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7]

<물들> 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 [3]

글/ 정재선 목회자

본 자료는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귀한 풀이입니다!!


우선, 성경 기초용어 <물들>에 관해서 알아두어야 이해가 한결 쉬워집니다 ㅡ
<자세히보기>

<제2부에서 계속 됩니다> (자세히보기)


이 <물들 가운데> 빠졌던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되었습니까?? 그가 '허우적' 대면서 살려달라고 고함을 쳤던 것입니다. <물들>이 살게되면, 우리에게 <환난>이 다가옵니다. <물들>이 살게되면, 우리가 <죽을고비>를 넘기게 됩니다. 여러분이나 제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즐거운 날도 있지만 고통의 날도 옵니다. 오늘 웃는가하면 내일 울어야 하고, 오늘 즐거운가 하면, 내일 고통을 당해야 하는...고심(苦心)하는 날이 한 두 번입니까??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예호슈아 믿으면 잘되고, 예호슈아 믿으면 평안해지고, 예호슈아 믿으면 모든 것이 형통하다!! 이것은 미래 지향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속에서 내가 예호슈아를 나의 <주인님>(주님)으로 영접하고 믿고, 예호슈아를 따라가고 있지만, 우리 속에 다가오고 있는 이 풍랑과 바람 속에 거슬리게 될 때에, 우리에게는 어려움과 고통과 말할 수 없는 시련들이 우리 앞에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에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이럴 때에 여러분은 어찌하겠습니까?? 수 많은 '크리스투人들'이 이런 시련들이 다가 올 때에, 어찌할 바를 몰라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예호바의 그 말씀>에로 회귀(回歸)하는 것 보다도, 낙심하고 원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38년된 한 병약자>였던 것입니다. 이 <38년된 한 병약자>였을 때, 내가
<주인님>(주님)이신 예호슈아를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병든 문제들>을 해결받으려면, 내가 <주인님>(주님)을 바라보고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베데스데못의 물들>이 살아날 때
<38년된 한 병약자>는 <주인님>(주님)만을 바라보고 만났을 때 <병고침> 받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5그런데 거기에 삼십 팔년 된 한 병약자가 있더라. 5:6예호슈아(예수)가 그 사람이 거기에 누워있는 것을 보시고, 그가 오랫 동안 병든 줄 아신지라,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하시니, 5:7그 무력한 자가 그분께 대답하기를, '주인님(주님), 이 물이 움직일 때(살아날 때), 나를 이 못에다 넣어줄 사람이 없나이다. 그래서 내가 들어가는 도중에 다른 사람이 내 앞서 내려가나이다.' 하니라. 5:8예호슈아(예수)가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네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5:9즉시 그 사람이 나은지라, 자기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니, 바로 그 날은 안식일이더라. (요안복음 5:5-10, 킹제임스 정재선역)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38년, 그 방황의 세월 (요한복음 5:1-16)/자세히보기>.


위 본문에서 보듯이, <38년된 한 병약자>는 무엇이 해결되었습니까?? 그의 인생의 고뇌였습니다. 무엇이 해결되었습니까?? 그의 인생의 고통들입니다.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외로움 속에서 어쩔 수 없는 그 고뇌를 당하게 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이 무슨 말씀이냐고요?? 인생에는 외로움이 옵니다. 인생에는 고통이 옵니다. 홀로 <물들> 속에 빠져 허우적 대는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도, 사랑하는 남편도, 사랑하는 자식도, 형제일지라도, 나의 심중(心中)에 있는 애기를 감당할 수 없고, 나 홀로 많은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때가 한 두 번이 아닐겁니다.

세상 물결에 휩싸이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은 지나가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 자신들 여러분이 한번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십시요. 과연 이것을 친구에게 말할 수 없고, 남편이나 아내와 자식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런 고통이 다가 올 때가 많을 겁니다. 그러니 어찌 할까요??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바로 이 <물들> 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면서...<주인님>(주님)의 말씀을 통하여서
<오거라> 하기로 <그 물들 위를 걸었더니>...바람과 풍랑을 바라보다가 그만 <물들> 속으로 빠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어떤 때는 정말 우리의 <주인님>(주님)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고, <주인님>(주님)을 바라보고 <오거라 하소서>...그러면서 <바다>(물들) 위를 처벅처벅 걸어오는 순간에, 예호바의 이적이 내게 일어났고, 예호바의 은총이 내게 임하셨고, 예호바의 역사로 인하여...내가 이제는 <사랑>을 낳고...정말 엘로힘의 자녀로서 이제는 다 된 것처럼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러는 순간, 우리는 다시 <그 물들> 속에 빠져 버릴 때가 있습니다.

사랑받는 여러분(Beloved), 고난과 고통 속에서 사는 것은 '내적 사랑'을 키우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요?? 고통과 괴로움과 풍랑과 바다 속에 그대로 '실려'있으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인님>(주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나는 주인님 예호슈아가 내 속에 나의 구원자가 되지 않으시면, 나는 살아 날 수 없습니다!!'>라는 고백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려고 하지 마십시요!! 어떤 문제라도, 어떤 고난과 어떤 괴로움일지라도, <주인님>(주님)에게 내 자신을 고백하는 우리 자신들이 되어야 <큰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홍콩선교여행 중에 마카오에서> ㅡ [BGM/02:47] <곡목/주님여 이 손을 - 노래/임정선> (원곡/Take My Hand Precious Lord - 노래/Elvis Presley)


<주인님>(주님) 예호슈아를 향하여 우리를 살려달라고 소리지를 수밖에 없을 때, 예호슈아께서 <즉시 손을 내미시어 빼내심을 받는 놀라운 역사입니다!!>. <물들> 곧 <물결들>과 <바다> 위에서...죄악으로 가득찬 물들 속에서 거기서 빼내심을 받는 역사입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물들>(WATERS)은 <엘로힘의 자녀들>를...그리고 <살아있는 물들> 곧 <샘솟는 물/생명수>는 <예호슈아의 그 복음>을 듣고 깨달아 성취되어진 <엘로힘이 찾고 계시는 의인들>(참십일조)를 상징化한 것이다.<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3] ㅡ 거짓신과 666 <자세히보기>



<요안계시록 17:14-15>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이 <물들>은 바로 <음부>(淫婦)가 앉은 물들이었고, 예호슈아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은 자들> 곧 <증인들/순교자들>인 <참십일조>를 빼내려고 하신 말씀처럼...오늘 정말 우리가 그와 같은 <물들> 속에 살 때가 많지만...그러나 그때에 우리는 <주인님>(주님) 예호슈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예호슈아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호슈아는 우리의 소망입니다. 예호슈아는 우리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그분만이 '사랑의 손길'이요 '은혜의 손길이요' 그렇기에 '내 약속의 손길'로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십니다!!

여러분, 이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창세기 1:2>에 예표되어 있는 <계시의존적>인 <엘로힘의 구속사의 예표>가 펼쳐지고 있는 하나의 <크로노스시간> 속에서 이루어져 가고 있는 역사인 것입니다:

    1:2그런데 그 땅은 황폐하게 되었고, 공허하게 되었고, 그리고 어둠은 깊음의 얼굴 위에 있었고, 그리고 하나님(엘로힘)의 영(숨/바람)은 그 물들의 얼굴 위를 감쌌다. (창세기 1:2, 킹제임스 정재선역)


바로 <엘로힘의 숨(바람/신)>이 물들 가운데 감싸시면서 그 가운데서 뽑아 내시니...이는 마치 닭이 알을 그 가슴 속에 품는 것 같은 그런 상태라고 했습니다!!

마틴 루터가 히브리원어 <라하프>(rachaph/H7363='움직이다,흔들다'/어근 '소중히 여기다')에서 이토록 <보금자리를 품고있는> 의미를 지닌 <피엘/분사/여성/단수>인 <메라헤페트>(me-ra-he-pheth) 곧 <알을 품다> 용어를 선택한 것은 유일하게 번역되어 있는 <신명기 32:11>에서 찾아 낸 것입니다:

    As an eagle stirreth up her nest, fluttereth over her young, spreadeth abroad her wings, taketh them, beareth them on her wings: (Deuteronomy 32:11, King James Version)

    마치 독수리 한 마리가 제 보금자리를 휘젓고, 자기 새끼들
    위에 퍼덕이며(너풀거리며), 자기 양 날개를 펼치고는 그 새끼들을 취하여 자기 양 날개 위에 업는 것 같이'
    (신명기 32:11. 킹제임스 정재선역).

 

바로 이것이 행복한 순간입니다!! 샬롬!! (2014.8.23)


☞<제4부에 게속됩니다>

 
<Created/20140823> <Updated/20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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