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31] 검은 태양이 떠오른다!! ㅡ 일본복음선교 [1]

성경은 '증오서적'(憎惡書籍)인가?

글/ 정재선 목회자


[사랑은 '그 진리' 위에 세워진다!!] '너는 너의 이웃을 네 자신 처럼 사랑할지라'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ㅡ '너의 이웃'은 바로 '예수님'!!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구약(옛유언)과 신약(새유언) 속에서 '하나님의 그 말씀' (THE WORD OF GOD) 곧 성경(THE HOLY BIBLE)에 관한 그 평범한 진리가 실제로 전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19:16Thou shalt not go up and down as a talebearer among thy people: neither shalt thou stand against the blood of thy neighbour: I am the LORD. 19:17Thou shalt not hate thy brother in thine heart: thou shalt in any wise rebuke thy neighbour, and not suffer sin upon him. 19:18Thou shalt not avenge, nor bear any grudge against the children of thy people, but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I am the LORD. (Leviticus 19:16-18, KJV)

19:16너는 너의 백성들 가운데 한 험담하는 자처럼 왔다 갔다 하지 말지라. 너는 너의 이웃의 그 피에 대적하지 말지라. 나는 주니라. 19:17너는 너의 마음 속에 너의 형제를 증오하지 말지라. 너는 갖은 구실로 너의 이웃을 책망하지 말지요, 그에게 죄를 짓도록 허용하지 말지라.  너는 너의 백성들의 그 자손들을 복수하지 말지요, 여하한 원망도 품지 말지니, 다만 너는 너의 이웃을 네 자신 처럼 사랑할지라. 나는 주니라. (레위기 19:16-18, KJV화중광야역)

22:37Jesus said unto him, Thou shalt love the Lord thy God with all thy heart, and with all thy soul, and with all thy mind. 22:38This is the first and great commandment. 22:39And the second is like unto it,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Matthew 22:37-39, KJV)

예수님이 그(율법사)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너는 너의 모든 마음으로, 너의 모든 혼으로, 너의 모든 지각으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라. 이것이 첫째요 큰 계명이니라.' 그리고 그 둘째(계명)는 이와 같으니, '너는 너의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지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22:37-39, KJV화중광야역)


13:9For this, Thou shalt not commit adultery, Thou shalt not kill, Thou shalt not steal, Thou shalt not bear false witness, Thou shalt not covet; and if there be any other commandment, it is briefly comprehended in this saying, namely,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13:10Love worketh no ill to his neighbour: therefore love is the fulfilling of the law." (Romans 13:9-10, KJV)

13:9따라서, '너는 간음하지 말지라, 너는 죽이지 말지라, 너는 훔치지 말지라, 너는 거짓 증거하지 말지라, 너는 탐내지 말지라' 하신 것과, 그리고 만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이 말씀하심 속에 간략하게 해석되노니, 곧 '너는 너의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할지라'는 하신 것이라. 13:10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 하느니라, 그러기에 사랑은 그 율법의 그 성취이니라. (로마서 13:9-10)


2:8If ye fulfil the royal law according to the scripture,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ye do well: 2:9But if ye have respect to persons, ye commit sin, and are convinced of the law as transgressors." (James 2:8-9, KJV)

2:8만일 너희가 그 성경기록대로, '너는 너의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할지라'는 최고의 율법을 이룬다면, 너희는 잘하는 것이라. 2:8그러나 만일 너희가 사람들을의 낯을 본다면, 너희는 죄를 범하는 것이니, 그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들로 정죄하니라. (야고보서 2:8-9, KJV화중광야역)

 

성경의 핵심:'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Live peaceably with all men)<로마서 12:17>


성경 속에는 '한 참다운 그리스도인'(A TRUE CHRISTIAN)으로서 다른 인류를 증오하거나 해(害)를 가하는 단 하나의 사건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자극해서 증오시키거나 해를 가하도록 하라는 단 하나의 시건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오늘날 '참다운 그리스도인들'이 행하듯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화평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요, 그러면서 우리가 파지(把持)하고 있는 '그 진리'(THE TRUTH)를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도록 소망하고 간구하는 것이다. 만일 원한다면 자유로이 들을 수 있는 법적인 권리를 가진 자들에게, 우리가 전할 수 있는 자유라고 하는 그 법적인 권리를 통하여 말이다. 다시 말해서, 누구든지 성경을 전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모든 시민들의 권리들을 침해하는 것이 된다.

12:14Bless them which persecute you: bless, and curse not. 12:15Rejoice with them that do rejoice, and weep with them that weep. 12:16Be of the same mind one toward another. Mind not high things, but condescend to men of low estate. Be not wise in your own conceits.

12:14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복을 빌라. 복을 빌되, 저주하지 말아라. 12:15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라. 12:16서로 마음을 같이 하라. 높은 것들을 마음에 품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한 사람들과 같이 하라. 스스로 지혜로운 체 하지 말아라.

12:17Recompense to no man evil for evil. Provide things honest in the sight of all men. 12:18If it be possible, as much as lieth in you, live peaceably with all men.

12:17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아라. 모든 사람들 앞에서 아름다운 일을 꾀하라. 12:18만일 너희가 할 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

12:19Dearly beloved, avenge not yourselves, but rather give place unto wrath: for it is written, Vengeance is mine; I will repay, saith the Lord." (Romans 12:14-19, KJV)

12:19지극히 사랑받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복수하지(원수갚지) 말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하심에다 맡겨라. 이는 기록되었으되, '보복하는 일이 나의 일이니, 내가 갚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로마서 12:14-19, KJV화중광야역)


주님에 의해서 정의되고 설명된 바와 같이, 그리고 성경 속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자신의 범죄한 행위를 뉘우친다면, 그들은 그리스도의 형제요 자매로서 받아들여졌고, 받아들여진다는 말씀이다. 초기의 그리스도인들,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개인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자들이나, 혹은 그 후로 그 분의 기록되어진 그 말씀을 통하여 가르침을 받은 자들의 그 배경들을 유심히 살펴보시길 바란다. 그들은 공동예배로서 자기들에게 가르쳐진 '하나님의 그 말씀' (THE WORD OF GOD)을 듣고 난 후, 한결같이 자신들이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여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나, 남창(男娼)과 남색(男色)하는 자들/동성애자들이나, 도둑질 하는 자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들이나, 술취한 자들이나, 욕설하는 자들이나, 약탈하는 자들'이었던 예전의 생활방식들을 회개함으로써, '참다운 그리스도인'(TTUE CHRISTIANS)의 길을 선택하였던 것이다. 성경에서는 죄에 관하여서는 아무런 구별을 두지 않는다. 오로지 죄는 죄일 뿐이다.

6:9Know ye not that the unrighteous shall 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Be not deceived: neither fornicators, nor idolaters, nor adulterers, nor effeminate, nor abusers of themselves with mankind, 6:10Nor thieves, nor covetous, nor drunkards, nor revilers, nor extortioners, shall inherit the kingdom of God.

6:9아니,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그 왕국을 상속받지 못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아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여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나, 남창(男娼)과 남색(男色)하는 자들이나, 6:10도둑질하는 자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들이나, 술취한 자들이나, 욕설하는 자들이나, 약탈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그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6:11And such were some of you: but ye are washed, but ye are sanctified, but ye are justifi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 (1 Corinthians 6:9-11, KJV)

6:11그리하여 너희 중에 이런 자들이 더러 있었으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 안에,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그 영을 통하여, 오히려 너희는 씻음을 받았고, 오히려 너희는 거룩하게 되었으며, 오히려 너희는 의롭게 되었느니라. (고린도전서 6:9-11, KJV화중광야역)


하나님은 죄인들을 '증오하시지'(HATE) 않는다. 하나님은 범죄 행위들을 싫어하시니, 이는 그러한 행위들로 인하여 사람들이 미혹에 빠져들고 덫에 걸려 버리기 때문인 것이다. 모든 부모처럼, 하나님도 자신의 자녀들이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결정토록 방관하시지 않는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어린 자녀들'(Little Children)을 너무 잘 알고 계신다.

[성경기초주제어풀이 5] <그리스도 안에서의 어린 아이 [1]  ㅡ 파이디온>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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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초주제어풀이 5] <그리스도 안에서의 어린 아이 [2]  ㅡ 네피오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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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초주제어풀이 5] <그리스도 안에서의 어린 아이 [3]  ㅡ 네피오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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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그 분은 자신이 말씀하시는 것이 옳은 것임을 께닫도록 그 어린 자녀들이 성장하기를 원하신다 (히브리서 5:11-14). 그 분은 '우리가 구원받느냐 아니면 우리가 저주받느냐'를 판가름하시는 분이시다.

3:9The Lord is not slack concerning his promise, as some men count slackness; but is longsuffering to us-ward, not willing that any should perish, but that all should come to repentance." (2 Peter 3:9 , KJV)

3:9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주님은 자신의 약속을 더디 이루시는 것이 아니요, 도리어 우리를 위하여 오래 참으시고,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가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베드로후서 3:9, KJV화중광야역)


절대적으로 '증오'(HATE)는 성경으로부터 유래되지 않은 것이요, 그것은 성경을 향하여 '증오심'(HATRED)을 표출시키는 자들로부터 발생한 것이다. 그들은 성경 속에 기록되어진 '그 거룩한 진리'(THE SACRED TRUTH)를 증오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 거룩한 진리가 모든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도록 바르게 해주고 권면해주기 때문인 것이다.

[복음선교문서 6] <거룩한 글들과 성경기록의 구분>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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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으로 살아가는 억압자들이 자신들과 모든 문명사회에다 하나의 심중(深重)한 '도덕적, 지적 상처'(트라우마)를 행하고 있으니, 곧 자신은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서 '그 진리'(THE TRUTH)를 아니 '그 모든 진리'(THE WHOLE TRUTH)를, 아니 '오로지 그 진리만'(NOTHING BUT THE TRUTH)을 알아야 할 '그 권리'(THE RIGHT)를 빼앗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성경 때문에 일어나는 참으로 가장 큰 '아이러니'(Irony)가 아닐 수 없다.


[맺으면서 ㅡ 한국이 일본에 '예수 그리스도의 참복음'을 전할 때가 이르렀다!!]

역사학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볼 때, 우리와 일본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우리 '한민족'(칸민족)과 달리, 일본인들은 자기들끼리 '다이묘'(大名) 자리를 놓고서 10세기부터 19세기까지 '땅따먹기식 내전'은 많이 겪었어도, 외국으로부터 침략을 많이 당해보지 못하였다. 1853년 7월 18일, 프리메이슨의 추종자 페리(Perry) 제독이 '흑선'을 몰고와서, 협박 아닌 협박으로 개항을 요구한 때부터 일본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호국스페셜/역사기록에는 '만약'(If)이란 존재하지 않는다/자세히보기>. 그러나 그 이전에 16세기부터 포르투갈의 예수회 선교사들이 일본에로 들어와서 '총포술'을 가르쳤다.

성경의 '그 진리' 보다는 세계 장악이라고 하는 '탐욕'에 빠져서 세계 곳곳마다 잔잔한 지역을 찾아가서 소용돌이로 만들어 놓았다 (예/스페인 예수회의 남미 잉카족 정벌). 그 소용돌이가 바로 '증오'인 것이다. 그 증오는 결국 한국을 침범하는 '임진왜란'으로 이루어진다. 이 침략이 일본 자체의 자율적 결의였다고 보는가?? 일본은 우리 '한민족'(칸민족)으로부터 은택을 입은 나라이다. 가야국이 일본에게 '철과 제조술'을 제공해주었다. 그러한 은공의 나라에다 그들은 은공으로 갚지 아니하고, 오히려 '검'으로 배반하고 말았다. 그 검에 수 많은 한국인들이 죽었다. 그 '검'에 '명성태황후'께서 살해당하셨다. 이러한 배반 행위가 일본 자결(自決)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필자는 그리 판단하지 않는다. 본 실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비밀과 어둠의 조직이기에), 세계 역사 안에서 날마다 시시마다 일어나고 있는 '충격과 공포'를 자아내는 사건들은 '어둠의 핏빛으로 변한 검은 태양으로 떠오르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풍신수길'(豐臣秀吉/도요토미 히데요시)이 한국을 침범하려고 출항였다는 바로 그 출항지(큐슈 사가현 가라쓰 소재 나고야성/名護屋城)에서 파들어오고 있는 '저 저주의 해저터널'...중단하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이 모든 비밀들을 지켜 본 '현해탄'(玄海灘)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반증은 그 위에 떠오르는 태양의 '붉은 빛이 검은 빛'으로 변해 버렸으니, 이 어찌 '검은 태양이 떠오른다'(THE BLACK SUN RISES)고 부르지 못하겠는가!!

성경은 분명히 가르친다. 홍해를 갈라 놓으셨던 창조자의 그 전능하심을...창조자는 절대로 '한민족'(칸민족)을 방관하지 않으시리라!! 그러기에 일본은 이제 마지막 기회로 알고, '성경'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면, '증오'로부터 '사랑'에로 바뀌는 대역사ㅡ'민족적 회개'(National Repentance)가 반드시 한반도 땅 위에와 일본열도 위에서 펼쳐지리라 확신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일본이여, 더 이상 '얄팍한 술수'(원숭이 같이)를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의 품 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구하는 바이다!! 샬롬!! (2010.10.11).

 

◆곡목/あなたに(당신에게) ㅡ 연주/다니엘 정 ㅡ 노래/유효림
<일본 찬양선교 무료배포용 'YooSound' 제작>

[가사번역/ 예미마 정]

A
あなたは おぼえてる わたしの 言葉 を
あなたに 愛され, おぼえてる 方が いる

A
당신은 기억하고 있나요 나의 말을
당신은 사랑받고 있고, 기억하고 있는 분이 있다는 것을

B
あなたが どこに いいも あなたが 何を
しても
神様は あなたを 愛し, あなたの 事 おぼえてる

B
당신이 어디에 있어도, 당신이 무엇을 하여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의 일 기억하고 계시죠

A
あなたは おぼえてる わたしの 言葉 を
あなたを 愛され, おぼえてる 方が いる

A
당신은 기억하고 있나요 나의 말을
당신은 사랑받고 있고, 기억하고 있는 분이 있다는 것을

D
暗闇を 步む 時も 星の ように 見守れ
かみさまは あなたを あいし, あなたの
ことば おぼえてる

D
어둠을 헤매고 있을 때도 당신을 별과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의 일을 기억하고 계시죠

* あなたは おぼえてる 主が あなた
愛される...

*당신은 기억하세요 주님이 당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So help us God!! ㅡ 그러하오니 하나님 우리를 도우소서!!

[필독관련자료]

[돌개바람] <검은 태양이 떠오른다> (자세히보기)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0] <성경을 새롭게 보자!!> (자세히보기)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8]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국가는 다르다 [3]> (자세히보기)


<Created/20101011> <Updated/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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