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5] [예호슈아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시다!!] <설교>를 듣는 자는 죽었고
<그 말씀>(호 로고스=예호슈아)을 연구하고 상고하는 자는 살았다!!
적그리스도집단이 2013년 10월에 WCC를 통하여 준비작업을 하더니, 이제 2014년 8월에 그 집단의 본진이 당도하기 시작합니다. 이제 저들의 변질된 법(짐승의 표)을 온세계에 반포하면서, 이를 어기는 자들에게 중세시대의 종교재판을 재개하려는 <제2종교재판>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일례가 바로 <의료민영화>인 것입니다...다음은 이러한 대환난 날에도 단축되고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성경에서 밝혀주기에...본 자료는 20년 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것이니, 각별히 경청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4.8.13><2014.8.19/보정>

본 자료는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귀한 풀이입니다!!

<물들> 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 [1]

풀이/ 정재선 목회자

☞우선, 성경 기초용어 <물들>에 관해서 알아두어야 이해가 한결 쉬워집니다 ㅡ <자세히보기>


본문 <마태오복음 14:22-32> 입니다:

14:22And straightway Jesus constrained his disciples to get into a ship, and to go before him unto the other side, while he sent the multitudes away. 14:23And when he had sent the multitudes away, he went up into a mountain apart to pray: and when the evening was come, he was there alone. 14:24But the ship was now in the midst of the sea, tossed with waves: for the wind was contrary.

14:22그리고나서 곧 바로 예호슈아가 제자들을 재촉하사 한 배를 타게 하셨고, 그분 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고, 그 동안에 그분은 그 무리들을 물러가게 하셨도다. 14:23그분이 그 무리들을 물러가게 하신 후에, 그분은 기도하시러 한 산으로 올라가셨도다. 어두워진 후에도, 그 분은 거기에서 혼자 계셨도다. 14:24그 배는 육지로부터 멀리 그 바다 한 가운데 있었는데, 그 물결(파도)들로 인해 요동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역풍을 만났음이도다.

14:25And in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Jesus went unto them, walking on the sea. 14:26And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roubled, saying, It is a spirit; and they cried out for fear.

14:25τεταρτη δε φυλακη της νυκτος απηλθεν προς αυτους ο ιησους περιπατων επί της θαλασσησ 14:26και ιδοντες αυτον οι μαθηται επί την θαλασσανπερίπατουντα εταραχθησαν λεγοντες οτι φάντασμα εστίν και απο του φοβου εκραξαν (Stephens 1550 Textus Receptus)

14:25그리고 그 날 밤 사경(새벽)에 예호슈아가 그 바다 위를 걸어서 그들을 향하여 오셨도다. 14:26그리하여 그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그분을 보자, 그들이 불안에 떨면서 말하기를, '저건 한 유령이다.' 하였고, 그리고 그들은 겁에 질려 소리를 질렀도다.

[미니풀이] 그 바다 위를, 그 바다 위로=<바다> 헬라원어 <θαλασσα>(달랏사/G2281/Thalassa)=
<할스>(G251) 곧 '소금'의 연장형이다. <바다, 바닷물결, 홍해(사도행전7:36.히브리서11:29.코린토전서10:1), 지중해, 홍수, 해변(호반), 파도>.


14:27But straightway Jesus spake unto them, saying, Be of good cheer; it is I; be not afraid. 14:28And Peter answered him and said, Lord, if it be thou, bid me come unto thee on the water. 14:29And he said, Come. And when Peter was come down out of the ship, he walked on the water, to go to Jesus.

14:27ευθεωσ δε ελάλησεν αυτοις ο ιησουσ λεγων θαρσείτε εγω ειμι μη φοβεισθε 14:28αποκριθεις δε αυτω ο πετρος είπεν κύριε ει συ ει κελευσον με προς σε ελθειν επί τα ύδατα 14:29ο δε είπεν ελθε και καταβας απο του πλοίου ο πετρος περιεπατησεν επί τα ύδατα ελθειν προς τον ιησουν

14:27그런데 곧 바로 예호슈아가 그들을 향하여 전하여, 말씀하시기를, '안심하거라. 나니라. 두려워 말거라.' 하셨도다. 14:28그러자 케파스(게바/페트로스)가 그분께 간구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만일 주인님이거든, 내게 명하사 이 물들 위로 주인님을 향하여 오거라 하소서.' 하였도다. 14:29그리하여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오거라.' 하셨도다. 그리고 케파스(게바/페트로스)가 그 배에서 걸어 내리자, 그가 예호슈아에게로 가려고 그 물들 위를 걸었도다.

[미니풀이] ①케파스(게바/페트로스)=고대 아람어 '반석' <Κεφας>(케파스/G2786/Cephas)=시몬의 별명이다. <게바>(요안복음1:42. 코린토전서1:12).  ②이 물들 위로, 그 물들 위를=<물>은 헬라원어로 <ύδωρ>(휘도르/G5204>이며, 본문에서는 복수형 <휘다타>(ύδατα) 곧 <물들>이다. <ύδωρ>(휘도르)는 '비오다'(rain) <ύετος>(휘에토스/G5205)의 어간에서 유래하다.

14:30But when he saw the wind boisterous,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saying, Lord, save me. 14:31And immediately Jesus stretched forth his hand, and caught him, and said unto him, O thou of little faith, wherefore didst thou doubt?14:32And when they were come into the ship, the wind ceased. (Matthew 14:22-32, King James Version)

14:30그러나 그가 바람이 사나운 것을 보고는, 그는 두려웠고, 그리하여 가라앉기 시작하자, 그가 큰 소리로 외쳐대기를, '주인님, 나를 구조하소서.' 하였다. 14:31그러자 우리 주인님이 자신의 손을 내뻗치셨고, 그를 붙잡아주셨고,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오 믿음이 적은 너로다. 어찌하여 네가 의심하였느냐?' 하였도다. 14:32그리고 그들 둘이서 그 배 안으로 오르니, 그 사나운 바람이 멈추었도다. (마태오복음 14:22-3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BGM/05:30] <찬송가 84장/갈릴리사람/국립합창단> ㅡ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필자가 1999년 11월 27일 이른 새벽에 갈릴리 바닷가를 거닐다가 2천년전 예호슈아님이 거니셨을 이 바닷가와의 연계성을 시상(詩想)으로 적었다. [갈릴리는 부활하신 예호슈아님을 만나는 곳!!] <자세히보기> <2014.8.13><20140819/보정>


위 본문 <마태오복음 14:27-29>를 읽습니다:

14:27그런데 곧 바로 예호슈아가 그들을 향하여 전하여, 말씀하시기를, '안심하거라. 나니라. 두려워 말거라.' 하셨도다. 14:28그러자 케파스(게바/페트로스)가 그분께 간구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만일 주인님이거든, 내게 명하사 이 물들 위로 주인을 향하여 오거라 하소서.' 하였도다. 14:29그리하여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오거라.' 하셨도다. 그리고 케파스(게바/페트로스)가 그 배에서 걸어 내리자, 그가 예호슈아에게로 가려고 그 물들 위를 걸었도다.


우선 기존 번역에는 '물 위에'라고 되어 있습니다. 본문 원문 헬라어역에는 '물 위에' 단수형이 아니고, '물들 위에'입니다. 복수형입니다. 이것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예호바의 그 말씀>에 대해서 알아야 할 문제가 있는데요...<빈들판>에서 <예호슈아의 설교>를 들었던 군중들(무리들)...또한 구언약으로 말하면, <광야> 안에서 모세를 통하여서 <예호바의 그 음성>을 들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가 <설교>를 들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 설교를 듣는다 하는 이런 사람들은 그 마지막 결과를 보니까...<빈들판>에서 <예호슈아의 설교>를 들었던 그 사람들은 예호슈아의 마지막 때에 반역자가 되어서 <필라토스>(빌라도) 법정 앞에서 예호슈아를 <그 장대>에 못박으라고 외쳤던 것이요 ('십자가'인가 아니면 '그 나무'인가 [4]/자세히보기), 구언약에서는 광야 안에서 모세를 통하여 <예호바의 그 음성>을 들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모두가 광야 안에서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요안복음 6:41-51 참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2차대전후 냉전시대로 접어들면서 성경을 주제로 한 성화들이 많이 제작되었다: <벤허/왕중왕/로마의멸망/쿼바디스/바라바> 등등...필자가 중학교시절에 보았던 <바라바>(1962년 미국콜럼비아社)는, 비록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지만, 감동있게 보았던 명화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역함으로 인해서 예호슈아(예수) 대신 풀려난 <바라바>(발압바스/안소니 퀸)는 <빌라도>(필라토스)와 함께 로마로 건너가서 검투사가 된다. 비록 노년의 검투사였지만, 항상 마음 속에서는 예호슈아가 떠나질 않는다. 드디어 검투사장과의 한판 승부에서 <바라바>(발압바스)는 검투사장을 죽인다. <이미지오른쪽하단>의 이 장면이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이다. 컴투사장역 <잭 파란스>는 당대에 내놓으라는 <악인역>의 거장으로 유명하였던 배우였다. 그가 표출시키는 '악의적인 미소'는 관객을 완전히 압도시켰던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다.

[미니풀이]
<마태오복음 27:15-26> 예호슈아 대신에 풀려난 <발 압바스> ㅡ ①<필라토>(G4091/필라토스/빌라도)=라틴어에서 유래된 로마인 '필라토스' ㅡ ②<발 압바스>(G912/바랍바스/바라바)='아바의 아들/한 이스라엘 사람'=아람어 '디카이오시스'(G1347) '의롭다함, 무죄선언'에서 유래/'디카이오오'(G1344) '무죄선고를 받다, 칭의를 받다'에서 유래되다. 그리고 '압바'(G5)='아버지, 아빠' 히브리어 호격(H2)에서 유래되다. 따라서 <발 압바스>(기존번역=바라바)는 <아버지의 아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결국 예호슈아가 그 아들을 풀어나게 하시고 자신이 대신 <그 나무>를 지시고 돌아가셨으니, <발 압바스>(바라바)는 앞으로 마지막 때에 엘로힘이 찾으시는 의인(참십일조)의 예표인 것이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목사들'을 통해서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이 설교를 들었던 사람들과 예호슈아의 제자들로서 <예호바의 그 말씀>을 바라보는 자들과는 다른 차원이라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참으로 엘로힘의 자녀가 되고 엘로힘의 백성된 사람들은 <페트로서 1장>(베드로서 1장)의 말씀처럼, '연구하고 살피고 상고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또 '어떤 말씀'이었기에 '천사들'까지도 이 말씀을 살펴보기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엘로힘의 의도하심과 성경기록들 속에 숨겨져 있는 <그 비밀의 말씀>을 캐고,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도 열려지기를 원하고, 여러분도 '연구하고 살펴보고 상고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전제로 하고서, 본문의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바로 이전에 보면, 예호슈아는 빈들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오병이어>(五餠二魚)의 이적을 나타내셨고, 보리빵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는 이적을 베푸셨고, 수 많은 사람들이 예호슈아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호슈아의 이적을 보았던 이 사람들이 정말로 그분을 따라 왔던가요?? 천만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무도 따라오지 않고 그분을 떠났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배불리 먹게 하셨는데도, 사람들은 <예호슈아를 예호슈아로>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분을 <인류의 그 아들>(사람의 그 아들/인자)라고 말하면서도, 그리고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 메시야>라고 말하면서도, 그들 마음 속에는 그들 나라를 해방시키는 곧 로마통치권 아래에 있는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유 해방시키는 사회운동가로 생각했기 때문에, 예호슈아는 그들을 피하여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 건너가게 하셨고, 예호슈아는 따로 산에 올라가 기도하러 가셨다고 말씀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예호바의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빈들판에서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이해하고, 이 말씀을 좋아하고, 정말 예호슈아를 향하여서 설교를 통하여서 예호슈아는 과연 나의 구원자라고 합니다. 예호슈아는 <그 메시야>(그 크리스투)라고 똑같은 말로서 오늘날의 교회에서 수 많은 크리스투인들은 그분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적인 나의 '주인님'(주님)을 정말 <그 메시야>로, <엘로힘의 아들>로, 그리고 또한 주어진 그 비밀의 말씀, 생명나무의 감추어진 비밀을 여는 이와 같은 것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설교를 듣고 교회다님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편해지고, 사업이 잘 되고, 그리고 미래에(확실치 않지만) '천국가리라' 하는 그런 기대 속에서 '종교생활'하고 있는 것은...오늘날 똑같은 차원에서 <빈들판>이나 오늘날의 교회 곧 <광야교회>와 같은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진실로 <예호바의 그 말씀>을 바로 들어야 할 엘로힘의 자녀들을 보호하시려고 '거기에서 재촉하여 배에 태우시고 바다를 건너게 하시더라'고 했다는 말씀이 바로 이 본문의 말씀 속에 있는 내용입니다.

오늘 여기에서 예호슈아가 이제 자기 제자들을 그 배에 태우시고 바다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는데, 한 중간 쯤 왔는데, '밤 사경'(여명)이라, 깜깜한 밤이었는데, 바닷물은 흉흉하고...그런데 이 상황하에서 하나의 이상한 형체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는 그 너른 바다인 여기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바로 그 앞에 '왠 한 사람이 바다 위를 처벅처벅 걸어 오더라'는 것입니다.

자, 이 모습을 바라보고, 제자들이 깜짝 놀라서, '도데체 이 바다 위에...이 물들 위에 걸어오고 있는 자는 누구냐?? 사람은 그럴 수 없으리라!!'...그래서 이것은 '유령이다!!' 하니까...모두들 무서워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즉시' 예호슈아가 말씀하시기를, '안심하라, 나다,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지제공/위키피디어] '안심하라, 나다, 두려워 말라' ㅡ '물들 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Ivan Aivazovsky作)


그때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이 소리를 듣자마자, 예호슈아이신 줄 알아보고, '만일 주인님 이시거든, 내게 명하여 물들 위로 오게 하소서'라고 당부드렸더니, 그러자 '즉시' 예호슈아가 '오거라' 하시니, <케파스>가 배에서 뛰어 내려, 물들 위를 처벅처벅 걷습니다!!

그런데 그가
'물들 위를 걷는 순간', 바람이 거슬리는 이 파도를 바라보고, 그냥 그 물들 위에서 빠지고 말았습니다!!

여기 본문에서 '즉시, 즉시' 두 번 나오는데...한 번은 제자들이 깜짝놀라 '유령이다'라고 말했을 때 '즉시'였고...다른 한 번은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물들 위에서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시고, 예호슈아가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일으키셨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난 후에, 예호슈아가 <케파스>와 함께 배에 오르십니다. 그랬더니, '바람도 바다도 그치더라'는 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제2부에 계속 됩니다...>



[부록] <물들 위에 계신 예호슈아> ㅡ <물들> 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는 <살리는 바람>(생령/진리)이시요, <물들> 위에 앉아있는 음부(淫婦)는 <죽이는 바람>(거짓영/종교)이다!! 이 두 가지 대조법은 <예호슈아 증인들/순교자들>(144,000)과 <음부의 무리들/종교인들>(666)과의 한판 싸움이 머지 않아 <한반도> 안에서 벌어진다!!

예호바의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은 2014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거짓바람>에 속았습니다. 심지어는 개신교를 표방하고 있는 '기독교방송'까지 교황방문을 연일 '보도하고 자빠졌으니'...나라꼴이 뭐가 되겠습니까?? 교황이 남한 땅을 밟고 있는 동안, WCC의 하부조직인 <한국교회협의회>(NCC/ KNCC)는 2014년 8월 13일부터 8월 16일가지 북한에서 <조그련집단>과 공동예배를 봤다고 하는데...과연 그것으로 끝났을까요?? <거짓영>(666)이 전하는 메시지를 북한에다 '전해 주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이는 앞으로 <남북관계> 진행을 두고 보면 확연히 드러날 것입니다. 본래가 <CATHOLICISM>(카톨릭주의)에는 <자본주의/전제주의/민주주의/공산주의> 몽땅 장악하고 있는 인류의 허상의 대표격인 <이념>인 것입니다. 특히 예수회가 남미에서 발동시킨 <해방신학>이 미대륙을 거쳐서 <복음신학/자유신학>으로 탈바꿈하였으며, 그것이 한국에 직수입되어서 <민중신학>으로 자리굳힘 한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목사들이 학창시절에 이러한 비성경적인 신학론인 <복음주의> 곧 <자유신학>과 <민중신학>에 도취되었기에...이번 교황의 방한에도 뻔히 <거짓선지자> 행보를 하는데도...멍하니 꿀먹은 벙어리 마냥 지나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가난한 자 속에 예수를 만난다>는 저들의 아젠다는 아주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이번 언론과 미디어영상을 통해서 중계되는 교황의 메시지를 자세히 보신 분은 깨달았을 것입니다. 거의가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라든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용어를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해진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것을...일반 신자들이나 시청자들은...그저 따라가기만 하는 것을....지켜보고는
<아, 대단한다!!>하고 탄복도 하였을 것입니다. 왠지 모르게...최근들어서 개신교와 관련된 아주 부정적인 뉴스들이 언론과 방송이 앞장서서 폄하 보도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종교>라고 말합니다. 종교의 특징은 <조직력과 금권>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조직력이 있고 돈이 많은 조직이 바로 <교황청>(법왕청)이라고 부르는 <바티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황청>은 <종교와 정치> 두 조직을 아젠다로 하기 때문에...교황은 바로 종교의 CEO인 동시에 국가의 수반도 되기 때문에, 국가수반 차원에서 초청국가의 수반으로부터 영접을 받는 것입니다. 아울러 그런 차원에서 전 세계에다 각각 대사관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필자도 이번에야 알게 되었는데...한국의 <교황청대사관>이 바로 청와대로부터 지척의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1970년대부터 라고 하는데...그 시대의 정변이 <사필귀정>이었구나 함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저들이 두 번 다시는 이 땅을 밟지 못할 것입니다!! 예호바의 <대저주>가 곧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기록이 그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샬롬!! <2014.8.19/이른아침>



<Created/20140811> <Updated/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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