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숙기도6] 당신은 지금 어느 땅을 걷고 있습니까?

어제 기차 안에서 <출애굽기 14장>을 읽으면서 애굽에게 내리신 <예호바의 11번째 재앙>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길을 가려는 사람들을 붙잡던 애굽의 병사들을 홍해에 매장시키신 말씀입니다.

예호바가 홍해를 통해 열어놓으신
'그 마른 땅'(하라바)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생명의 길'이 되었고, 애굽의 병사들에게는 '죽음의 길'(무덤)이 되었습니다:

    14:21 And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the LORD caused the sea to go back by a strong east wind all that night, and made the sea dry land, and the waters were divided. (Exodua 14:21, King James Version)

    14:21그리고 모세가 그 바다 위로 그의 손을 뻗쳤고, 그리고 주님이 밤새도록 한 강한 동풍(東風)으로 그 바다를 뒤로 물러나게 하셨고, 그 바다를 마른땅이 되게 하셨고, 그 물들이 갈라지더라. (출애굽기 14:21,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바가 지금 마지막 때 발악하는 마귀들의 무리들을 어떻게 징계하실지 보여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그들이 활개치고 다니지만, 예호바가 절대 지지 않으심을 제가 가고 있는 이 길을 굳게 지켜야 함을, 그리고 담대하게 갈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를 쫓고 있는 저 악의 세력들을 예호바가 철저하게 멸하실 것입니다.

예호바의 형상들을 질투하고 없애려는 저 마귀를 예호바가 영원한 형벌로 없애실 것입니다.



홍해의
'그 마른 땅'(야바싸)'그 길'(요안복음 14:6) 되신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생명이 되실지 심판이 되실지는 우리 사람들의 몫인 것입니다. 염소의 무리에 속하여 있을 것인지...양의 무리에 속하여 있을 것인지...말입니다!! (출애굽기 14:16,22,29):

    14:28And the waters returned, and covered the chariots, and the horsemen, and all the host of Pharaoh that came into the sea after them; there remained not so much as one of them.

    14:28그리고 그 물들이 되돌아 왔고, 그들을 쫓아 그 바다 속으로 들어온 그 수레들과, 그 기병들과, 파라오의 모든 군대를 덮었으니, 그들 중에 한 사람도 남아있지 않았더라.

    14:29But the children of Israel walked upon dry land in the midst of the sea; and the waters were a wall unto them on their right hand, and on their left. (Exodua 14:28-29, King James Version)

    14:29그러나 이스라엘의 그 자녀들은 그 바다의 한 가운데서 마른 땅 위로 걸어갔고, 그리고 그 물들이 그들의 오른쪽과, 그들의 왼쪽에서 그들을 위하여 하나의 벽이 되었더라. (출애굽기 14:28-29, 킹제임스 정재선역)

저 마귀를 쫓는 바로의 군대들은 이 '그 마른땅'을 건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호바의 백성(The Israel)은 누구나 이 '마른땅'을 통과해야 합니다. 물들이 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요나 2:10).

끝까지 인내로써 '고난의 열매'인 '믿음'을 지켜내야 함을 저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요안계시록>을 읽으면서 항상 무섭기만 했었는데, 이미 <출애굽기>에서 예호바가 그 무서운 재앙들을 일으키는 것들을 어떻게 멸하시는 지 알게 해 놓으셨습니다.

사탄의 뒤를 따르는 자들은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이름>(The Name Yehoshua Christu) 위에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이름>을 믿고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그 분이 구원이 되실 것입니다.

월트디즈니社의 '이집트 왕자'(Prince Of Egypt)에서는 애굽 군사 중에서 파라오가 안죽고 살아있던데, 실상 원작인 성경에서는 한 명도 살아남지 못하고 다 죽었습니다.

왜 교묘하게 성경을 다 바꿔놨는지 모르겠습니다. 똑같이 안할려면 성경만화를 제작 하지 말 것이지...

한 명도 빠짐없이 심판을 받게 되고, 한 명도 빠짐없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 마른땅' 위에서 말입니다. 곧 '그 말씀' 위에서 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처음의 믿음을 버리지 말고 인내로써 이 길...곧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있는 진짜 바다인 '유리바다'(요안계시록 4:6; 15:2)를 향하여,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믿고 의지하는 이 길을 끝까지 걸어야 할 것입니다. 샬롬!! (2007.6.17/ Beth-dian)


<Created/20070618> <Updated/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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