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의 자녀들: 그 '성배 혈통'과 카인의 그 후손들

Lucifer's Children:
The Grail Bloodline and the Descendants of Cain



글/ thevesselofgod.com   옮김/ 루디아 안


Conventional wisdom has it that the Grail bloodline is sacred because it came from Christ, a man still considered by much of the world to be the true son of God. And yet the dynasty of kings who descended from this bloodline were known as sorcerer-kings, some of whom hinted or even stated outright that they were in fact descendants of Lucifer. A number of authors claim this thesis is true, but they are predominantly hardcore Christian conspiracy theorists, and stop well short of explaining why they believe this, or of giving any tangible details to substantiate their claims. Says one: "In typical Gnostic fashion, descendants of the Merovingians claim to have the blood of both Christ and Satan in their veins." Given the fact that this theme (or a variation of it) recurs with some regularity, and given that it would appear to be consistent with the sort of dual vibe which permeated the saga of this bloodline, this author began to wonder if there might not be some traditions from which such a notion could have arisen. At length, several were discovered.

상식적인 통념(通念)으로 볼 때 '그 성배 혈통'(聖杯血通/Grail bloodline)은 신성한 것으로 받아들이니, 이는 그것이 그리스도로부터 왔고, 아직도 한 사람이 그 많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의 그 참다운 아들'이라고 중히 여김을 받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아직도 이 혈통을 통해 내려오는 왕들의 그 왕조가 마법사-왕들이라고 알려졌으나, 곧 그들 중 일부는 사실상 '루시퍼' (Lucifer)의 자손들임이 철저하게 암시되었거나 혹은 진술되었던 것이다. 많은 작가들이 이 논제가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골수 그리스도인 음모론자들이다. 그리고 잠시 멈춰 그들이 왜 이것을 믿는지 짧은 설명을 하거나, 또는 그들의 주장들을 실증하기 위해 실감할 수 있는 어떠한 구체적인 것을 제시해 보려한다. 그들 중 사람이 말한다: '전형적인 영지주의적(Gnostic) 흐름에서, '그 메로빙 왕조'(the Merovingians)의 후손들은 그들의 혈관들 속에 그리스도와 사탄의 그 피 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논제 (혹은 그 논제의 한 변제)는 약간의 규칙과 함께 제기된다는 사실을 감안 할 때, 그리고 이 혈통의 전설을 퍼뜨린 이중성 분위기와 일치함을 볼 때, 이 저자는 그러한 관념이 발로(發露)될 수 있었던 일부 전통들이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깊이 파고들어가기 시작하였다. 드디어 몇 가지 전통들이 드러났던 것이다.


Firstly, let’s remember that this bloodline descended from a figure who equates with the Biblical Cain. In certain Rabbinic lore, we come across the very interesting notion that Cain was not the son of Adam, but of Samael. It was thought that when Samael appeared to Eve as a serpent, he seduced her. The fruit of that union was Cain. Now Samael was a fallen angel, essentially the Judaic Lucifer. If the Merovingians knew of this version of the story (which they no doubt did), and believed it, it could be the basis of their alleged assertion that they possessed the blood of both Christ and Lucifer.


첫째, 이 혈통은 성경적인 인물 '카인'(Cain)과 동일한 한 인물로부터 내려왔음을을 기억하자. 일부 랍비식 구전에 따르면, 우리는 '카인'은 '아담의 그 아들'이 아니요 '사마엘'(Samael)의 그 아들이었다는 심히 흥미로운 생각에 도달하게 된다. '사마엘'이 한 뱀으로서 '이브'(Eve)에게 나타났을 때 그가 그 여자를 유혹했다고 생각되었다. '그 연합의 그 열매'가 '카인'이었다. 이제 '사마엘'은 한 떨어져나간(네필림-Nephilim/ Watchers/ Fallen Ones, 죄를 지어 하나님께로부터 떨어져나간) 천사였고, 본래는 그 유대적 '루시퍼'였다. 만약 '그 메로빙 왕조'(the Merovingians)가 이런 변형된 그 이야기를 알았으면 (그들이 그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그리고 그것을 믿었었다면, 그들이 그리스도와 루시퍼의 그 피를 둘다 가지고 있었다는 그들의 근거 없는 주장에 그것은('사마엘'과 '이브'의 연합의 그 열매가 '카인'이었다는 랍비식 구전) 그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An alternate version of the Cain saga, equally Luciferian in its connotations, says that he was the son of Adam’s first wife, Lillith. She had been the consort of God before coming to Earth as a fallen angel. The full details of her story are probably too well-known to bear repeating here, but it’s interesting that of the two alternate traditions concerning Cain’s parentage, both involve the Luciferian Nephilim bloodline. Also of interest is the fact that the lily is known to have taken its name from Lillith, and the heraldic device emblematic of this bloodline is the fleur-de-lys (widely accepted as symbolic of the lily.) Could not this symbol, viewed within this context, in fact be the Flower of Lillith?

함축된 의미상 루시퍼적인(사탄같은) 것과 일치하는 그 카인의 가문에 대한 한 변형설은 카인은 아담의 첫째 아내 릴리스(Lillith)의 그 아들이었다고 말한다. 그 여자(Lillith)는 한 떨어져나간(네필림) 천사로서 이 땅으로 오기 전, 하나님(God)의 '그 악기 다루는 자'(찬양하는 자)였었다. 그 여자에 관한 그 모든 세부적인 이야기들은 이 글에서도 아주 잘 알 수 있도록 반복될 것이다. 그러나 카인의 혈통에 관한 그 두 가지 변형된 전통들(랍비식 구전과 그의 변형된 이야기) 둘 다 그 루시퍼적인(사탄같은) 네필림(Fallen One/ 떨어져나간 자) 혈통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자못 흥미롭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릴리'(lily/백합)가 '릴리스'(Lillith)으로부터 유래된 이름이라는 그 사실이다. 그리고 이 혈통의 그 상징적 문장(紋章)의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그 '백합문양'(fleur-de-lys)(넓게는 그 백합을 상징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짐)인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볼 때, 이 상징(백합문양)이 사실 '릴리스의 그 꽃'(the Flower of Lillith)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The Lillith/Samael connection is also pertinent in regard to the Grail saga insofar as the two have a son of their own who seems to play a recurring role in the whole mythos: Asmodeus. Not only is Asmodeus the dominant image (shown mirroring Christ) in Rennes-le-Chateau, he is said to have played the central role in building the Temple of Solomon, the edifice from which the Knights Templar took their name. The recurrence of this strange figure in Grail lore has long perplexed observers, yet it would appear that both he and the descendants of Cain may in fact have shared a kindred ancestry. It is even said in some traditions that it was Asmodeus whom Moses called upon to part the Red Sea, and not God. Though portrayed as a demon or devil figure, his name reveals that he may not always have been viewed as such, for Asmodeus translates simply to the Lord God (Ashma=Lord, and Deus=God.)

'릴리스'(Lillith)와 '사마엘'(Samael)의 연관성은 이 둘에게 그 전체 신화틀 속에서 반복되는 한 가지 역할을 하는 것 같은 그들 자신의 한 아들 '아스모데우스'(Asmodeus/탈무드에 등장하는 악신)이 있는 한, '그 성혈 가문'(the Grail saga)에 관해서도 또한 마땅한 것이다. 아스모데우스는 '레네 러 샤토우'(프랑스 지역명) 안에 있는 그 주요한 이미지(그리스도를 암시하는) 로서만이 아니라, 그는 그 '솔로몬의 성전'(the Temple of Solomon)을 건설하는데 그 중심 역할을 해왔다고 전하는데, 바로 '성전 기사단'(Knights Templar/프리메이슨(Freemasons)의 일원으로서 Knight Templar라고 자칭)이 그들의 이름을 따온 바로 그 큰 건축물이었다. '성혈 구전'(聖血口傳)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 이상한 인물과 카인의 그 후손들이 아마도 한 혈연인 가계를 공유하고 있을 것 때문에, 목격자들로 하여금 오랫동안 당혹함을 가지게 하였다. 일부 전통들은 '모세'가 '홍해'(Red Sea)의 그 한 부분에서 (도움을) 요청했던 분은 하나님(God)이 아니라 '아스모데우스'라고 말하기까지 한다. 한 마귀(demon) 혹은 악마(devil)로서 표현되더라도, 그의 이름은 반드시 그와 같이 보아온 것처럼 드러날 수 없었으니, '아스모데우스'는 단순히 그 주 하나님으로 번역되었다. (아샤마(Ashma=주님(Lord), 그리고 데우스(Deus)=하나님(God).


Another possible genesis of the idea of a Luciferian bloodline may have come from the Elohim, who in the Bible say: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Elohim is generally thought to be a plural of God, or to be "the gods." But it is also widely believed to be the Nephilim, the fallen angels known as the Watchers in the Book of Enoch. It is believed that the word Elohim comes from the much more ancient Babylonian word Ellu, which means "Shining Ones." This phrase has a distinctively Luciferian connotation, because the name Lucifer literally means "lightbearer." And the descendants of Cain, who were the deified kings of Sumeria, bore the title of Ari, a term which also meant "Shining Ones." The Sumerian pictogram for Ari (as noted in other articles this issue) is an inverted pentagram, a symbol long associated with Lucifer. And the phrase "Shining Ones" would be a very apt description for the descendants of Enoch’s fallen angels, who were said to have hair white as snow, pale eyes, and pale skin which seemed literally to glow and fill the room with light. The Sumerian Ari are almost always depicted as wearing crowns bearing horns, and some of their descendants were said actually to have had horns. For instance, the most famous statue of Moses (that of Michelangelo) depicts him with horns atop his forehead, not wholly inappropriate for someone who may be a blood relation of Asmodeus. Theologians protest that they are not horns, merely rays of light; but even rays of light suggest a Luciferian subtext. Alexander the Great declared himself the son of god, and he too was said to have horns. In fact, to this very day, if you talk to people on the streets of Iran (who remember his invasion as though it happened last week), they will tell you in all solemnity that it’s a historical fact that Alexander had horns, which he wore his hair long to cover up.

한 '루시퍼의 혈통'(Luciferian bloodline)의 개념에 대한 또 하나의 가능성 있는 기원은 아마도 엘로힘(Elohim/복수형의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왔다는 것이다. 그 분은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형상의 닮음 안에 아담을 만들자.' 하셨다.(창세기 1:26, KJV 화중광야역). '엘로힘'은 일반적으로 '하나님'(God)의 한 복수형으로나, 혹은 '그 신들'(gods)이라고 간주된다. 그러나 그것은 '그 네필림'(the Nephilim/Fallen Ones), 곧 외경 <에녹서>(Book Of Enoch)에서 '그 감시자들'(Watchers)로서 알려진 '그 떨어져나간 천사들'(fallen angels)로 널리 믿어져 왔다. 더구나 '엘로힘'(Elohim) 그 용어는 고대 바빌론의 용어인 '빛나는 자들' (Shining Ones)을 의미하는 '엘루'(Ellu)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믿어졌다. 이 문구(Ellu)는 명백하게 다른 하나의 루시퍼의 함축적 의미를 지닌데, 이는 루시퍼 그 이름이 문자적으로 '빛을 전하는자'(ligthbearer)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메르'(Sumeria)의 그 신격화된 왕들로서 카인의 그 후손들은 '아리' (Ari)라는 그 직분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 역시 '빛나는 자들'(Shining Ones)이라는 의미였다. 그 수메르인의 '아리'의 그림문자(다른 글들에서 본 주제를 다룬 바 같이)는 루시퍼를 연상케 하는 하나의 오래된 상징으로서, 하나의 뒤집어진 '5각 별모양'이다. 그리고 '빛나는 자들”(Shining Ones) 문구는 <에녹서>의 '떨어져나간 천사들'(Enoch's fallen angels)의 후손들에 대한 하나의 적당한 묘사가 될 것이다. 그 천사들은 눈과 같이 하얀 머리털, 창백한 두 눈과, 문자적으로 빛이 나고 빛으로 그 공간을 채우는 것 같이 창백한 피부를 가졌다고 전한다. 그 수메르인의 '아리'(Ari)들은 거의 항상 뿔들이 달린 왕관들을 쓰고 있었고, 그들의 후손들 중 일부는 실제로 뿔들이 나있다고 전해 졌다. 예를 들면, 그 유명한 모세의 조각상(미켈란젤로의 작품)은 그의 이마에 위에 뿔들이 있는 것 같이 그를 묘사하는데, 이는 아마도 '아스모데우스'(탈무드에 등장하는 악신)의 한 혈통과 연관되는 어떤 사람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겠다. 신학자들은 그것들은 뿔들이 아니고, 단지 빛의 광선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빛의 광선들일 지라도 하나의 루시퍼의(악마의) 숨겨진 뜻을 암시하는 것이다. '알렉산더 대왕'(Aleander the Great)은 그 자신이 '신의 그 아들'이라고 선포하였고, 그도 역시 뿔들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사실상, 바로 오늘날에, 만일 당신이 이란의 그 길거리들 위에서 사람들(알렉산더 대왕의 침략이 지난주에 일어났었던 것처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면, 알렉산더에게 뿔들이 있어, 그는 머리를 길게 길러서 그 뿔들을 덮었다는 것이 하나의 역사적 사실임을 그들은 당신에게 엄숙하게 알려 줄 것이다.


In closing, we note the fact that Cain seems to have engendered his own tradition, as evidenced in a strange Gnostic sect called the Cainites. Like the Carpocrateans, the Cainites believed that no one could be saved except by "making the journey through everything." Epiphanius describes them as a group "consecrating... lustful or illegal acts to various heavenly beings" as a sort of sacrament. Interestingly, many scholars compare them to...Satanists.

끝으로, 카인은 그 자신만의 전통으로 자손을 번창시키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영지주의 안에 '카인파'(Cainites/영지주의의 분파인 배사교의 분파)라 불리는 한 낯설은 영지주의파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살펴본다. 그 영지주의 '카포크래티안인'(Carpocrateans) 처럼, 카인파는 '모든 것들을 통하여 일생동안 여행하는 것' 이외에는 누구도 자신들을 구원할 수 없다고 믿었다. 에피파니우스(Epiphanius) 주교는 종교의식의 한 종류로서 '구별된다 하면서...다양한 하늘의 존재들에게 호색적인 또는 불법적인 행동들을 하는' 하나의 집단으로서 그들을 묘사한다. 흥미롭게도, 많은 학자들이 그들을 사탄주의자들에...비유한다.

The extent to which the Merovingians knew of these alternate traditions is uncertain. Whether or not they believed in them is more uncertain still, yet it remains likely that they both knew about these traditions and took them quite seriously. To this very day, the coat of arms of the capital of the Merovingian empire, Stenay, bears an image of the devil. And the original name of Stenay was "Satanicum."

'그 메로빙 왕조'가 이 변형된 전통들을 어느 정도까지 알고 있었는지는 불확실하다. 그들이 그것들(변형된 전통들)을 믿었었는지 여부는 아직도 더 확실치 않고, 그들이(메로빙 왕조) 모두 이 전통들에 관해서 알아서 그것들을 아주 진지하게 취하였던 것 같이 보인다. 오늘날까지도, '그 메로빙 제국'(Merovingian empire)의 그 대문자 문양, '스테네이'(Stenay)는 악마(devil)의 한 형상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스테네이'라는 그 본래의 이름의 기원은 '악마교'(Satanicu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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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00611> <Updated/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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