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8]

<물들> 위를 걸으시는 예호슈아 [4]

글/ 정재선 목회자

본 자료는 20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귀한 풀이입니다!!


우선, 성경 기초용어 <물들>에 관해서 알아두어야 이해가 한결 쉬워집니다 ㅡ
<자세히보기>

<제3부에서 계속 됩니다> (자세히보기)



이 <물>이 주는 성경적인 예표 곧 <그림자와 실체>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엘로힘의 그 품 속에 감싸이게 되면>(창세기 1:2), 바로 이것이 행복한 순간입니다!!

여기에서 기쁨을 누리게 되고, 만족이 있게 됩니다. 지나간 모든 괴로움과 고통은 한 순간에 사라지면서 <그 품 안에 있을 때에> <환난>이 지나갑니다!!  <그 품 안에 있을 때에> <바람>도 지나갑니다!!

그래서 <구언약>에서는 <장막>(히브리원어 '흡타/오헬/미쉬칸')이라고 하는 천막을 쳐서 그 안에 <신랑과 신부>가 있더라고 말씀합니다. 바로 <그 장막/그 천막> 안에 있을 때에 바람도 지나갑니다. 풍랑도 지나갑니다. 그 안에 있을 때에 신랑과 신부가 가장 좋은 '창고'가 됩니다:

    3:8Will a man rob God? Yet ye have robbed me. But ye say, Wherein have we robbed thee? In tithes and offerings.

    3:8감히 한 사람이 엘로힘의 것을 도둑질할 수 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 있도다. 그러면서도 너희는, '어떻게 우리가 당신의 것을 도둑질해 왔다는 겁니까?' 하도다. 십일조와 제물들 안에서 이도다.

    3:9Ye are cursed with a curse: for ye have robbed me, even this whole nation.

    3:9너희가 저주 아래 있으니, 이는 이 온 민족이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 있음이도다.

    3:10Bring ye all the tithes into the storehouse, that there may be meat in mine house, and prove me now herewith, saith the LORD of hosts, if I will not open you the windows of heaven, and pour you out a blessing, that there shall not be room enough to receive it. (Malachi 3:8-10, King James Version)

    3:10너희는 그 온 십일조를 그 창고(보고/寶庫) 속으로 가져오면, 나의 성전 안에 (탈굼을 봉사하는 자들에게) 식량이 되겠으니, 이제부터 이것으로 나를 시험하거라. 전사왕(戰士王) 예호바가 말하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의 그 창들을 열어주고 너희 위에 충분한 여지가 더 없을 때까지 한 복내림을 쏟아붓지 않는가 보거라. (말라키 3:8-10, 엘로힘밀씀 정재선역)


위 본문 <말라키 3:8-10>에서 특히 <10절>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그 온 십일조를 그 창고(보고) 속으로 가져오면> 여기에서 <창고/보고>는 구언약의 히브리원어로는 '오짜르'(H214)라고 하며, 신언약 헬라원어에서는 '아포테케'(G1004)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신언약의 <창고> 의미를 나타내는 '아포테케'에서 독일어 <약국>이란 총칭어가 파생됩니다. 고대에 창고인 <저장고>는 포도주를 저장해 두었는데, 아울러 병을 고칠 약초도 저장해 두었기 때문에, 독일어 <약국>(Apotheke)이 헬라원어 그대로 차용한 것입니다. 천막 안에 있을 때에 신랑과 신부가 가장 좋은 <창고>에 있는 것은 '마치 약국 안에서 가장 좋은 곳 곧 조제실' 안에 있는 것에 비유하신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의 절대 요건인 <골방>을 의미합니다.

이 <신비적 연합>(MYSTICAL UNION)은 <만세반석>(ROCK OF THE AGES)으로까지 전개되면서 완성됩니다. 구언약에서는 예호바가 그 아담의 <돌출물들>을 취한 그의 옆구리(여성격)인 <골방>(창세기 2:21-22)이 예표되어 었습니다. 그리고 신언약에 와서는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창에 찔리신 그 허리 속으로, 즉 '그 물과 그 피를 흘리신 그 곳'(요안복음 19:34)인 '네 골방'(Thy Closet/여성격) 속으로 <신부>가 들어감이(마태오복음 6:6) 바로 <신비적 연합>인 것입니다. <신비적연합 [1]/자세히보기>.

그래서 성경을 믿는 유태인들은 <골방>을 <약국의 제조실> 같다고 본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묘미를 맛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시대를 바라보면서 <그 안에 있는 자>가 바로 행복한 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가끔 <물들 속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둘째로, 이 <물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물>이란 히브리원어로는 <마임>(mayim)이라 하고, 헬라원어로는 <휘도르>라고 함은 이미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바로 <물들>로 나옵니다. 왜 <물들>이라고 합니까?? <바다>라고 했을 때는 <여성/단수>인데, 이것은 <주인님>(주님)의 소유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물들 위로 거거라 하소서>에서는 복수형 <물들>로 나옵니다.

신언약에서 이 <물>이란 <휘도르> 용어를 찾아봅니다. 100여회 정도 인용되는데, 그 의미를 총괄해서 몇 가지로 나눠봅니다.

첫째로, <밥티스마>(밥팀례/침례/세례)와 관련해서 많이 인용됩니다. <마르코복음 1:8. 요안복음 1:26,31,33. 사도행적 1:5> 등에서 <물들>이 나옵니다.

<밥티스마>의 의미를 보겠습니다. <물>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죽음>을 의미하고, <물> 위로 올라 왔을 때는 <삶>(살았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앞글(제3부)에서 밝혔듯이, 바로 <엘로힘의 숨(바람/신)>이 물들 가운데 감싸시면서 그 가운데서 뽑아 내시니...히브리원어 <메라헤페트>(merahepheth) <감싸다> 이는 마치 닭이 알을 그 가슴 속에 품는 것 같은 그런 상태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엘로힘의 품 속에> 있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물들> 안에 있을 때는 죽음입니다. 예호슈아의 <그 손으로 건짐>을 받았을 때는 <부활의 역사>입니다. 이처럼 <물들> 속에서 <빼냄>을 받는 물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물들>을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휘다타>('휘도르' 복수형)라는 이 <물들>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나타났는데, 하나는 <그 믈들 안에 있으면> 죽기 때문에 절대로 안 되는 때가 있고, <그 물들 안에 있어야> '사는 물들'로 구분됩니다.

그래서 <건져냄>을 받아야 하는 의미로서 <밥티스마>와 연관 인용된 <휘도르>라는 <물> 용어가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앞글(제3부)에서 말씀드린 <요안계시록 17:1,14,15>에서 의미하고 있는 <그 물들>은...그 안에 있으면 죽기 때문에...<빼내임을 받아야 하는 물들>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휘도르>라는 <물>은 생명의 근원이신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물>이 있습니다:

    4:10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er, If thou knewest the gift of God, and who it is that saith to thee, Give me to drink; thou wouldest have asked of him, and he would have given thee living water.

    4:10예호슈아가 그 여자를 향하여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가 예호바의 그 선물과, '나에게 마실 것을 달라'고 너에게 말한 자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너는 그에게 구했을 것이요, 그가 너에게 샘솟는 물을 주었으리라.' 하셨도다.

    4:11The woman saith unto him, Sir, thou hast nothing to draw with, and the well is deep: from whence then hast thou that living water?

    4:11그 여자가 그 분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인님, 주인님은 물 길을 것도 없으시고, 우물은 깊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어디서 그 샘솟는 물을 떠다 주십니까?'

    4:12Art thou greater than our father Jacob, which gave us the well, and drank thereof himself, and his children, and his cattle?

    4:12우리의 조상 야콥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그와, 그의 자손들과, 그의 가축까지 이 우물을 마셨는데, 주인님이 그 보다 크시나이까?' 하였도다.

    4:13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er, Whosoever drinketh of this water shall thirst again:

    4:13예호슈아가 그 여자를 향하여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다시 목마를 것이요,

    4:14But whosoever drinketh of the water that I shall give him shall never thirst; but the water that I shall give him shall be in him a well of water springing up into everlasting life. (John 4:10-14, King James Version)

    4:14그러나 내가 줄 그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전혀 목마르지 않을 것이니, 다만 내가 그들에게 줄 그 물은 그들 속에서 영존하는 생명에로 솟아오르는 한 샘물(自噴泉)되리라.' 하셨도다. (요안복음 4:10-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상과 같이 예호슈아가 사마리아 땅을 지나가시다가 우물가에서 만난 그 여자에게 <살아있는 물>에 관해서 풀어주셨습니다. 그러나 특히 위 제목에서 보듯이 <'샘솟는 물' - '살아있는 물' - '생명의 강물들로서 성취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의미하는 것인데, 필자가 이미 6년전에 풀어놓은 이 풀이를 꼼꼼히 읽어보시고 살펴보시고 깨달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자세히보기>. 이 풀이가 제대로 받아들여져야만 신언약 속에서 흐르고 있는 예호바의 계시를 파지(把持)할 수 있으며, '물'(물들)이 곧 <성취된 하나님의 자녀들>이란 표현이 앞으로 <요안계시록 마무리번역풀이>에서 상세하게 풀어질 것입니다!!

[필독관련자료] [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35] 예배의 성경적 접근 (2) -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드리는 예배(요안복음 4:19-26) <자세히보기>.

뿐만 아니라, <요안복음 2장>에도 나오는데, 어떤 것들이 나옵니까??

<요안복음>에는 모두 8가지의 이적들이 나오는데, <2장>은 예호슈아의 첫 번째 이적이 나옵니다:

    2:1그리고 셋째 날에 갈릴리의 카나 안에 한 혼인식이 있었고, 그리하여 예수님의 그 모친도 (이미) 거기 있었다. 2:2그리고 예호슈아와 그 분의 제자들도 그 혼인식에 부름(초청) 받았도다. 2:3그리고 사람들에게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호슈아의 그 어머니가 그 분을 향하여 말하기를, '그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셨도다. 2:4예호슈아가 그 여자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여자이시여, 내가 무슨 상관있나이까? 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나이다.' 하셨도다. 2:5그 분의 어머니가 종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그가 너희를 향하여 무슨 말씀을 하시던지, 그대로 행하라.' 하였도다. 2:6그리고 (거기에는) 그 유태인들의 정결례에 따라, 각각 두 세 메트레테스를 담는 돌로된 물항아리 여섯 개가 있었다. 2:7예호슈아가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그 물항아리들에다 물을 채우라.' 하셨도다. 그러자 그들이 그 항아리들을 아구까지 채웠다. 2:8그리고 그 분이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퍼다가, 잔치의 관리인에게로 가져가라.' 하시니, 그들이 그것을 가져가더라. (요안복음 2:1-8, 킹제임스 정재선역)


카나 안에 혼인잔치가 열렸는데 마침 포도주가 다 떨어졌습니다. 예호슈아의 어머니가 오셔서 '그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시니까, '여자이시여, 내가 무슨 상관있나이까?' 하시면서, 그 종들을 향하여 '그 물항아리들에다 물을 채우라'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요안복음 2:1-8>의 헬라원어 <표준원문>(TR)입니다:

    2:1και τη ημερα τη τριτη γαμος εγενετο εν κανα της γαλιλαιας και ην η μητηρ του ιησου εκει

    2:2εκληθη δε και ο ιησους και οι μαθηται αυτου εις τον γαμον

    2:3και υστερησαντος οινου(포도주)(wine=οινος/G3631) λεγει η μητηρ του ιησου προς αυτον οινον(wine) ουκ εχουσιν

    2:4λεγει αυτη ο ιησους τι εμοι και σοι γυναι ουπω ηκει η ωρα μου

    2:5λεγει η μητηρ αυτου τοις διακονοις ο τι αν λεγη υμιν ποιησατε

    2:6ησαν δε εκει υδριαι(물항아리)(water-jars/water-pots=υδρια/G5201) λιθιναι(돌들)(stones/λιθινος/G3035)εξ(여섯)(six=εξ/G1803) κειμεναι κατα τον καθαρισμον των ιουδαιων χωρουσαι ανα μετρητας δυο η τρεις

    2:7λεγει αυτοις ο ιησους γεμισατε τας υδριας(물항아리)(water-jars/water-pots) υδατος(물로)(with water) και εγεμισαν αυτας εως ανω

    2:8και λεγει αυτοις αντλησατε νυν και φερετε τω αρχιτρικλινω και ηνεγκαν (ΚΑΤΑ ΙΩΑΝΝΗΝ 2:1-8, 1550 Stephanus New Testament/TR1550)


<한글번역>에는 그 혼인잔치의 관리인이 '물로된 포도주를 맛보고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번역해 놓으니까, '물이 포도주로 변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헬라어 원문상에는 그냥 <물>입니다. 그냥 <물>인데...'포도주 보다 더 좋은 맛을 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런 변함이 없는 <물> 그대로였는데, 그 물을 퍼서 마셔보니 '포도주맛'이었다는 것입니다. 본 구절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라서...필자가 <킹제임스성경 요안복음 한글번역>을 발행할 때 상세하게 풀려있을 것입니다.

그럼, 오늘 여기에서 말하는 <물들>입니다. <돌항아리 여섯>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빠져야 할 <물들>이 채워질 곳입니다. 이 항아리가 <사람>을 의미하는 <엘로힘의 백성들>로서 <물>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라면, 오늘 저와 여러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포도주>라면 비워야 합니다. 그러나 예호슈아의 <생명의 물>은 받아야 합니다!! 채워야 합니다!! 먹어야 합니다!! <돌항아리> 안에다 <물>을 부었더니, '포도주맛 보다 더 좋은 맛'을 냈더라고 했습니다. <요안복음 2장> 이 외에도 신언약 여러 곳에서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 '내가 곧 생명이요...'생명의 강물'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물>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 의미는 <요안계시록 1:15(물들); 14:2(물들); 16:5(물들); 21:6(생명수); 22:1-2(생명수)>에서도 나옵니다. 이 모두를 일일이 다 설명드릴 수 없기 때문에, <요안계시록 22장>만 찾아보겠습니다:

    22:1And he shewed me a pure river of water of life, clear as crystal, proceeding out of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22:1그리고 그 분이(그 천사가) 하나님에게 속하고 그 어린양에게 속하는 그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살아있는 물)의 정결한 한 강을 나에게 보여주셨도다.

    22:2In the midst of the street of it, and on either side of the river, was there the tree of life, which bare twelve manner of fruits, and yielded her fruit every month: and the leaves of the tree were for the healing of the nations. (Revelation 22:1-2. King James Version)

    22:2그 도성의 넓은 거리 한 가운데와, 그 강의 양편에는 생명의 그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들을 맺었고, 매달마다 그 열매를 내더라. 그리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이방민족들이 고침(회복)을 얻기 위함이었도다. (요안계시록 22:1-2, 킹제임스 정재선역)


자, 보십시요. 여기에 <생명수 곧 '살아있는 물'이 흘러나오니...그 강의 양편에는 생명의 그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들을 맺었고, 매달마다 그 열매를 내더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살려주는 물>입니다!! <산물>(Living Water)입니다!! 생명의 물입니다!! 예호슈아 그 메시야(크리스투)의 물입니다!!

우리가 빠져 있어서는 안 될 <물>이 있고, <그 안에 있어야 하는 물>이 있다는 것이 이 말씀입니다. <그 강의 양편에는 생명의 그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들을 맺었고, 매달마다 그 열매를 내더라> 그리고는 <그 도성의 넓은 거리 한 가운데로 흐르다> 했습니다. <물>이란 하천을 따라서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물>은 어떤 물이기에 골짜기에도 흐르지 않고 <거리 한 가운데로 흐른다>는 것입니까??:

    14:6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 (John 14:6, King James Version)

    14:6'내가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도다. 나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그 아버지에게로 오지 못하도다. (요안복음 14:6, 킹제임스 정재선역)


바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길>입니다. 예호슈아 곧 <이 길>...<길>은 <도>(道)요, <도>는 곧 <가르침>이니, 예호슈아의 가르침 곧 예호슈아가 우리에게 남겨놓으신 <그 유언>(THE TESTIMONY)인 <신유언>(THE NEW TESTAMENT)을 따라가는 자들에게는 목마름이 없습니다. 이 길을 따라가는 우리 '카도쉬'(성도들)에게는 바로 <생나무>가 맺혀집니다. 이 길 따라가는 모든 '카도쉬'에게는 매달마다 열매를 맺히고, 목마름이 없는 역사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약속의 은총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요안계시록 22:17>입니다:

    22:17And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And let him that heareth say, Come. And let him that is athirst come. And whosoever will, let him take the water of life freely. (Revelation 22:17, King James Version)

    22:17그리고 그 영님과 그 신부가 말하기를, '오거라' 하도다. 이 말을 듣는자는 누구든지 말하기를, '오거라' 해야 하도다. 그리고 목마른 자는 누구든지 와야 하며, 그리고 심히 목마른 자도 분에 넘치도록 생명의 그 물을 취할 수 있도다. (요안계시록 22: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다시 말씀드리면,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밤 사경 깜깜한 밤중에 <유령이다!!> 생각했던 바로 그 분이 <주인님>(주님)으로 나타나셨는데, <유령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바다 위를 걷고 계시는 주인님이셨습니다!!>

예호슈아가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에게 <오거라> 히시기로...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바다에 뛰어내려...배에서 뛰어내려 물들 위를 처벅처벅 걷는지라...오늘 이 말씀 속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엘로힘의 놀라우신 은총과 약속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22:17그리고 그 영님과 그 신부가 말하기를, '오거라' 하도다. 이 말을 듣는자는 누구든지 말하기를, '오거라' 해야 하도다. 그리고 목마른 자는 누구든지 와야 하며, 그리고 심히 목마른 자도 분에 넘치도록 생명의 그 물을 취할 수 있도다. (요안계시록 22: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놀라운 약속입니다. 이것은 바로 예호슈아가 밤 사경에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에게 나타나신 바로 <그 바다 위에서>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를 향하여 <오거라> 하신 말씀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 <오거라> 하신 말씀은 바로 우리에게 <생명강수>로 그리고 <영원한 약속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오거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케파스(페트로스/베드로)가 누구를 바라보았을 때 <물들 속으로> 빠지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 주인님>(주님)을 바라보았을 때였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저와 여러분들이 가끔 <풍랑>도 봅니다. 또한 예호슈아도 봅니다. 예호슈아만 바로보고 가면서 만족하고 감사하다가도, 인간이기에 또다시 <바람>도 보고 <풍랑>도 보고 <물결>도 보는고로...그래서 다시 <물들 속으로 빠져 버리고, 허우적 거리는 때>가 많습니다.

'카도쉬'(성도)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이 바라봐야 할 분은 오직 예호슈아이십니다!! 예호슈아는 <빠져가는 물>이 아닌 <생명의 물>이십니다!! 예호슈아는 <영원한 소망의 물>이십니다!! 오직 <주인님>(주님)만 바라보고 갈 때, 우리에게는 <약속>이 있습니다. <기대와 소망>이 있습니다. <놀라운 은총과 감격과 소망> 속에서...그리고 <능력> 속에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은 <주인님>(주님)이신 예호슈아 그 메시야(크리스투)만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4.8.26/한밤중>


[부록] 요즈음 부산에 재난이 닥쳤습니다...2013년 WCC총회개최 막아내지 못한 크리스투人들의 참다운 회개가 절실한 때입니다...<6.25동란> 그때 힘들었던 시대를 되새김질 해서 <그 복음의 물결>이 일어나서 올라와야 할 것입니다!!...2014년 8월 온 강토가 너무나 영적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BGM/03:02] <이별의 부산정거장/박시춘기타멜로디>(뮤즈제공)

 
<Created/20140825> <Updated/20140827>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