) 이스라엘의 그 집 모두를 위하여'라고 쓰라. 그리고는 그들을 서로 결합시켜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하라, 그러면 그들이 너의 손 안에 하나가 될 것이라. (에스겔 37:15-17, KJV화중광야역)


지금도 '이스라엘'은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방인들의 그 때가 먼저 차야 하니, 이방인들은 이스라엘이 '회개하도록' 기도하라는 경고를 보낸 것입니다. '국민적 회개'(National Repentance)가 반드시 일어난 후에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로의 다시오심이 기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시간 곧 '크로노스' 안에서 택하신 이스라엘과의 정리가 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을 앞세움은 비성경적인 풀이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유명한 <로마서 11장>의 '참감람나무와 야생감람나무'의 접붙임 비유인 것입니다:

    11:7What then? Israel hath not obtained that which he seeketh for; but the election hath obtained it, and the rest were blinded. (Romans 11:7, KJV)

    11:7그러면 무엇이냐? 이스라엘은 자기가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였고, 오히려 선택된 자가 그것을 얻었고, 그 나머지는 완고해졌느니라. (로마서 11:7, KJV화중광야역)


8. 이스라엘 백성의 사로잡힘 (시편 53:4):

    53:4Have the workers of iniquity no knowledge? who eat up my people as they eat bread: they have not called upon God. (Psalm 53:4)

    53:4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지식이 없습니까? 그들이 빵을 먹듯이 나의 백성들을 먹어치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하나님을 불러 의지하지 않습니다. (시편 53:4, KJV화중광야역)


온 세계로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 북이스라엘은 앗시리아로 사로잡혀가 흩어져 버린 후, 다시는 고토 카나안 땅에 돌아오지 못하였고, 남유다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뒤 다시 고토 카나안 땅에 겨우 5%만 돌아왔습니다. 그런고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 세계 사람들 속으로 흩어지고 섞여짐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다윗 왕은 <시편 53:4>에서 '황충이 곡식을 먹듯 행악자들이 나의 백성들을 먹어 치운다'고 노래하였습니다.

그것은 무리들입니다. 사람들이 무리지어 있을 땐 양들과 같이 우매해져 위에서 하는 대로 악한지도 모르고 따라가게 됩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이 아닌 우상숭배의 독주에 빠져있기에 그 무리들에게 '행악자'라고 하신 것이고, 그들에게 자신의 백성인, 자신의 것인, 하나님 자신이신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명의 그 빵'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의 '사로잡혀감'입니다. 그것은 바로 '죽음'을 의미하며, 이스라엘 백성의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그 무리들에게 생명을 준 '오병이어'(요한복음 6장)...그들에게 먹혔지만 하나도 잃지 않았고 거둬들여서 12광주리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12지파,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을 예표해줍니다. <에스겔> 환상의 마른 뼈들이 다시 사람의 형상으로 회복되어, 거대한 군대가 되듯이 말입니다.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산은 사람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천년 같으시고, 천년이 하루 같으시기에 말입니다.(베드로 후서 3:8). 그리고 구원은 유대인에게로 부터라고 하신 예수님의 그 말씀을 기억해봅니다:

    4:22Ye worship ye know not what: we know what we worship: for salvation is of the Jews. (John 4:22, KJV)

    4:22너희는 너희가 예배드리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우리는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을 알고 있으니, 이는 구원이 유태인들 가운데서 나옴이라. (요한복음 4:22, KJV화중광야역)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그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The Tree Of Knowledge And Evil)'를 뱀(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가 하나님의 그 말씀을 어겨(그 말씀으로부터 떨어짐/벗어남), '그 나무의 것'을 먹음으로써, 그 여자의 후손인 우리 모두는 그 '원죄'라 불리우는 죄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 후에, 하나님을 반역한 천사들, 하나님을 찬미하던 천사 루시엘의 뒤를 따르던 그 떠나버린 천사들이 하나님의 군대에게 져서 땅 위로 떨어져서 사람들(사람의 딸들/땅 안에 속한 자들) 속에 잠입하여 '네필림'이 됩니다. (창세기 6:4):

    6:4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and also after that, when the sons of God came in unto the daughters of men, and they bare children to them, the same became mighty men which were of old, men of renown. (Genesis 6:4, KJV)

    6:4노아의 그 날들에 그 땅 안에 네필림이 있었고, 그리고 그 날들 후로도, 하나님의 그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을 향하여 들어갔고,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자식들을 낳았으니, 바로 그들의 자식들은 예전에 있었던 그 명인들인 용사들이 되었다. (창세기 6:4, KJV)

 

<창세기 3:17> 흙 (저주받음ㅡ가시와 엉겅퀴)

저주받기 이전의 흙에서 남

저주받은 이후의 흙에서 남

아담/하와

아담 그 사람의 딸들


하나님께서 '빛이요 본체'인 '하나님의 그 아들들'이 '어둠이요 살이요 육체'인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이 합하여 '육체'가 되었으니, 이것이 변질된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닌 '네필림'이요, 이 네필림을 최초로 '노아의 홍수'를 통하여 없애셨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3자녀' 셈(Shem), 함(Ham) 야펫(Japhet)이 우리 세계의 온 민족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네필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자세히보기>.

그 '네필림'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거룩하게 분리하시기 위해 우상숭배의 본거지인 '바빌론 갈대아 우르'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입니다. (창세기 12:1-5):

    12:1Now the LORD had said unto Abram, Get thee out of thy country, and from thy kindred, and from thy father's house, unto a land that I will shew thee:

    12:1그 때 주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으되, '너는 네 땅에서와, 네 친족으로부터와, 네 아버지의 집으로부터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한 땅을 향하여 가거라.

    12:2And I will make of thee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thee, and make thy name great; and thou shalt be a blessing:

    12:2그리하면 내가 너를 한 큰 민족으로 만들겠으며, 내가 네게 복 주겠으며, 네 이름을 크게 하겠다. 그리고 너는 한 복받음이 될지라.

    12:3And I will bless them that bless thee, and curse him that curseth thee: and in thee shall all families of the earth be blessed.

    12:3그리고 내가 네게 복을 비는 자들을 복주겠으며,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겠다. 그리고 네 안에서 그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받을 것이다.' 하셨던 것이다.

    12:4So Abram departed, as the LORD had spoken unto him; and Lot went with him: and Abram was seventy and five years old when he departed out of Haran.

    12:4그리하여 아브람은 주님이 자기를 향하여 전하셨던 대로 떠났으며, 그리고 롯이 그와 함께 갔다. 그리고 아브람이 하란에서 떠났을 때, 그는 칠십오 세였다.

    12:5And Abram took Sarai his wife, and Lot his brother's son, and all their substance that they had gathered, and the souls that they had gotten in Haran; and they went forth to go into the land of Canaan; and into the land of Canaan they came.(Genesis 12:1-5, KJV)

    12:5그리고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라이와, 그의 형제의 아들 롯과, 그들이 모아 두었던 그들의 모든 소유물과, 그들이 하란 안에서 얻었던 사람들을 취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카나안의 땅 안으로 들어가려고 나갔고, 그리고 그들이 카나안 땅 안으로 들어왔다. (창세기 12:1-5, KJV화중광야역)


하나님께서 자신의 것으로 부르신 아브라함, 그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됨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믿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단지 어떤 신념에 관함이 아니라, 이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함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믿음은 우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수치를, 자신이 하나님을 떠났던 그 수치가 다시는 보이지 않게 말입니다. (에스겔 16:8):

    16:8Now when I passed by thee, and looked upon thee, behold, thy time was the time of love; and I spread my skirt over thee, and covered thy nakedness: yea, I sware unto thee, and entered into a covenant with thee, saith the Lord GOD, and thou becamest mine. (Ezekiel 16:8)

    16:8이제 내가 네 곁을 지나며, 네 위를 바라 보았더니, 보라, 너의 때가 사랑의 그 때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옷으로 네 위를 폈고, 너의 벗음을 덮어주었도다. 정녕, 내가 너를 향하여 맹세하고, 너와 더불어 한 언약을 맺었고, 네가 나의 것이 되게 하였느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에스켈 16:8, KJV화중광야역)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한 언약'은 구원자이신 메시야를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항상 이웃나라에게 짓밟혀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구원해 줄 하나님의 '메시야'를 항상 기다려 왔습니다. 사사시대에는 사사들이 그 일들을 감당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그 왕국으로 이끌어 가시려는 그림자일 뿐, 그것은 실상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스라엘 백성 그것도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것이라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루어졌습니다.(마태복음 1장):

    1:1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Matthew 1:1, KJV)

    1:1다윗의 그 아들이요, 아브라함의 그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세대에 관한 그 책이라. (마태복음 1:1, KJV화중광야역)


이처럼 '구원자'이신 메시야께서는 유대인으로부터 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 믿음으로 의롭다함, 그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음'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대인에 속해 있지 않으시니, 그 분은 홀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제사장 멜키세덱의 반열에 따르신 분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5:1-10):

    5:6As he saith also in another place, Thou art a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5:6그리고 그 분이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시기를, '너는 멜키세덱의 그 반열이 따른 영원한 한 제사장이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5:6, KJV화중광야역)


다시 <시편 53:4> 말씀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53:4Have the workers of iniquity no knowledge? who eat up my people as they eat bread: they have not called upon God. (Psalm 53:4)

    53:4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지식이 없습니까? 그들이 빵을 먹듯이 나의 백성들을 먹어치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하나님을 불러 의지하지 않습니다. (시편 53:4, KJV화중광야역)


지금까지는 '나의 백성이 누구인지'를 밝혀내기 위하여, 위의 말들을 장황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행악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지 못한 자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창세기 12장>에서 부름을 받았고, 그 이외의 사람들은 부름을 받지 못한 자들이었으니, 그들은 허다한 많은 무리들이었고, 목자없이 떠도는 유리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들은 갈 바를 알지 못하여 선한 것과 악한 것을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요나의 비 '(마태복음 12:38-41)와 같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온 세상으로 흩으셨습니다:

    12:38Then certain of the scribes and of the Pharisees answered, saying, Master, we would see a sign from thee.

    12:38그 때 서기관들의 몇 사람과 바리새인들의 몇 사람이 계속해서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으로부터 한 표적을 보기 원하나이다.' 하더라.

    12:39But he answered and said unto them, An evil and adulterous generation seeketh after a sign; and there shall no sign be given to it, but the sign of the prophet Jonas: 12:39그러나 그 분이 그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 '악하고 간음하는 한 세대가 한 표적을 구하고, 그리고 선지자 요나스(요나)의 그 표적 외에는, 그 세대에게 주어질 아무 표적도 없느니라.

    12:40For as Jonas was three days and three nights in the whale's belly; so shall the Son of man be three days and three nights in the heart of the earth.

    12:40따라서 요나스가 삼일 낮들과 삼일 밤들을 그 큰 물고기의 뱃속 안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삼일 낮들과 삼일 밤들을 그 땅의 그 속(무덤) 안에 있을 것이라. <별도주제풀이 참조>

    12:41The men of Nineveh shall rise in judgment with this generation, and shall condemn it: because they repented at the preaching of Jonas; and, behold, a greater than Jonas is here. (Matthew 12:38-41, KJV)

    12:41니뉴이테스(니느웨)의 그 사람들이 심판 때에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날 것이요, 이 세대를 정죄할 것이니, 이는 그들이 요나스의  그 선포로 회개하였음이라. 그리고 보아라, 요나스 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38-41, KJV화중광야역)


그것은 요나가 범죄한 니느웨 성읍으로 가서 회개하라고 하나님의 심판을 알린 것과 같은 맥락에서 보시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지 못한, 원죄에 빠진 사람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그리고 함께 구원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누군지도 모르고 사로잡아갔으며, 그들을 먹어치웠습니다. 즉, 이방인들 속에 이스라엘 백성이 혼합되어 이스라엘 백성의 흔적이 감춰진 것입니다. 그것이 <에스켈 37장> '마른뼈의 환상'입니다.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대언의 영'(예수그리스도=그 말씀)이 그 뼈들에게 전해지자(spake) 그 마른 뼈들은 거대한 군대가 되어 회복되어 일어났습니다.

이같이 <요한복음 6장>의 '오병이어'의 사건은 하나님의 구원의 파노라마를 집약한 '이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죽으심으로써 그 사로잡히심과 그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그 생명이십니다:

    10:9Then said he, Lo, I come to do thy will, O God. He taketh away the first, that he may establish the second. (Hebrew 10:9, KJV)

    10:9그 때 그 분(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소서, 내가 당신의 뜻을 행하려고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그 분이 그 첫째 것(단수)을 없애심은, 그 둘째 것(단수)을 세우려 하심이라. (히브리서10:9, KJV화중광야역)


    20:16So the last shall be first, and the first last : for many be called, but few chosen. (Matthew 20:16,KJV)

    20:16이와 같이 그 마지막된 자들(복수)첫째된 자들(복수)이 될 것이요, 그 첫째된 자들(복수)마지막된 자들(복수)이 될 것이니, 이는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을 것이나, 적은 자들이 택함을 받을 것임이라. (마태복음 20:16, KV화중광야역)


'하나님이 아벨과 카인의 제물을 받으실 때 '그 제물'이 아니고 '그 사람'을 받으셨다'고, 언젠가 '정재선' 목회자님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4:1And Adam knew Eve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are Cain, and said, I have gotten a man from the LORD.

    4:1그리고 그 아담이 그의 아내 이브를 알았고, 그리고 그 여자가 잉태하여, 카인을 낳고, 그 여자가 말하되, '내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한 남자를 얻었도다.' 하였다.

    4:2And she again bare his brother Abel. And Abel was a keeper of sheep, but Cain was a tiller of the ground.

    4:2그리고 그 여자가 다시 그의 형제 아벨을 낳았다. 그리하여 아벨은 한 양치기였으나, 카인은 그 대지의 한 경작자였다.

    4:3And in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 that Cain brought of the fruit of the ground an offering unto the LORD.

    4:3그리고 날들이 끝남이 되자, 카인은 그 대지의 열매로부터 주님을 위하여 한 제물을 들여보냈다.

    4:4And Abel, he 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le and to his offering:

    4:4그리고 아벨 그도 역시 그의 가축 가운데서 첫 태생들과 그것들의 살찐 것으로부터 들여보냈다. 그리고 주님이 아벨을 향하고, 그의 제물을 향하여 바라보셨다.

    4:5But unto Cain and to his offering he had not respect. And Cain was very wroth, and his countenance fell.

    4:5그러나 카인도 향하고 그의 제물을 향하여 그 분이 바라보지 않으셨다. 그리고 카인이 심히 분하여, 그의 얼굴을 떨구었다.

    4:6And the LORD said unto Cain, Why art thou wroth? and why is thy countenance fallen?

    4:6그리고 주님이 카인을 향하여 말씀하시되, '어찌하여 네가 분을 내느냐? 그리고 어찌하여 네 얼굴이 떨구어졌느냐?

    4:7If thou doest well, shalt thou not be accepted? and if thou doest not well, sin lieth at the door. And unto thee shall be his desire, and thou shalt rule over him.

    4:7만일 네가 좋게 행하면, 네가 들어올려지지 않겠느냐? 그리고 만일 네가 좋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그 문 입구에 눕는다(한 속죄제물/창세기9:13-17에서 '활'의 비밀과 연관됨). 그리고 죄의 갈망이 너를 향하리니, 너는 죄 안에서 다스릴지라.' 하셨다.

    4:8And Cain talked with Abel his brother: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were in the field, that Cain rose up against Abel his brother, and slew him. (Genesis 4:4, KJV)

    4:8그리고 카인이 그의 형제 아벨과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그 들판 안에 있게 되었을 때, 카인이 그의 형제 아벨을 향하여 일어나, 그를 죽였다. (창세기 4:1-8, KJV화중광야역)


보통 아벨은 '속죄제물의 상징인 양(예수님)을 하나님께 드려서 받아들여졌다.'고 많이들 생각하실 것입니다. 카인은 햇곡식을 하나님께 바쳤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카인은 '양'이 아닌 '곡식'을 바쳤기에 하나님께로부터 거절당했다고 보통 설교들을 하시고, 저도 역시 그렇게 생각하던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4:4>에 보시면:

    4:4And Abel, he 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le and to his offering:

    4:4그리고 아벨 그도 역시 그의 가축 가운데서 첫 태생들과 그것들의 살찐 것으로부터 들여보냈다. 그리고 주님이 아벨을 향하고, 그의 제물을 향하여 바라보셨다. (창세기 4:4, KJV화중광야역)

 

사람 예배 <별도주제풀이>

카인은 땅의 소산 드림(가시와 엉겅퀴ㅡ첫열매 드리지 않음)

아벨은 첫태생(양)과 그 기름을 드림(십일조 예표)

카인은 흙으로 지어진 존재

아벨은 말씀으로 지어진 존재


하나님은 제물보다는 '아벨'이 가져온 것이었기에 받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 구절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 자신의 것들인 '그 사람들'(참십일조들)을 하나도 잃지 않고, 하나님 그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제물>을 받으신 것이 아닌 <사람>(십일조)를 받으셨다고 하시는 '정재선' 목회자님의 글을 예전에는 그냥 흘려서 읽었었습니다. 그런데 목회자님의 '십일조' 오디오설교를 워딩하면서 '그 분께서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그 분이 그 첫째 것(단수)을 없애심은, 그 둘째 것(단수)을 세우려 하심이라) (히브리서9:10, KJV화중광야역) 이 구절을 듣게 되었는데, 갑자기 불현듯 예전에 목회자님의 글이 떠오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 첫째인 '가인'이 아닌 둘째인 '아벨'을 하나님께서는 받으심이야." 그리고 나서는 줄줄이 사탕처럼 첫째가 아닌 둘째가 세움을 받았던 성경 이야기들이 생각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이삭과 이스마엘입니다.

이스마엘이 첫째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택하셨습니다. 믿음의 여자에서 나지 않았으나, 이스마엘의 태어남도 이삭이 둘째가 되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1:12And God said unto Abraham, Let it not be grievous in thy sight because of the lad, and because of thy bondwoman; in all that Sarah hath said unto thee, hearken unto her voice; for in Isaac shall thy seed be called.

    21:12그리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향하여 말씀하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인하여, 네 목전에 근심치 말라. 사라가 너를 위하여 말해준 모든 것에, 곧 그 여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이는 이삭 안에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불릴 것임이라.' 하시니라. (창세기 21:12, KJV화중광야역)


두 번째로, 야콥과 에서의 장자권 다툼입니다.

    25:22And the children struggled together within her; and she said, If it be so, why am I thus? And she went to enquire of the LORD.

    25:22그런데 아이들이 그 여자의 속에서 서로 겨루는 것이었다(창세기 32:28 참조). 그래서 그 여자가 말하되, '이게 사실이라면, 어찌하여 내게 이런 일이 있는가?' 하였다. 그리고 주님께 나아가 간구하였다.

    25:23And the LORD said unto her, Two nations are in thy womb, and two manner of people shall be separated from thy bowels; and the one people shall be stronger than the other people; and the elder shall serve the younger.

    25:23그러자 주님이 그 여자를 향하여 말씀하시되, '두 민족들이 네 태 속에 있고, 백성의 두 양태가 네 뱃속에서부터 나누어 질 것이다. 그리고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고, 형이 아우를 섬길 것이다.' 하셨다. (창세기 25:22-23, KJV화중광야역)


●에서는 자신의 장자권을 소홀히 여겨 그것을 동생 야콥에게 팔았습니다:

    25:29And Jacob sod pottage: and Esau came from the field, and he was faint:

    25:29그리고 야콥이 죽을 쑤고(끓이고) 있었다. 그런데 에서가 들판으로부터 왔고, 그가 심히 허기져 있었다.

    25:30And Esau said to Jacob, Feed me, I pray thee, with that same red gootage; for I am faint: therefore was his name called Edom.

    25:30그리하여 에서가 야콥에게 말하되, '부탁하노니, 나로 그 붉은 죽(맛있는)을 먹게 해다오. 이는 내가 허기가 듦이다.' 하였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이 에돔이라 불리웠다.

    25:31And Jacob said, Sell me this day thy birthright.

    25:31그런데 야콥이 말하되, '오늘 당장 너의 장자권을 내게 팔라.' 하였다.

    25:32And Esau said, Behold, I am at the point to die: and what profit shall this birthright do to me?

    25:32그러자 에서가 말하되, '보라, 당장 내가 허기져 죽을 지경이다. 그런데 이 장자권이 내게 무슨 유익이 되겠느냐?' (내가 장자권을 팔겠다는 의미) 하였다.

    25:33And Jacob said, Swear to me his day; and he sware unto him: and he sold his birthright unto Jacob.

    25:33그리고는 야콥이 말하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하였다. 그리하여 에서가 야콥을 향하여 맹세하였고, 그리고 그가 자기의 장자권을 야콥을 위하여 팔았다.

    25:34Then Jacob gave Esau bread and pottage of lentiles; and he did eat and drink, and rose up, and went his way: thus Esau despised his birthright. (Genesis 25:29-34, KJV)

    25:34그 때서야 야콥이 에서에게 빵과 팥죽을 주었고, 그리고 그가 먹고 마시고(양심의 가책/창세기 37:25 비교), 일어섰고, 자기 길을 갔으니, 이는 에서가 자기의 장자권을 소홀히 여겼음이었다. (창세기 25:29-34, KJV화중광야역)


●아버지 이삭(하나님의 모형)은 에서에게 장자의 복을 주려 하였으나, 어머니 리브가(예수님의 모형)는 둘째 야콥이 장자의 복을 받도록 도왔습니다:

    27:6And Rebekah spake unto Jacob her son, saying, Behold, I heard thy father speak unto Esau thy brother, saying,

    27:6그리고 리브카가 자기의 아들 야콥에게 전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를 향하여 전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말씀하시기를,

    27:7Bring me venison, and make me savoury meat, that I may eat, and bless thee before the LORD before my death.

    27:7'내게 사냥감을 가져와, 내게 별미를 만들어주면, 내가 먹고는, 나의 죽음 전에 주님 앞에서 너를 복주려 함이다.' 하셨다.

    27:8Now therefore, my son, obey my voice according to that which I command thee.

    27:8내 아들아, 그러니 이제부터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 내 말을 순종하라.

    27:9Go now to the flock, and fetch me from thence two good kids of the goats; and I will make them savoury meat for thy father, such as he loveth:

    27:9지금 너는 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그 염소들 중에 좋은 새끼 둘을 내게 가져오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들로 네 아버지가 즐기시는 바로 그런 별미를 만들겠다.

    27:10And thou shalt bring it to thy father, that he may eat, and that he may bless thee before his death.

    27:10그리고 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에게 가져다 드릴지니, 네 아버지가 그것을 드시고는, 네 아버지가 죽음 전에 너를 복주려 하실 것이다.' 하였다.

    27:11And Jacob said to Rebekah his mother, Behold, Esau my brother is a hairy man, and I am a smooth man:

    27:11그러자 야콥이 그의 어머니 리브카에게 말씀드리되, '보소서, 내 형제 에서는 털이 많은 한 사람이요, 나는 매끈한 한 사람입니다.

    27:12My father peradventure will feel me, and I shall seem to him as a deceiver; and I shall bring a curse upon me, and not a blessing.

    27:12내 아버지가 혹시 나를 만져보시면, 내가 그 분에게 한 속이는 자로 보일 것이고, 한 복받음은 커녕, 내가 내 위에 한 저주를 가져오는 꼴이 될 것입니다.' 하였다.

    27:13And his mother said unto him, Upon me be thy curse, my son: only obey my voice, and go fetch me them.

    7:13그러자 그의 어머니가 그를 향하여 말하되, '네 저주는 내 위에 임할 것이니, 내 아들아. 내 말만 순종하고, 너는 가서 그것들을 내게로 잡아오라.'하였다.

    27:14And he went, and fetched, and brought them to his mother: and his mother made savoury meat, such as his father loved.

    27:14그리하여 그가 갔고, 잡았고, 그것들을 그의 어머니에게 가져왔다. 그리하여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바로 그런 별미를 만들었다.

    27:15And Rebekah took goodly raiment of her eldest son Esau, which were with her in the house, and put them upon Jacob her younger son:

    27:15그리고 리브카가 집 안에 자기가 간수해 두고 있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옷을 취하였고, 그것들을 자기 작은 아들 야콥에게 입혔다.

    27:16And she put the skins of the kids of the goats upon his hands, and upon the smooth of his neck:

    27:16그러자 그 여자가 그의 손들 위에와, 그의 목의 매끈한 곳 위에 그 염소들의 새끼들의 그 가죽들을 붙였다.

    27:17And she gave the savoury meat and the bread, which she had prepared, into the hand of her son Jacob.

    27:17그리고 그 여자가 자기가 준비해 놓았던 그 별미와, 빵을 자기 아들 야콥의 손 안에다 주었다.

    27:18And he came unto his father, and said, My father: and he said, Here am I; who art thou, my son?

    7:18그리고 야콥이 그의 아버지를 향하여 왔고, 말하되, '내 아버지여.' 하였다. 그가 말하되, '내가 여기 있다. 내 아들아, 너는 누구냐?' 하였다.

    27:19And Jacob said unto his father, I am Esau thy firstborn; I have done according as thou badest me: arise, I pray thee, sit and eat of my venison, that thy soul may bless me.

    27:19그러자 야콥이 그의 아버지를 향하여 말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청하신 대로 행하였습니다. 청컨대, 일어나, 앉아서, 나의 사냥감을 잡수시고, 아버지 자신이 나를 복주시옵소서.' 하였다.

    27:20And Isaac said unto his son, How is it that thou hast found it so quickly, my son? And he said, Because the LORD thy God brought it to me.

    27:20그리고 이삭이 그의 아들을 향하여 말하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그처럼 빨리 그것을 찾았느냐?' 하였다. 그가 말하되, '주 아버지의 하나님이 그것을 내게 예비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였다.

    27:21And Isaac said unto Jacob, Come near, I pray thee, that I may feel thee, my son, whether thou be my very son Esau or not.

    27:21그리고 이삭이 야콥을 향하여 말하되, '내 아들아, 원하건대, 가까이 오너라. 네가 바로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 볼 것이다.' 하였다.

    27:22And Jacob went near unto Isaac his father; and he felt him and said, The voice is Jacob's voice, but the hands of Esau.

    7:22그리하여 야콥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향하여 가까이 갔다. 그러자 그가 아들을 만졌고, 말하되, '이 목소리는 야콥의 목소리인데, 이 손들은 에서의 손들이다.' 하였다.

    27:23And he discerned him not, because his hands were hairy, as his brother Esau's hands: so he blessed him. (Genesis 27:6-23, KJV)

    27:23그리고 이삭이 야콥을 분별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의 손들이, 그의 형제 에서의 손들 같이, 털이 있음이었다. 그리하여 그가 야콥에게 복을 주었다. (창세기 27:6-23, KJV화중광야역)


●<말라기서 1장>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야콥'을 사랑하시고 택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1:2I have loved you, saith the LORD. Yet ye say, Wherein hast thou loved us? Was not Esau Jacob's brother? saith the LORD : yet I loved Jacob,

    1:2주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노라.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주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해 오셨나이까?' 하는도다. 주가 말하노니, '에서는 야콥의 형제가 이니었더냐? 그러나 나는 야콥을 사랑하였고,

    1:3And I hated Esau, and laid his mountains and his heritage waste for the dragons of the wilderness. (Malachi 1:2-3, KJV)

    1:3나는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내가 그의 산들과 그의 유산을 그 광야의 그 용들을 위하여 황폐케 두었느니라.' 하시니라. (말라키 1:2-3, KJV화중광야역)


세 번째로, '그 세상' 안에 첫 번째로 오게 된 '그 아담'이 실패한 것을 회복하게 하실 '두 번째 그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떠나 죄에 떨어짐으로 '네필림'이 되어, 죄가 세상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세한 성경구절은 소위 '부활장'이라 불리우는 <고린도전서 15장>에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곳에 보면 마지막 대적은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26). 첫 번째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언제나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시각에서 보아야 합니다.) 그의 후손인 우리에게까지 그 죄가 대물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말씀에 따라 우리의 그 죄악 때문에 우리를 대신하셔서 그리스도께서 그 말씀에 따라 죽으셨습니다:

    15:20But now hath Christ been raised from the dead, the firstfruits of them that are asleep.

    15: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는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셨으니, 잠자는 자들의 그 첫열매들이 되셨느니라.

    15:21For since by man came death, by man came also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15:21따라서 아담 그 사람(흙에서 난 자/창세기 3장)을 통하여 죽음이 온 이후로, 아담 그 사람을 통하여 죽은 자들의 그 부활도 온 것이라.

    15:22For as in Adam all die, so also in Christ shall all be made alive.

    15:22이는 아담 그 사람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도 모두가 살게될 것임이라.

    15:23But each in his own order: Christ the firstfruits; then they that are Christ's, at his coming.

    15:23그러나 각자 자신의 차례가 있으니, 그리스도가 그 첫열매들이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 그리스도의 것(찾아진 자들/십일조들)인 자들이라.

    ◆'BEHOLD HE SHALL COME WITH CLOUDS' (보아라, 그 분이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라) (요한계시록 1:7). '구름들'은 '증인들'(참십일조들)임. 한글개역의 '구름을 타고'는 엉터리 변질된 번역임!! 사탄이 이것을 모방하여, '서유기'(西遊記)가 나온 것임!! <삽화/아벨>

     



    'WILL THIS BE DONE' MUSIC BY PAUL & PLAY BY DIAN

     


    ◆[무덤 위에 새겨진 글씨] <상단/사탄> ㅡ '그리스도가 여기 돌무덤 안에 누워 있도다' (HERE LIES CHRIST). <하단/주님> ㅡ  '사탄이 여기 돌무덤 안에 누워있노라! 그리스도는 일으켜졌노라'(SATAN HERE LIES! CHRIST IS RISEN).
    <삽화/람세이>

    15:45And so it is written(Genesis 2:7,KJV), The first man Adam was made a living soul; the last Adam was made a quickening spirit. (1 Corinthians 15:20-23,45. KJV)

    15:45그리하여 이렇게 기록되었으니, '첫사람 그 아담은 하나의 살아있는 혼이 되었고, 마지막 그 아담은 하나의 살리는 영이 되었느니라.' (고린도전서 15:20-23, 45, KJV화중광야역)


네 번째로, 첫 번째 있었던 율법과 율법을 시행하여 제사를 지내던 성전을 3일만에 허무시고 다시 세우시겠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처럼, 자신이 그 이전에 있던 율법을 대신하여 생명의 복음이 되심입니다.

    15:55O death, where is thy sting? O grave, where is thy victory?

    15:55오 죽음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무덤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15:56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strength of sin is the law. (1 Corinthians 15:55-56, KJV)

    15:56죽음의 그 쏘는 것은 죄요, 그리고 죄의 능력은 그 율법이라. (고린도전서 15:55-56, KJV화중광야역)


그 이외에도 찾아보면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더 많이 한다면 오히려 제가 말하려는 내용과 동떨어질 것 같아, 이상 첫째 대신 둘째 것을 받으신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그 말씀의 기록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상을 살펴봄은 '십일조'에 대해 잘못된 우리의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함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초반 때에 '십일조'가 물질이 아님을 알고 나서 '십일조 헌금'을 하지 않기까지 저는 철저한 '십일조 헌금'을 하던 충성스런 '교회의 일꾼'이었습니다. 저는 의심도 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 '화중광야'에 '십일조'에 대한 글이 올려져 있기에 다시금 '십일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4] 8복(八福)과 8화(八禍) [1] - 8복(八福)는 '참십일조'의 것 <자세히보기>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5] 8복(八福)과 8화(八禍) [2] - 자기 속에 '자랑' 곧 '겸손한 교만'을 쌓아두지 않았는가? <
    자세히보기>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25] 8복(八福)과 8화(八禍) [3] - 8화(八禍)는 '위선자들'(가짜 십일조)의 것 <
    자세히보기>

    화중광야 사이트에서 배너ㅡ성경바로 알기ㅡ십일조(thithes) <
    자세히보기>


그 글들을 읽다보면 십일조는 예수님이시고, 그 예수님께 주신 그 사람들이 '십일조'이며, 그것은 원래 하나님의 것이었기에 '되돌려드림'의 의미로 정리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하나님의 그 말씀 중 <말라키 3:8>을 보시겠습니다:

    3:8Will a man rob God? Yet ye have robbed me. But ye say, Wherein have we robbed thee? In tithes (Nehemiah 3:10) and offerings. (Malachi 3:8, KJV)

    3:8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도다. 그러면서 너희는 말하기를, '어떻게 우리가 주님의 것을 도둑질하였겠나이까? 십일조와 예물들 안에서 도둑질하였도다. (말라키 3:8, KJV화중광야역) 


다음은 <느헤미야 3:10>입니다:

    13:10And I perceived that the portions of the Levites had not been given them: for the Levites and the singers, that did the work, were fled every one to his field. (Nehemiah 13:10, KJV)

    13:10그리고 레위인들의 그 몫들이 그들에게 주어지지 않았던 것을 내가 알았으니, 이는 레위인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기 자기 밭으로 도피하였음이라. (느헤미야 13:10, KJV화중광야역)


'바빌론 70년 사로잡힘'에서 돌아온 그 남유다ㅡ이스라엘 백성들은 무너져 내린 성전을 건축하고 이전처럼 레위인을 중심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이 '십일조', 즉 자신의 '소출의 십의 일'을 레위인들에게 주지 않음으로 레위인들이 배고픔에 자신의 생활터전으로 도망갔고, 자연히 율법을 알고 시행하는 레위인들의 자리를 지키지 않았으니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흠있고, 절름발이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곤 했으니까요 (Malachi 1:13-14, KJV). 결국에는 하나님이 그 성전문을 닫을 자를 찾으시며 구약은 마칩니다(Malachi 1:10, KJV). 그리고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지겨운 제사를 자신이 단 한번에 완전히 드리심으로 마치셨습니다 (요한복음19:30):

    19:30When Jesus therefore had received the vinegar, he said, It is finished : and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the ghost. (John 19:30, KJV)

    19:30그리하여 예수님이 그 식초를 받으셨을 때,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다 드려졌나이다, (아버지). 하셨다. 그리고 그 분이 자신의 머리를 떨구셨고, 그 숨을 거두셨다.

    15:38An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wain from the top to the bottom. (Mark 15:38, KJV)

    15:38그리고 성전의 그 휘장이 그 위로부터 그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더라. (마가복음 15:38, KJV화중광야역)


<고린도전서 15장> 일명 '부활장'이라 명명되어진 하나님의 그 말씀을 읽어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심과 묻히심과 3일동안 무덤안에 계셨다가, 그 무덤에서 3일째 되는 아침에 부활하심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죽으심보다 부활하심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말씀해주시고 계신데요. 그 첫 번째 아담을 대신해서 두 번 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장자ㅡ첫 태생' 이라고 하십니다. (골로새서 1:18):

    1;18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Colossians 1:18, KJV)

    1;18그리고 그 분은 그 몸이신 그 모임의 그 머리시니, 곧 그 분은 그 시작이시오, 죽은 자들 가운데로부터(나신) 그 첫태생이시니, 곧 모든 것들 안에 그 분은 으뜸이 되심이라. (골로새서 1:18, KJV화중광야역)


그렇습니다. 첫 번째 아담이 잘못되어 망쳐버린 <그 세상>을 하나님께서 두 번째 아담ㅡ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잃어버리고 망쳐진 <그 세상>을 다시 돌려받으시려 함이십니다:

    10:9Then said he, Lo, I come to do thy will, O God. He taketh away the first, that he may establish the second. (Hebrew 10:9, KJV)

    10:9그 때 그 분(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소서, 내가 당신의 뜻을 행하려고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그 분이 그 첫째 것(단수)을 없애심은, 그 둘째 것(단수)을 세우려 하심이라. (히브리서10:9, KJV화중광야역)


    20:16So the last shall be first, and the first last : for many be called, but few chosen. (Matthew 20:16,KJV)

    20:16이와 같이 그 마지막된 자들(복수)첫째된 자들(복수)이 될 것이요, 그 첫째된 자들(복수)마지막된 자들(복수)이 될 것이니, 이는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을 것이나, 적은 자들이 택함을 받을 것임이라. (마태복음 20:16, KV화중광야역)


그러기에 우리 하나님 믿는 자들은 말라기에 나오는 제물처럼 흠있고, 점있고, 발을 저는 절름발이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그런 자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1:27..., and to keep himself unspotted from the world. (James 1:27, KJV)

    1:27...자신을 그 세상으로부터 흠없이 지키는 것이라. (야고보서 1:27, KJV화중광야역)

    3:14Wherefore, beloved, seeing that ye look for such things, be diligent that ye may be found of him in peace, without spot, and blameless. (2 Peter 3:14, KJV)

    3:14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들아, 너희가 이런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점없이, 흠없이 평안 속에서 너희가 그 분께 찾아지도록 힘쓰라. (베드로후서 3:14, KJV화중광야역)


그러면 어떻게 우리 자신을 그렇게 지킬 수 있을까요? 죄인의 상징인 '야콥'이 의인의 상징인 '에서'의 준비된 의복을 입고 하나님의 상징인 '이삭' 앞으로 나아가 복을 받았듯이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받아야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51-58):

    15:51Behold, I shew you a mystery; 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15:51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한 신비를 말해주노라. 우리가 모두 잠잘 것이 아니요, 우리가 모두 변화받을 것이니,

    15:52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for the trumpet shall sound,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15:52그 마지막 나팔소리에, 한 눈이 깜박하는 한 순간에 그렇게 될 것이니, 이는 그 나팔소리가 울리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자들로 일으켜질 것이고, 우리가 변화받을 것임이라.

    15:53For this corruptible must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must put on immortality.

    15:53따라서 이 썩을 것은 반드시 썩지 않을 것으로 입어야 하고, 이 죽을 것은 반드시 죽지 않을 것으로 입으리라.

    15:54So when this corruptible shall have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shall have put on immortality, then shall be brought to pass the saying that is written, Death is swallowed up in victory.

    15:54이 썩을 것은 반드시 썩지 않을 것으로 입을 것이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입을 것이니, 그 때 '죽음이 승리에게 삼켜졌다'는 기록된 그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15:55O death, where is thy sting? O grave, where is thy victory?

    15:55오 죽음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무덤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15:56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strength of sin is the law. (1 Corinthians 15:55-56, KJV)

    15:56죽음의 그 쏘는 것은 죄요, 그리고 죄의 능력은 그 율법이라.

    15:57But thanks be to God, which giveth us the victor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15:57다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그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에게 감사드리니라.

    15:58Therefore, my beloved brethren, be ye stedfast, unmoveable, always abounding in the work of the Lord, forasmuch as ye know that your labour is not in vain in the Lord. (1 Corinthians 15:51-58, KJV)

    15:58그그러므로 나의 사랑받는 형제들아, 너희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아는 바이니, 너희는 굳게 서고, 흔들리지 말고, 너희는 주님의 그 일 안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5:51-58. KJV화중광야역)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는 물질(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십일조이신 예수님을 돈(바알)과 바꿔치기하는 불경한 행위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심, 헌물은 있을진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 십일조를 돈과 어찌 비교하겠습니까? 그것은 썩어질 현세적인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썩어질 현세적인 것을 얻자고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것'(마태복음 6:33)이겠습니까? <고린도전서 15:50>에 썩어질 것은 하나님의 그 왕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모임'(회중) 안에 들어온 바알신앙(물질중심)의 누룩을 과감히 버려야 할 때이지 않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그러셨듯이 말입니다:

    2:13And the Jews' passover was at hand, and Jesus went up to Jerusalem,

    2:13그리고 그 유태인들의 유월절이 가까웠고,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14And found in the temple those that sold oxen and sheep and doves, and the changers of money sitting:

    2:14그리고 그 성전 안에서 소들과 양들과 비둘기들을 파는 자들과, 환전상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셨다.

    2:15And when he had made a scourge of small cords, he drove them all out of the temple, and the sheep, and the oxen; and poured out the changers' money, and overthrew the tables;

    2:15그러자 그 분은 거친 밧줄들로 채찍 한 개를 만드시자, 그 분은 그들 모두와, 양들과 소들을 성전에서 몰아내셨고, 그리고 그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흩으셨고, 그 상들을 뒤엎으셨고,

    2:16And said unto them that sold doves, Take these things hence; make not my Father's house an house of merchandise.

    2:13그리고 비둘기들을 판 자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을 여기서 취해가고, 나의 아버지의 집을 한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2 :13-16, KJV 화중광야역).


[맺는말]

세계관의 대결은 반드시 기독교와 타종교와의 대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성경적 세계관과 비성경적 세계관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성경적 세계관의 독버섯은 기독교 안에도 깊게 뿌리내릴 수 있습니다. 세계교회사는 이러한 사실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선교가 영적 대결(쟁투)이고, 영적 대결은 세계관의 대결이라면, 선교가 시작되는 출발점은 '교회' 내부로부터입니다. 교회가 건강한 성경적 세계관에 깊이 뿌리내리지 않고 온갖 잡다한 세계관과 세속주의, 물질주의의 혼합된 토양에 뿌리를 박는다면 선교도 그 토양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선교사는 쉽게 성경적 세계관보다는 자기 자신의 세계관, 자기 문화의 세계관을 이식하려는 유혹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세계관의 싸움은 그리스도인 내부에서 먼저 일어나야 하고, 우리는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바알신앙을 계속해서 훼파하고 예호바 신앙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11:23And they also, if they abide not still in unbelief, shall be graffed in: for God is able to graff them in again. (Rome 11:23, KJV)

    11:23그리고 만일 그들도 믿지 않음 속에 계속 머물지 아니하면, 접붙힘을 받을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 수 있음이라. (로마서 11:23, KJV화중광야역)


<계속 보완 작업중...>

<Created/20091230> <Updated/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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