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9] 왜 안풀리나?? ㅡ <153>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 ㅡ 구언약의 '어부'는 '남유다민족의 포로자'(예레미야 16:16)로서 상징화되어 있다. 반면, 신언약의 '어부'는 '온민족의 구원자'로 드러난다!!

<제1부>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153종류)의 신비!!

풀이/ 정재선 목회자

21:11Simon Peter went up, and drew the net to land full of great fishes, and hundred and fifty and three: and for all there were so many, yet was not the net broken. (John 21:11, King James Version)

21:11시몬 케파스(베드로)가 (그 배 쪽으로) 돌아갔고, 그 그물을 물가(육지)로 끌어올렸더니, 큰 물고기들이 가득찼고, 일백 쉰 세 종류였도다. 그런데 그렇게 많았는데도(이 무게에도), 그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도다. (요안복음 21: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1. 예호슈아가 어부 출신의 제자들을 부르신 목적 ㅡ 물고기가 아닌 <사람을 낚아주기> 위함이었다!!:

    4:19And he saith unto them, Follow me,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Matthew 4:19, King James Version)

    4:19그리고 그분이 그들을 향하여 알리시기를, '나를 따라 오거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도록 세우겠도다.' 하셨도다. (마태오복음 4:19,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도록 세우겠도다=탈무드적 표현으로 '율법의 어부'를 의미하며, 영원한 죽음에 처해질 수밖에 없는 인류를 <새생명>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직분을 상징한다. ①사람들=헬라원어 'ανθροποζ'(G4444)=모든 인류의 개개인.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 ㅡ <요안복음 21:11>은 통속적으로 '물고기 153마리'로만 번역, 전해져 오고 말 것인가?? 그리고 문자적으로 <부족함을 풍성하게 채워주심>으로 풀어놓고 있지만, 아직도 성경기록들 속에는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고 있는 숫자적인 '개념들'이 있다. 이를 가리켜서 <성경수론>이라고도 부른다. 처음에 필자도 원어강의에 참여했을 때는 이 주제에 많은 관심을 두었고 많은 시간을 쏟았다. 그렇지만, 별다른 결실을 얻지 못하였다. 일례를 들어보자: <38년된 병자> <물고기 153종류> <666> <7000> <144000> 등의 숫자들이다. 이 중에서 <38년된 병자>에서 <38>은 <방황>의 의미를 지닌다고 풀어 놓았다!! <38년, 그 방황의 세월/자세히보기>.

2. <사복음서> 중 마지막 복음서 <요안복음> 중에서 <마지막 21장>을 주목한다.
예호슈아가 <그 나무> 위에 죽으신 후에, 정확하게 '삼일 밤과 낮'이 지난 시각에 예호슈아는 '부활' 곧 <죽은자 속으로부터 일으켜 지셨다>(에크 네크론). 그리고 <위로 들림을 받으시기>(승천) 전까지 40일간 제자들에게 모두 <12회> 발현하셨다!!:

       성경적인 '부활'의 두 가지 용례

'아포 톤 네크론'(απο των νεκρων)-몸의 부활

'에크 네크론'(εκ νεκρων)-영의 부활

예수님의 11제자들이 보았다(제자들에게 11회, 바울에게 1회, 모두 12회 발현하셨다/별도주제 필독)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그 빛'을 보았다 (사도행전 9:3)

예수님의 몸의 부활을 보았다(무덤으로부터의 부활)

사도 바울이 예수님의 '그 빛'이신 본체를 보았다(죽은자들 가운데에서의 부활)

참다운 부활의 그림자(참형상을 알리기 위해서)

참형상의 부활(성도의 마지막 소망)


<예호슈아의 참말씀>과 <바리새인들의 헛된 가르침>은 영원히 하나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진리와 종교를 구분하고, 오직 진리만을 갈망하는 자는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나사로'로서(요한복음 12:9), '예호슈아 자신의 부활하심'(마태복음 28:11-13)에 동참하게 된다. 율법(매임과 종교)의 유대땅 예루살렘이 아닌 복음(자유와 진리)가 숨쉬는 갈릴리 안에서 말이다!! (2002.9.22).

<예수님이 죽은 자들 (속으로)부터 일으켜지신 후
=헬라원어 '에크 네크론'(εκ νεκρων) - 영의 부활. (요한복음 21:14) '영의 부활-죽음 후의 참부활' 참조!! <'별도주제풀이'에서 다룰 것임!!>.

[필독부활설교 - 죽은 자들 속으로부터의 부활과 그 첫 열매들] (1996.4.7) <자세히보기>.

3. '카도쉬'(성도) 요안이 본절 <요안복음 21:14>에서는 예호슈아의 몸의 부활하심을 세 번째로 언급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일곱 번째로 발현(나타나심)인 것이다.
 <요한복음 20:18/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발현(發顯)하시다/자세히보기>.

4. 예호슈아가 지상 전도기 중에 <복받게 해주셨다>(Blesseed) ㅡ <8복의 대상자>에서 그 해답이 풀리려나?? <관련자료/8복은 참십일조의 것/자세히보기>.

성경의 마지막 주제는 예호슈아의 '다시오심'(THE SECOND-COMING)이 현실로 드러나는 그날에 <참부활로 이어지는 영존하는 생명>으로서 <아버지의 그 왕국> 안에 영구히 입성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이 가장 '떨고 있고 무서워하는 주제'인 것이다!!
그리하여 사탄은 종래의 <과학과 기술>을 <미래창조과학>이라는 용어로 바꾸어 놓았으니 '혼돈'이 주요 목적인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왠만한 예비지식 내지 기초지식이 없이는 이러한 테마와 직결되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책들을 입수해서 읽어 보았자,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가 무척 힘들게 되어 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수 년전부터 <창조과학>을 내세운 <인간개조론>에 관한 책들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그렇지만 성경적인 접근은 '심플'(SIMPLE/단순)하다. 일례로서, 예호바는 단순한 물건을 사용하셨다 (별도주제에서 풀을 것이다). 삼손으로 하여금 '나귀 턱뼈'를 사용해서 '필리스틴인'(블레셋인) 일천 명을 죽인 기록이 있다. (사사기 15:14-19). 반면에, 사탄이 제공하는 접근은 '컴플리케이트'(COMPLICATE/복잡)하기에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협력)이 등장한 것이다. 정치/경제/문화/전쟁' 할 것 없이 모든 영역이 '죽으면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는 무언의 <협력시스팀>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등장한 <컨트롤시스팀>(CONTROL SYSTEM)이 바로 <원격조정>(REMOTE CONTROL)인 것이다. <드론>(무인폭격기)의 실용화를 비롯해서, 인류 건강을 장악하기 위한 <원격진료>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 진다는 <무병>을 내세운 체내 <RFID/베리칩> 주입실현이 머지 않았다!! 이를 위해서 한국의 3개 대기업(일루미나티 통제하에서)이 이미 본 플랜트에 착수, 상당한 진전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을 다스리기 위해서 소수의 이익집단(마피아團)으로 변질되어 버린 <제2의 네필림>인 <신세계정부의 하수들>이 '국민들'을 속여가면서 진행중인 소위 <창조/개조>를 내세우고 있는 아젠다로 보면 거의 무난할 것이라고 판단된다.

자, 그러면 이러한 <인간개조론>의 긍극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말못하는 허상인 <우상>에다 말을 하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절대로 <알로하의 영>이 허용된 것이 아니요, <마귀의 영/귀신의 영>을 주입시킨 것에 불과한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흑암 속에 앉아왔던 백성들이 보아온 <한 큰 빛>(에스켈9:2/마태오복음4:16)이 갈릴리땅 안에서 부활하신 예호슈아를 만나 한몸을 이루도록 <물들>(갈릴리 바다)로부터 '뽑아냄을 받은 백성들'로서(요안계시록 18:4) <참증인들/참십일조>의 표상이 바로 <153>이다!! 이러한 성경적인 접근을 훼방시키려고 사탄이 공작해 온 것이 바로 마지막 대에 등장하게 될 <인조인간>인 <아바타>이다. 이 <아바타>가 2045년까지 등장한다 하는 프로젝트 <2045 AVATAR PROJECT>를 지켜보시기 바란다. <요안계시록>과 직결되는 주제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숫자 <153>에 대한 성경적인 접근은 불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전무한 것인가?? 오랫 동안 고심하고 고심해오던 중에...이제는 필자 나름대로 그 동안 쌓고 쌓아둔 깨달음을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이다. <요안복음>에서만 나오는 숫자 <38>과 <153>이 성경적으로 접근해서 풀리지 않으면, <요안계시록>이 전혀 풀리지 않아서 <종말론>이 범람해온 것이 아니겠는가!!

성경은 반드시 <인학>(人學)인 <신학론>을 도입해야만 풀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도 있다!! 이것은 <주석서>의 함정일 수 있도 있다!! 표현이 너무 좀 과했나?? 우선 아래 도표를 본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5-3=예호바의 은혜를 입으면 죽음으로부터 새생명으로 넘겨지는 <참부활>의 예표이다!!] 혹자는 이런 자료를 보고는 '억지성'(??)이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이는 필자가 그동안 쌓아둔 '노하우의 총결집'이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이렇게 해서라도 정리해 둔 것이니 양지하시기 바란다!! 물론 '성경수론'을 공부해두는 것도 하나의 필수조건이다. 그렇지만, 성경기록들 속에 나오는 <숫자>는 <영적으로/상징화로/비유적으로/신비적으로> 감추어진 주제들이 존재한다!! 다시 말해서, 성경기록의 대상은 <둘>이다!! 하나는 <너희들>(제자들)이요, 또 하나는 '그들'(무리들)이다. 따라서 예호슈아가 전하시는 주제는 이 두 대상 중 하나에 속하기 때문에, 반드시 그 대상부터 파악해둬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들>에게는 그 감추어진 비밀이 열려 깨닫도록 허락되어 있으며, <그들>에게는 들으면 들을수록 깨닫지 못하도록 그 방편을 사용하였으니, 바로 <예호슈아의 비유>인 것이다!! <요안복음 21:11>의 <153>은 '부족함을 채워주심'이란 주제로도 접근이 가능해진다. 이는 별도주제에서 다루게 될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이런 자료를 만나게 되었다. 퍽이나 성경적인 접근을 시도한 자료라고 판단된 것이다: <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Biblical Meaning of the number 153> (자세히보기).

이는 예호슈아의 지상전도기 중에 <병자고쳐주심>과 <죄인자 케하심>이 상당한 골격을 이루고 있음은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구언약에서의 <과부/고아>를 '보살펴주고 베풀어주라'는 일종의 율례는...신언약에서 예호슈아의 <산상보훈의 대상>으로 밝혀진 것이다.(마태오복음 5:1-7:29). 이것을 총체적으로 해서 볼 때, 예호슈아의 공생애 기간 중에 선포하신 복음의 대상은 <하늘의 그 왕국>에 입성할 자격이 주어진 자로서 바로 <가난한 자>임이니, 이 <가난한 자>가 곧 <잃은자>로서 예호슈아가 그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고서 그 아버지의 그 뜻에 따라서 <찾으러 오신 것>임을 명확하게 밝히고 계신 것이다:

    17:3And this is life eternal, that they might know thee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thou hast sent. (John 17:3, King James Version)

    17:3그리고 영원한 생명은 (바로) 이것이니, 곧 아버지이신 진리의 알로하를, 그리고 아버지가 보내신 독자(유일자)인 예호슈아 메시야를 사람들이 알게 하는 것입니다. (요안복음 17: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예호슈아가 영광받으시려고 기도하심은, 그 아버지와 그 아들의 이 영광받음을 통하여 그 아버지가 곧 <진리의 알로하>이시고, 예호슈아는 <그 세상의 그 구속자>(the Redeemer of the World)로 삼으시려고 그 아버지가 보내신 그 아들임을 알게 해주심으로써, 사람들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하려 하신 것이다. 이 믿음의 결과 <알로하와의 연합>이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 곧 <이 땅에서는 은혜의 그 생명>이요, <죽은 후에는 영광의 그 생명>을 얻게 해주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다음은 이 <가난한 자>를 되찾아 주신 그 사건들 속에 기록되어진 <건수>와 <고침받은 대상의 수>를 밝힌 자료를 중심으로 해서 다시 정리 해보니...예호슈아가 전도기 중에 <48건>에 <153명>이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으로 드러난다. 문제는 <건수>와 <고침받은 대상의 수>가 똑떨어지도록 정확한 것이 아니지만, 그런대로 그 분위기를 읽을 수 있어 참고만 하시라는 정도로만 이해해주시라고 부탁드리면서 아래와 같이 올린다:

[예호슈아의 복주심/병고치심 ㅡ 잃은자 찾아 구원하심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다!!]

'The people that walked in darkness have seen a Great light.' (Isaiah 9:1-2, 6-7, King James Version)

'흑암 속에 앉아있던 백성들이 하나의 큰 빛을 보아왔도다.' (이사야 9:1-2, 6-7,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1. <사복음서>에 기록된 개인별 병고치심(31건)

사건

마태오복음

마르코복음

루카복음

요안복음

합계

1. 문둥병자/갈릴리

8:1-4

1:40-45

5:12-15

   
2. 백부장의 종 중풍병자/카퍼나움

8:5-13

 

7:2-10

   

3. 귀신들린자/카퍼나움회당

 

1:23-28

4:31-37

   

4. 케파스(페트로) 장모의 열병/카퍼나움

8:14-15

1:29-31

4:38-39

   
5. 중풍병자/카퍼나움

9:2-8

2:3-12

5:17-26

   

6. 손마른자

12:10-13

3:1-7

6:6-11

   

7. 과부의 죽은 아들/나인

   

7:11-16

   

8. 한/두 귀신들린자/가다라부근 혹은 게라사부근 무덤

8:28-34(2명)

5:1-15(1명)

8:26-39(1명)

   

9. 죽은 야이로의 딸/카퍼나움

9:18-19
9:23-26,

5:22-24
5:35-43

8:40-42
8:49-56

   

10. 혈루병(유출병) 여자/카파나움

9:20-22

5:24-34

8:43-48

   
11. 귀머거리 겸 말더듬이/데카폴리   7:31-37      
12. 소경/벳세다  

8:22-26

     
13. 두 소경/카퍼나움

9:27-31

       
14. 악령들과 병약함을 고침받은 몇몇 여자들과 막달라 마리아/갈릴리  

16:9

8:2

   

15. 마귀들린 벙어리/갈릴리

9:32-34

 

11:14-16

   

16. 눈멀고 벙어리된 마귀들린 자/갈릴리

12:22-24

       

17. 소수의 병자들/나자렛

13:58

6:5

     

18. 수로페니키아 여자의 딸/두로와 시돈지역

15:21-28

7:24-30

     
19. 간질걸린(미쳐버린) 아들/카아사랴 빌립보

17:14-21

9:17-29

9:37-42

   

20. 소경/유대아의 예리호(여리고) 부근

   

18:35-43

   

21. 소경 바디매오/예리호(여리고) 떠날때

  10:46-52      
22. 두 소경/예리호(여리고) 떠날때

20:29-34

       
23. 허리가 굽어진 여자(루마티스 관절염?)/갈릴리     13:11-13    

24. 수종병자(고창병자(蠱脹病者)/예루살라임으로 가는 도중

    14:1-4    

25. 열 명의 문둥병자/사마리아와 갈릴리 중간지역

   

17:11-19

   

26. 사마리아인 문둥병자/사마리아와 갈릴리 중간지역

   

17:15-19

   
27. 대제사장 종(말코)의 귀/예루살라임 안 정원(겟세마네)    

22:50-51

18:10

 
28. 어떤 귀족의 아들/카퍼나움      

4:46-54

 
29. 38년 병자/베데스데 연못      

5:2-15

 
30. 선천성 소경/예루살라임      

9:1-12;
9:35-37

 
31. 나사로 살리심/예루살라임 근교 베다니      

11:19-28;
11:39-44

 

합계

16명/15건

15명/15건

18명/19건

5명/5건

54명/54건


2. <사복음서>에 기록된 무리별(군중) 병고치심(20건)

사건

마태오복음

마르코복음

루카복음

요안복음

합계

1. 1차 갈릴리 전도여행

4:23-25

3:9-12

5:15

   
2. 저녁에 고쳐주심

8:16

1:32-34

4:40

   

3. 2차 갈릴리 전도여행

9:35-38

 

6:17-19    

4. 유대아로부터 갈릴리로 돌아오신 후

12:15

 

7:21

   
5. 한적한 곳/3차 갈릴리 전도여행

14:14

 

9:11

   

6. 게네사렛 땅(옷자락 접촉)

14:34-36

6:53-56

 

<지도>  

7. 갈릴리 부근 산

15:29-31

 

<지도>

   

8. 유대아 안의 큰 무리들

19:1-2

 

 

   

9. 성전에서

21:14-15

 

 

   

10. 예호슈아의 그 나무에서 죽으심(대이적)

27:52-53

 

 

   
11. 모두 다 기록못한 예호슈아의 수 많은 표적들      

20:30

 

12. 예호슈아의 행하신 많은 일  

 

 

21:25

 

합계

10건

3건

5건

2건

20건


3. <사복음서>에 기록된 죄인들/병자들 곧 무리들(물들) 속에서 뽑아내어 <복을 주심>(BLESSED) ㅡ 153명은 흩어져 있다가 예호슈아 다시오실 때 다시 모이게 될 모든 민족들(참이스라엘) 곧 '교중들'로서 '참증인들'(참십일조)이다!!

사건

마태오복음

마르코복음

루카복음

요안복음

총계

1

<4:24>
각색병자(各色病者)들을 고치심

<1:26>
귀신들린 자

<4:35>
더러운 귀신을 내쫓음

<3:1>
니코데무스의 구원


2

<8:3>
문둥병자 고치심

<7:35>
귀머거리 여자

<4:39>
케파스(페트로)장모의 열병 고치심

<4:52>
왕의 신하의 아들


3

<8:13>
백부장의 하인의 중풍병 고치심

<8:22,25>
소경을 고치심

<4:30>
각색병자(各色病者)들을 고치심

<5:9>
38년 병자


4

<8:15>
케파스(페트로)장모의 열병 고치심

 

<5:13>
문둥병자 고치심

<8:11>
간음한 여자의 구원


5

<8:16>
많은 병자들

 

<5:25>
중풍병자의 일어남

<9:11>
소경을 고치심

 

6

<8:28-34>
가다라 지방의 귀신들린 자들

 

<6:10>
손마른 자를 고치심

<11:44>
나사로를 살리심

 

7

<9:7>
중풍병자 일으키심

 

<7:10>
백부장의 하인 살리심

   

8

<9:22>
혈루병을 고치심

 

<7:15>
나인성 과부의 죽은 아들 살리심

   

9

<9:30>
두 소경을 고치심(2명)

 

<8:44>
혈루증 여자

   

10

<9:33>
벙어리 고치심

 

<8:55>살아난 아이로의 딸

   

11

<9:35>
병과 약한 것 고치심

 

<10:1,9,17,20>
칠십 명의 파송과 그들의 병고침 보고(70명)

   

12

<10:8>
열두 제자들의 파송(12명)

 

<14:4>
고창병자(蠱脹病者)

   

13

<12:13>
안식일에 손마른 자 고치심

 

<17:14>
열 명의 문둥병 환자(10명)

   

14

<12:15>
무리들의 병을 고치심

 

<19:2>
삭개오의 구원

   

15

<12:22>
소경 벙어리된 자 고치심

       

16


       

17

<15:28>
수로페니키아 여자의 딸

       

18

<17:18>
간질걸린(미쳐버린) 아들

       

19

<19:2>
병자들을 고치심

       

20

<20:34>
소경 둘이 눈을 뜸(2명)

       

21

<21:14>성전에서 나오는 소경과 저는 자들 고치심

       

22

<27:56>
막달라 마리아

       

23

<27:57>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

       

총계

23/47

3/3

14/94

8/9

48/153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153>은 무엇으로 풀어야 하는가?? <153마리>가 아니라 <153종류>라는 성경적인 접근은 과연 불가능한 것인가?? 아니다. <제2부>에서 찾아나서 확인해 보기로 한다. 이로 인하여 또 하나의 주제가 전개될 것인데...지금으로서는 과연 시간이 허락될런지...??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이미지에 대해서는 지나친 '오버'를 삼가하기길 부탁드린다. 다만, <153> 자료를 필적(筆跡) 중에 깨달았고 발견해 둔 자료라서...'이럴 수도 있겠다!!'라고 하는 강한 민족심의 발로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호바의 택하신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인 <天孫>을 못잡아 먹어서 으르렁 대고 있는 <세계정부>의 앞잡이가 <한국형 유태인>으로 위장 잡입해서(주로 언론/방송/연예/스포츠계에 잠입하였고, 최근에는 유태교의 대명사인 '메시아닉'이란 용어가 범람중) 지금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이끌고 가고 있음을 경계하시라고...그리고 일본의 처참한 종말이 성경적임을 다시한번 추스리면서...올린 것이니...부담갖지 마시길 부탁드린다!! 샬롬!! (2014.9.15/깊은밤)


[맺으면서] 이러한 엘로힘의 <크로노스 구속계획>을 속이면서 '가짜 유태인들'(사바티안 마피안團)이 세계의 이목을 속이려고 '제2바벨'을 쌓고 있음이니, 이것이 곧 <세계정부>요, 그리고 '일치'라는 명목하에서 <종교통합>을 이루어 가고 있는 동안, 각 국가의 지도자(대통령/수상)는 한낱 '꼭두각시'에 불과하며, 아무런 실권도 없는 '허수아비'가 아니련가!!

따라서 시간이 흐를수록 <대한민족의 전통>은 소리없이 무너져 내려 버렸고...전통과 민속과 명절은 한낱 형식치레로 전락하고 말았으니...이 민족적인 대반역죄를 누가 받겠나?? 이제는 대한민국의 운명도 얼마 남지 않았음으니...이 글을 읽는 분은 더 늦기 전에 <대한민족 국사공부>에 매진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도다!! 샬롬!! (2014.9.13)(2014.9.15/보정)

☞<제2부에 계속됩니다!!> (자세히보기)

 

<Created/20140910> <Updated/20140913><20140915><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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