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백성들아, 그 음녀에게서 나오너라!!' (요한계시록 18:4)

글/ 안연숙


[필독요망자료]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29] 사탄의 속성(屬性)과 실재(實在)<에스겔 28:1-19>를 읽고…(자세히보기).

    28:8They shall bring thee down to the pit, and thou shalt die the deaths of them that are slain in the midst of the seas. (Ezekiel 28:8, KJV).

    28:8그들이 너를 그 구덩이로 내리리니, 너는 그 바다들 한 가운데서 살육 당한 자들의 그 죽음들 같이 (반드시) 죽을지니라. (에스겔 28:8, KJV화중광야역)


'그 바다들 한 가운데서 살육 당한' ㅡ 이 구절을 읽는 순간, 떠오르는 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유명한 '홍해의 기적'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나갈 수 있었던 '그 바다'를 이스라엘 백성들을 쫓아오던 '파라오의 그 군대들'은 건너지 못하고 수장되었습니다. 바다들 한 가운데서...말입니다:

    '그들이'=<에스겔서 28:7>에 나오는 '타국인들'(Strangers) 이랍니다. '정재선 목회자님'은 이 타국인들이 '바빌론인들'을 지칭한다고 하십니다:

    타국인들을='바빌론인들'을 지칭한다. 그 야만성이 극치를 이룬 이방 민족이었다. (에스겔 30:11, 31:12. 이사야 1:7; 25:2 비교).

    '그 구덩이로 내리리니'=변질(corruption)을 상징.


'그 바다들 한가운데서'='그 바다들 한가운데 있는' ='중심'을 가리킨다. <에스겔 28:2>의 주 참조.

    28:9Wilt thou yet say before him that slayeth thee, I am God? but thou shalt be a man, and no God, in the hand of him that slayeth thee. (Ezekiel 28:9, KJV).

    28:9그런데도 너를 살육하는 자 앞에서, '내가 신(神/El)이다'라고 너는 말해야 하겠느냐? 다만 너는 너를 살육하는 자의 그 손 안에 있는 한 사람이지, 결코 신은 아닐지니라. (에스겔 28:9, KJV화중광야역)


이 바다들 한 가운데서 살육당한 자들의 그 죽음들 같이, 애굽의 군사들이 수장된 것과 같이 '그 죽음의 물들'이 <에스겔 28:2>에 '두로의 그 통치자'(the prince of Tyrus)를 에워쌀 것임을 말씀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이 '죽음의 물들'은 하나님의 성도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나니, 이는 성도들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그 높은 성에 피해있기 때문이라고 <시편 기자들>은 고백합니다.

'바빌론은 경제의 중심이자 종교의 중심이요, 그 음녀와 함께 무너지리라'는 <요한계시록 18장> 예언이 되어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18:21>을 보니, 한 강한 천사가 <사사기 9:53>에 나오는 여인처럼 거대한 한 맷돌을 그 바다 한가운데로 던졌습니다:

    18:21And a mighty angel took up a stone like a great millstone, and cast it into the sea, saying, Thus with violence shall that great city Babylon be thrown dowm, and shall be found no more at all. (Revelation 18:21, KJV)

    9:53And a certain woman cast a piece of a millstone upon Abimelech's head, and all to brake his skull. (Judges 9:53, KJV)


이 바빌론은 한 '음녀'로 <요한 계시록 17장>에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17:5And upon her forehead was a name written,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Revelation 17:5, KJV)


그런데 <요한계시록 17:1>에 이 '음녀'는 '많은 물들'(Many Waters) 위에 앉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바빌론, 종교와 경제와 문화의 중심인 그 '음녀'에게 '많은 물들, 곧 '증인들'이 사로잡혀 있습니다. ['물들'에 관한 성경기초주제어는 차후에 정재선 목회자님이 상세하게 풀어놓으실 겁니다!!].

그런데...<창세기 1:2>에서 '그 물들' 위를 하나님께서 감싸셨다고 하십니다:

    1:2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KJV)

    1:2그런데 그 땅은 황폐(바벨론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공허(메대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그리고 어둠(그리스 사로잡혀감)은 깊음(로마의 마지막 사로잡혀감/오늘날까지 지속)의 얼굴 위에 있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은 그 물들의 얼굴 위를 감쌌다. (창세기 1:2, KJV화중광야역)


하나님의 공의 안에서 '그 물들' 위에 앉아 있던 <요한계시록 17, 18장>의 음녀인 바빌론은 무너지고 만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물들' 곧  '그 민족들'을 감싸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그 음녀에게 속지 않도록...그리하여 살육을 당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주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듯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음녀'에게서 나와서, 그 여자의 죄들에 동참하지 말고, 그 여자의 벌을 함께 받지 말도록 말입니다:

    18:4And I heard another voice from heaven, saying, Come out of her, my people, that ye be not partakers of her sins, and that ye receive not of her plagues. (Revelaion 18:4, KJV)

    18:4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을 들었으니,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 여자에게서 나오너라, 이는 너희가 그 여자의 죄들의 동참자들이 되지 않고, 너희가 그 여자의 재앙들을 받아들이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셨다. (요한계시록 18:4, KJV화중광야역)

     

하나님은 '그 바빌론'을 '음녀'라고 하셔서 여자를 비하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자를 비하하시지 않으십니다. 다만 한 남자, 즉 하나님 자신을 떠나 배도한 사탄을 의미함으로 그러신 것이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여자를 비하하시거나 쓸모가 없으시다고 생각하셨으면 왜 만드셨겠습니까? 흙 한줌도 작은 미물들도 다 그 삶의 의미가 있듯이 말입니다.

이 '많은 물들'이 사로잡혀 있는 '그 음녀'로부터...'그 바빌론'의 종교와 경제와 문화로 부터 빠져나와,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 바빌론'에 빠져있던 애굽 파라오의 군대들처럼 '홍해'인 '그 바다들' 한 가운데서 살육당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의 '그 마른 길'(The Dry Land)을 건너갔기에 그 바다들 한 가운데서 살육당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기서 '그 마른 길'은 죽음으로부터 생명에로 인도하시는 오직 한분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에, 예전도 마찬가지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그 죽음의 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반석'(The Rock)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게 될 것이고, 양들이 목자의 음성을 따라 가듯이, 참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 하십니다. (요한복음 10장 참조).

    40:1I waited patiently for the LORD; and he inclined unto me, and heard my cry.

    40:1내가 주님을 끈기 있게 기다렸고, 그리하여 그 분이 나를 향하여 귀를 기울여 주셨고,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셨다.

    40:2He brought me up also out of an horrible pit, out of the miry clay, and set my feet upon a rock, and established my goings. (Psalm 40:1-2, KJV)

    40:2또한 그 분이 한 끔찍한 구덩이에서, 그 진흙 수렁에서 나를 끌어내셨고, 나의 두 발을 한 반석 위에 세우셨고, 나의 걸음을 견고히 세우셨다. (시편 40:1-2, KJV화중광야역)


종교에서 나와서, 자신의 의를 세우고 공을 세우고 선을 행하는 자기 도취에서 빠져 나와서, 한 회칠한 무덤에서 나와서 한 죄인임을 깨달아 '그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려야 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이신 '그 말씀'(The Word)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에는 오직 의인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부터 말미암아 산다(구원받는다). 라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혀질 때, 우리는 하나님의 그 공의로운 심판으로부터 살아남아 그 죽음의 바다 한 가운데를 건너 '하나님의 그 왕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갈대 궤'(an ark of bulrushes)에 들어가서 그 죽음의 물들에서 건짐받은 '아기모세' (출애굽기 2:3).

    'Come thou and all thy house into the ark;' 방주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홍수의 심판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8식구와 식물들과 동물들과 곤충들.


이 '방주'(The Ark)에 대해 아래 관련자료들로 들어가서 보시면 상세히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어떻게 물들을 피하게 하셨는지...아시게 되면, 또 다른 은혜를 받으실 것입니다.


[관련자료]

[정재선목회자의 성경기초주제어풀이4] '십자가'인가 아니면 '그 나무'인가? [3]- '그 방주'의 실체!!(The Real Ark) (자세히보기).

[정재선목회자의 성경기초주제어풀이 4] '십자가'인가 아니면 '그 나무'인가 [5] - 다시 한번 <십자가>(cross)용어를 제거하고 <그 나무>(THE TREE)로 성경기록들을 회복하자!! (자세히보기).


(2010.11.14 쓰다)

 
 
<Created/20101115> <Updated/20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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