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4] 1998년 <다미선교회>가 가져온 '삼중적인 재앙'을 막아내지 못한 '한국교회'가 <WCC>를 막아낼 수 있겠는가??
<시대의 징조들/자세히보기>


<핼로인/할로윈>은 죽음과 지옥과 맺은 한 언약이요 한 맹세이다!!

글/ 정재선 목회자

[우선필독자료] <서울>이 이러다간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박살나 버린 <뉴올리언스> 꼴 된다!! <자세히보기>

8년전에 정리해두었던 자료를 다시 끄집어 내어 본다. 오늘 2013년 10월 2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는 설마했더니만...핼로윈(할로윈)의 명절이 한반도 안에서 펼쳐지고 있는 즈음...절대로 우연이 아닌 계획적인 공식일정이 <종교개혁일>과 <핼로윈데이>가 겹치는 <10월 31일>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종교개혁>을 때려부숴 버리고 몽땅 카톨릭교에로 통합시키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게다가 저들의 앞잡이 <포털들>은 <WCC>행사가 시작되었는데도...이 시간 현재(2013년 10월 28일, 오후 6시)까지도 전면의 인덱스에다 기사제목 한 줄도 올라오지 않고 있다. <2013.10.28/초저녁)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Isaiah 28:15, King James Version)

우리가 죽음과 더불어 한 언약을 맺었고, 우리가 지옥과 더불어 맹세하였도다. (이사야 28:15,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본 이미지는 2005년에 입수해 둔 것을 다시 끄집어 내어 만들었다. 이 <핼로윈>이라고 하는 <흡혈귀 잔치>가 합법을 가장해 가면서 어제 서울 거리를 활보했다는 그 자체가 대한민국의 운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징조로 판단되었다. 불의를 보고도 무심해진 그 자체가...결국에는 어떤 결과를 낳고 말겠는가?? 대변혁 내지 물갈이 징조가 아니겠는가!!



[핼로윈은 드루이드敎에서 퍼져 나왔다!!] <배도의 현장 25/'드루이드敎'가 영국에서 공식 종교로 인정받다!!/자세히보기>

◆'드루이드 이교의 희생제' 오늘날의 비밀결사 중 하나인 '보헤미언클럽'의 인신제와 별다른 것이 없다!! (The Culdee Church, T. Y. Mooke, 1868, p.8-9) (화중광야 소장) <성도 패트릭의 생애(生涯)/자세히보기>.

 


<핼로윈>은 <죽음과 지옥과 더불어 맺은 언약 및 맹세>인 것이다!!

핼로윈은 2천년이 넘는 켈트족과 그들의 사제들로 불리우던 <드루이드敎人들>(Druids) 속에서 시작되었다. <드루이드敎人들>은 오컬트의 역사의 제왕인 셈이다. 마법, 사탄교, 이교 및 오컬트의 모든 영역이 <드루이드敎>로부터 지침을 습득하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공] 핼로윈의 한 심볼 - '트릭오어트릿'(trick-or-treat).


'잭오브더랜턴'(Jack of the Lantern), '트릭오어트릿'(trick-or-treat), 핼로윈복장(costumes)으로부터 '짖궂은 장난'(pranks), '유령작물들'(ghoulish ghosts), 귀신놀이(demons), 도깨비놀이(goblins), '마녀놀이'(witches)에 이르기까지, 핼로윈은 <드루이드敎>으로부터 그 소름끼치는(병적인) 기원을 갖는다.

<드루이드敎人들>은 화살들을 가지고 희생물들을 쏜다. 그리고 그들을 장대에 묶는다, 그리고 그들을 찌른다, 그리고 큰 냄비에다 그들의 목에다 긴 구멍을 낸다, 그리고는 그 피를 마신다.

5:22Abstain from all appearance of evil. (1 Thessalonians 5:22, King James Version)

5:22사악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면 무엇이든지 피하거라. (테살로니카전서 5:2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영국의 '드루이드敎'는 영국왕을 절대군주로 옹호하고 있다. 반면에, 일본의 '아마테라수敎'는 천황을 신성시하고 있다. 양국은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 보더 더 천하게 여기는 흡혈귀의 산물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영국이 인도를 강제로 수탈, 그 많은 인명을 앗아갔는데도, 어디 공식적인 용서를 구하였던가?? 일본 역시 우리 민족에게 진심어린 용서를 구하였던가?? 따라서 양국은 예호바의 그 심판하에 놓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양국의 공통점은 <해양국가>이기 때문에...수몰(水沒)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 않겠는가!!]

영국과 일본의 두 종교는 성경적으로 <구언약>에서 자행되었던 인신제(人身祭)였던 <몰렉숭배>의 사상이 이어져 나온 것이다. 따라서 영국은 세계 전쟁들을 일으켜 가면서...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인명들을 살육하였다. 아울러 영국의 하수가 되어 버린 일본은 <천황>을 바꿔치기까지 해가면서(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메이지유신>이라고 하는 전대미문의 쿠테타 <신정권>을 만들었고, <일본제국>이라고 겉보기에 그럴싸한 포장으로서 <대륙찬탈의 야망>을 심어주었다!! 자신의 입지(立地/주제파악)를 벗어나서 꼭두각시 권력을 거머쥔 일본 <메이지정권>의 하수들(특히 베어벡 선교사의 제자 '죠슈5걸)은 '식민과 수탈'을 이용해 가면서, 수 없이 헤아릴 수 없는 무고한 인명들을 살육시켜 버렸다. 게다가 2013년에 들어와서는 <한반도장악>이라고 하는 빌더그룹의 아젠다의 하나인 일본의 대륙 재침공 준비라고 하는 <합법성>(??)을 위장하고 있는 것이 바로 얼마전에 미국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다고 하는 아베 정권의 <집단적 자위권>인 것이다!! 우리 정부측도 이것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세기 후반에 '알레이스터 크로울리'(Aleister Crowley/차후 별도주제에서 반드시 자세하게 밝혀줘야 할 사탄의 졸개임) [복음선교문서 21] <뉴킹제임스성경(New King James Bible)의 정체> (자세히보기)라고 하는 신비주의자가 드라마 연극 대본 속에다 '가장무도회'(masquerade)를 '카발라'(Kabbala)의 악마적 개인의 성격들과 연결시켜 주입시킨 것이, 1966년 이후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서 미국인들의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으며, 그것이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그 일부가 지금 우리의 생활 속으로 침투해 들어 온 것이다.

2013년 10월 29일 오늘, 본격적으로 <WCC반대운동>이 오후 1시부터 부산 벡스코 밖에서 열린다고 전한다. 그런데...오늘밤부터 기후가 냉기로 쌀쌀해지기 시작하였다. <하프>를 쏘아대면서...애국적이고 성경적인 신자들의 <WCC반대기도회>를 방해하는 <삽질들>이다. 한반도의 경우는 <북한>과 <중국>이 맡고 있다. <하프>에 의한 찬기류로 볼 때, <중국>으로부터의 삽질로 판단된다!! 그렇게 해서 권력을 공유한들...백년을 할 것인가 아니면 천년을 할 것인가...예호바의 심판을 어찌 피하겠는가!! 한번 이 밤에 밖에 나가셔서 기류와 바람을 느껴보시라!! 아무쪼록 이 글을 읽으신 후에 자녀들이나 관련자들에게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시대가 점점 악해져 가고 있음을 직시하시기 바란다. 샬롬!! <2013.10.29/깊은밤>



[필독관련자료]

1. 10월 31일은 종교개혁일이다 <자세히보기>

2. 할로윈의 독살 <자세히보기>

3. 할로윈은 사탄의 가을 축제 <자세히보기>

 

<Created/20050922> <Updated/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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