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6] 어떤 종교로라도 <종교>로는 <구원>이 없습니다. 영적으로 들어가면 <엘로힘의 영>과 루시퍼 <사탄의 거짓영>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분별하시고, '종교에 속고 있는'(에큐메니컬/종교통합) 분들은 빨리 거기서 빠져나오셔서, <예호슈아 그 메시야>를 영접하시고 구원받고, <올바른 성경>으로 <그 말씀>을 살피고 연구하고 상고하십시요. <개혁크리스투敎>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 말씀>(호 로고스)을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따라가는 <교중>(敎衆)일 뿐입니다!! [필독관련자료]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성경기록들의 파헤침의 의무/자세히보기>.

<물들> 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 [2]

글/ 정재선 목회자

본 자료는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귀한 풀이입니다!!


우선, 성경 기초용어 <물들>에 관해서 알아두어야 이해가 한결 쉬워집니다 ㅡ
<자세히보기>

[믿음단편] <가라앉는 '대한민국號' 불신의 배> '세월호참사'에 온 국민은 분노하고 슬퍼했습니다. 절망과 충격과 분노에 <대한민국號> 불신의 배가 가라앉고 있습니다. '움직이지 마라!!' 절대 움직이면 안 된다는 살인적인(??) 안내방송 때문에, 사투를 벌여가며 죽어가는 그 무수한 목숨들을 버려두고, 선장과 선원들은 탈출했습니다. 배가 침몰하고 있었을 때, 왜 구조하지 못했는지...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지 못했는지...온 국민은 '왜??...왜??'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되뇌이며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 선한 목자는 그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니라. 그러나 그 목자가 아닌 한 삯꾼은, 그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는, 그 양들을 버려두고, 도망가느니라.'고(요안복음 10:11-12) 예호슈아는 말씀하십니다. 샬롬!! (2014.8.20)


<제1부에서 계속 됩니다> (자세히보기)

14:25그리고 그 날 밤 사경(새벽)에 예호슈아가 그 바다 위를 걸어서 그들을 향하여 오셨도다. 14:26그리하여 그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그분을 보자, 그들이 불안에 떨면서 말하기를, '저건 한 유령이다.' 하였고, 그리고 그들은 겁에 질려 소리를 질렀도다.


이미 <제1부>에서도 언급드린 바, 필자는 분명하게 <신언약>에서 이루어지는 사건들 속에서 계시된 내용을 전하고자 합니다. <설교>를 듣는다 마시고, 오로지 <그 말씀>을 살피고 연구하고 상고하는 자세로(페트로전서 1:8-12 참조)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문 <25절>에 '밤 사경에 예호슈아가 그 바다 위를 걸어서 그들 곧 제자들을 향하여 오셨도다'해서 예호슈아가 '바다 위를 걸으셨다'인데, <구언약>으로 말하면 <얌>이요, <신언약>으로 말하면 <달랏사>라는 말입니다:

    14:25And in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Jesus went unto them, walking on the sea.

    14:25그리고 그 날 밤 사경(새벽)에 예호슈아가 그 바다 위를 걸어서 그들을 향하여 오셨도다.

    14:25τεταρτη δε φυλακη της νυκτος απηλθεν προς αυτους ο ιησους περιπατων επί της θαλασσησ

    [미니풀이]
    그 바다 위를, 그 바다 위로=<바다> 헬라원어 <θαλασσα>(달랏사/G2281/Thalassa)=<할스>(G251) 곧 '소금'의 연장형이다. <바다, 바닷물결, 홍해(사도행전7:36.히브리서11:29.코린토전서10:1), 지중해, 홍수, 해변(호반), 파도>.


그리고 <28절>을 보면:

    14:28And Peter answered him and said, Lord, if it be thou, bid me come unto thee on the water.

    4:28그러자 케파스(게바/페트로스)가 그분께 간구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만일 주인님이거든, 내게 명하사 이 물들 위로 주인님을 향하여 오거라 하소서.' 하였도다.

    [미니풀이]
    ①케파스(게바/페트로스)=고대 아람어 '반석' <
    Κεφας>(케파스/G2786/Cephas)=시몬의 별명이다. <게바>(요안복음1:42. 코린토전서1:12).  ②이 물들 위로, 그 물들 위를=<물>은 헬라원어로 <ύδωρ>(휘도르/G5204>이며, 본문에서는 복수형 <휘다타>(ύδατα) 곧 <물들>이다. <ύδωρ>(휘도르)는 '비오다'(rain) <ύετος>(휘에토스/G5205)의 어간에서 유래하다.


케파스(게바) 곧 페트로스(베드로)가 예호슈아가 '그 물들 위를 걸어오심을 보고서', 자기를 명하사 '그 물들 위로 걸어오라' 하는데요...그런데 '바다도 물이요 물도 물입니다.' 따라서 이 <물>은 바다도 될 수 있기도 하고 될 수 없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예호슈아는 <그 바다 위를 걸어서 오셨고>...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말한 것은 자기를 <물들 위로 올라오라 하소서>라는 것에서 <바다와 물>이 키포인트가 됩니다. <신언약>의 원어상으로 볼 때, <달랏사>라고 하는 <바다>와 <휘도르>라고 하는 <물> 이 두 가지 의미상 어떤 큰 의미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먼저 <바다>에 관한 것입니다. '바다'라고 하는 이 <달랏사>(구언약의 히브리원어 '얌')는 '명사/소유격/여성/단수'로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본문에서는 '바다와 풍랑과 파도' 이 모든 것을 누군가 <유일존재>가 주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07:25For he commandeth, and raiseth the stormy wind, which lifteth up the waves thereof. (Psalm 107:25, King James Version)

    따라서 예호바가 명하시고, 광풍을 일으키시니, 거기서 그 광풍의 파도들이 높아짐이도다. 
    (시편 107:2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


위 <시편> 속에서 처럼 <예호바>가 바로 <바다>를 주관하심이 찾아집니다. 그런데 <예호바>와 <예호슈아>는 같은 의미입니다.
이 말씀들을 보게 되면, 바로 예호바의 것을 예호바이신 예호슈아가 주관하시는 것으로서 <그 바다>를 밟고 계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물들 위로 오거라 하소서>인데...좀 깊이 살펴보면 <물들 위로 올라오라 하소서>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물>(휘도르)이라 하는 것은 <명사/목적격/중성/복수>로 나와 있어서 <물들>(휘다타)이라고 번역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이 사건들은 어디에서 연결되어서 우리에게 <그 비밀>을 열어주는 것일까요?? 우리가 아는 것만 지키고, 엘로힘의 감추인 것을 캐내서 밝히 드러나게 하는 것이 <엘로힘의 자녀>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제1부>에서 언급드린 바 대로, <설교>를 듣는 자들은 죽었고, <그 말씀>(호 로고스)를 연구하고 살펴보고 상고하는 자는 살아 남았다는 성경기록들의 그 증거들과 같이, 여러분이 이 말씀에 관심을 가지시고, 여러분이 찾아나가야 될 줄 압니다.

먼저 이 <바다>라는 것을 볼 때에, <요안계시록 12:17>에서 <용>은 <사탄>입니다. 사탄의 군대가 '바닷가 모래 위에 섰더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킹제임스역>에는 안 나오고, 대한성서공회가 발간한 <한글개역>과 <새번역>과 <공동번역>과 <천주교성경>에만 나옵니다.


이제 이 <바다>는 둘로 나눠지게 됩니다. 이것은 바로 <윗물과 아랫물>로 나눠지게 하시고 하는 엘로힘의 <창조론>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필독관련자료]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9/누가 '참 활쏘는 자'인가?/자세히보기>.


사탄의 군대는 <바닷가 모래 위에 섰더라>고 하였는데, 그러면 <그 바다>는 누구의 지배를 받나요?? 예호바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예호바이신 <주인님>(주님) 곧 <예호슈아>는 <그 바다>을 능히 밟으시고, 그 위를 다니시는 분이란 말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입니까?? 바로 사탄 속에서 악한 마귀들과, 또 여러분의 마음 속에 더러운 것 곧 죄악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물들 아래 있는> 곧 <바다 안에 있는>존재일 수밖에 없지만, 예호슈아는 절대로 <바다 안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물들을 지배하고, 물들을 밟고, 물들 위에 군림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본문의 말씀 <마태오복음 14:31>을 보면, <물들 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하는 케파스(베드로)가 '주인님, 나를 구조하소서.'>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호슈아가 케파스(베드로)를 향하여 <즉시 손을 내밀어 말씀하시기를, '오 믿음이 적은 너로다. 어찌하여 네가 의심하였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본문에서 <즉시 손을 내밀어>라는 사건을 볼 때에,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예호슈아는 바로 <물들 안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케파스(베드로)>를 보셨습니다. 이는 오늘날 여러분과 내가 이 물들 안에 빠져서 허우적거림과 같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 척', 겉으로는 '깨끗한 척', 겉으로는 '완벽한 척' 할지라도...내 마음 속에 있는 '풍랑'과 내 마음 속에 있는 '과로움과 고통'이 우리 인생사 속에서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호슈아가 <손을 즉시 내미시고, 케파스(베드로)를 건져주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은 <요안계시록 17:14-15>에서 <음부(淫婦)가 앉아있는 그 물들 위에서 빼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예언하신 말씀에 인용된 바로 <그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예호슈아가 무엇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이 <물>이라고 하는 것은 이 <세상> 곧 <죄악의 세상>입니다. 이 <죄악의 세상 속에서> 건져냄을, 빼냄(뽑아냄)을 받았다는 사건들을 말하는데, <죄악의 세상>이라 함은 그냥 <신자와 불신자>의 차원이 아니요, 바로 사탄의 권세 속에서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의 상황들이 이같이 속속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들의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얼굴에 나타난다면, 우리는 정말 서로가 얼굴을 쳐다보지 못하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저 우리가 겉으로는 단장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꾸미고 다닐지라도, 성경이 전하는 것은 사람들의 속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가리워져 있는...곧 내 마음 속에 더러운 것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필독관련자료] 13]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힌다/자세히보기>. 위 이미지를 통해서 살펴보면, 한 가지 두드러진 현상이 나타난다. 왼쪽에는 단수형 <죄> 6가지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복수형 <죄들> 7가지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가 버려야 할 마음의 악독인 것입니다. 부정한 것이요, 더러운 것입니다.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음식은 아래로 배설되기 때문에 더러운 것이 아니요, 속으로부터 입을 통하여 밖으로 나오는 것들이 <죄>의 표상들로서 더럽다고 예호슈아가 손수 가르치십니다.


만일 이렇게 더러운 것들이 내 얼굴에 새겨져서 나타난다면, 우리는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죄악들 속에서 살아가면서 솔직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도 죄를 많이 지은 <다비드>(다윗)을 예호바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나요??:

    51:5Behold, I was shapen in iniquity; and in sin did my mother conceive me. (Psalm 51:5, King James Version)

    51:5보소서, 내가 사악함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죄악 속에서 나의 어머니가 나를 뱄습니다. (시편 51: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죄가 가득한 사람이요, 나의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낳으셨다'고 <다비드>(다윗)은 솔직하게 고백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 죄악 속에서 자신을 적나라하게 내 놓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예호바는 이런 사람을 기뻐 받으십니다. 예호슈아는 이런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BGM 05:27/화중광야제작] [복음성가] <곡목/빛이 되어라 - 작사/지명길 - 작곡/김남균 -
노래/선우성>(1987)


오늘 우리가...내가...잘 나서가 아닙니다. 나의 죄의 모습을 바로 알고, 깨닫고,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하고 고백하는 가운데서, <주인님>(주님)이 '손을 내밀어 그를 일으키시더라'...이것이 바로 예호슈아의 <사랑이요 은총이요> 또한 이 소리를 <복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카도쉬'(성도)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 우리 자신을 위장하고 살아가는 지를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샬롬!! <2014.8.22/이른새벽>.


☞<제3부에 계속 됩니다...>

 
<Created/20140821> <Updated/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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