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53] 영구히 안 풀리려나?? ㅡ <153>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 ㅡ 구언약의 '어부'는 '남유다민족의 포로자'(예레미야 16:16)로서 상징화되어 있다. 반면, 신언약의 '어부'는 '온민족의 구원자'로 드러난다!!


<제2부>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153종류)의 신비!!

정리/ 정재선 목회자


<본글은 제1부에서 이어진다/자세히보기>


본 주제는 <2014.9.10>에 올린 주제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153종류)의 신비!!]의 <제1부>에 이어 <자세히보기>, 1년만에 이어지는 <제2부>인 것이다. 그런데 본 <제2부>에서는 주제의 글 방향이 한결 '시사성'을 띄게 될 것이다!! 그 시사성의 윤곽(아웃라인)을 정리해 보았다!! 그것의 골격은 한 마디로 <한반도를 쇠사슬로 묶어두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아젠다가 어떻게 전개되겠는가?? 여기에는 우리 민초들이 전혀 알아낼 수 없는 <꼼수작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필자는 판단하기에 이른 것이다!! 참으로 이런 작전이 이제는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타의에 의한 우리 <대한민족의 분열>이 여기에서 종막을 거두면...남북한 통일(하나됨)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대한민족혼>(大桓民族魂)에게도...그 얼마나 기쁨이요 위로가 되겠는가 말이다!! 특히 우리의 <광복70주년>을 계기로 해서 조용한가 했더니...드디어 터지기 직전에 와 있는 것이다. 부디 안정을 되찾고 같은 민족 <남한과 북한>이 대화의 분위기를 열어서 <하나됨>의 근본취지를 열어가기를 기도한다!! 샬롬!! <2015.8.21/한낮에>


[예호바시여, 부디 묶여있는 한반도의 쇠사슬을 풀어주소서!!]

1년 만에 <제2부>를 이어 가려하니...'어디에서부터 그 필적(筆跡)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나??' 하고 잠시 머뭇거려도 보았다!! 그렇다고 어떤 뾰족한 묘수도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최근들어서 남북한 간에, 특히 DMZ(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해서 벌어진 사건이 그냥 예사로운 것이 아님을, 오늘에서야 드러나고 만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가급적이면, 이러 시사성의 글을 적극 자제 해오던 터였다!! 그렇다고 내 조국이 풍화등전(風火燈前)의 위기에 놓이고 있는데도...필(筆)를 멀리하게 된다면...이 또한 필자의 양심이 허락치 않는 '방관' 아니 '무관함'으로 흐를 수도 있는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져 버릴 위험성 또한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의 북한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자들이 <대한민족의 하나됨>을 표방하는 집단(정체)인가?? 언어도 하나이고...풍습도 하나이고...어디하나 비견할데 없는 <일치성>을 지닌 민족인데...<분단 70년 쇠사슬>로 얽매여 있다 한들...이러한 <일치성>이 말소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면...그러한 판단은 <역사적대과오>임을 각성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그렇다면 <독재/독주>(국가이든 대기업이든)가 <3대>를 가지 못한다는 '통설'(??)이 진실이면, 과연 그러한 진리가 한반도 안에서도 적용되고 현실로 밝히 드러나 있다는 하나의 반증일까?? 현싯점에서 단정지을 수 없는 <대전제>가 필자의 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자, 앞으로 <한반도>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위 차트에서 보듯이, <2012년>을 기점으로 하여 바라본 오늘의 동아시아의 공동체는 <화합> 보다는 한결 <반목>에로 흐르고 있음을 예지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필자는 21세기 초에 일어난 대형사건들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볼 절실함을 느끼게 되었다. 우선 2001년 9월 11일 사태로 돌아가본다:

2015년 9월 30일 데드라인이 다가옴에 따라서 다시금 금년 가을은 소란과 권력쟁투를 가져올 전망이다. 케이벌(글로벌엘리트) 집단은 깡통을 길거리에다 발로 차 버리고는, 자신들의 사기성 권력구조를 원상태로 유지하려고 위협들과 타협들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서, 우리에게 남겨진 문제는 저들의 백일몽같은 '빚노예 제국'을 영구히 종식시키느냐 인 것이다.

따라서 다가오고 있는 가을 쟁투에 예비하려면, 과거의 전투(戰鬪)를 검토해봐야 할 것이다.

우선, 2001년 9월 11일의 사태들을 돌아보면서,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가 확신하게 된 것은, <911사태>란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하나의 파시스트주의적 쿠테타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집단이 2차대전을 잃어 버리고, 그 이후로 보복을 음모해 온 그 동일집단에 의해서 실행된 것임을 알게 된 것이다.

서구 및 아시아 비밀정부 소스로부터 나온 정보에 의하면, 특히 뉴욕 안에 소유하고 있는 '연방준비제도'의 가족들이 파산되었다고 전한다. 그들은 대부분의 아시아 왕족에게 금을 빚지고 있어서, 2001년 9월 12일부터 되갚으라고 재촉을 받은 터였다. 그러나 그대신에 그들은 세계 남은자들에게 전쟁을 선포키로 결정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근거는 <911사태>에는 독일과 나치에 의해 저질러진 것임이 분명해졌기 때문이다. 이 때의 주모자들 태반이 나치와 관련되어 있는, 아들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 도널드 럼스펠드 미국방장관, 토니 블레어 영국수상, 교황 베네딕트 16세(라칭거) 등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911사태> 이후 곧바로 '애국법'이 통과되었으니, 이 법은 나치독일 헌법과 일치된 것이요, 따라서 <나치 제4제국>(the Nazi 4th Reich)이 출범한 것이다. 이처럼 파시스트와 동행하지 않던 정치인들, 미디어 종사자들 및 기타 인물들이 즉각 살해당하거나 침묵 속으로 협박당하였던 것이다.

일례를 들자면, '도널드 럼스펠드'(세계에다 달콤한 킬러 인공감미료를 제공한 동일 인물)가 2조 3천억불이 실종되어 회계 불능을 발표하였던 2001년 9월 10일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그는 2조 3천억불을 찾아낼 수 없었다. 민중은 하나의 짧은 기억일 뿐이니, 바로 다음날 11일(편리하게) 우리는 911의 대량의식과 '가짜위장공격'(false flag attack)을 받고는, 그것은 모두 카펫트 밑으로 휩쓸려 버렸다.

그렇지만 전직 톱 나치 '마이클 메이링'(Michael Meiring=마이클 반 데 미르) 같은 '휘슬블로워'(Whistleblowers/내부고발자들)은 그 돈이 독일 SS부대의  미국판 동일군대 형성에 사용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이 나치의 새 군대가 바로 미국정부 안에 신설된 '국토안보국'(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이요, 혹은 '민간군사기업들'(Private Military Contractors)인 것이다. 그렇지만 그 액수는 어떤 원리와 중요 요소를 겸비한 몇 안되는 미국 의원중 한 사람인 '알랜 그레이슨'(Alan Grayson)이 밝혀낸 9조불의 실종액수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편, 우리와 함께 인접해 있는 일본과 중국을 견주어 본다!! 일본의 경우, 그 지도력은 결국에는 '살해당해 버렸고' 미국 정부를 재정지원해주는 방향으로 받아들여 버렸다. 이것이 지난 36년간(1910-1945) 우리 <대한민족>에게 저질렀던 그 잔혹한 만행에 대하여 앞으로 씻어낼 수 없는 일본의 <대실수>(??)였음이 밝혀지고야 말 것이다!!

일본을...??...바르게 알아둬야 한다!! 역시 사기성(속임의) 선거들을 통해서 집권한 하나의 '가짜'(puppet) 정부에 의해서 굴러가고 있는 '카자르인들'(Khazarians/하자르인들)의 '한 노예 식민지'(A Slave Colony)로서 바라보는 견지이다!! 일본의 경우, 카자르인 통치자들은 '리차드 아미티지'(Richard Armitage),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 그리고 그들의 보스인 '베냐민 네탄야후'(Benyamin Netanyahu)와 그리고 부시/클린턴 도당(徒黨)이다.

그렇지만 중국은 일본정부와는 달리 '카자르인들'이 손쉽게 다루기가 쉽지만 않다. 따라서 서구의 케이벌(Cabal)은 전략을 바꿨었고 중국을 빨아들이기 위한 한 가지 대투쟁을 감행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부시/클린턴 나치 마피아團'이 이라크로부터 훔쳐낸 기름을 중국에다 팔기시작한 것이다. 이 시기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부시가 환대를 받을 수 있었던 때였던 것이다!!

한편, '부시 나치 도당'이 아닌 '카자르인 케이벌'(Khazaria Cabal)은 중국 안에다 자금을 쏱아부었던 것이다. 그 결과 중국은 수 년 만에 '제3세계로부터 슈퍼파워국으로' 급성장하게 된 것이다!!

이는 2008년 안에 중국 안에 만사가 바뀔 것임을 약속받은 하나의 과정이었던 것인데, 사실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 온 것이다. '리만쇼코'(Lehman Shock)는 그 하나의 실례였으니, 미국의 도당이 세계 지역으로부터 원자재를 사들이기 위해 달러貨를 인쇄할 능력을 차단시켜 버렸기 때문에, 그 결과 미국의 수입량이 현저하게 떨어져 버렸던 것이다.

'연방준비위원회'(Federal Reserve Board)와 '미국기업'(United States of America Corporation/미합중국을 빗댄 오늘날의 명칭)은 공산주의자 바락 오바마를 대통령에 앉혀놓기로 약속함으로써 그 해(2008년)부터 파산을 피해갔다. 그 결과는 계속해서 미국의 케이벌(Cabal) 정부의 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이었다. 입증된 오바마의 정책들은 부시 도당의 것들과 실제적으로 일치하지만, 전반적으로 그 케이벌은 시간을 벌기위함이었던 것이었다.

반면에, '토니 블레어'와 '조지 부시'가 개별적으로 즉시 교황 '베네딕트 16세'를 만나서 카톨릭교에로 개종하였으니, 다시 말해서, 그 둘은 <P2>에다 신변을 보호받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나치집단의 별난 행동에 식상한 서구의 집단들이 반격에 나섰던 것이다. 그 결과 교황 '베네딕트 16세'는 600년 동안 초유의 사태로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홀란드, 스페인 그리고 벨기에 등 유럽의 왕실들도 강제로 권자에서 내려와야 했던 것이다.

이에 따라서, 카톨릭교회는 바티칸은행의 관리을 인수하고, 수 천명에 이르는 '소아성욕자' 사제들을 해고시켰던 것이다.

그러나 가장 최대의 변화는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그리고 룩셈부르크가 미국 안에서의 '연방준비위원회'를 포기하고, 중국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에 가입하는 것이었다. 이로써 서구 파워 '케이벌'의 상위 계급들이 갈라지는 초석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지만,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요, 앞으로도 싸워야 할 많은 전투들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그 중에서도 최대의 문제는 부시/클린턴/록펠러 도당에 의해서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사악한 '카자르인 갱스터들'(Khazarian Gangsters)인 것이다. 오늘에 이르도록 미국인 10명중 8명은 이 마피아團이 통제하고 있는 '빚노예化'에 평생을 보내야 할 처지에 놓여있는 것이다!!

결코 끝남이 없는 미국 안에서의 선거 광대극은 일반 미국인의 이해와는 전혀 무관한 '큰 돈'에 의해서 통제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미 '알려진 살인자' 힐러리 클린턴과 젭 부시가 마치 미국 국민들로부터 인기있어 선택된 것 마냥 매일같이 통제받는 선전용 미디어에 등장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한편, 지금 중국은 '최대의 슬럼프' 속에 잠겨 버리고 말았다!! 2015년 8월 12일 야밤에 초토화되어 버린 '톈진항'(天津港) 폭파사건 때문인 것이다!! 앞으로 중국 당국이 어떻게 그 폭파원인을 밝혀낼지는 지금 필자로서는 '아리송??'함이 정답일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이다!! 이 사건 이후 1주일 지났는데...지금 한반도는 남북간에 대치상황으로 시선이 옮겨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 또한 한국대통령이 오는 9월 2-4일 동안 중국의 2차대전 '전승절' 참석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한성 대치상황'(??)이라고 밖에는 달리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2015.8.22/깊은밤>

끝으로 첨부하는 것이다!! 과연 동아시아의 흐름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본 자료를 제시하였던 2010년 때 보다 5년이 흐르고 난 오늘의 동아시아의 분위기는 무척이나 <얼어붙음>을 표방하기에 이른 것이다!! 일본은 2차대전 전후 70주년이 되는 금년에 일본 총리가 발표한 <담화>를 보면, 과거에 우리 한국을 강점하여 그토록 고통을 안겨준 <역사적진실>을 표출시킬 정도로 뇌우침의 메시지가 아니라, 여전히 '어떤 지배세력'(영국/미국/바티칸??)의 '눈치성'(??) 일회성에 불과한 것임은...이 세상의 종말이 입점하기 전까지는 불변할 터이니...오직 우리 <대한민족>은 대아적 견지(大我的見地)에서 그런 <역사적비애>를 포괄적으로 끌어안고서...오직 <예호바의 섭리>만을 대망하는 성경적인 가르침에로 방향을 대전환해야 할 때가 이른 것임을 천명하게 된 것이다!! <2015.8.21/한낮>


21:11Simon Peter went up, and drew the net to land full of great fishes, and hundred and fifty and three: and for all there were so many, yet was not the net broken. (John 21:11, King James Version)

21:11시몬 케파스(베드로)가 (그 배 쪽으로) 돌아갔고, 그 그물을 물가(육지)로 끌어올렸더니, 큰 물고기들이 가득찼고, 일백 쉰 세 종류였도다. 그런데 그렇게 많았는데도(이 무게에도), 그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도다. (요안복음 21: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위 본문 중에서 <153마리>가 아니라 <153종류>임을 이미 앞글에서 밝혀놓았다!! 그렇다면, 이 숫자 <153>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성경수론에서는 '적당히'(??) 펼쳐지는 숫자는 비성경적인 접근법인 것이다!! 필자는 문득 이런 연상을 떠올린다!! <다곤신상>이다!!:

    5:1And the Philistines took the ark of God, and brought it from Eben-ezer unto Ashdod.

    5:1그리고 그 필리스틴(필리스티아/블레셋)인들이 엘로힘의 그 궤를 취하였고, 그것을 에벤에셀로부터 아스돗에로 가져 왔더라.

    5:2When the Philistines took the ark of God, they brought it into the house of Dagon, and set it by Dagon.

    5:2그 필리스틴인들이 엘로힘의 그 궤를 취한 후, 그들이 그것을 다곤의 그 집 안으로 가져 왔고, 그것을 다곤 곁에 두었더라.

    5:3And when they of Ashdod arose early on the morrow, behold, Dagon was fallen upon his face to the earth before the ark of the LORD. And they took Dagon, and set him in his place again.

    5:3그리고 아스돗의 사람들이 다음 날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 다곤이 예호바의 그 궤 앞에 쓰러져 그의 얼굴이 그 땅에 닿았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다곤을 취하였고, 다시 그 자리에 세워 두었더라.

    5:4And when they arose early on the morrow morning, behold, Dagon was fallen upon his face to the ground before the ark of the LORD; and the head of Dagon and both the palms of his hands were cut off upon the threshold; only the stump of Dagon was left to him.

    5:4그리고는 그들이 다음 날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 다곤이 예호바의 그 궤 앞에 쓰러져 그의 얼굴이 그 땅바닥에 닿았고, 그리고 다곤의 그 머리와 그의 양 손목은 그 문지방 위에 끊어져 있었고, 다곤의 그 몸통만 그 자리에 남아 있더라.

    5:5Therefore neither the priests of Dagon, nor any that come into Dagon's house, tread on the threshold of Dagon in Ashdod unto this day.

    5:5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신당 안으로 들오는 자는 아무도 오늘이 이르도록 아스돗 안의 다곤의 그 문지방을 밟지 못하였더라.

    5:6But the hand of the LORD was heavy upon them of Ashdod, and he destroyed them, and smote them with emerods, even Ashdod and the coasts thereof.

    5:6그러나 엘로힘의 그 손(그 심판)이 아스돗의 사람들 위에 임하셨으니, 그 분이 그들을 멸망시키셨고, 그들을 악성 종기들로 치셨으니, 곧 아스돗과 그 지경까지였더라.

    5:7And when the men of Ashdod saw that it was so, they said,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shall not abide with us: for his hand is sore upon us, and upon Dagon our god.

    5:7그러자 아스돗의 사람들이 일이 그렇게 된 것을 보았고, 그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엘로힘의 그 궤를 우리 곁에 두지 말라. 이는 그 분의 손이 우리 위에와, 우리 신 다곤 위를 치시는도다.' 하더라.

    5:8They sent therefore and gathered all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unto them, and said, What shall we do with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And they answered, Let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be carried about unto Gath. And they carried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about thither.

    5:8리하여 그들이 (사람들을) 보냈고 그 필리스틴인들의 모든 군주들을 그들에게로 모이게 하였고, 말하기를, '우리가 이스라엘의 엘로힘의 그 궤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니, 그들이 대답하기를, '이스라엘의 엘로힘의 그 궤를 가드를 향하여 옮겨 가라.' 하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이스라엘의 엘로힘의 그 궤를 거기로 옮겼더라.

    5:9And it was so, that, after they had carried it about,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 city with a very great destruction: and he smote the men of the city, both small and great, and they had emerods in their secret parts. (1Samuel 5:1-9/ King James Version)

    5:9리하여 일이 그렇게 되었고, 그들이 그것을 옮겨 놓은 후에, 예호바의 그 손이 심히 큰 환란으로 그 성읍을 치셨도다. 그리고는 그 분이 그 성읍의 그 사람들을 작은 자나 큰 자나 치셨고, 그들의 은밀한 부분들 안에 악성 종기들이 생겼더라. (사무엘상 5:1-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아스돗이란 성읍이란 오늘날도 존재하고 있으며, 예루살라임(예루살렘)으로부터 서쪽 약53키로미터 지점에 자리하고 있으며, 필리스틴(블레셋)인들의 다섯 주요 성읍들 중 한 곳이었다. 위 본문은 필리스틴인들이 이스라엘을 침입하여 이스라엘을 패배시키 후 <엘로힘의 그 궤>(The Ark Of ELOHIM)를 빼앗아 가져다가, 자기네 다신론적 종교의 대상인 다곤의 산당 안에 <다곤신상>(Dagon) 곁에 두고부터, 예호바의 심판이 임하셨다는 내용이다.

한반도의 불안은 누가 조성시키는가??
바로 이렇게 <다곤신상>을 숭배하고 있는 자들일 것이다!!

 
 
<Created/20150821> <Updated/20150821><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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