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153종류)의 신비!! (終)

글/ 정재선 목회자

21:11Simon Peter went up, and drew the net to land full of great fishes, and hundred and fifty and three: and for all there were so many, yet was not the net broken. (John 21:11, King James Version)

21:11시몬 케파스(페트로)가 (그 배 쪽으로) 돌아갔고, 그 그물을 물가(육지)로 끌어올렸더니, 큰 물고기들이 가득찼고, 일백 쉰 세 종류였도다. 그런데 그렇게 많았는데도(이 무게에도), 그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도다. (요안經 21:11, 킹제임스 정재선역)

21:11시몬 케파스(페트로)가 배에 올라탔고 큰 물고기로 가득찬 그 그물을 물가(육지)로 끌어올렸더니, 일백 쉰 세 종류였도다. 그런데 이 무게에도 그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도다. (요안經 21: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예호바시여!! 이 큰 물고기 <153종류>의 비밀이 풀리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선 '153 헌심'(獻心)을 통하여 <물고기 153종류의 신비>가 풀리도록 '자극적 도움'(??)을 주신 '명희님'에게 다시 한번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2016.1.12/한밤중에서이른여명에)

본글은 성경기록들 중에서 필자가 절대로 놓칠 수 없는 <미해결의 주제어>였음을 밝혀드린다!! 이미 수 차례 앞글들을 통해서 알려드렸듯이, 필자가 추진해오고 있는 성경풀이 대과제 중의 하나가 바로 <물고기 153종류>인 것이다. <153마리>가 아니라 <153종류>로 번역해야 함이 마땅함이요, 바로 그렇게 해야함이 성경적인 풀이라고 제언드린바 있다.

또한 이 <물고기 153종류>의 사건은 엘로힘(ELOHIM)이 선택하신 유일한 천손(天孫)인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영적표상>(靈的表像)임이 풀림으로서...참으로 성경기록들의 마지막 때...그 대상은 바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임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그렇기에 이 세계 그 어떤 민족 보다도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사탄'(satan)이 조종해 오고 있는 타민족의 공격과 점령과 혹독한 통치지배를 받은 민족임을 <역사적진실>(歷史的眞實)이 밝혀주기에 말이다!! 반면, <역사적사실>(歷史的事實)은 얼마든지 가감(加減)이 가능하기에...필자는 이 용어를 피하고 대신에 <역사적진실>로 활용해오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역사적진실>(HISTORY=HIS+STORY)의 유일한 주체는 바로 <예호슈아님>이심을 밝혀드린 바도 있다!!

이렇듯 <역사적진실>이 밝히 전해지지 못하면, <역사>는 판박이용 허구투성이로 민초(民草)들에게 주입될 수 밖에 없음을 각성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이것이 2015년 후반부터 공론화된 <역사의 국정교과서 판박이 작업>(??)임을 어찌 부인할 수 있는가 말이다!! 게다가 최근 아니 2015년 12월에는 서울 광화문 중심지에다 국기게양대 설치문제가 거론되었다 (동아일보 참조). 필자(筆者)가 확언하지만, 이는 곧 있을 차기 집권세력과의 <혼합형 정체>(대통령은 외국외교권, 국무총리(수상)은 국내내각 전권에로의 개헌=예수회 작품 가능성(??) 절대 배제못함!!)에로의 변환의 초석인 것임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그 가능성은 오는 4월 총선거에서 '집권세력쪽이 상당한 국회의석수를 얻을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2015년 8월 23일에, 전년 2014년 8월 15일에 교황이 집전한 광화문 광장 바로 그 자리에다 한국의 추기경(염OO)이 '돌판'을 박아둠으로써, 광화문 광장의 중심지는 이미 <예수회성역지>(??)로 넘어갔으며, 바로 그 자리에다 매년 8월 15일 교황방문 집전기념을 빌미로 해서(??) <예수회旗>를 게양(揭揚)할 그 초석작업 가능성(??)을...어찌 방관하란 말인가??!! 그래서 본 필자(筆者)는 그 어떤 핍박(불이익)이 주어지고 있어도...필(筆)을 놓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글을 되도록 피해오고 있는데...부득불 일필(一筆)을 옮기게 된 것이다. 지금의 나라 돌아가는 시국이 <중대하다>고 판단되었기에 말이다!!

[물고기 153종류는 '그 그물 안으로' 들어와야 새 하늘과 새 땅에로 들림을 받는다 ㅡ 되찾아진 자들에게 완전구원을 향한 예호슈아의 마지막 가르침!!]

1. 숫자 <153>은 '종교행위 탯줄을 끊어 버린 자'로서, 새 하늘과 새 땅에로 들림받도록 예비되어진 자를 총칭한다!! <자세히보기>.

2. 숫자 <153>은 <네필림>(창세錄 6:1-4)에서 '혼합종교'에서 '뽑아냄을 받은 자'로서 예호바가 찾고 계시는 본래의 자녀 곧 '잃은자'를 총칭한다!! 이 잃은자가 새 하늘과 새 땅에로 들림받을 예비된 자이다!!

3. 숫자 <153>은 구언약의 '과부, 고아'의 표상으로서 신언약 <사복음經> 안에 기록된 바 그대로 예호슈아님으로부터 <고침>을 받은 자 '죄인들/병든자들' 모두 <153명>(마태오경47명+마르코경3명+루카경94명+요안경9명)을 지칭하기도 한다!!<자세히보기>.

따라서, <153>은 <참십일조>요, <그 그물>은 <예호슈아>로서 마지막 때에 '새 하늘과 새 땅'에로 <들림받을자>를 표상함이니, '휴거' 용어는 반성경적인 용어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아울러 본 자료는 당분간 보완될 것이다!! 끝으로 본 자료를 마칠 수 있도록 <기폭제>(153헌물)을 제공해주신 '명희님'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해드린다!! 샬롬!!
<2016.1.12/깊은밤>

[이미지/오늘 오후에 문득 떠오르는 <153> 착상을 필자가 달력카버에다 기록하였다!!] [BGM/05:15]
24년전 1991년 필자가 신학대학 영어교수 재직시, 서울 용산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입수한 귀중한 음원이다. 이 음원은 필자가 네 자녀와 함께 유구면(공주군)에서 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 시외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음원을 버스기사님에게 그 소재를 알아내서 입수한 우리 가요를 변조시킨 특수음원이다!!
<2016.1.12/깊은밤>
 
 
<CREATED/20160112ㅡUPDATED/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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