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속임과 많은 죽음들이 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기를 원한다.
죽음으로 우리를 지배하려는 저 사탄의 졸개들의 행동에 분노합니다.
그것을 침묵으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눈에는 눈물이 흐른다.

짜고치는 고스돕에 놀아나는 불쌍한 우리이지만...그래서 그냥 당할 수 밖에 없지만
그들이 그림자 정부이고 검은 교황이라면
우리는 하늘의 그 왕국의 누룩이 되어 온 세상에 퍼지길...

수 많은 병균들을 만들어 우리를 죽이려하고 우리를 없애려고 하지만
그것은 잠시일 뿐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없애시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영원히 존재하리.

완벽하신 하나님께서는 선인과 악인하게 동일하게 비를 내리시는 분이시다.
완벽하신 하나님께서는 사탄조차 없애시지 않으셨다.
비록 죄를 짓고 그 어린양의 이름이 없는 자들에게 지옥이 준비되어 있지만
그들을 없애시지 않으신다.

고통은 있지만 그러나 지옥도 하나님 안에 존재하는 것이다.
지옥은 사탄이 지배하는 것 같으나 실상은 다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완벽함이시고
그것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완벽함이다.

그래서 '네 대적(원수)를 사랑하라' 하신다.

[Beth-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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