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3] 하나님은  '몰렉숭배'를 단호히 금지하셨다!!


[제2부] 현대판 '몰렉숭배'의 현장인 '보헤미언 그로브'가 <한일병탄>의 주범이었다??

글/ 정재선 목회자



[우선필독자료/복음선교문서 컬렉션 30] [제1부] '몰렉숭배'는 성경적으로 가증스럽다!! <자세히보기>

[정치는 이래서 잔인한 것이다!!] 필자가 얼마 전 앞글에서 잠깐 언급하였는데...여지없이 반복되는 전 정권치적(政權治積) 죽이기(예/국정원개혁론/4대강은 대운하사기)가 진행되고 있다 ㅡ 이는 <네오콘세력>이 <빌더버그그룹>에게 밀려나는 징조이다 ㅡ 그러나 이 비밀조직들은 한쪽이 무너져 내리면, 자기 쪽도 함께 무너지기 때문에...어떻게 해서든지 살려낸다!! 그렇지만, 아니다 싶으면, 소리없이 죽여 버린다!! 전자파 이용 '독살' 혹은 '심장마비'로 죽이기 때문에, 주모자가 드러나지 않는 참으로 잔인한 살인방법이다. 그렇지만 예호바 하나님은 모든 죄악을 기억하신다. 이들은 <백보좌의 심판대>를 알리가 없다!!

◆[이미지/비밀클럽 무료제공][화중광야 최초공개] 위 도표에서 보듯이 미국 안에는 30여개가 넘는 <비밀조직>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우리에게 두드러지게 알려진 곳은 대여섯 클럽 정도이다. 다만 한 사람이 두 개 혹은 세 개 비밀조직에 연결되어 있음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비밀조직원들은 서로 살아남을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행동들이 갈수록 인륜 파괴적이고 잔인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에슈아님이 분명히 제자들에게 예언하셨듯이, 이 <대환난> 기간이 반드시 단축된다 (마태오복음 24:22 참조). 이 말은 이 <마귀의 몽키들>의 <지옥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미약한 성도들은 죽기까지 <참고 인내하면서> 예슈아 크리스투의 그 푯대를 향하여 기도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인 생활이라고 판단되었다!! 샬롬!! <2013.7.12/깊은밤>

이러한 '위장전술'에 세계 민초들은 수 없이 속아 왔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처럼 속아넘어가지 않는다. 다만 이와 같이 정권 바뀌면 전 정권죽이기인 <물귀신작전>은 이제는 그만 중단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함이요 종착지로 치닫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뉴월드오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문자적 지옥에 대한 이견을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생각해 왔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우리의 삶이 <비지니스>(business)와 <프라이비트>(private) 생활의 카테고리로 분리되기 시작한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믿는다. 개인적인 책무의 이같은 분리나 혹은 그것의 결여는, 결말을 직면하는 인간의 요구없이 양자를 통해서 모든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하나의 기본적인 욕구로부터 비롯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또한 윤리와 개인적 도덕성에 대한 하나의 조롱거리가 된다. 따라서 이 모든 것이 대규모의 거짓말들에 의해 기초를 두기 때문에 생존할 수 없는 것이다.

비즈니스의 경우, 이 과정은 <법인들>(corporations)에게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권리들이면서, 책무들은 하나도 없는 개인들이 할 수 있는 행동의 권리가 주어졌을 때부터 크게 증가하였다. 최근에 이것은 법인 활동의 방패막에 의해서 개인적인 행동들이 관여토록 허용된 법인 관리들에 의해 강화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희박해진 특권의 단순한 왜곡으로부터 우리의 <두 개의 매인 세계>(two-tiered world)를 갈라놓은 담들을 만든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러한 단순한 등식으로부터 세계는 새로운 규칙들, 다시 말해서 현재 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세계의
<법인주의>(corporatocracy)의 태동을 부추기는 규칙들 밑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지난 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근했던 모든 것을 파괴시켜 버린 거짓말들과 허위정보와 함께 잠자리들을 같이 하는 혼란을 가져온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이 비단 일개 국가 및 일개 지역에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이러한 횡포가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치면서, 매일같이 24,000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 '존 퍼킨스'(John Perkins)가 이러한 거대한 음모(plot)를 만들어 낸 배경에 대한 책 한 권을 썼다. 다음은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이르렀으며, 실제로 새로이 등장한 <법인주의>(corporatocracy)의 목적들이 무엇인지 그 일부를 밝힌다:

    'Economic hit men'(경제치기배들=EHMs)는 수 조 달러를 가지고서 지구촌 전역의 국가들을 속이는 고액을 지불한 전문가들이다. 그들은 세계은행(World Bank), 미국국제개발기구(USAID) 및 다른 해외 <협력> 조직들로부터, 거대 법인들의 금고들과 지구촌 천연 자원들을 주무르는 소수 부유층들의 주머니들 속으로 돈을 쏟아 붓는다. 그들의 도구들은 사기금융 보고서들, 부정으로 조작된 선거들, 뇌물들, 착취, 섹스, 그리고 살인이다. 그들은 오래된 제국으로서 하나의 게임을 벌인다. 그러나 지금의 세계화 중에는 새롭고 테러분위기 영역을 조장하면서 게임을 벌리고 있다.'

    '자포적인 사람들을 착취하고 역사의 가장 잔인하고 이기적이고, 궁극적으로 자기 파괴적인 자원을 빼앗고 있는 현대의 <법인주의>(corporatocracy) 제국의 실제 이야기는, 조간 신문에 발표된 것과는 전혀 무관하며, 온통 우리의 삶과 직결된다. 물론 그러한 실제 이야기를 듣다보면, 우리가 이토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인이 풀어진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의 거짓 개념을 샀고, 그것을 <좋은 소식>(gospel=진실)로 받아들인 그 사실을 직면하기 보다는, 오히려 수 천년간 인간 사회 진화과정을 통해서 이상적인 경제 시스템을 끝내 완성시킨 그 신화를 믿기를 선호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의 음모(conspiracy)를 두고 모든 것을 비난할 수만 있다면, 대단한 일이겠으나,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었다. 그 제국은 대형은행들, 법인들과 정부들, 곧 <법인주의>(corporatocracy)의 효율성에 의존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음모가 아닌 것이다. 이 <법인주의>(corporatocracy)는 바로 우리 자신들(ourselves)이다. 우리가 장본인이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에 맞서서 대항하기가 힘든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그림자들 속으로 잠복해 버리는 음모자들을 바라볼 뿐이니, 이는 대부분의 우리가 그러한 은행들, 법인들 혹은 정부들 중 한 곳에서 일하며,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든지 그들이 생산하여 시장에 내놓는 상품들과 서비스들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를 먹이는 주인의 그 손을 우리 자신이 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경제 성장이 인류를 유익하게 한다고 확신해 왔고, 경제가 성장하면 할수록, 그 이익은 더 널리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믿어왔다. 결국에는 우리는 이러한 개념이 타당하며 도덕적으로 정당하다는 결론에 서로가 설득당해 온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경제 성장의 불길들을 지피는 능숙한 사람들은 높임을 받고 보상을 받아야 하는 반면, 그 불길 언저리에 있는 자들은 착취당하기에 마땅하다는 논리인 것이다.'

    '이 개념과 결론은 각종 해적 행위를 정당화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바로 이것들이 이란, 파나마, 콜롬비아, 이라크 및 기타 지역에서 순진한 사람들을 강탈하고 약탈하고 살인하도록 허용되는 라이센스들이다. 경제성장 생성에 그들의 행동들이 보장 받고, 그러한 성장에 항상 주도하는 한, '경제치기배들'(EHMs), 앞잡이들(jackals)과 군대들은 넘쳐나게 되어 있다. 만일 한 도시가 폭격 맞아서, 재건해야 한다면, '예측, 경제측정, 통계'의 편견된 학문들 때문에, 데이터는 경제 성장에는 하나의 커다란 상승을 보여준다.'

    '실제 이야기는 우리가 하나의 거짓말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세계는 더 이상 소수의 금고 속으로 들어가는 이 지구의 천연자원들의 다수를 약탈해가는 이러한 불법이나 노골적인 도적질을 막을 수는 없게 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 강탈은 미국의 시민들 사이에서, 그리고 미국 밖에 살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 추한 이야기가 바닥이 날(꺼질)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2005.1.3) <글/커원 ㅡ 번역정리/정재선>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태프트와 앨리스>가 주도하는 미국의 극동정탐 밀정들(83명)이 1905년 7월 4일 워싱톤 DC를 출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다. 거기에서 북쪽으로 80마일(123키로미터) 떨어진 <보헤미언 그로브>에 도착한다. 상단 이미지는 이들이 다녀간 후 1개월후 8월 5일자로 <하퍼스위클리> 주간지에 실린 사진들이다. 그리고 하단 이미지는 루스벨트 대통령의 딸 <앨리스>의 회고록의 내용을 중심으로 필자가 필적(筆跡)해 낸 곳으로, 그 일행이 <점심식사>를 한 <카툰룸>이다.
 

[몰렉숭배와 보헤미안 글로브의 배경 관계성] 현대판 '몰렉숭배'의 현장인 '보헤미언 그로브'가 <한일병탄>의 주범이었다??

위 <하퍼스위클리> 주간지에는 <태프트와 그의 필리핀 여행단, 샌프란시스코의 보헤미언 클럽 게스트들>이라는 제하였다. 그런데 <일본을 거쳐간다>는 말이 빠져 있다. 이는 바로 <태프트-가쓰라 밀약> 때문인 것임 입증된 것이다. 그리고 어찌된 일이지...양국이 <한국과 필리핀의 속임의 밀약>을 계획해 놓고서도, 사기극의 두 주인공인 <태프트> 전쟁장관과 <가쓰라> 수상 겸 외무상이 함께 찍었을 사진이 전혀 보이질 않는다. 아주 철저하게 계획해 둔 간교한 무리들임이 분명하다. 이토록 필자가 필적(筆跡) 중에 그렇게도 찾아나섰지만...이 두 사기꾼들이 함께 찍은 모습을 볼 수 없다. 후한이 두려워서 였을 것이다. 만일 이 <역사적 진실>이 미국과 일본이 <짜고 친 고도리>였음을 고종태황제께서 확신하셨더라면...가만히 계셨겠는가?? 고종태황제께서는 큰 현상금을 거시든지 최측근을 통해서 <가쓰라 암살>에 올인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에도...일본에도 한국에서 파견 나온 중진관료들이 있었는데...이렇게 전혀 몰라서 당했던 1905년의 <을사늑약>과 1910년 <한일병탄>은 이미 끝나버린 <공작>이 아닌 것이다!! 영국의 하수인 일본은 조만간 러시아를 급습해야 하는 책무가 실려 있다. 지금 일본 열도가 폭염에 고통을 받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곧 있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해야 일본헌법 <제95조>를 개종하고, 전쟁 체제로 올인하게 되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아직도 한반도 안에서는 갖가지 공작들(한일해저터널/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4대강 위장한 대운하건설)이 진행중이다...그러기 위해서 대한민국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극심한 격동에 시달려야 했으며...역사상 유래없는 <전 정권 죽이기>라고 하는<물귀신공작>이 진행 중인 것이다!! 게다가 2013년은 <빌더버그그룹>에 의한 <디지털 조작>으로 7월은 <한반도장악>의 최적기이다!! 그리하여 역사상 유래없이 <한반도의 계절장마>는 이미 사그러져 버렸다. 이 계절장마를 이용한 <폭염과 폭우>의 극성이 수 많은 민초들의 생활을 묶어 놓았다!!
왜 프리메이슨은 이토록 잔인할 정도로 극렬해졌는가?? 7월이 저 <보헤미언 그로브> 안에 새겨 놓은 <올빼기 석상>인 <미네르바神>에게 <인신제>(人身祭/Cremation Of Care)를 드리는 극치의 달이다!! <2013.7.12/깊은밤>

[필독관련자료]

1. [화중광야최대특집][한 노구가 여생을 간구와 눈물로 전하는 메시지]ㅡ<제2의 태프트-가쓰라 밀약> 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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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뎀보의 돌개바람ㅡ乭介風] '명성태황후'는 '보헤미언 그로브' 흡혈귀에게 드려지신 '인신제'였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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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30711> >Updated/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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