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51][마지막십자군전쟁 유도중??] 누가 인류의 역사유물을 파괴시키고 있는가??!! - 지금 인류는 <잔인한 날조>에 의해 속고 있는 것이다!!

성경을 읽는 민족을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로잡는 것은 불가능하다.이는 성경의 원리들이 인간 자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호레이스 그릴리/1811-1872/미국 신문 편집가)

현행 ISIS 테러집단의 기원은 애굽(이집트)의 여신이다!!
갈 수록 태산이요 가관이구나!!

글/ 정재선 목회자

<ISIS>의 이라크 모술지역(엣 바빌로니아)의 역사유적 파괴숫법은 중세의 <십자군>의 잔악행위와 동일하다!! 중세 십자군전쟁 중에 애굽(이집트) <알렉산드라아 도서관>  안에 소장된 귀중한 문헌들(특히 성경번역 필사본들)이 수 많이 불태워져 버렸다!! 그중 탈취해간 번역 필사본들이 로마의 <비밀서고>(The Secret Archives )에 사장(死藏)되어 있다고 전한다!! 이 서고 안에는 <그 메시야의 참다운 거룩하신 이름>을 보여주는 콘스탄틴 황제 이전에 기록된 <신언약 필사본들>이 소장되어 있다고 전한다. 이 필사본들은 <예수>대신 <예호수아>로 번역된 유일한 원본번역본들이다. 예호슈아가 다시 오시기 전에 이 성경들이 온 세상에 밝히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진실>을 감추고 파괴시키는 것이 바로 21세기 들어서부터 자행되어 오고 있는 <중앙아시아/중동지역>에서의 분쟁인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진실>의 외곡(歪曲)에 선두에서 <삽질>해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의 <미디어=특히 TV방송국>인 것이요, 이것이 <디지털化된 네필림의 재등장>이니, 곧 마지막 등장이요, 그 다음에는 이들에 대한 <예호바의 심판>이 임하게 될 것이다!! <2015.2.28/오후>

 

[인류 절멸의 핵전쟁의 진실은 무엇인가??]

[가상시나리오] 만일 800킬론톤의 핵탄두가 미국 뉴욕시 맨하턴 중심부에 폭발시켰다면...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사진설명번역/샤리아정] <사진①> 800 킬로톤 핵탄두가 폭발 1초후: 열로 분해된 돌과 금속의 표면과, 물체의 연소와 증발해 버린 도로표면에서 나오는 연기구름이 형성되며, 화구는태양표면보다 3배나 더 많은 빛과 열을 방출한다. <사진②> 800 킬로톤 핵탄두 폭발 30-40초후: 분출된 1차 충격파와 반사파로 인해, 목표로 삼았던 폭발 잔해들이 대기중에 떠오른다. <사진③> 800 킬로톤 핵탄두 폭발 2분후: 초거대하게 과열된 떠오르는 불덩이에서 빨아들이는 효과로 안쪽으로 모여드는 사출 추진장치의 속도가 250-300mph에 이른다. <사진④> 핵폭 800 킬로톤 핵탄두가 뉴욕시티에 폭발되면, 생존자는 없다. 제로지점으로부터 152 스퀘어미터에서 389 스퀘어미터내의 빨간 원안에 일어날 확율이 높고, 제로지점으로부터 90 스퀘어미터에서 230 스퀘어미터 내의 빨간 원안에는 반드시 핵폭발이 일어난다. <Updated/2015.3.4>What would happen if an 800-kiloton nuclear warhead detonated above midtown Manhattan? <자세히보기>. 위 이미지가 보여주듯이, 핵재앙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무시한 대재앙임에 틀림없다. <제3차대전>은 핵전쟁을 기정 사실로 내다보고 있다!! 그렇지만, 이 전쟁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인류의 절멸은 기정 사실로 될 것이다!!


[이슬람의 등장은 북아프리카 그리스도인들을 파멸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여기에서 우리는 잠시 머물러서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ㅡ <이슬람은 바티칸의 작품이다!! ㅡ How The Vatican Created Islam> <자세히보기>

바티칸과 이슬람의 최종 목적은 바티칸이나 이슬람의 거짓 주장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 모두를 '제거하는 것'(ELIMINATION )이다.

두 종교는 모든 인간의 발전을 저지시켜서, 시계를 7세기로 되돌려 놓는 것이다.

이슬람은 북아프리카의 그 아름다운 크리스투인의 지역을 하나의 황무지로 만들어 버렸다. 따라서 바티칸은 모든 인간의 발전을 저지시키고, 미국을 하나의 사막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현행 ISIS 테러집단의 기원은 애굽(이집트)의 여신이다!!]

오늘날 이 땅위의 모든 사람들은 노아와 그의 세 아들 셈, 함과 야펫의 자손들이다. <그 세상의 그 끝>(The End Of The World)을 미리 보여준 두 번째 대사건은 애굽(이집트)로부터의 <탈출>(Exodus)이었다.

미쳐 버린 파라오가 모세와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을 멸망시키려는 그의 결심을 막아낼 방도가 없다. 그렇지만 예호바께서 파라오의 수레들의 그 바퀴들을 뽑아내시려고 그분의 '메카닉-엔젤'(정비사자/整備使者=마무리사자)를 보내사, 파라오의 추격을 늦추셨다:

And it came to pass, that in the morning watch JEHOVAH looked unto the host of the Egyptians through the pillar of fire and of the cloud, and troubled the host of the Egyptians, And took off their chariot wheels, that they drove them heavily: so that the Egyptians said, Let us flee from the face of Israel; for JEHOVAH fighteth for them against the Egyptians. (Exodus 14:24-25).

그리고 이른 새벽이 되었을 때, 예호바께서 그 불기둥과 그 구름기둥을 통하여 이집트인들의 그 군상(群像/무리)를 보셨고, 이집트인들의 그 군상을 요동시키셨고,
그들의 수레바퀴들을 빼내셨고, 그들로 힘겹게 몰고가게 하셨다. 그러자 이집트인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면전으로부터 도주하자, 이는 예호바가 그들을 위하여 이집트인들을 대적하여 싸우심이다.' 하였다.
(출애굽기 14:24-25,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이 안전하게 건널 때까지 파라오의 수레들의 추격은 늦추어졌다:

    홍해(紅海/the Red Sea)를 건넘은 '그 세상의 그 끝'에 대한 시나리오이다.

    예호바가 파라오의 수레들을 빼내려고 그분의 '메카닉-엔젤'(정비사자/整備使者=마무리사자)를 보내사, 그의 군대의 추격을 늦추셨다.

    따라서 로마는 멈춰질 수 없다...다만 늦추어 질 뿐이다...크리스투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신언약>에서 <그 세상의 그 끝>(종말) 시나리오는 유프레테스강(Euphrates River)의 메마름, 곡과 마곡(Gog And Magog), 사탄의 일시적 풀려남(Satan Loosed) 및 아마겟돈(Armageddon)으로 상징화 되어있다:

And the sixth angel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great river Euphrates; and the water thereof was dried up, that the way of the kings of the east might be prepared. (Revelation 16:12).

그리고 그 여섯째 천사가 자기의 사발로부터 그 큰 유프레테스 강 위에 쏟았는데, 그러자 그 강의 그 물이 말라 버렸고, 동쪽의 그 왕들의 그 길이 예비되었다. (요한계시록 16:12, 킹제임스 정재선역).

And I saw the beast, and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ir armies, gathered together to make war against him that sat on the horse, and against his army. (Revelation 19:19,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내가 그 짐승을 보았고, 동쪽의 그 왕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그 말 위에 앉은 그를 대적하고 그의 군대를 대적하여 싸우려고 다 모여들었다.  (요안계시록 19:19, 킹제임스 정재선역).


옛날(구언약)의 파라오의 사건처럼, 이 <미친단체>(The Mad Mafis) 마지막 임무는 재난으로 끝나버린다:

And the beast was taken, and with him the false prophet that wrought miracles before him, with which he deceived them that had received the mark of the beast, and them that worshipped his image. These both were cast alive into a lake of fire burning with brimstone. And the remnant were slain with the sword of him that sat upon the horse, which sword proceeded out of his mouth: and all the fowls were filled with their flesh. (Revelation 19:20-21,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그 짐승이 취해져 버렸고, 그 짐승 앞에 이적들을 행하던 그 거짓 선지자도 그와 함께 취해져 버렸으니, 그가 그 짐승의 그 표를 받아들였고, 그의 형상을 숭배하였던 자들을 속였던 자였다. 이 둘이 유황으로 불타오르는 한 불못 속으로 산 채로 던져졌다. 그리고 그 남은 자들은 그 말 위에 앉으신 분의 그 검, 곧 그분의 입에서 나온 검으로 살해되었다. 그러자 모든 새들이 그들의 살로 배를 채웠다. (요안계시록 19:20-21, 킹제임스 정재선역).


성경적으로 볼 때, 마지막 때에 이 <미친단체>(The Mad Mafia)가 가시화 되었으니, 그 기원은 2006년전 애굽(이집트)로 올라간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오른쪽이미지> <이시스> 여신이 마지막 때에 <요안계시록>의 <음부>(淫婦)로 변신하여 온 세상을 피바다로 물들게 하고 있다. 특히 하단의 이미지 <토트/제후디> 남신의 이미지도 함께 주목하시라!! <矢島文夫, 吉田春美 共譯, '圖說 エジプトの神々事典', 河出書房新社, 1997, p.92, 192> <본자료 입수에 도움을 준 녀식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ㅡ 애굽(이집트)의 <삼신>(Trinity/三神)은 <이시스>(ISIS) <호루스>(HORUS) <셉 IHS>(Seb. IHS)로 이루어져 있다. 하늘의 여신 <이시스>는 그리스에서 <아데나>(Athena)로 불리웠고, <호루스>는 <제우스>(Zeus)로, <셉>(Seb)은 <크로노스>(Cronos)로 불리웠다. <이시스>가 마지막 때에 이르러 <음부>(淫婦)로 변신해서, <네필림>을 재등장시켰고, <네필림>으로 하여금 <3S>(Sports/Sex/Screen)을 총동원해서, 우리 민초들의 삶을 <노예화>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노예화>를 주도하는 곳이 바로 <정부>인 것이다!! 정부는 곧 우리의 대적인 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각자가 잘 정리하시기 부탁드린다!! 샬롬!! <2015.2.28/깊은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지 5년 만의 성과였다!! 이때부터 <ISIS>는 미국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2009년부터 간헐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하였다가,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전면에 드러나기 시작하더니, 2015년 <디-데이>(예수회주도의 세계종교통합)를 맞아서 전면전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Truth In Media: Origin Of ISIS/YouTube/자세히보기>

이토록 예호바는 <미래의 시나리오>를 거룩한 기록들인 <성경> 속에 명확하게 기록해 두셨다...이는 모든 참다운 크리스투인들이 받아들여야 하고...그리고 '머지 않아 다가오고 있는 출애굽'(The Soon Coming Exodus) 곧 '하늘에로의 입성'(Departing To Heaven)을 스스로 준비토록 하신 경고인 것이다.

'And at the time of the end shall the king of the south [radical Islam] push at him: and the king of the north [Europe] shall come against him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and with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shall enter into the countries, and shall overflow and pass over. He shall enter also into the glorious land [Israel and Jerusalem], and many countries shall be overthrown...' (Daniel 11:40-41,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마지막의 그 때에는 남쪽의 그 왕[이슬람 급진파]이 그를 찌를 것이도다. 그리고 북쪽의 그 왕[유럽과 유럽연합]이 수레들과 함께, 기병들과 함께, 많은 배들과 함께 한 회오리 바람처럼 그를 대적하여 올 것이요, 그리고 그가 그 나라들 안으로 들어올 것이요, 휩쓸고 지나 갈 것이도다. 그가 또한 그 영광스러운 땅[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들이 전복될 것이도다..
.(다니엘 11:40-41, 킹제임스 정재선역).

'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Matthew 24:15-16, King James Version)

'그러므로 선지자 다니엘이 전한 바, 황폐의 그 가증함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는 것을 볼 것이니 (읽는 자마다, 깨달아라). 그 때 유대 안에 있는 자들은 산들 속으로 피하라'
(마태복음 24:15-16, 킹제임스 정재선역)

 
 
<Created/20150228> <Updated/20150228><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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