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2] 납치당한 '크리스투교'(기독교)  (크리스투인의 복음전도용 필독자료)


'교회'의 누룩들 ㅡ '교회' 안에 어떻게 시온주의가 스며들어 '교회'가 통제받는가??

글/ 정재선 목회자

[복음파(福音派)의 원류(源流) ㅡ 마태오복음 24:21] '그때에는 큰 환난이 있을 것인데, 이 환난은 그 세상의 그 시작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일어난 적이 없었으며, 다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마태오복음 24:21,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사탄이 <시온주의>(ZIONISM)를 이용해서 '교회'에 침투하는 최선의 길은 바로 <성경번역의 오역>을 통해서이다. 이 비밀작업은 1881년 예수회가 두 영국학자 <웨스트콧트와 홀트>를 이용해서 <킹제임스성경>을 개정한 <개정역>(Revised Version/RV)이 발간된데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세계단일성경/자세히보기>. 이 보다 앞서서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던 '프란시스 베이컨'(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사생아)이 역시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던 사촌 '제임스왕'과 합력해서 <킹제임스성경> 1611초판부터 <비밀심볼들>을 새겨넣음으로써, <성경혼돈>의 시발이 되었지만(프리메이슨은 킹제임스성경을 자기들 성경으로 활용중...조지 H.W.부시 대통령이 이 성경 웨에 손을 얹고서 대통령치임 선서하였고...아들 부시도 이대로 따라 할렸는데...악천후로 인하여 뉴욕으로부터 워싱톤 D.C.에로 성경이송이 불발...마귀 새끼들임을 스스로 입증)...아무튼 1881년 <개정역> 발간 이후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비밀조직들은 <성경> 속에다 자신들의 아젠다를 교묘하게 삽입시켜 놓는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스코필드 주석성경>(SCOFILD REFERENCE BIBLE)이다!!

◆13년만에 펼쳐보는 순간...아들이 보내온 한글판 <스코필드 주석성경>('말씀보존학회' 1999 발간/본 자료 인용은 출판사의 어떤 부정적인 면을 공개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힘)이다. 본래 영어판의 제목은 <SCOFIELD BIBLEㅡ>SCOFIELD REFERENCE BIBLEㅡ>SCOFIELD STUDY BIBLE> 등으로 다양하다. 본 성경이 <킹제임스성경>을 모본으로 하여 주석을 달았기 때문에, <한글킹제임스 스코필드 주석성경>이라고 제목을 붙인 것 같다. 본 한글판 <간행사>에서 본 주석성경이 한국교계에 알려지지 않을  두 가지 이유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①<한글킹제임스성경>이 없었기 때문이다 ②이 땅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세대주의를 배격하였기 때문이다. 이로써 본 주석성경의 특징은 <세대주의>가 핵심을 이루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1917년판에 붙인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해설 ㅡ Scofield Reference Notes To The 1917 Edition] <2011년 둘째 녀식이 구입해준 본 자료에서 영어원문 그대로 실은 채로 번역하였음을 밝혀드립니다>. (하단 이미지/본래 저작권이 없으며, 판권지도 부착되어 있지 않음) <화중광야 소장>.

The Bible, incomparably the most widely circulated of books, at once provokes and baffles study. Even the non-believer in its authority rightly feels that it is unintelligent to remain in almost total ignorance of the most famous and ancient of books. And yet most, even of sincere believers, soon retire from any serious effort to master the content of the sacred writings. The reason is not far to seek. It is found in the fact that no particular portion of Scripture is to be intelligently comprehended apart from some conception of its place in the whole. For the Bible story and message is like a picture wrought out in mosaics: each book, chapter, verse, and even word forms a necessary part, and has its own appointed place. It is, therefore, indispensable to any interesting and fruitful study of the Bible that a general knowledge of it be gained.

헤아릴 수 없이 세상에 나온 많은 책들 중에서, 성경은 연구욕(硏究慾)을 불러일으키고 당황스럽게 만든다. 성경의 권위를 올바르게 인정하려 들지 않는 불신자라도 널리 알려져 있고 가장 오래된 이 책들(두루마리들)을 거의 완전히 무시하는 자세가 우둔함을 느낀다. 그리고 진정한 믿는자들 조차도 이 거룩한 기록들의 내용을 터득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멀리 있지 않다. 성경기록의 특정 부분이 성경전체에서 차지하는 그 위치의 개념이 지적으로 깨달아지지 않는데서 나타난다. 따라서 성경의 이야기와 가르침은 마치 모자이크된 한 폭의 그림과 같아서, 각 권의 책과, 장, 절, 심지어 용어(단어)까지도 필요한 부분에 있는 것이기에, 각각 그 정해진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미있고 보람있는 성경공부가 되려면, 다음과 같이 성경개괄적인 지식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First. The Bible is one book. Seven great marks attest this unity.

첫째, 성경은 한 권의 책(두루마리)이다. 다음의 일곱가지 특성들은 성경의 통일성을 입증해준다.

    (1) From Genesis the Bible bears witness to one God. Wherever he speaks or acts he is consistent with himself, and with the total revelation concerning him.

    (1) 창세기부터 성경은 한분 하나님을 증거한다. 하나님이 전하시거나 사역하시는 곳마다, 그분은 자신과 그리고 자신과 관련된 모든 계시와 일치한다.

    (2) The Bible forms one continuous story - the story of humanity in relation to God.

    (2) 성경은 하나님과 관련된 인간의 이야기로서 오직 한 줄거리의 이야기를 형성하고 있다.

    (3) The Bible hazards the most unlikely predictions concerning the future, and, when the centuries have brought round the appointed time, records their fulfilment.

    (3) 성경은 미래에 관련된 가장 불가능한 예언들을 함부로 이야기 하지 않으며, 수 세기가 지나더라도 정해진 때가 차면, 기록된 예언들은 반드시 성취되어 진다.

    (4) The Bible is a progressive unfolding of truth. Nothing is told all at once, and once for all. The law is, "first the blade, then the ear, after that the full corn." Without the possibility of collusion, often with centuries between, one writer of Scripture takes up an earlier revelation, adds to it, lays down the pen, and in due time another man moved by the Holy Spirit, and another, and another, add new details till the whole is complete.

    (4) 성경은 점진적으로 진리를 펼쳐나간다. 모든 것이 한꺼번에 알려지고, 한번만 알려지는 법이 없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을 때에 처음에는 줄기를, 다음에는 이삭을, 그 다음에는 이삭에 익은 곡식을 맺는다'(마르코복음 4:28)라는 원칙이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서로가 말을 맞출수 있는 가능성이 없기에, 수 세기 동안 시간적 간격이 있으면서, 한 성경기록자가 한 새로운 계시를 더한 뒤, 그의 붓(筆)을 놓으면, 그 다음 정해진 때에, 다른 기록자가 성신님(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또 다른 기록자가 새로운 내용을 더해감으로써 마침내 전체가 완성되는 것이다.

    (5) From beginning to end the Bible testifies to one redemption.

    (5) 성경은 시작(창세기 1:1)부터 끝(요안계시록 22:21)까지 하나의 구속(救贖)을 증거하고 있다.

    (6) From beginning to end the Bible has one great theme - the person and work of the Christ.

    (6) 성경은 시작(창세기 1:1)부터 끝(요안계시록 22:21)까지 인간으로 오신 <그 메시야>(호 크리스투)와 그분의 사역이라고 하는 하나의 대주제(大主題)를 다루고 있다.

    (7) And, finally, these writers, some forty-four in number, writing through twenty centuries, have produced a perfect harmony of doctrine in progressive unfolding. This is, to every candid mind, the unanswerable proof of the divine inspiration of the Bible.

    (7) 그리고 끝으로, 약 44명에 이르는 전체 성경기록자들이 2천년 동안 걸쳐서 점진적으로 진리를 밝히면서 그 가르침에 하나의 완전한 일치를 이루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점이야말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의 영감으로 기록된 책이라는 사실임을 반론불가의 증거가 된다.


Second. The Bible is a book of books. Sixty-six books make up the one Book. Considered with reference to the unity of the one book the separate books may be regarded as chapters. But that is but one side of the truth, for each of the sixty-six books is complete in itself, and has its own theme and analysis. In the present edition of the Bible these are fully shown in the introductions and divisions. It is therefore of the utmost moment that the books be studied in the light of their distinctive themes. Genesis, for instance, is the book of beginnings--the seed-plot of the whole Bible. Matthew is the book of the King, & etc.

둘째, 성경은 여러 권의 책들(두루마리들)로 이루어진 한 권의 책(두루마리)이다. 66권의 책들(두루마리들)이 모여 한 권의 책(두루마리)을 이룬다. 한 권의 책이 갖는 그 통일성을 감안해 볼 때, 각 권의 책들은 각 장(章)들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진리에 대한 한 면만을 보는 것이니, 이는 66권을 이루는 각 권의 책들이 자체로 완전하고, 자체의 주제와 분석을 지니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본 성경에서는 전체 서문과 부분별 서문에서 이러한 점이 충분히 밝혀져 있다. 따라서 성경의 각 책들을 공부할 때, 그 자체에 담긴 특징적인 주제들을 토대로 해서 연구되어야 함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면, <창세기>는 성경을 여는 책으로서, 성경 전체의 싹을 틔우는 씨가 되며, <마태오복음>은 왕과 왕국에 대한 책이다.

Third. The books of the Bible fall into groups. Speaking broadly there are five great divisions in the Scriptures, and these may be conveniently fixed in the memory by five key-words, Christ being the one theme (Lk 24:25-27).

셋째, 성경(두루마리)의 각 책들(두루마리들)은 몇 개의 부분으로 분류될 수 있다. 대체적으로 말하면, 성경기록들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메시야(크리스투)라는 한 주제(루카복음 24:25-27) 밑에 이 다섯 부분은 다음과 같은 이름으로 요약하여 분류하면, 기억하기에 편리할 것이다.

 

PREPARATION
준비

MANIFESTATIOJN
나타나심

PROPAGATION
전파

EXPLANATION
설명

CONSUMMATION
완결

The OT
구언약

The Gospels
사복음서

The Acts
사도행적

The Epistles
서신서들

The Apocalypse
요안계시록


 

[이미지설명/화중광야제작 제공] <상단왼쪽> '에드워드 어빙과 그의 싸인' <Mrs. Oliphant, The life of Edward Irving, London: Hurst and Blackett, 1865, Titlepage> <화중광야소장>. <상단중앙> <비밀휴거>의 원조 <마가렛 맥도널드>는 25세의 처녀로 죽었기에, 사진 밑 초상화가 전무하다. 위 이미지는 <비밀휴거>를 계시받았다는 '영필'(靈筆)이 전해오고 있는 가운데...불편한 몸의 <맥도널드>로부터 안수받고 있다. <상단오른쪽> '존 다비'와 그의 싸인' <William B. Neatby, A History Of The Plymouth Brethren, London: Hodder And Stoughton, 1901, Titlepage> <화중광야소장>. <하단> '키러스 스코필드' 사진도 좀처럼 드물다.(wiki 인용). 성경용어의 올바른 번역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성경곡해의 주도자들이다. [필독관련자료] <70년사로집힘> <한때, 여러때, 반때>의 상관성 제언. <자세히보기>.

 


[그렇다면 스코필드성경은 무엇이 문제인가?? ㅡ '세대론'을 도입하였고, 이 교리가 엄청나게 비성경적이기 때문이다!!]

이상의 스코필드의 성경개관을 읽어보니, 어디 흠잡을데 없이, 객관적이고 타당한 성경논리임에 틀림없겠다. 그렇다면, 스코필드에게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그의 성경은 무엇이 문제인가??

<스코필드주석성경>의 가장 잘못된 점은 <세대론 신학>(DESPENSATIONAL THEOLOGY)의 도입인 것이다!! 이 <세대론>에 맞추어서 성경을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역사 전반에 걸쳐 <비밀휴거>(Secret Rapture)의 기원을 알아본다. 그리고 <휴거> 용어는 예수회의 작품임을 알려드린다. 물론 비성경적인 용어이므로 참된 신자들은 이러한 용어 사용은 절대 피하시기 바란다.

<세대론>은 폴리캅( Polycarp) 시대로부터 어떤 크리스투교(기독교) 문헌 속에는 발견되지 않는다. 분명한 것은 교회가 세워진 이후 1800년동안, 초대 교회 이후부터 교부에 의해서 전혀 가르쳐진 적이 없으며...크리스텐돔(Christendom)의 역사 내지 문헌 속에도 이 교리(세대론)을 변론하는 글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19세기 중반에 이르러 이 교리가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예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 전에 <휴거>(Rapture)에 관한 교리는 1591년에 로마 예수회 신부 '리베라'(Ribera)에 의해서 도입되었다. 그리고는 '엠마누엘 라쿤자'(Emmanuel Lacunza/P. Manuel Lacunza)로 이어진다.

'라쿤자'는 본래 유태교로 개종한 '랍비 벤 에즈라'(Rabbi Ben Ezra)이다. 가명 '요안 요사파트 벤 에즈라'(Juan Josafat Ben Ezra)을 사용하면서, 그는 예슈아님이 지상으로 다시 오시기 전에 '교회'가 '휴거될'(raptured)이라고 이론을 체계화시켰다. 후에 1827년에 그의 저서는 '에드워드 어빙'(Edward Irving)이라고 하는 한 스코틀랜드 급진주의자에 의해서 영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자신의 논문 <The Morning Watch>을 통해서 라쿤자의 이론을 밝혔다.

1830년에, '마가렛 맥도날도'(Margaret Macdonald)라는 15세의 은사 소녀가 자신이 '비밀휴거' 환상을 보았다고 말했다. 1년 후, 남자 어빙은사주의자인 '로버트 노턴'(Robert Norton)이 마가렛 맥도널도를 만났고, 영국 전역에다 그 여자의 '비밀휴거' 환상을 퍼뜨린다.

영국의 저명한 신학자요 성경학자인 '사무엘 P. 트레겔레스'(Samuel Prideaux Tregelles/1813-1875) 박사는 '존 다비'(John Darby)의 저술들을 통하여 '에드워드 어빙'에 이르는 '휴거개념'을 추적하여 1866년에 한 권의 소논문을 발표하였다.

'플리머스 형제단'(Plymouth Brethren)의 창설자인 '존 다비'(John N. Darby)는 1870년부터 어빙의 모임에 수 차례에 참가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그는 어느 시점에서 '하나의 새로운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고 썼다. 후에 자신의 서신들 속에서, 다비는 예수회 '드 라쿤자'(De Lacunza)의 저작들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미국 안에 머무는 동안, '다비'는 '키러스 I. 스코필드'(Cyrus I. Scofield)를 만났다.

'전환난설'(Pretribulationalism)과 '세대론'(Dispensationalism)의 광범위한 전파는 스코필드(Cyrus Ingerson Scofield/1843-1921)에게 가장 책임이 있다. 1909년에 스코필드는 자신의 <스코필드주석성경>(Scofield Reference Bible)을 발간하였다. 주석에서 '다비'의 교리들(가르침)을 옹호한 이 성경은 '근본주의界'(Fundamentalist Circles)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수 많은 성경교사. 근본주의 목회자와 크리스투인들을 가르치는 자들의 마음들 속에는, <스코필드의 주석들>(Scofield's Notes)이 <하나님의 그 말씀> 자체와 동일시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처럼 '스코필드'는 <라쿤자ㅡ>맥도널드ㅡ>다비>로부터 많은 휴거론들을 포함시켰으며, 결국에는 계속해서 그것들을 <주석성경> 속에다 포함시켜 온 것이었다.

그 당시 '고든'(A. J. Gordon), 무어헤드'(W. G. Moorhead), '어드먼'(Charles R. Eerdman)을 비롯한 다른 신중한 성경학자들은 '스코필드'를 만류하였다. 스코필드 성경 개정위원회의 저명한 세 회원들 조차 '스코필드'가 자신들의 조언들에는 아무런 회답이 없이 막무가내로  <라쿤자ㅡ>맥도널드ㅡ>다비>의 이론들을 지지하기 때문에 사직하였다.

<라쿤자ㅡ>맥도널드ㅡ>다비ㅡ>스코필드>로 이어지는 종말론의 열렬한 지지자  '무디성경학교'(Moody Bible Institute)의 '해리 아이언사이드'(Harry Ironside) 박사는 그의 저서 <하나님의 신비들>(Mysteries of God)에서 '다비'의 저술들'을 통해서 그 앞의 종말론들이 전해질 때까지, '스코필드' 박사가 가르친 교리 곧 <칠년환난>(the Seven-Year Tribulation)은 1600년 기간을 통하여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고 시인하였다.

[이미지제공/DDees.com] 대한민국 안의 주요 방송 및 언론은 이미 시온주의(프리메이슨 이용한 국제유태자본(다국적회사)이 상당수 점령하고 있으며, 종교관련 특히 기독교관련 언론 방송도 이미 저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다고 전한다. 이로써 '마지막 때'가 아니라고 더 이상 변명할 여지가 대한민국 안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국가의 운명이 내리막 길로 치닫고 있는데...국운을 회복시킬 <제2의 코레스王>이 등장하실 것임을 굳게 믿으면서(목숨을 걸고서)...요즘 필자의 필력(筆力)이 진행하고 있음을 고백드린다. <2013.6.11/깊은밤>.


[시온주의 현실 ㅡ '납치당한'(Hijacked) 기독교]

지금까지 간략하게 살펴본 바와 같이, <키러스 스코필드>는 그 앞에 등장하였던 '종말론적 세대론자들의 환상들'을 여과없이 그대로 종합해서 프리메이슨이 주경으로 사용하는 <킹제임스성경>에다 자신이 주석을 달아 1908년에 <스코필드주석성경>을 최초로 발간하였다. 그리고 9년 후 1917년에는 소위 <1917년판 서문 ㅡ Scofield Reference Notes To The 1917 Edition>을 발표하였다. 본 서문을 원문 그대로 인용해서 번역해 놓았다. 일선에서 목회에 전념하시는 독자 제위에게 일엽의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부지부식간에 침투해 들어온 <시온주의-프리메이슨 아젠다> 누룩들을 발본쇄본해서 성도들에게 마지막 때에 <영적전쟁>(에페소서 6:11-20)에서 이겨낼 수 있는 정신적 자세를 회복하는 길만이 유일한 생존의 방론(方論)이라 판단되었다. 차후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스코필드주석성경>의 해악을 더 밝혀낼 것이다!! 샬롬!! <2013.6.11/깊은밤>.

 
 
<Created/20130605> <Updated/20130611><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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