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52] 2015년 들어서부터 유난히 이런 현황들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ㅡ 우크라이나내전, ISIS(미군 위장전투대), 금융권의 몰락(그리스), 전염병 MERS의 돌발(한국/아프리카) 조류독감 창궐(카나다)...그리고 수시로 터져 나오는 지진들...그러나 진정 기다리고 있는 장맛비는 깜깜 소식이로다!! 이러한 세상을 가르켜서 성경은 <마지막 때의 징조>라고 기록하고 있다:

[예호슈아의 종말에 관한 올리브山 설교] <마태오복음 24:4-8>

24:3And as he sat up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un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shall these things be? and what shall be the sign of thy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world? 24:4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Take heed that no man deceive you. 24:5For many sha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Christ; and shall deceive many. 24:6And ye shall hear of wars and rumours of wars: see that ye be not troubled: for all these things must come to pass, but the end is not yet. 24:7For 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and there shall be famines, and pestilences, and earthquakes, in divers places. 24:8All theseare the beginning of sorrows. (Matthew 24:4-8, King James Version)

24:3예호슈아가 그 올리브山 위에 앉으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향하여 다가왔고, 그들중에 이야기를 나누었고, (예호슈아에게) 묻기를, '언제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겠고 선생님이 다시 오심으로 그 시대의 그 끝은 어찌되겠습니까?' 하였다. 24:4그러자 예호슈아가 큰 소리로 그 제자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도록 주의하거라. 24:5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름으로 오겠으며, 내가 그 메시야라고 알리므로, 그들이 많은 사람들을 속이겠도다. 24:6그리고 너희들은 전쟁들과 전투들의 소문들을 듣겠도다. 이 모든 일들은 반드시 일어나야 함으로, 아직은 그 끝이 아니도다. 24:7민족들이 민족들을 대적하고, 왕국들이 왕국들을 대적하여 일어나겠도다. 여러 곳에서 기근들과 역병들과 지진들이 있겠도다. 24:8그렇지만 이 모든 사건들은 고통들의 그 시작에 불과한 것이도다. (마태오복음 24:4-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성경적종말의징조1] 은행(銀行)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다!!

글/ 정재선 목회자


필자가 '컴맹'을 벗어나려고, '컴퓨터학원'을 다니면서, '컴퓨터'와 씨름하였던 한 때도 있었다. 벌써 13년전의 일이다. 함께 동역하자고 서로 서원하였던 한 '동역자'가 그 만 다른 길로 돌아가는 바람에...'울며겨자먹기식'으로 '컴퓨터'를 배우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때 부족한 돈에...'컴퓨터'를 통한 <그 말씀의 뿌리>를 바로 심어보려고 무단히도 애를 썼었다!! 필자는 열심히 성경번역과 성경풀이에만 '올인'하라고 부탁을 받았기에...1995년을 마지막으로 해외선교활동도 접어둔 채...오직 '성경번역'에만 올인하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199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성경번역>은 시작되었고...마침 한국에 오신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님의 설교통역도 맡는 기회가 주어져서...성경번역에 커다란 도움도 주셨었는데...그만 1997년에 '독살'(??)을 당하시여...그분과의 교제는 단절되고야 말았던 것이다!! 그렇지만 만 5년에 걸쳐서 2001년에 끝난 그 성경번역은 필자에게는 또 하나의 도전을 올인토록 해주었다!! 주최측의 '독주'(??)로 인하여...바람직한 결말을 얻지 못하고...필자는 2002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본 성경번역에 올인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다들 곁을 떠나고 없지만...필자의 <네 자녀들>과 <알곡 동역자 두 분>이 있기에...오늘 이 순간에도 이 글은 끊이질 않고 지속되고 있음이니...이 어찌 <성숨님의 간섭과 이끄심>이 아니라고 부인할 수 있겠는가!!?? 오늘 갑자기 이 글을 정하게 된 것은 이미 10여년 그 이전부터 연구하고 살펴오던 <성경주제> 곧 마지막 때의 <상업의 붕괴>를 거쳐야만이...다음 단계로 넘어감을 <요안계시록>에서 간파하였기 때문이다!!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필자가 계속해오던 <요안계시록>의 번역이다. <예호슈아의묵시>인<요안계시록>의 번역은 2013년 12월에 중단되었고...이 때부터는 <요안계시록 4:3>의 <A Rayne Bowe Not A Rainbow!! ㅡ '한 무지개'가 아니라 '한 우기'(雨器)이다!! [1]>(자세히보기)를 계속 풀어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본 풀이는 6개월 동안 지속되었다가...현재는 중단되어 있는 상태이다...<요안계시록>을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적진실>(歷史的眞實)을 중심으로 하는 카티고리 안에서 펼쳐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바다와 같이 너른 그 중심지역에서 유독 우리 <대한민족> 만이...우리의 <상고사> 특히 <단군역사>가 필자의 필(筆)을 꼬옥 매어 놓은 것이다. 따라서 필자의 범위는 상당히 넒어져 있으나, 이와 관련된 자료들이 흔치 않은 관계로, 여간 힘든 상황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花中曠野 大河秘史] 들새바람 '野風'>을 써 내려가다가...문득 뇌리를 스쳐지나감이 있었으니...그것이 바로 <요안계시록>과 연계성을 얻어낸 것이다. 이 작업은 이미 착수되었어야 하는데...2015년 들어오고부터 왠지 '국정'(國政)이 비틀림을 간파하고부터는 잠시 필(筆)의 방향을 돌렸던 것이다!! 과연 누구를 위한 국정인가?? 일종의 '대배신감'(??) 속에서 약 2개월간을 지켜보면서, 관련주제 글들도 몇 편 올리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작금의 정치행태를 보니...무엇을 그리도 믿는지는 모르겠지만...오늘의 우리 '국가의 지도자상'은 이미 우리가 원했던 그러한 형상으로부터 너무 머얼리 일탈되어 있음을 감지하게 된 것이다. 누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더라도...'지도자의 덕목'은 <포용과 이해>일 것이다!! 지금은 예전 봉건주의 시대가 아니다!! 한번 정치를 맡게 되면, 짧은 임기 중에...눈코 뜰새없이 무척 바쁜 '행로'이어야 할 것이다!!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5년 6월은 이런 미완성 상황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다가오고 있는 7월에는 부디 밝은 웃음을 안고서 저 파아란 바닷가를 함께 걸어보는 그런 날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샬롬!! <2015.6.30/밤11:52>

[그리스의 화폐붕괴가 주는 교훈??]

지금 요 며칠 사이에...저 유럽대륙의 <그리스>에서는 붕괴직전에 이를 정도로 <금융권>이 많이 일탈되어 버렸다고 전한다!! 이러한 현상의 예표는 필자가 이미 2009년에 작성해 놓았던 자료에서도 <그 맥>을 찾아 볼 수 있다!! 아래 글은 그 자료에서 뽑아서 실은 것이다:

◆위 동영상은 지난 2009년 글을 위해서 제작해 놓았던 팝업임을 밝혀둔다!!


미국은 국가 채무국 1위이다. 10달러 수출하고 20달러 소비해버린다. 부족한 10달러를 채우려고 '지폐'를 찍어냈다. 그러니 자연히 달러화의 가치가 하락될 수 밖에 없지 않았는가! 지금 우리의 원화가 달러貨에 대해 절상된 상황이지만, 이것은 정상적인 환률이 아니다.

위 이미지 오른쪽은 'Deesillustration.com'이 제공하는 것으로, 달러화가 불에 타면서 사람들이 정부 구호품을 타려고 줄을 서있는 미국인들의 미래 모습을 미리 풍자하고 있다. 'ONE' 바로 위에, 'IN ZIONIST BANKERS WE TRUSTED'(시온주의 은행업자들을 믿었다)라고 풍자되어 있다. 그 결과 세계 역사상 전례없는 'Prison Planet'(감옥 행성)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창살없는 감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미국의 은행은 국유화되어 버렸고, 국유화된 그 은행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연방준비은행)의 것이고, 그 '연방준비은행'은 예수회의 것이다. 이 '연방준비은행 폐지법안'(Federal Reserve Abolition Act)이 2007년 6월 15일 공화당 하원의원 론 폴(Ron Paul)에 의해서 발의되였으나(하원법안/HR 2755호), 금융상임위원회로부터 묵살당하고 말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시온주의 '가짜' 유태인들이 미국의 멸망을 서두르고 있다는 반증이다. '연방준비은행'을 소유하고 있는 '로스차일드家'에 의해서 조종받고 있는 시온주의 유태인 은행작당(음모 패거리)이 '단일세계정부'(One World Government)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미국 같은 '크리스천국가'는 그들의 음모계획에 하나의 장애가 되기 때문에, 미국이 파멸되어야 하는 것이 그 전제 조건인 것이다!!

그러면 시온주의 '가짜' 유태인들에 의해 공작 중인 미국에 대한 정복 6단계를 알아본다:

    1. 미국 문화의 몰락: 시온주의가 소유하고 통제하는 매스 미디어, 인터넷 및 독소적이고 변질된 정부 소유의 학교와 대학교의 교과과정을 통한 사회적, 도덕적 그리고 지적 기초를 파괴 내지 저하시킴. 특히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과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의 수용과 함께, 동성애/레스비언 아젠다의 증진으로, 과거에 건전하였고 긍지를 지녔던 문화의 접촉을 차단시킴.

    2. 미국 산업의 몰락: 이것은 소위 '자유무역'(Free Trade) 및 'Open Trade', 제조 및 생산 기지와 서비스 실종, 제2, 3세계에다 셀 수 없는 미국의 직종을 수출.

    3. 미국 금융의 몰락: 미국 통화공급의 비헌법적 통제를 담당하는 연방준비은행에 의해 이루어짐. 산업기지의 바닥, 치솟는 실업 및 경매. 문자 그대로 미국은 파산상태임. 이른바 의회의 배반으로 인한 납세자로 부터 도둑질 해 온 약 2조억 불에 달하는 구제금융(도둑질)은 주로 선정된 시온주의 유태인계 은행업자들과 그들의 부패한 조직들의 자금으로 사용됨. 무가치한 파생상품에 1천 5백조불 쏟아부음에 미국의 금융을 완전 파괴시킴.

    4. 미국 정치의 몰락: 수 십년간 '대의정부'(Representative Government) 역사상 가장 많은 정치적 사기(부정)을 통해서 이루어짐.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이래, 미국은 궁극적으로 런던시의 유태인 은행 가족이 통제하는 '뉴월드오더 글로벌리스트들'(NWO Globalists)에 의해서 하나의 '봉'(Sucker)이 되어 왔다. 수 십년간 '양말인형'(Sock-Puppet) 대통령들을 계승시켜, 미국 유권자들에게 '변화'(Change)라는 환영(幻影)을 쫓게 만듬.

    앞으로 2009년의 '오바마-이매뉴얼'(비서실장 내정자) 시온주의자들 중심의 백악관은 예전의 자유로웠던 '미국' 안에 좌파 편향의 독재 '파시즘'(Fascism)을 완공할 것임.

    5. 미국 달러화의 몰락: 수 많은 경제 및 금융 정책을 통해서 달성됨. 다음에 초(超)인플레이션(Hyperinflation) 가능성을 제외하면...소비심리의 극심한 침체, 곧 경기 침체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물가급등)으로 가능해짐.

    6. 미국 영향력의 몰락: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핵무기의 다량 사용 및 '열화(劣化)우라늄'(DU) 사용 및 1차 걸프전 이래 최소한 4백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의 대학살(Genocide)로 성취됨.


[부는 단지 이전될 뿐, 부의 총량은 유지되니까...]

윗 글은 비록 6년전에 분석해 놓았던 글이지만...이미 이런 상황전개를 예측하여 새로이 탄생 출범한 것이 중국과 러시아 중심의 <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인 것이다!! 그리고 중국은 아시아권 중심의 금융권으로서 위안화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를 이용해서 <준기축통화>의 지위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2013년 10월, 중국이 제창한 이래, <AIIB>의 설립목적은 회원국으로부터 자본금을 모아 아시아 국가의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에 투자하여, 아시아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미국 주도의 <ADB>(아시아개발은행)과 <IBRD>(국제부흥개발은행)이 이 일을 도맡아 왔던 것임을 생각나게 한다.

<그리스>의 붕괴는 과연 성경적인가?? 결국은 <그리스>는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앞으로 그리스는 '떠도는 배'가 될까?? 아니면 누군가 육지로 이끌어주는 '구원의 닻줄'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런 운명은 그 아무도 속단할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그리스>는 성경적으로도 중대한 <유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바로 그 유산은 그리스어로 통칭되는 <헬라어>이기 때문이요, 특히 이 헬라어로 <신언약성경>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인 것이다!! 물론 <신언약>은 <헬라어> 이외도 <아람어>로도 기록되어 있다. 특히 아람어는 예호슈아가 실제로 설교하시던 언어였기에...그 가치가 지대하다 하겠다. 여기에서 잠시 아람어로 된 <주님 가르치신 기도>를 들어보자!!

    [주님 가르치신 기도 ㅡ 고대 아람어/갈릴리어 음역 - 마태복음 장절 없음]
    Avvon d-bish-maiya, nith-qaddash shim-mukh.
    Tih-teh mal-chootukh. Nih-weh çiw-yanukh:
    ei-chana d'bish-maiya: ap b'ar-ah. Haw lan lakh-ma d'soonqa-nan yoo-mana.

    O'shwooq lan kho-bein: ei-chana d'ap kh'nan shwiq-qan l'khaya-ween.
    Oo'la te-ellan l'niss-yoona: il-la paç-çan min beesha.
    Mid-til de-di-lukh hai mal-choota oo khai-la oo tush-bookh-ta l'alam al-mein. Aa-meen.


필자가 이 글을 쓰게 된 본 동기는 <그리스의 붕괴>를 알리고자 함은 절대 아닌 것이다. <그리스의 붕괴사태>를 통해서 <신언약성경>의 <요한계시록>이 예고해주신 <예호바의 유언>의 종착지에서 필히 전개되어질 <대환난의 마지막 분야>인 <17-19장>의 성취가 이루어져 감을 느꼈기에...이렇게 펜을 들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필독참고자료] 필자는 경제 및 금융문제의 전문가 아니다. 단지 성경을 접하는 목회자로서, 이러한 경제(금융)의 주도권을 잡은 세력이 오래지 않아, 괴멸될 것임을 '성경기록' 속에서 발견한 것이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고 상고하다 보면, 어찌하여 선민 이스라엘 백성이 예호바가 원하시는 '그 길'로 행하지 못하고(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불문하고), 예호바로부터 실패한 민족이라는 '오명'(로암미/너희는 나의 백성이 아니다/호세아 1:10)을 받게 되었는지를 깨을 수 있다. 그것은 예호바가 이스라엘을 시험하시려고, 카나안 땅에 두었던 '카나안인들'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들에게 흡수되어 버리는 '우상숭배'에 몰입하였던 결과로 보는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가시적인 '네필림'(Nephilim)으로 보게 된 것이다. 결국에는 예호바가 간섭하셔서, 이 네필림을 말살시켜 버리신다(스카랴 14:20). 그렇지만 신약시대에 이르러, 이 '네필림'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라고 하는 '유태교 종교인들'로 변장해서 등장한다. 사사건건 그들은 유태교를 세워 예호슈아를 물고 늘어진다. 결국 예호슈아는 이들과의 싸움에서 이겨 내실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자 아버지 예호바의 그 뜻인 '고난과 죽음의 그 나무'(십자가 용어는 비성경적임)에 달리시게 된 것이다. 이것이 사복음서의 핵심 테제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 네필림은 여기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가짜 유태인들'로 변장해서 타국으로, 타지역으로 잠입해 버린다. 예호슈아는 이에 파울로(바울)을 부르셨고(사도행전 9장), 그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주변 지역인 소아시아와 코린토, 아테네, 마케도냐 지역으로 가서, 그곳에 있는 예호바의 '잃은 자들을 찾아내라'는 분부를 내리신다. '카도쉬'(성도) 파울로(바울)의 서신서들은 이러한 선교사역들로 이루어진 것으로 신약성경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신언약시대를 거쳐 마지막 복음선교시대인 지금에 이르러서는 사탄은 '경제(금융)'이라고 하는 마지막 카드를 가지고, 혼란을 조작하여 온 세계를 정복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을 우리는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NWO)'신세계질서'임을 배웠다.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네필림' 곧 '일루미나티'(ILLUMINATI)가 도사리고 있다. 이 조직은 'Perpetual commerce through perpetual war' 즉 '영구적인 전쟁으로 영구적인 상업 장악'으로 배후에서 조종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뉴월드오더'의 모토이다. 부제는 'First you knock them down, then you build them up''먼저 그들을 때려부고 나서, 그 다음에 그들을 쌓아 올리라'이다. 지금 이 세계는 '경제 지상주의' 물결 속에 넘실거리고 있다. 온통 '돈...은행금융...주식...부동산(전세/월세)...펀드...신용카드...마케팅...등등' 하루 한 순간도 마음 놓고 숨을 쉴 수 있는가?? 성경말씀 그대로 성취되어 가고 있다. 필자는 이것을 가리켜, '디지털'(Digital)이라고 명명하였고, 이 디지털이 주도하는 현시대를 '제4의 물결'(The Forth Wave)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 보이지 않는 네필림의 특징은 '비대화/대형화/구조조정'(Work-Out)이다. 일종의 약육강식으로서, '피라밋트'와 '다단계식' 포석으로 잠식해 오고 있다. 성경기록을 읽고 상고하다 보면, 우리 주님은 제자들에게 '그 땅의 마지막 부분에 이르기 까지 흩어져서 그 복음을 전파하라'고 분부(당부)하셨는데(마태오복음 28:19-20. 사도행적 1:8), 사탄의 앞잡이 '적크리스투'(Anti-Christ)는 이와 반대로 한 곳으로 모아, 대형화를 이루고 있다. 지구촌 육대양 오대륙도 '연합'(Union)이라고 하는 가면을 이용해서, 대형화(네필림)를 이루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세계단일정부'(One World Government)를 출범시키려고 마지막으로 발악중에 있는 것이다. 이 정부를 출범시키려고 그 동안 세계 대전과 국지전을 수 없이 일으켰어도 실현할 수 없었으니, 누구보다도 사탄은 머지 않아 우리 주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이 땅의 '심판주'로 오시면, 자기는 영존하는 지옥의 불못 속으로 던져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다시 오시기 직전에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분을 떠나도록, 그 복음으로부터 멀어지도록 갖은 음모(대배도/데살로니카후서 2:3)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근래에는 '크리스천 신앙'과 예호슈아 크리스투와 그 분의 복음을 폄하하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개독교/먹사 등 반기독교운동의 극대화). 영화, TV, 인터넷, 책 등의 매체를 통해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신격과 인격을 박살내는 작업들이 그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 대비하자는 신앙적 외침이 바로 필자가 호소하는 '제4의 물결'이요, 성경기록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인 것이다!! <2008.9.18/작성하다>


'성경을 읽는 민족을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로잡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경의 원리들이 인간 자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호레이스 그릴리(Horace Greeley/1811-1872/미국 신문편집가>

 

 

<Created/20150630> <Updated/20150701><20150703>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