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50] 2001년 후반부터 세계적인 영상물의 돌풍은 환상, 즉 환타지 장르의 소설과 음악과 영화들이 휩쓸고 있다. <반지의 제왕>, <마리 이야기>, 그리고 <해리 포터>가 바로 그것들이다. 여기서 필자는 2년여 전에 기록해둔 자료들을 다시 들춰내서 그것들의 정체를 밝힌다. <2002.1.10>

지금 중동에는 고대 바빌론의 신비인 음부(陰婦) <ISIS>가 세계를 종횡무진 공포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글/ 정재선 목회자

나라(영토)도 없고 민족도 흩어져 버려 있고, 에호바의 허락하심하에 <돈줄>을 움켜쥐고서 세계를 배후에서 그림자로서 지배하고 있는 무리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시온주의자인 '가짜' 유태인들(사바티안 마피아團)인데,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이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알기에, 그들은 2014년 9월부터 오늘 이 시점에 이르도록 중동지역 안에서 마지막으로 이라크 북부지역 <키르쿠크>(Kirkuk/사담 후세인의 고향) 점령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무슨 돈이 그리도 많기에 전쟁을 자행하고 있을까?? <슈퍼달러>(Super Dollar) 덕택이라고 외국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결국에 가서는 이 '가짜 달러貨'의 범람과 2008년부터 의도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미국의 '양적완화'(QE)라든지 각국의 '긴급구제'(Bailout/구제금융)로 인하여
<돈>이 아닌 <화폐>(Paper Money)가 홍수를 이루어 가고 있음이니, 머지 않아서 <하이퍼인플레이션>(Hyper-Inflation)이 현실화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세계인들은 살아갈 수 없어, <혁명> 곧 <민중봉기>를 일으킨다!! 이러한 대혼란의 틈을 타서 <독재자>가 등장해 왔다!! 바로 2차대전의 독일을 곱씹어 보시라!! 이제 마지막 때에는 전 세계인들이 하나같이 <민중봉기>를 일으키게 될 것이라는 시나리오인 것이다!! 그렇기에 정부는 계속 빚을 낸다. 그리고 개인도 계속 빚을 진다. 그리고 생활요금은 계속 오른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전조인 것이다!! 이처럼 또 하나의 주제를 놓고 기도 중이다!! 깨어 있으시라!! <2015.2.18/깊은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이미지/CNN영상캡쳐> 고대 바빌로니아(바빌론)의 후예들이 자리하고 있는 오늘의 이라크 안에서 <바빌론의 음부/淫婦>인 <이시스>(ISIS)와 동일한 테러집단이 태동되었다. 이 집단의 초기의 명칭은 <ISIL>(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였다. 두 용어가 같이 쓰이지만, 지금은 <ISIS>(이라크·시리아 이슬람국가) 용어가 부각되고 있다. 이는 시리아를 점령함으로써 이란 공격의 기반이 조성됨이요, 이란이 점령당하면, 마지막으로 <러시아> 침공일 것으로 내다 본다!! 이슬람교 수니파 중심의 이 테러집단의 외형적 목적인 이라크 북부지역 <키르쿠크>(Kirkuk) 내에 매장된 엄청난 양의 에너지인 <오일자원>(Oil Resources)을 탈점(奪占)하게 되면, 온 세계가 그들 앞에 무릅꿇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적으로 종교전쟁인 것이다. 특히 크리스투교인들을 말살(참수)시킴으로써 <충격과 공포>를 전세계에다 심어주고 있다. 이렇게 판단되기 까지는 숱한 연구와 자료를 통해서 얻어낸 필자의 사견임을 밝혀둠이다!! 곡해 없으시길 바란다!! 샬롬!! <2015.2.18/늦은밤>.


지금 중동은 이렇게 분쟁이 진행중이다...큰 얼음덩이도 실바늘 하나로 계속 쪼대면 결국에는 갈라지고 만다!! 응집력이 잃으니 정복하기 쉽상이다. 그리고나서 다스린다!! 이것이 <부시카발>(Bush Cabal)이 자행해 오던 <테러와 전쟁>(War On Terror) 전략을 그대로 외형만 변형시켜서 <이시스와 전쟁>(War On ISIS)이라고 하는 '연막술'(??)인 것이다!!

다음은 필자가 2002년 1월에 작성해 두었던 귀중한 자료이다. 13년만에 공개하는 것이다!!

<환타지>라고 하는 명목하에 서구에서는 영국이...동양에서는 일본이 주도하면서 <환타지 애니메이션>이 범람을 이루었던 것을 기억들 하실 것이다!! 일본의 환타지는 예외로 하고, 영국이 주도한 두 졸류의 환타지가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갔다. <반지의 제왕><해리 포터>였다. 그런데 필자는 이 두 편의 환타지에서 <반성경적인> 내용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벌써 13년전에 레이아웃 해둔 자료라서...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는다 판단된 것은 제외시켜 버렸다. 그리고 그 즈음에 한국에서는 한편의 <환타지>가 개봉되었으니, 바로 <마리이야기>이다.

마리 이야기(My Beautiful Girl, MARI))


◆<마리이야기> 포스터.

감독: 이성강 ㅡ 출연: 이병헌/공형진/배종옥/안성기/장항선/나문희 ㅡ 개봉: 2002년 01월 11일 ㅡ 등급: 연소자 관람가 ㅡ 상영시간: 80분

어느 날, 세상이 전혀 달라보일 때가 있다. 늘 보던 하늘에서...특별한 구름을 만나게 될 때, 그리고 누군가 특별한 사람이 내 마음을 두드렸을 때...

바닷가 외딴 마을.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할머니, 엄마와 사는 열 두 살 소년 남우. 친구라곤 동갑내기 준호와 고양이 '요' 뿐이다. 어느 날, 학교 앞 문방구에서 신비한 빛을 내뿜는 구슬을 발견한다. 밤새 고민하다 다음날 사러 달려가지만 구슬은 없다. 실망한 남우.

'요'와 함께 등대 주위에서 놀던 남우...'요'가 등대 안으로 뛰어들어간다. 고양이를 찾아 등대 안을 헤매던 남우는 선반에서 그 구슬을 발견한다. 구슬 속으로 아름다운 빛이 통과되는 순간, 갑자기 등대 안은 환상의 세계로 변하는데...나락으로 떨어지는 남우를 잡는 하얀 소녀의 손. 그리고 펼쳐지는 아름다운 빛과 소녀의 환상들...

다음날, 남우는 그날 일을 준호에게 털어 놓지만 준호는 믿지 않는다. 결국, 둘은 함께 등대를 방문하고 환상의 소녀 마리를 만나게 된다. 그날 이후, 둘은 아름다운 비밀을 공유한다.

그러나 두 소년이 마리와 아름다운 만남을 계속하는 동안 남우의 할머니가 병으로 쓰러지고, 마을엔 폭풍이 밀려오면서 준호의 아버지 역시 위험에 빠지는데...

    주의하라!!
    왜?
    영어제목이 'My Beautiful Girl, MARI'...
    이 'MARI'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저 평범한 이름인데...
    아니야. 'MARIA'와 비슷한데, 뭘. 그래.



이것은 억지 견해에 불과하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의 이름 어느 하나도 예호바의 섭리를 벗어날 수는 없음을 <전도서>는 가르친다. 그래서 '해 아래 새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내용이야 환타지이니까 얼마든지 환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실은 그렇지 못하다.

여기서 잠시 성경말씀으로 돌아가자. <요안계시록 17:5>이다:

    And upon her forehead was a name written,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Revelation 17:5, King James Version)

    또 그 여자의 이마 위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그 땅의 창부(娼婦)들과 가증한 것들의 그 어미라.' 하였도다. (요안계시록 17:5, 킹제임스 정재선역)


반성경적 근거: 예호바를 대적하는 자로서 "여신"(女神)에게 당신의 마음을 드릴 수 있겠는가?? 당신의 혼(soul)이 훼파당하는 것을 방관할 수 있겠는가?? 예호슈아 그 메시야가 마지막 심판주로 오실 때까지는 이 음부(淫婦)가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고 있는 것이다. 이 음부는 여자가 아니라 '성경말씀에 배도되는 하나의 체제'를 의미한다. 따라서 모든 것이 반성경적인 테마로 전개되어 진다. 그리고 그 속성이 비밀이고 신비이기 때문에, 외관상 잘 드러나질 않는다. 그래서 깨어 근신하면서,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리 몇 십년씩 신앙생활 했을자라도 쉽사리 유혹과 미혹 속으로 빠져들기 쉽상인 것이다!!


'카도쉬'(성도) 페드로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만일 그들이 주님이시요, 구주이신 예호슈아 키리스투를 앎으로 그 세상의 더러움들(페트로후서 2:10)에서 벗어 났다가, 다시 거기(바빌론)에 말려들고 정복당하면, 그들의 나중 형편이 처음 보다 더 악화되나니 (페드로후서 2:20).


다시 이 음부를 크게 분리하면, 정치, 경제, 종교 3체제를 가리키는 것이다. 하나로 묶는 체제 곧 <신세계질서>인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새누리)의 우두머리라는 것이다:
정치는 UN으로(단일정부) ㅡ 경제는 EURO화로(단일화폐) ㅡ 종교는 ECUMEICALISM으로(단일종교/일치주의)

이미 묶여가고 있다.

특히 이 음부(淫婦)는(하단 이미지) <신비와 비밀>이 그 특징을 이루기 때문에, 웬만해선 가시적으로 들어나는 체제가 아니다. 그래서 무지한 백성은 속고 마는 것이다. 예호슈아를 믿고 아니 믿고가 문제가 아니다. 누구나 쉽사리 속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온 인류의 평화의 아버지의 신전으로서 그 음부(淫婦)는 아직 <미완성>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평화>를 내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필독관련자료]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1] <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지금 외형적인 중동지역의 분쟁의 주체인 <ISIS>에만 치중하지 마사고...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민족혼>(民族魂)을 무너뜨리고 있는 이 가증스럼의 극치인 <바빌론의 음부=ISIS>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경 속에 그 해답이 있으니, 각자가 이 성경적 접근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2015년>은 저 <사바티안 마피아團>의 <혼란과 정복의 총력의 해>임을 절대로 잊지 마시고, 끊임없이 개인 자신의 안전간구와 구국기도의 끈을 놓치 마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 샬롬!!
<2015.2.18/역사 속으로 저무는 음력 2014년 12월 31일 문턱에서>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

지금 전세계는 환타지 열풍~!!

'기독교인이 성경을 읽지 않는 것은 용서를 받을지 몰라도 판타지 독자가 <반지의 제왕>을 읽지 않는 건 구제의 여지가 없다.' <폴 휴즈>

◆<반지의제왕> 표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르인 '판타지소설', 이러한 현대 판타지소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소설로, 국내에 몇차례 해적판으로는 소개된 적이 있었으나 완역본으로는 처음 출간되었다.

각각 특별한 힘을 가진 20개의 반지, 그 중 모든 반지를 제압하는 가장 강력한 반지이자 소유자에게 절대적인 힘을 주는 '유일반지' 를 우연히 얻게 된 어느 호빗과 유일반지의 원래 주인인 악의 제왕 '사우른'이 벌이는 선과 악의 대결을 그린 소설이다. 작가가 12년간에 걸쳐 완성한 치밀한 배경과 생생한 묘사로 '환타지', 말 그대로 '환상'속의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세계를 현실감있게 그려내어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12년간 직접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창조하고, 언어를 만들어내고, 종족, 지리, 인물, 역사등 모든 것을 만들어내어 완성된 이 방대한 작품은 과연 환타지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 할 수 있겠다. 최근 큰 인기를 모은 '해리 포터'라던지, '한국형 환타지소설'이 환타지소설의 전부인줄 아는 독자라면 현대판타지소설의 시초이자 원형인 이 책을 통하여 진정한 판타지소설이 무엇인지를 꼭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반성경적 근거: 선과 악의 싸움을 내세워, 결국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과 통치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1. <반지>(Ring)

    1) 통치자의 권위(창세기 41:42)

    And Pharaoh took off his ring from his hand, and put it upon Joseph's hand, and arrayed him in vestures of fine linen, and put a gold chain about his neck; (Genesis 41:42, King James Version)

    그리고는 파라오가 자기 손으로부터 자기 반지를 빼내었고, 그것을 요제프(요셉)의 손 위에 끼웠고, 그에게 고운 세마포로 만든 옷을 입혔고, 그의 목에 금사슬을 하나 걸어 주었다. (창세기 41:42, 킹제임스 정재선역)

    2) 왕이 조서에 인칠 때(에스더 3:12)

    Then were the king's scribes called on the thirteenth day of the first month, and there was written according to all that Haman had commanded unto the king's lieutenants, and to the governors that were over every province, and to the rulers of every people of every province according to the writing thereof, and to every people after their language; in the name of king Ahasuerus was it written, and sealed with the king's ring. (Esther 3:12, King James Version)

    니산이라는 정월달의 십삼일에 왕의 서기관들을 모두 명령해 모아 하만이 지시한 대로 왕 아하스에로스(아하스에로)의 명령을 ①순무관(巡撫官)들과 여러 성읍의 ②심문관(審問官)에게 써 보냈다. 다른 지방의 사람들이 그것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려는 뜻으로 명령은 각 지방의 말과 글자를 따라 만들었고 편지 아래에 왕의 반지로 도장을 눌렀다. (에스델기 3:12, 만주어역)

    [미니풀이] ①순무관(巡撫官/)들과='만주어역 ㅡ giyarire dasara ambasa'=나라 전체를 관할하는 대신(총독)의 아래에서 한 성읍(省邑)의 일을 관할하여 처리하는 대신. ①심문관(審問官)='만주어역 ㅡ beidesi'=성읍 전체를 관할하는 대신=총독.

    3) 헌물로 사용(출애굽기 32:2)

    And Aaron said unto them, Break off the golden earrings, which are in the ears of your wives, of your sons, and of your daughters, and bring them unto me. (Exodus 32:2, King James Version)

    아론이 그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너희 아내들의, 너희 아들들의, 그리고 너희 딸들의 양 귀 안에 달린 그 금 귀고리들을 빼내어, 그것들을 나에게로 가져오거라.' 하였도다. (출애굽기 32:2, 킹제임스 정재선역)

    4) 자격(루카복음 15:22)

    But the father said to his servants, Bring forth the best robe, and put it on him; and put a ring on his hand, and shoes on his feet. (Luke 15:22, King James Version)

    그러나 그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말하기를,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그에게 입히고, 그 손 위에 반지 한 개를 끼우고, 그의 양 발에는 신들을 신기라.' 하였도다. (루카복음 15:22, 킹제임스 정재선역)

    5) 사회적 높은 신분(야코보서 2:2)

    For if there come unto your assembly a man with a gold ring, in goodly apparel, and there come in also a poor man in vile raiment; (James 2:2, King James Version)

    따라서 만일 너희 집회를 향하여 한 금반지를 끼고, 화려한 옷차림을 한 사람이 들어오고, 남루한 옷을 입은 한 가난한 사람이 들어 오거든 (야코보서 2:2, 킹제임스정재선역)


2. <주/주인>(LORD/Lord)

    1) 히브인들이 감히 죄인으로서 <예호바>(YEHOVAH/JEHOVAH)를 부를 수 없어,  '야혜'(YWHW) 대신 대문자 'LORD'로 바꾼 것이다.

    2)  'Lord'로 오늘날 보편화 되어버렸다.

    3) 그리고 소문자 'lord'가 있는데, 주인과 종의 개념에서 비롯된 '주인'이란 뜻이다. (창세기 40:7)

    And he asked Pharaoh's officers that were with him in the ward of his lord's house, saying, Wherefore look ye so sadly to day? (Genesis 40:7, King James Version)

    그리하여 요제프(요셉)이 자기 주인의 집의 철창 안에 자기와 함께 갇혀있는 신하들에게 물어, 말하기를, '어찌하여 당신들이 오늘 그렇게 안색이 슬퍼보입니까?' 하였다. (창세기 40:7, 킹제임스 정재선역)


■ 해리 포터(Harry Potter)


<해리 포터>(Harry Potter) 시리즈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금세기 최고의 마법소설이다. 미국 8백만 부, 영국 2백80만 부, 독일 70만 부 등 전 세계가 동시에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오른 전례없는 이변을 연출했다.

책이 출간될 때마다 무단 결석으로 학교가 몸살을 앓고, 어른들까지 밤잠을 설치게 하는 독서 열풍을 몰고 왔다. 또한 워너브라더스 영화사가 1천5백만 불의 거액의 판권을 사들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야기는 고아 소년 <해리 포터>가 마법 학교에 입학해 마법사 세계의 영웅이 되기까지의 모험과 환상을 그린 것으로, 해리 포터가 부모를 잃고 자신을 천대하는 친척집에 맡겨지면서부터 시작된다. <Created/20020110>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오른쪽이미지 부제설명> 'Order of the Phoneix'(불사조 기사단)='덤블도어'에 의해 이끌려가는 그룹으로서, 한마디로 말해서 '볼트모트'를 저지하는 그룹임.



반성경적 근거: 하나님을 비유한 알레고리에 대해 <토기장이>를 마법사로 둔갑시켜, 결국은 선과 악의 싸움에서 선이 이긴다는 해피 엔딩이지만, 그 이면에는 예호바/에호슈아의 그 이름을 욕되게 하는 가증스런 행태가 넘치고 있기 때문이다!!:

Arise, and go down to the potter's house, and there I will cause thee to hear my words. (Jeremiah 18:2, King James Version)

일어나서, 그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거라. 그러면 거기서 내가 너로 내 말들을 듣게도록 해주겠다.' 하셨도다. (예레미야 18:2, 킹제임스 정재선역)


1. <토기장이>(Potter)

    1) 인간이 망쳐놓은 것을 고치지 아니하시고, 새 것으로 대치하시는 에호바를 비유한다. 토기장이는 새로 만들면 만들었지, 깨진 토기를 '땜질'하는 예가 없다.

    2) <이스라엘의 그 집>(THE HOUSE OF ISRAEL) ㅡ 이것이 '망쳐졌기에'(being marred)  '새 민족으로( THE NEW NATION)으로 대치되어야 한다.

    Therefore say I unto you, The kingdom of God shall be taken from you, and given to a nation bringing forth the fruits thereof. (Matthew 21:43, King James Version)

    그러므로 내가 확신하노니, 예호바의 그 왕국은 너로부터 없어질 것이요, 열매를 맺게 될 사람들에게 주어지겠도다. (마태오복음 21:4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비교. 로마서 11:7, 에스켈 36:25-28>.


본 <토기장이>에 관한 풀이는 필자가 진행중인 <요안계시록 4:3>의 <비를 담는 그릇>(雨器)에서 자세하게 풀을 것이다. [필독관련자료] <요안계시록 4:3> <한 무지개가 아니라 한 우기(雨器)이다 [1] <자세히보기>.

문제는 <해리 포터>의 저자 <롤링> 이 선에서 끝나 버린 것이 아니라, <성경을 번역중에 있다고 한다>. 이 여자가 성경을 번역한다 함은...이는 틀림없이 <성경의 변질>을 의미함은 물론이요 <세계단일성경>의 출발임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성경세계도 '막장'에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호슈아의 <다시오심>(THE SECOND COMING)이 그만치 앞당겨짐이 아니겠는가!! 샬롬!! <2015.2.18/늦은오후>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해리 포터.의 작가 <롤링>이 교황 프란치스코(바티칸)의 채용으로 차세대를 위한 카톨릭교인들과 크리스투교인들(개신교인들)을 위한 성경을 새로이 쓴다고 하니...이것이야 말로 <요안계시록 22:18-19>의 마지막 경고가 성취됨이 아니겠는가??!! <자세히보기>.

22:18For I testify unto every man that heareth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man shall add unto these things, God shall add un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22:19And if any man shall take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out of the book of life, and out of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Revelation 22:18-19)

22:18내가 이 작은 서책 속에 있는 예언의 그 말씀들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언하도다. 만일 누구든지 그것들에 더하면, 예호바가 이 작은 서책 속에 묘사된 그 재앙들을 그들에게 더하실 것이도다. 22:19그리고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이 포함된 이 책에서 말씀들을 취하여 버리면, 예호바가 이 작은 서책 속에 묘사된 생명의 그 나무로부터 그리고 그 거룩한 도성으로부터 그들의 운명을 빼앗어 버리겠도다. (요안계시록 22:18-19,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카도쉬'(성도) 요안은 본 <요안계시록>을 하나의 작은 서책(書冊)이라고 반복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예언이 포함된 이 책'은 예호슈아의 유언 전체 곧 <신언약> 전체를 지칭한다. 따라서 <신언약> 전체 속에서 말씀들을 제하여 버리는 자들에게는 <예호바의 그날>(주님의 그날)이라고 하는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보정중...>
 

<Originally Created/20020110> <Modified/20030623><20030625> <Updated/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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