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내세운 '대사기극'에 속지 말아야...

글/ 루디아 안


영화 '2012' ㅡ 홍수와 화산으로 지구가 멸망한다!! 그러나 세상의 종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구름들(증인들)과 함께 오시는 바로 그 날이다.


1:7Behold, he cometh with clouds; and every eyeshall see him, and they also which pierced him: and all kindreds of the earth shall wail because of him. Even so, Amen.  (Revelation 1:7, KJV)

1:7보아라, 그 분이 구름들과 함께 오시니, 그러기에 모든 눈이 그 분을 볼 것이요, 그 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 분이 오심으로 슬피 울 것이라, 그대로 되나니, 아멘. (요한계시록 1:7, KJV화중광야역)


살레이 살레이 오시누나/살레이 살레이 사랑하는 나의 님/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누나 <듣기>


[영화 2012 줄거리]

고대인들이 예언한 2012년 인류 멸망, 그들의 예언이 현실이 된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Daum 참조)

작년에 이 영화를 관람하였을 때는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다시 글을 쓰려고 영화 예고편 동영상을 보는데, 세상에...'모든 종교들이 그 홍수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고...모든 종교가 하나이다.' 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었다. 에큐메니칼운동의 전형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2013년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게 될 '세계 에큐메니칼 선교대회'는 한국교회를 또 한번 속일 것이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743).

기독교텔레비젼에 이 에큐메니칼 대회 한국 WCC 대표자가 '인자한 모습으로'(?) 나와서 설교하시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한국교회를 혼돈시키는 그 분이 나오는 그것을 볼때마다 기독교텔레비젼이 균형감각을 잃었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어떻게 기독교가 카톨릭과 손잡을 수 있으며, 모든 종교와 하나가 될 수 있겠는가? [관련자료보기]

'2012'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대 마야인이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다는 혹세미문의 가설이 엉뚱하게 처음부터 등장해서는 성경에도 그런말이 있다고, 성경을 잘 모르는 영화관람객을 혹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세계의 유명한 종교들이 나오면서 그것이 다 하나같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돈 있는 몇 엘리트만 영화 안에서 구원받는 몇대의 거대한 방주에 탑승하여 살아남게 된다. 너무 말이 안되는 내용이지만, '너무 멋있는 화면 구성에 그런가?' 하는 헷갈림도 든다. 하지만 성경에는 그런 것에는 미혹당하지 말라고 하셨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구름들(증인들)과 함께 오시지 않고서는'(요한계시록 1:7 참조) 이 세상의 그 끝이 온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작금의 '기후조정'과 '하프'(HAARP)로 인한 많은 재난과 많은 인명의 죽음은 '옛 중세 암흑기 교황이 많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자신의 말을 듣게 했던 것과 다르지 않다.' 라고 생각이 든다:

    신약시대에도 우리는 구약시대와 같이 동일한 시간대를 발견하는데, 4대 사건들이 바로 그것들이다. 하나님의 영적 이스라엘 곧 '참다운 회중'(True Congregation/참성도/참십일조)의 역사는 구약 안에서의 유대인들의 역사와 병행한다.

    그리스도의 그 복음(The Gospel Of Christ)을 전하는 기초가 세워진 후에, 지구를 흔드는 첫 번째 대사건은 로마제국의 멸망이었다(467 A.D.). 비록 이교들에 의하여 핍박을 받았지만, 모든 '참그리스도인들'은 로마제국의 멸망과 함께 나타나게 될 적그리스도의 그 끔찍한 때가 그들의 날에 임하지 않도록 로마제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시저들(가이사들/황제들)의 사라짐은 로마의 교황권의 발흥, 이슬람의 등장, 그리고 암흑기의 시작을 예고하였다.

    약 500년 후에 이어지는 그 끔찍한 사건은 천년(밀레니엄) 지속되었으며, 이 기간은 암흑기의 한밤중이었다. 무지하고, 미신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세계가 끝나는 것으로 들었고, 심판의 그 날을 대비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으로서 불행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끔찍한 해가 가까이 다가오매, 사람들은 빠른 속도로 그들의 소유들을 로마교회(The Roman Church)에게 헌납함으로써 목숨을 유지하였다. 바티칸은 그 수도원을 통하여 이 땅의 부(富)의 제물을 받아들였고, 그것들을 합법적인 문서들과 증거들로써 기록하였다.

    그러나 세상은 끝이 오지 않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실수한 것을 깨달았을 때, 그들은 자기들의 소유들을 되돌려 받으려 하였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렸다!! 이것이 역사상 가장 장엄한 마각이요 도둑질이었다.

    그 다음 500년은 교황의 절대권력의 시대였다. 영국제도의 성도들에 대한 전쟁, 영국의 노르만인 정복, 스코틀랜드 교회의 파괴, 십자군들의 시대, 알비겐스파(프랑스 그리스도인들)의 대량 학살, 도미니크회가 자행한 '스페인 종교재판'의 기초 등이 이루어진 시대였다.

    그 후 약 500년 후에 일어난 대사건은 종교개혁이었다. 수 세기 동안 종교재판이 이어지는 동안, '참그리스도인들'은 거의 소멸되고 있을 무렵에, 마틴 루터(Martin Luther/1483-1546)가 1517년 10월 31일, 독일 비텐베르크 안에 있는 그 예배당의 문에다 95개 항의문을 못박아 버렸다.

    [그 말씀 에세이 3] 1517년 10월 31일은 성도 마틴 루터(SAINT MARTIN LUTHER)에 의해서 그리스도교가 태동한 이후 '종교에서 복음으로' 바뀐 가장 위대한 날이다!!] <자세히보기>.


사탄은 영화 '2012'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다. 모든 종교는 지구의 멸망 앞에 소용이 없다. 다른 종교도 하나님도 못믿게 하는 '무신론'을 표방하고 있는 영화이다. 그것이 어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과 맞물려 있는지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온 지구가 '기후조정'에 몸살을 앓고 있다. 기상예보는 맞질 않는다. 그것은 사람이 아무리 기후를 조작한다고 하더라도 기후도 살아있는 생명체이다. 그 나름 생명정화의 능력이 있고, 지구를 보호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사람이 기후조정을 하더라도 나름 몸부림을 치며 예상과 다르게 튀는 것이다. 폭염과 폭우는 이에 대한 산물에 불과한 것이다!!

모든 생명들과 모든 종교들과 모든 권력들은 지구 멸망 앞에 무너진다. 그 지구 멸망의 열쇠를 쥐고 있는 우리들 앞에, 재난을 일으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앞에 무너진다.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하프'(HAARP)라는 전파 송신기구를 가지고 기후를 조작하고, 살인광선 블루빔(Blue Beam)을 쏘고, 쓰나미(Tsunami)를 일으키고, 화산(Volcano)을 터뜨린다고 세계의 전문 네티즌들은 밝혀준다. 그것을 발명했던 원래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Nicola Tesla)는 그의 기술이 그렇게 사용되길 원치 않았다고 한다.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처럼,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아인슈타인처럼 말이다. 
[펜타곤이 세계파괴에 사용하고 있는 테슬라의 기술!!] <자세히보기>.

그런 기구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종말이 닥친 것처럼 '혼돈과 혼란'을 줄 수 있겠지만, 그렇게 또 '거짓'(사기)으로 중세 1000년의 암흑기처럼 종말이 온다고, 사람들을 자신들 발 아래 복종 시킬 수는 있겠지만, 한 가지 확실히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고, 그 분께서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오셔야지 끝이 온다고 하셨기 때문인 것이다.(요한계시록 1:7 참조). 그렇기에 작금의 이 모든 혼란과 혼돈 속에서 우리는 '살레이 살레이 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잠잠히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잠잠하라, 나의 혼아. 너의 구원자 주님이 오고 계시니...'

    11:18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Revelation 11:18, KJV)

    11:18그리고 그 민족들이 분노하고, 주님의 진노가 임하셨고, 죽은 자들의 그 때(카이로스/적기)가 임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심판받아야 하며, 주님은 주님의 종들인 그 선지자들과, 그 성도들과, 주님의 그 이름을 두려워하는 (그) 작고 (그) 큰 자들을 위하여 상을 주셔야 하고, 그리고 그 땅을 파괴하고 있는 자들을 멸망시키셔야 함이나이다. (요한계시록 11:18, KJV화중광야역)


(2010.9.6/새벽에)

[필독관련자료]

1. [가정예배가이드 20] 주님, 잠이 오질 않습니다!! <자세히보기>.

2. [배도의 현장 23] 에딘버러 2010년 세계선교사대회 '공동의 사명' <자세히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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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00906> <Updated/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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